어느 정숙한 여자가 있었다.
무더운 여름날
다섯 살짜리 아들을 목욕 시키려고 옷을 벗겼는데
고추가 같은 나이 또래
애들보다 훨씬 더 작은 것이었다.
정숙한 여자는
아이를 데리고 비뇨기과를 찾아갔다.
"션생님,
제 아들 고추가 너무 작아 걱정이 돼서요."
의사 왈,
"매일 따뜻한 도넛 한 개씩을 먹이면 될 겁니다."
정숙한
여자는 도넛 가게로 직행하였다.
"아주머니.
따뜻한 도넛 여섯 개만 주세요."
"엄마, 한 개면 되는데......"
@
@
@
@
@
"나머지 다섯 개는
니 애비 맥일 거다. 이놈아,"...
응~알써~
첫댓글
ㅎㅎㅎ
저걸 어쩌유...
ㅎㅎㅎ
도넛 불티나겠네요.^^
푸하하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