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선님이 쉬는 날이라고 쉼터로 마실을 오신단다.
오전에 이것저것 일을 해 놓고
수원역에 들려서 인선님을 태우고 전주로 달린다.
신대원 동기이자 친구인 정진상 전도사의 부친이자,
이행옥(풀꽃) 전도사님의 시아버님 되시는 어르신이 소천 되셨단다.
문상을 하고 다시 화성으로 올라왔다.
저녁 먹고 인선님 태워다 드리고 돌아오다가
내일 포천일동에 있는 장애인 시설에 봉사갈 장을 봐왔다.
문득
누가 하든지 하나님 일은 하게 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한참을 감사했다.
첫댓글 혼자서 수고를 마니하시는데,,,,언제나 함께 동참하게 될러지...죄스러운 마음뿐입니다
그런 날이 있을겁니다. 이미 게시판에서 훌륭한 사명 감당하고 계시잖아요.
! 백성의 도리는 왕의 명의를 따르는 것인데 이 나라 왕이 믿는 왕의왕 하나님의 뜻을 안다면 귀하고 예쁘고 아름다운 들꽃님 주님사랑의 기쁨을 안다면 모든 행사를 주님께 맡기고 멋지게 동참할 수 있습니다!. 내가 주님 일를 행 할때 주님이 내일을 해 주심으로,ㅋㅋ 믿습니다!
어쨋든 주어진 사명엔 감당할수 있도록 하시지요??
그러게요. 맞아요.
참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