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의 무릇이 피었겠지? 가까운 승학산에 듭니다..
깽깽이풀 꽃자리의 그 아이들은 아직 눈에 띄질 않더군요..
봄날 미세먼지가 제대로 힘(?)을 발휘하던 날.. 목까지 칼칼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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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승학산.. 중의 무릇의 시절...
화사한 봄날.. 주말에 집안에 있기는 아무래도 싫어..해서.. 가까운 승학산에 듭니다.. 깽깽이풀이 올라오는지, 중의 무릇은 보이는지..깽깽이풀 꽃자리의 그 아이들은 아직 감감무소식이라..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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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스님들이 나물로 무쳐 먹었다는 "중의 무릇"이네요.
예전엔 무쳐먹을 정도로 개체수가 많았는가 봅니더.. 요즘은 제대로 보는것조차 쉽지 않으니...^^
첫댓글 스님들이 나물로 무쳐 먹었다는 "중의 무릇"이네요.
예전엔 무쳐먹을 정도로 개체수가 많았는가 봅니더.. 요즘은 제대로 보는것조차 쉽지 않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