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딤후 2:20-21 20.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 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나는 과연 어떤 그릇일까? 세상에 살 때는 금 그릇인줄 착각하고 살다가 녹이 쓸고 깨끗하지 못해 버려진 나를 하나님께서 다시 빗어 질그릇으로 사용해 주셔서 감사를 드린다.
불교인 집안에서 태어나 많은 환란을 겪은 나는 사람들의 위로가 도움이 되지 않은 힘든 삶을 살아 왔다. 주님의 은혜로 질그릇으로 빗어질 때 얼마나 고통스럽고 아팠는지 주님을 아는 것이 후회가 될 때도 있었다.
우리는 모두 질그릇으로 시작하지만 누구나 금 그릇, 은 그릇이 될 수 있다. 금 그릇, 은 그릇이 되는 비결은 하나님 안에 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란 뜻을 같이하여 함께 걷는 것이다.
과거의 상처도 미래의 두려움도 이제 상관하지 않으리. 오직 오늘에 충실함으로 날마다 전진한다.
할렐루야~ 오랜 고난과 깨어짐의 아픔 속에서도 토기장이 되신 주님의 손에 온전히 맡겨져 정결한 그릇으로 빚어져 가시는 고백이 큰 울림과 감동을 줍니다. 세상의 헛된 기준을 내려놓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도록 자기를 깨끗하게 할 때, 주님께서는 과거의 모든 상처와 두려움을 이기게 하시고 영광스러운 선한 일에 가장 귀하게 들어 쓰실 줄 믿으며 축복합니다.
권사님의 귀한 고백에 마음이 뭉클하고 큰 은혜를 받습니다. 아프고 힘든 시간들을 지나 주님께서 다시 빚으시고 귀한 그릇으로 사용하심이 참 감사한 은혜입니다. 과거의 상처와 미래의 두려움보다 오늘 주님과 동행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손에 붙들려 많은 영혼을 살리는 귀한 그릇으로 쓰임받으시길 축복합니다. 🙏❤️
권사님께서 수박을 앞에 놓고 어떤 모양으로 자를까 고민하고 계시네요. 그런데 칼을 수박에 대는 순간, 저절로 아름다운 모양이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완성된 수박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니, 사람들이 고마워하며 맛있게 먹는 모습이 보입니다. 주님께서 권사님에게 모든 염려와 걱정을 주님께 맡기고 믿음으로 나아가면, 구하는 것마다 채워 주실 것이며, 앞으로 많은 사람에게 사랑과 좋은 것을 나누어 주는 사람이 되게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기쁨으로 나누고 베푸는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첫댓글 아 권사님
그러셨군요
권사님은 신실하긴분이십니다
질그릇에서 금그릇으로
바뀌어 가고 계십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언제나 밝은 미소를 머금고 우리의 영,혼,육을 치유해 주시는 목사님! 닮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권사님께서 영상일지를 정말 잘쓰십니다.
힘있게 주님과 동행하며 전진하시니 저도 힘이 납니다.
권사님께서 다윗에 물멧돌 처럼 머리 윗쪽으로 쌩쌩 돌리고 계셔요~^^
주님께서 말씀 하십니다 "네가 적중하리라 !승리하리라! 파쇄되리라"
선포하시는 것 마다 다 응답 하십니다~^^
사랑합니다 ❤️🌹 축복합니다🙏❤️🌹
아멘! 늘 따뜻한 마음으로 힘을 주시는 집사님을 통하여 예수님의 성품을 봅니다. 삶속에서 적중하고 승리하고 파쇄하는 응답의 주님을 간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오랜 고난과 깨어짐의 아픔 속에서도 토기장이 되신 주님의 손에 온전히 맡겨져 정결한 그릇으로 빚어져 가시는 고백이 큰 울림과 감동을 줍니다. 세상의 헛된 기준을 내려놓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도록 자기를 깨끗하게 할 때, 주님께서는 과거의 모든 상처와 두려움을 이기게 하시고 영광스러운 선한 일에 가장 귀하게 들어 쓰실 줄 믿으며 축복합니다.
목사님! 늘 격려와 함께 힘이 되어 주시니 다시 일어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권사님의 귀한 고백에 마음이 뭉클하고 큰 은혜를 받습니다. 아프고 힘든 시간들을 지나 주님께서 다시 빚으시고 귀한 그릇으로 사용하심이 참 감사한 은혜입니다. 과거의 상처와 미래의 두려움보다 오늘 주님과 동행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손에 붙들려 많은 영혼을 살리는 귀한 그릇으로 쓰임받으시길 축복합니다. 🙏❤️
용기를 주시고 희망을 주시니 소망이 생깁니다. 영적인 기류를 바꾸어 주시는 귀한 말씀, 마음에 새기며 감사를 드립니다. ^^♡
권사님께서 수박을 앞에 놓고 어떤 모양으로 자를까 고민하고 계시네요. 그런데 칼을 수박에 대는 순간, 저절로 아름다운 모양이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완성된 수박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니, 사람들이 고마워하며 맛있게 먹는 모습이 보입니다.
주님께서 권사님에게 모든 염려와 걱정을 주님께 맡기고 믿음으로 나아가면, 구하는 것마다 채워 주실 것이며, 앞으로 많은 사람에게 사랑과 좋은 것을 나누어 주는 사람이 되게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기쁨으로 나누고 베푸는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오늘 귀한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언의 말씀대로 이루어지고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권사님. 오늘을 충실하고 하나님과 동행하시는 삶이 은혜가 됩니다
어항에 알록달록 금붕어를 나눠주는데 축복을 나눈다고 하십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