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드디어 면접에 관한 저의 경험을 쓸 수 있어서 기쁨니다.
우선, 들어가서 자기소개합니다. 약 1분정도.
면접관님은 3분이고 면접자는 5명입니다.
저희 때는 시간이 없어서 특별히 길게 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다음으로 성적표를 같고 질문을 하십니다.
다들 알겠지만 성적이 않좋은 분들은 대비하셔야 할 듯,
또한, 성적이 좋아도 안심하시기는 힘들 듯 싶습니다.
그 과목 철저하게 숙지하셔야 할 듯, 특히 일반적인 개념 중심으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첫댓글 수고하셨습니다..근데..과목별로도 물어 보나요??아~~2년만에 복학해서 4학년2학기라 예전에 들은건 기억도 안나는데...ㅠ.ㅠ
후~~ 저도 전공에 관심이 없었던지라 이러케 물어보면 ㅎㄷㄷ ;;
전공 전혀 없었음...온니 case, 인성...근데 방마다 다른것 같습니다...제 친구 완전 전공만 물어봐서 죽쒔다는...
면접관님 세분 구성이 어떻게 됬나요?
전 공전인데 2분은 R&D에서 오셨구, 한분은 인사과에서 오셨더라구요.
3분다 나이대가 어떻게 되보이던가요?? 인사과 분이 젊은가요?
나이대는 30~40대 정도로 보였고... 그 중 인사과 분 직책이 가장 낮은지, 가장 연세가 적으신지, 계속 다른 분의 동의를 구하시더군요 ^^;;
저의는 가운데 있던 분이 나이도 제일 많고 그 분만 질문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