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에 위치한 유명 파충류 공원인 랩타일 파크(Australian Reptile Park)에서 찍힌 사진이라고 하네요
이 거미는 무당거미(Golden Orb Weaver)의 일종으로 주로 열대지방에서 발견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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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정도 크기의 거미가 바로 제 눈앞에 있다면 진짜 볼트급 스피드로
100미터 전력질주 하며 도망갈듯..;;
ps. 곤충중 공격력 최강이라고 불리우는 말벌이랑 저 거미와 붙으면 누가 이길까요?
생긴것만 보면 사마귀가 가장 강력할것 같은데.. 저 거미상대로는 사마귀 수십마리가 한번에 덤벼도 안될듯. ;;
말벌같은 경우는..원샷원킬을 노려야 햘듯. 원샷 제대로 들어가면 말벌승리.. 실수로 불발되면 저 거미가 승리할듯.
첫댓글 컥 열라크다 ㅡㅡ;
저도 일단 다리가 4개 이상인 것들은 다 무서워 하는데... 저건 뭐... 몬스터수준이네요ㅎㄷㄷ
저에겐 거미는 무조건 독거미.. ㄷㄷㄷㄷㄷㄷㄷㄷㄷ
곤충본좌는 1위가 사마귀이고 2위가 말벌아닌가여??.. 세상에서 유일하게 천적이 없는 생물이 사마귀로 알고있습니다.. 그래도 저거미랑 붙으면 어떨지 모르겠군요
사마귀가 천적이 없나요??? 저번에 새한테 먹히는거 본거 같은데 제가 잘못 본걸까요...?
사마귀요???????????????????????
제가 알기론 1위가 말벌이라고 알고 있는데... 확실히는 잘 모르겠네요
사마귀 천적은 많은 것 같은데요;; 두꺼비나 개구리만 만나도 사마귀는 도망가야 할텐데;;; 그리고 사마귀 뱃속에 사는 기생충도 천적이고...
확실하지는 않는데 저번에 여기서인가..일본사람들이 곤충배틀하는거 본거있는거 같은데 사마귀 졌던걸로 기억나는데여..맞나-_-;;
사마귀 거미한테 털리는거 많이 봤는데요...
물량에 장사없다고, 초등학생 시절 개미떼에 산산 조각난 사마귀를 보며 곤충최강자라는 환상이 깨졌었던 기억이나네요
충왕전 보면 사마귀가 이기는 곤충은 아예 없죠. 곤충본좌라뇨;; 왕귀뚜라미한테도 잡아먹히는게 사마귀입니다
일본에서 열리는 충왕전에서는 항상 초반에 탈락하는 것이 사마귀입니다. 사슴벌레가 공수 양면에서 거의 최강자입니다. 사슴벌레를 이길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장수풍뎅이 뿐인데 장수풍뎅이는 밀어서 뒤집을 뿐 공격을 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죠.
사마귀는 본좌가 아니라 동네 북 수준이죠-_-;
사마귀도 사마귀 나름.
천적이 없는 건 다들 무시하기 때문인가…….
곤충들은 자연상태에서 붙여봐야 진검승부가 가능하지 않나요?
하긴 진정한 승부는 자연상태에서 붙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만히 숨어 있다가 기습하는 게 사마귀의 공격.. 근데 좀 야비하긴 하네요 ㅋㅋㅋ
그렇다면 새의 몸에 빨대(주둥이)를 꽂아서 진액(?)을 빨아먹나요 ;; 정말 징그럽네요 ㅠㅠ
그전에 마취는 해줄겁니다ㄷㄷㄷ
전신마취를 한 상태이기때문에 고통은 없을듯.. ㅎㄷㄷ
사마귀가 장수말벌한테, 말리더라구요.. 근데 사마귀 엄청 큰거는 두꺼비도 잡아먹는다는데
거미는 곤충이 아니지 않나요?? 곤충은 다리 6개에 머리 가슴 배 3부분으로 나눠진 생물로 아는데..
정말 그러네요.. 거미는 곤충이 아닌데. 제가 실수했네요 본문에 수정할께요~
거미는 곤충이 아니라 따로 거미류에 속한대요. 최근에 공부한거라 ㅎㅎㅎㅎ
예전에도 결론났었는데, 갑충류를 제외하면 장수말벌이 가장 강력합니다.
저 무거운 새가 어떻게 거미줄에 걸리지;;;;나일론으로 만들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