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레유 마띠유(Mireille Mathieu)가 1973년 샹송 커버 버전으로 발표한 곡...!!!
어려운 환경에서 프랑스 국민가수가 된 미레유 마티유가 유럽 전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곡이지만 국내에서는 그녀의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아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La Paloma'(라 팔로마)는 비둘기라는 뜻으로 쿠바 아바나를 떠날 때, 사랑하는 마음을 비둘기에 실어서 연인에게 전한다는 내용입니다.
스페인 바스크 지방 출신의 작곡가 세바스티안 '이라디에르' (Sebastián Yradier, 1809~1865)가 쿠바(Cuba) 여행 중에 영감을 얻어 1860년경에 작곡한 곡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곡입니다.
거의 170년이나 된 오래된 곡이지요. 또한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커버 버전으로 리메이크 하고 영화 OST로도 사용되었지만 그 숫자를 헤아리는 것이 무의미할 만큼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곡입니다.[펌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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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잘 듣고 갑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독잉병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