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죽음살롱, 첫번째] 나다운 죽음을 위한 돌봄 연습과 서로 돌봄 워크숍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사전연명교육상담팀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죽음살롱‘을 이어갑니다.
자기결정권에 의한 나다운 죽음과 존엄한 마무리를 위해서는 일상에서 크고 작은 돌봄을 주고 받는 관계가 있어야 하고, ’좋은 삶‘을 위해 우리는 죽음을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준비한 올해 첫번째 죽음살롱은 ’살림‘에서 제작했던 <돌봄장>으로 돌봄을 질문해보고, 좋은 죽음으로 나아가기 위한 서로돌봄의 성장에는 어떤 돌봄연습이 이뤄져야 하는지 상상하고 질문해보기로 했습니다.
[워크숍 진행내용]
✔️ 돌봄 받는 나에 대해서 : 돌봄의 기억, 내가 원하는 돌봄, 나에게 필요한 돌봄
✔️ 내가 생각하는 좋은 죽음과 돌봄의 관계는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까?
✔️ 왜 꼭 ’서로돌봄‘이어야 하지?
📍 일시 | 2026년 7월 15일 (화) 저녁 7:30~9:30
📍 장소 | 살림 데이케어센터 (역촌동 50-50. 살림한의원 3층)
📍 대상 | 죽음과 돌봄에 관심 있는 누구나
📍 신청방법 | https://buly.kr/DEbRrEX
해당 링크로 신청 후 참가비 입금(5천원)
*입금이 완료되어야 신청이 확정됩니다. 반드시 신청자와 입금명을 동일하게 신청해주세요.
*입금계좌 : 신협 131-015-296554 (살림의료복지사협)
📍 문의 | 살림이폰(조합활동팀) 010-3818-9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