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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이 세대가 가기 전에 | 예레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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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sedae/224186090007
1신>> Epstein was strangled, not hanged, says doctor who observed autopsy(엡스타인을 부검한 의사가 그가 (스스로) 목을 맨 것이 아니라, 교살을 당한 것이라 말하고 있다.)
마이클 바덴 박사는 제프리 엡스타인이 자살이 아닌 교살로 사망했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주장하며, 목 골절과 보안 허점을 지적하고 2019년 그의 수감 중 사망을 둘러싼 불일치점에 대한 재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연방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파렴치한 금융가 제프리 엡스타인은 2019년 뉴욕 교도소 감방에서 사망한 채 발견되었습니다. 수년이 지난 지금도 그의 자살 판결에 대한 의혹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엡스타인의 유족을 대리하여 부검을 참관한 법의학자 마이클 바덴 박사는 공식적인 자살 판정에 대해 다시 한번 의구심을 표명했습니다.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바덴 박사는 엡스타인이 목을 매달아 자살한 것이 아니라 교살당했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2신>> 엡스타인은 스파이?...러시아·이스라엘 배후설 무성
[앵커]
미국의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수사 문건이 추가로 공개되면서 미국과 유럽의 정관계는 물론 재계까지 발칵 뒤집혔는데요, 엡스타인이 러시아나 이스라엘의 스파이였다는 소문까지 확산하면서 논란을 키우고 있습니다.
보도에 유투권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말, 3백만 페이지의 문서와 18만 장의 사진으로 이뤄진 이른바 ’엡스타인 파일’이 공개됐습니다.
그리고 사흘 뒤, 폴란드 정부가 엡스타인과 러시아 정보기관의 연관성에 대한 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면서 엡스타인의 성 착취 범죄가 미인계 공작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도널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 : 점점 더 많은 논평가와 전문가들이 이번 사건이 러시아 KGB의 계획적인 공작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앞서 영국의 텔레그래프도 ’러시아 간첩설’을 보도했습니다.
문서 천여 건에서 푸틴 대통령이 거론되고 엡스타인이 푸틴 대통령을 두 차례 이상 만난 정황이 확인된 게 주된 근거였습니다.
러시아 연방보안국과의 친분을 과시하거나 러시아 여성을 조직적으로 모집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러시아 외무부는 이런 의혹은 언급하지 않은 채 이번 사태로 서방 엘리트들의 위선이 드러났다고 원색적으로 비난했습니다.
일각에선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가 배후에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에후드 바락 전 이스라엘 총리가 엡스타인과 가까웠고, ’엡스타인이 모사드에 포섭된 요원’이라는 FBI 정보원의 메모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엡스타인의 연인이자 공범의 아버지가 과거 모사드 요원이었던 점도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단편적 정보들에 불과하지만, 미국 우익 진영을 중심으로 퍼진 음모론과 맞물려 소문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추가적인 파일 공개로 자신의 결백이 입증됐다고 주장하며, 이제 다른 현안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나라를 운영하는 일에 다시 집중해야 합니다. 매주 수백만 달러를 쓰잖아요. 엡스타인이 살아있을 때는 아무도 관심이 없었습니다. 죽고 나니 사람들이 관심을 두지만, 사실 이건 민주당의 문제입니다.]
하지만 성역없는 진상 규명을 촉구하며 ’엡스타인 파일’ 공개를 밀어붙인 미 의회가 이대로 물러설지는 미지수입니다.
*미묘한 시점에 공개된 엡스타인 파일이 미국의 정가를 흔들고 있는 가운데 최근엔 그가 이스라엘 혹은 러시아의 간첩이었다는 주장과 함께 2019년 그의 부검에 참관했던 의사가 그가 스스로 목을 맨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목이 매어진 것(교살 된 것)이라는 주장을 하며 이 사건에 대한 전면적인 재조사를 요청하고 있다.
그동안 엡스타인에 대해선 그가 일루미나티의 포주로 소아성애를 즐기는 엘리트들에게 성노예로 쓰일 아이들을 공급하는 역할을 해 왔다는 주장이 음모론가들 사이에선 정설처럼 받아들여졌는데, 여기에 최근 그가 이 일을 자처한 것이 실제론 이스라엘 혹은 러시아의 비밀 요원으로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의 중요 인물들의 약점을 잡아 핸들링하기 위한 것이라는 주장이 새롭게 제기되고 있다.
그가 유명 인사들의 치부를 담은 수 많은 파일들을 남긴 것과, 2019년 수감 중에 ‘자(교)살’을 당한 것도 바로 그런 이유라고 보고 있는 것인데, 그렇다면 이번에 잊혀져 가던 엡스타인의 파일들이 공개된 것도 또 다른 공작의 결과물로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과연 이번에 공개되고 있는 엡스타인의 파일들이 은밀히 소아성애를 즐기던 엘리트(세계정부주의자)들을 몰락으로 이끄는 계기가 될지, 아니면 대통령에 재선 된 이후로부터 사사건건 세계정부주의자들과 각을 세우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를 몰락으로 이끄는 계기가 될지 지켜보는 것도 새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성경의 달력도 해가 아닌 달이 기준인데, 음력으로 한 해를 시작하는 이 아침에 엡스타인의 사건을 통해 시편 1편의 말씀을 묵상하며, 새해에는 하나님 앞에서 “복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애써보자.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시편 1편 1-6절)
- 예레미야 -
첫댓글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 사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차 한 잔의 여유 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 수 있는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
오늘도 추워지는 날씨에 늘 건강 조심 하시고 편안하고 따뜻한 하룻길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