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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슬픔을 당해 보신적이 있읍니까?
하나님의 징계의 채찍에 맞으신 적이 있읍니까?
말할수 없는 고통과 고난
마치 넓은 광야에 혼자 버려진 것 같은 캄캄한 굴속에
길을 혼자만 외롭게 쓸쓸하게 걸어가는 것 같은
사방이 세멘트 벽으로 둘러싸인 조그맣고 냄새가
나며 전혀 자유가 없는 감옥에 갇힌 것 같은
하늘이 무너지고 앞날이 캄캄해진 것 같은 경험을
해 보신 분이 있읍니까?
본인은 잘못 한 것 같지도 않은데
일이 이상하게 비비 꼬여져 누명을 뒤집어 써서 자기의 지위,
명예 재산 사업 가정에 손상을 가져오고
누구 한사람도 의지 할 수 없는 지경에 까지 몰입하여
정신이 착란을 일으킬 정도로
자살하고 싶을 정도의 충격과 상처 당함과 슬픔과 격리됨과
분리됨과 외로움과 홀로 서있는 고독을 체험한 분이 있읍니까?
우리의 인생길을
걸어 가다가 우리는 우연히 무서운 시험과 환난과 어려움에
봉착되어 마치 산 꼭대기를 향하여 우리의 인생 여정길을 가다가
좁고 험난한 길을 피해서 넓은길 편한길로 가려고 헤메며
방황하다가 음침한 골짜기그곳은 사망, 죽음, 무서움, 캄캄함,
절망의 숲속에 발을 아차 하는 순간 잘못 디뎌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혼자 버려진 것 같은
하나님의 손길이 전혀 닿지 않는 것 같은 곳에 외롭게 혼자
버려 졌다면 여러분의 심정이 어떠하겠읍니까?
두려움과
공포와 절망 좌절 무서움 슬픔 분노 외로움과 쓸쓸함 모든 것이
끝난것 같은 상황에 지옥을 맛보게 될것이다.
그러나,
성령님께서 우리의 눈물을 닥아주시며 우리의 처해진 고통과
절망을 잘 아시고 위로와 안위를 주신다.
누구보다도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실때에 이런 슬픔과 고난과 모욕 조롱 멸시
천대를 죄도 없으신 분으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영생을 주시기
위해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버려진 경험이 있으신 분이기 때문이다.
우리 인생길을 소중히 여기고 고독과 고통속에서 기쁨을 발견하는 것을 배우자.
성경에
아브라함 모세 여호수아 엘리야 요셉,사도 바울 베드로 요한
야고보 사도들이 다 이 길을 걸어갔다.
이 길은 매우 험난하고 협착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선택함을
받은 백성 만이 걸어가는 길인 것이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서 좁은 길을 가게 되면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창구가 열려진다.
인내와 기력과 용기와 불굴의 강하고 완강한 끈기가 필요하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위대한 일을 맡기시려면 먼저 어려움 부터 주시고
더 위대한 일을 원하시면 불가능한 것 부터 하게 하신다.
즉,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라고 하신 것 같이….
성경말씀은
기독교인들이 살아가는 지도 이며 지침서 이다.
이 고난과 고통 통하여 하나님을 더욱 잘알게 되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새로운 자유의 날개를 달아주시는 예비된 하나님의
사랑의 길이 열려지기 때문이다.
돈이 많고 성공하고 아름답고 명예와 지위가 아무리 높다고 다 된
것이 아니고 그들의 영혼 속에 무언가 채워지지 않은 구멍이 있는 것이다.
예수님은
공생애 목회가 시작 될때 부터 비난과 조소,
비평이 올때마다 성부 아버지 하나님을 의지 하셨다.
그러므로,
우리 각자 한 사람을 이 어려운 외로운 광야 또는 물없는 사막,
징계의 감옥, 캄캄한 굴속, 전혀 인적이 없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환경에 우리를 집어 넣으셔서 우리가 하나님 한 분 만을
말씀만을 의지하는 법, 새로운 길을배우게 하실 목적으로 그의
사랑하는 아들 마다 징계의 채찍을 들어 세상에 눈을 팔지 말고
하나님께 가까이 오라고 이끌어주시는 사랑의 표시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쁨속에서는 속삭여 주시고 우리의 양심에 말씀을 주시는데
우리의 고통속에서는 크게 소리쳐 주신다. “너는 내가 기뻐하는
나의 자녀라 이제 부터 내가 너를 사막의 광야에 너를 던져 나를
맛보며 나를 만지며 나를 보며 내소리를 듣는
새로운 길을 인도하노라”
(시 37:23)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 길을 기뻐하시나니
(시 37:24) 저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
우리는 하나님을 머리로만 알지 말고 마음과 정성과 뜻을 다하여
심령으로 아는데 힘써야한다.
(잠 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하나님이 인간을
하나님 형상대로 지으시고 하나님과 친히 교제 하시기를 원하신다.
성경에 나오는 위대한 인물들이 다 이 외로움과 고독과 고난의 맛을
체험했고 예수님 자신도 이 외로움을 실지 체험하셨다.
(마 26:37)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
(마 26:38)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마 26:39)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마 26:40) 제자들에게 오사 그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 동안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마 26:41)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마 27:46) 제 구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사 58:9)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사 58:10)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을 동하며 괴로와하는 자의 마음을
만족케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발하여 네 어두움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사 58:11)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기도는
하나님과 대화하는 수단 이다.
어려움을 당한 고독의 기간에는 하나님을 우리의 영안 깊숙한 곳에 모셔드리고
경험하는 즉 하나님의 임재가 우리자신 안에 매우 가까운 곳, 중앙에 모셔들여야한다.
시간을 내서 성경읽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이 무엇인가? 내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영화로운 삶을 살 수 있을까? 계속 파내어야한다.
(빌 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 4: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하나님은
토기장이시며 사람을 만드시고 기도를 들으신다.
무소 부재, 전지 전능하신 분이므로 심령 깊은곳에서 울부짖는 기도소리를 들으신다.
하나님의 사랑은
어떤때는 아프다.
매일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과 대화하는 습관을 가지자.
고난이
가져다 주는 의미와 목적이 반드시 있다.
우리를 온전하게 하시기위해서 뿐만 아니라 우리를 거룩하게 하신다.
인생에 세가지의 장애물이
있는데 첫째“너무 아름다움, 둘째“너무 성공”, 셋째“ 너무 똑똑함”이다.
자기도취가 충만하면 하나님 보다도 자기 만족과 자기사랑이 충만해진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같은 낮고 낮은 계곡 골짜기에 처해 있을때
산 꼭대기를 바라보면 여전히 희망과 기쁨이 있으며
칠흑같은 가장 어려운 환경에서 빛이 가장 환하게 비쳐오는 것을 믿으라.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심령을 다해 회개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고 다른 사람의 영혼을 위해 중보기도와 간구,
그리고 주님을 위해서 헌신 봉사 전도 해야한다.
하나님은 부족하심이 없으신 분이시다.
(시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 23:2)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시 23: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 23: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시 23:6)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사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 43: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간증으로,
미국의 짐 목사님이 감옥에서 힘들어 배운것을 그의 저서 700 페이지의
“I was wrong” 이라는 미국책을 필자가 읽고 잠간
은혜받은 것을 서로 나누기를 원한다.
그분의 목회와 교회와 선교사업과 결혼과
가족과 결부된 잘못과 실수를 통해 더크게 교회를 세우고 더많이 건물을 늘리고
성도의 숫자와 눈에 보이는 건물과 물질을 너무 강조 하다보니 영적인 면이 약해져
하나님과의 관계는 멀어지고 직업적 사업적으로 전략하는 위기를 맞게된다.
1989년 가을에
PTL 이 파산 붕괴된후 정신병원 감옥으로 이송,
갖은 수치와 모욕의 감방 생활,그리고 공포의 나날들……
그러나,
짐 목사님의 생애 가장 어두운 기간인 때에도 하나님은 거기 계셨으며
혹시 하나님이 나를 버리신 것이 아닌가 할 정도의 비참한 환경 감옥 생활에서도
떠나지 아니하시고 그의 모든 고통의 시간에 함께 하신 하나님이 여러분의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같은 어려움 속에서 여러분을 버리시거나
떠나시지 않으신다는 믿음을 가지라.
TV PTL 평생 동역자 성도들이 근 이십 만명이 헌금했고 가로 세로
4 마일 Christian Retreat Center, Heritage USA
Television Program 방송국을 설치하여
전세계 2천 여만의 기독교인들이 시청하는 그외에도 그랜드 호텔 객실이
500개 되는 호텔을 운영했는데
마귀의 속임에 넘어가 잠간동안의 여자 Jessica Hahn과의 문제가 생겨
그로부터 마귀의 올무에 잡히게되고,
PTL을 물고 늘어져 ,주위에 나쁜 탐심갖은 사람들의 모함으로
교회와 선교사업을 몽땅 내주게 된후
얼마후에 파산에 이르게 됨으로 말미 암아 모든 책임을 지고 법정에 끌려 가게 된다.
너무 갑자기 당한 슬픔과
횡령죄를 졌다는 누명, 그리고 그 여자한테 누명당한 모든 것등로 충격을
받아 정신 착란이 일어났다.
수갑을 채인채
Butner(N.C) 감옥 에 정신 병자 취급 받고 갇히게 된다.
그곳에서 다시 Talladega라는 감옥으로 이송되어 조롱과 조소 멸시
천대 수모 학대를 받는다.
오밤중에
바깥을 내다보니 쇠고랑을 발과 허리에 두르고, 손에 수갑을 찬 죄수들이 일열로
서서 들어오는데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았으며 새벽 2시 혹은 4시에도
계속 많은 죄수들이 즐지어서 묶인채 들어 오는것을 보니 마치 동물을 잡아 놓은 것
같이 쇠사슬 을 질질 끌며 흑인, 백인, 큰사람, 작은 사람들이였다.
또다시
미네소타 주에 있는 로체스터 감옥으로 미국에서 제일 추운 북쪽에 위치한 감옥인데
조금만한 감방안에 벙크베드 4개에 어른 네 사람이 일어서면 머리가 부딪칠정도록
비좁은 공간에서 잠을 자고,소지품은 손자 사진 한장만 허락,
아침마다 죄수들이 쓰는 2층 바닥과 변소13개를 청소했다.
감옥속
에서는 무서운 범죄가 일어나고 있고 동성애 강간, 폭행, 멸시, 등 갖가지 무서운일이
벌어졌으며 가장 힘든일은 베이커 목사의 집을 누군가 불을 질러서 자기가 살던 집이
티브이 뉴스에 불이 활활 타는 장면을 보게 된것이며,
부인 테미가 더이상 남편을 기다릴수 없다고 바람이 나서 이혼신청을 하게 되어
이혼을 당한것이며,
목사님의 14살 짜리 아들이 살 집도 없고 돌보아 줄 사람이 없어
마약을 하며 떠돌아 다니는 신세가 된것 등등이
실로 가슴 아프고 견딜수 없어 차라리 자살 하는것이 낫다는 생각에
우울증에 걸렸다. (지금 그 아들은 청소년 전도사가 되어 복음을 전하고 있다)
어느날
우울증과 괴로움 속에서 잠을 자다가 부인 테미가 부르는
”Don’t Give Up” 찬양소리를 듣게된다.
"기적이
일어날 것을 포기하지 마세요.
하나님은
여전히 보좌에 계시고 당신은 홀로 있는 것이 아니니
포기하지 마시고 기적을 기대하세요.
사탄이
이제 끝장이다 라고 의심을 갖다 줄때에 사탄의 눈을 보지 마세요.
듣지 마세요. 그리고 당신은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세요
그분은 항상 당신 곁에 계십니다.
당신의 흑암의 캄캄한 시간에 기적이 거기 있읍니다.
마귀는
도적이고 당신을 멸망시키려고 하며 거짖말로
너는 끝장이 났다 하나
하나님의 진실된 말씀을
기억하세요.
”전쟁은 여호와의 것”
두려워 하지 말고 순수한 것 생각 하세요.
하나님을 찬양해요 기적이 여기 있읍니다.”
그런 체험을 한 며칠 후에, 짐 목사님은 어느날 밤,
꿈에 예수님이
나타나셨는데,
총 천연색으로 환하고 선명한데 예수님이 하아얀 긴옷을 입으시고
빛난 다이야몬드 보다 밝고 빛난 모습이었다.
목사님 옆에 예수님이 앉으시고
예수님 자신의 눈에서 콘택 렌즈와 같은 눈조각을 꺼내시더니
목사님 눈에 가까이 오시더니
부드럽고 얇은 주님의 눈 조각을 넣어주시면서,
“ I want you to see everything and
everyone through My eyes.”
(예수님의 눈으로 모든 사물과 사람을 보기를 원하노라)
그리고
크리스탈과 같은 청아한 소리가 들리는데,
“예수님을 사랑하고 깊이 알며, 성경의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말씀을 영적인 눈이 뜨여져 깊이 잘 읽게되면,
"모든 사물과 사람을 예수님의 눈으로 통하여 볼수 있게 된다"고 하셨다.
그러면서,
"너를 감옥에 데려온 것은 나 하나님을 알게 하기 위해서이다
즉 하나님과 친밀하게 되는 시간을 주기 위해서이다.
너를 벌 주려고 또는 네가 감옥에서 복음 전하라고 감옥에 넣은 것이 아니다."
라는 음성을 듣게 된다.
짐 목사님은
그후부터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숨은 손길이 있는 것을 알게되고
마귀가 하는 일 뒤에 숨겨진 하나님의 목적을 보게 되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짐 목사님을 감옥에 보낸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잘
공부하고 주님을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처해있을 때에 세상에 한 눈을 팔던 것을
더이상 팔지 말고 오로지 하늘만 바라보며 하나님 말씀을 잘 공부하고
주님을 잘 알고 만지는 경험을 주기 위해서인 것이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냉냉한채 말씀을 무시했으니 하나님과의 옳바른
관계를 회복하느냐 ? 죽느냐? 택일 하라!.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 7: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일을 많이 벌려
놓는 것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해야하며
주님과의 친밀한 관계가
더 중요하고
주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선물 상자 안에 들은 선물 자체(예수님)보다 선물상자 겉치례만
더 중시하고 치장했고
순수한 성경 말씀보다는
외모만 단장하는 자기의 꿈만 충족시키고
사람의 기분만 충족시킴으로 말미암아
진짜 알맹이인 주님을 만날수가 없었던 것이다.
선물 속에 든 예수님은 온데 간데 없어지고
겁데기 선물 박스 치장하는 수천억불을 낭비했다.
예수님이
안계신 교회, 설교, 기독교 수양관, TV Ministry.
세계선교 등등이 지금도 우리 사회와 기독교 교계에 많다.
참으로 극소수가 하나님의 뜻을 좇아 순종하며 좁은문으로 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짐 목사님을 감옥에 보내신 것은 옛날의 목사님은 죽고,
이제 새로 태어난 새 생활, 새길이 열리게 된 것이다.
그후,
목사님이 참으로 하나님의 진실된 원칙을 깨닫게 되었을 때에
Jesup 이라는 좀 시설이 나아진 다른 감옥으로 이송되고 ,
지금은 4년 8개월 형을 마치고 자서전을 써서 본인의 과거의 허황된
목회생활을 청산하고 초야에 뭍혀 주님뜻을 기다리고 있다.
(요 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결론으로
그를 감옥에 보내신것은 자아를 죽이고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날마다
주님 따르는 법을 가르쳐 주시기 위해서였다.
멸시, 천대, 조롱 당함을 허락하셔서 우리의 자신의 자아가 죽음으로 ,
우리의 영이 새로워지고 성숙되어져서,예수님의 마음을 헤아려 드리는 장성한
철든 신부가 되어 이제 곧 재림하실 주님을 뵙게 해주시기 위해서이다.
(살전 4:16)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살전 4:17)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살전 4:18) 그러므로 이 여러 말로 서로 위로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