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결과에 대해
실망스러운 경기력이었다.
전반전 우리는 수비에서 실수를 저질렀고 댓가를 치렀다.
후반전은 조금 나아졌다. 볼 소유권을 꽤 많이 가졌었다.
하지만 창조적이진 못했다.
리저브 팀 선수들은 자신의 커리어를 위해 싸우고 있다. 그들은 1군에 올라가고 싶어한다.
그렇지만 이런 경우에 그들은 자신을 내려 놓아야 한다 (욕심을 버려야 한다)
하지만 이게 축구다. 이것이 일시적인 문제이길 바란다.
1군 멤버들의 경기력은 어땠나?
체임벌린, 료, 박주영이 돌아온 건 좋은 일이고 기쁜 요소다.
하지만 어제 게임에서 긍정적이었던 부분은 그들이 돌아왔다는 것 뿐이다.
아놔..리저브 팀 경기 인터뷰를 번역하게 될 줄이야 ㅠㅠ
첫댓글 `하지만 어제 게임에서 긍정적이었던 부분은 그들이 돌아왔다는 것 뿐이다` 뭔가슬프네
경기력이 그닥 좋지 못했나 보네요.. 하긴 셋다 경기를 못 뛰니.. 참...
경기력 안좋았나보네 ....
돌아왓다는것뿐…
박주영이 부상도 아니었고 원래 2군멤버도 아니었는ㄷㅔ 돌아오긴 뭘돌아와..= =;
경기력이 안좋을수밖에...
돌아오다니 머가 돌아왔다는거냐;;;;; 부상 당했냐-_-;;
경기장에 돌아옴 ㅠㅠ
난 그냥 저 유망주들이랑 같이 묶여있는거 자체가 참....
슬슬 FA컵에서도 기회를 줄지 불안하네.................
돌아오다니 뭘 돌아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료는 부상에서 돌아왔지만... 챔벌레인이랑 박주영은...
경기력이 돌아왔다라는 의미로 해석하고 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