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팅크쳐 이론 & 동아리 실습 수업이 연계되어 마지막 수업까지 잘 마쳤습니다.
서울, 경기도, 경상도등 멀리에서도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차 04월 04일
2차 05월 02일
3차 06월 29일
4차 09월 19일
< 소감 나눔 >
이해견 : 서울에서 친구들과 왔고 어제 비로소 깨달은건 계절마다 나타나는 중상을 팅크처 배운것과 연결이 된다는걸 알게 됨. 홍동에 이사 와서 살고 싶은 생각에 많이 알아봤었는데 이 기회에 수업을 듣게 됐음.
유승희 : 코로나 걸린후 우연히 하세가와 선생님의 레메디 키트를 받고 인연이 됐음. 여농에서 강의를 하신다고 해서 신청하게 됨. 풀풀농장 체험으로 홍동을 알게 됐고 즐겁고 유익한 공부가 됐음.
계선미 : 친구들과 같이 서울에서 내려왔음. 동종요법이 막연했는데 이 수업을 통해 구체적으로 잘 알게 됨,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 의식이 되기 시작했고 서울에서도 이런 센터나 활동같은게 많았으면 함.
황현숙 : 책으로 같이 공부하다가 내려와서 수업을 듣게 되어 좋았고 끝난다니 많이 아쉬움.
조한옥 : 보조강사로 참여하게 됐고 2018년에 선생님을 처음 만났고 우연히 강의를 듣고 계속 선생님과 인연을 맺음. 이론은 아는데 활용을 못해서 아쉽고 궁금했는데 내가 아프고 나니까 팅크쳐를 활용하게 됨.
정해경 : 예산에서 왔고 딸이 풀무고 다니면서 주어 들어 알게 됐는데 궁금증을 가지고 있다가 수업을 듣게 됐는데 아직도 잘 모르겠음. 들으면 들을수록 에너지, 영성과 연결된 설명을 해주시니 좀 헷갈리고 더 궁금하고 알고 싶은 마음이 큼. 책을 읽어보고 발을 들였으니 돈이 안들고 자기를 관리 할수 있는게 좋고 마음의 정화, 총체적 삶까지 변화시키는 것 같음.
박경주 : 농사를 배우고 싶어서 홍동에 23년에 왔고 여농밴드를 통해 많은 정보를 알았고 단순한 호기심에 하세가와 선생님 동종요법 강의를 듣게 됨. 크게 아픈 적이 없어서 강의를 듣거나 받은 레메디를 보며 나는 먹을 일이 없겠다 생각했다. 그런데 올 여름 두 번의 사고로 양약을 먹다가 친구가 레메디를 알려주며 마더팅크처와 동종요법 책을 보라해서 펼쳐보니 나의 상처에 해당하는 팅크처와 레메디가 있었음. 선생님께 연락해 도움 말씀을 듣고 마시기 시작했음. 구체적인 사고로 눈이 떠졌고 책을 찾아 읽기 시작했고 관련 식물에 관한 공부를 더 하고 싶어짐.
김영옥 : 멀미, 두통으로 힘들었었는데 우연히 교육간 곳에서 동종요법을 접하게 됨. 아프고 나니까 관심이 가져짐. 수업 오기전에 설레고 수업 끝나고는 올라가는게 어렵지만 한발 다가선 것이 시작인거 같음.
손정희 : 동종요법을 배우고 나니 내가 이걸 농사에 적용하고 있었구나~ 동종요법과 관련이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듬. 이 수업을 통해 공부도 하고 식물을 키워 활용도 할 수 있고 몸이 약한 자녀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배우게 됐음. 여농 함께살장 장터에서도 동종요법을 알리고 싶은 마음도 있음. 지금까지는 주변사람들을 챙기기만 했는데 이제부터 나를 위해서도 동종요법을 사용해야겠다 생각이 듬.
김효정 : 유이가 이끄는 책모임을 통해 접하게 됐고 개인적으로 팅크처를 만들고, 레메디를 해외구매를 했었음. 리마인드가 되니 다시 생각하고 먹어보기도 하고 관절이 안 좋은데 오징어 먹물 레메디를 만들어 먹고 효과를 봄. 이 수업에 정말 잘 왔다라는 생각이 듬.
구나경 : 3월부터 홍동에 살게 됐음. 쳇기 증상이 정기적으로 찾아와서 병원에서 온갖 검사를 했지만 병명은 없고 신경성 스트레스라고 했음.
내가 내 몸을 가장 잘 알기에 자잘한 질병은 내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동종요법을 우연이 알게 됐고 작년 선생님의 춘분 모임을 경험하고 퍼머컬쳐하는 친구들 덕분에 알게 되 수업에 참여하게 됐고 소중한 시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