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차'는 사랑과 나눔입니다.무더운 오늘 800명분의 삼계탕밥차 두대가 출동 여유롭게 임무완수^^
봉사자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7.5(토) 오산 죽미마을 경로당 봉사 때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첫댓글 고문님 감사합니다
이사장님 무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첫댓글 고문님 감사합니다
이사장님 무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