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2. 광휘(光輝)
- Chapter 5. Day-Dreaming (한여름 밤의 꿈)
*시작된 실버스컬

그토록 알고 싶었던 걸 다 알게 되었는데 왜 이렇게 마음이 무거운 걸까….
벗어날 수 없는 현실에 그의 마음은 무겁기만 한데….

그녀가 출전한다고? 그녀… 이스핀이?

드디어 시작된 실버스컬. 온 마을은 축제 분위기로 들썩인다.
*굴러가는 운명의 수레바퀴



다시 만나게 된 그들. 이어져 있는 인연은 서로를 찾아가고….


언제나처럼 예기치 못한 사건들로 고생하게 된다.
*그리고….

과거의 영광을 기억하고 있는 오래된 극장. 어째서 그들은 극장을 찾아갔을까?

그리고 새롭게 나타난 그들은?
첫댓글 이자크랑 아나이스 등장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