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양재천 마라톤클럽
 
 
 
카페 게시글
마라톤 칼럼 <고약한 숙제>
김만수 추천 0 조회 16 25.03.18 03:52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3.18 10:27

    첫댓글 시대의 소명은 "맡는 것" 이 아니라 "주어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근래 들어 더더욱 그런 생각이 짙어집니다. 보릿고개 시절에 태어나지 않음을, 한국전쟁 시기에 태어나지 않음을 기뻐하지 않고, 5.18광주민주화 항쟁, 월드컵 경기 때, 000 탄핵, 000탄핵, 000탄핵때 광장에 있음을 슬퍼하지 않음이 이유이지요. 언제 와서 언제 어디로 가든 주어진 그 시간, 공간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본인) 그래서 남김도 아쉬움도 없는 상태가 되는 것.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 작성자 25.03.18 11:00

    예. 최선을 다하는 삶이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