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승우 어제 잘 했죠. 하지만 그 한 타석만으로 주전확정 뭐 이런 드립은 그간 그가 보여준 공수에서의 모습을 상쇄 시키기엔 부족함이 많아 보입니다. 반면 어제 많이 까인 한상훈 역시 5타수5안타 쳤던 이력도 있고 수비 공헌도에선 추승우를 훨씬 앞서죠. 제 얘기는 어제 하루의 모습을 놓고 너무 들끓지 않는게 좋을 것 같다는 말이었는데 표현 때문이었는지 다소 부정적으로 보이긴 했네요.
야구 물론 한경기만 하는거 아니죠..그렇지만 그 한경기가 일주일이 되고 한달 한시즌이 되자나요..선수들도 한경기 한경기 최선을 다하듯 팬들도 한경기라도 반짝이얼지언정 잘한 플레이가 있다면 희망을 주는 게 좋지 않나요? 넌 그동안 보여준게 있으니 오늘 플레이는 반짝이러고 생각할게.. 이건 너무 낙인아닙니까?
님이 그렇게 말씀안하셔도 저는 그렇게 생각하니까..글쓴거구요..저 그동안 추승우 선수가 잘했다는 의미로 쓴거 아닙니다..글쓴이가 어제같이만 하면(물론 가정이죠 IF 아시죠?) 주전일수 있다..즉 어제같이 했으니 주전을 달아주자는 취지가 아니었단 말이죠..잘한날은 칭찬해줘야지..그런날도 원래 그런놈이 아니야..라고 말하는건..당연 낙인아닌가요?
5년넘게 지켜보고 해왔던건데 무슨 근거로 자꾸 낙인이라고 하는겁니까? 님은 팬심으로 그럴수 있죠..하지만 전 아니라는 겁니다..프로는 냉정하게 판단해야 한다는 제 입장을 밝힌거구요...님하고 이렇게 다툴거리도 아닌데 괜히 소모적인 논쟁이 되버리니 아쉽네요..그렬려고 한게 아닌데...
저또한 앞서도 밝혔지만 추승우 선수가 이전에 보여준게 있다고 말씀 드린적 없고요..그렇게 생각지도 않습니다..팩트니까요..하지만 어제 좋은 모습을 보여준 것도 팩트에요..(물론 어제 활약을 하지 않았다고 하시면 드릴 말씀은 없네요)..전 어제 보여준 팩트를 보고 그런 모습이 지속되면 주전될 수도 있다는 의견에 동조한 것이죠..계속 말씀드리지만..여기엔 분명 어제 같은 활약상의 지속이라는 가정(IF..)이 붙고요..제가 낙인이라고 한건..어제 같은 활약을 했는데요.."니가 뭐 어제만이겠지"란 식의 반응에 대해 쓴 말이고요..당장 주전을 시켜줘야한다는 글에 제가 낙인이란 단어를 썼다면 님이 이해가 가지만..원글은 그게 아니네요
덧붙여서 한말씀 더드리면요.."님은 그렇게 생각하세요"...이런말이 기분을 상하게 하는 겁니다..님하고 이런 소모적 논쟁을 하는 것도 사실 거기서부터 시작인데요..본인이 특정 선수를 못믿어워하는거 좋은데..그렇지 않을 수 있는 사람에게.."당신은 그런식으로 생각하든지"하면서 생각 부족한 사람 취급하면 안되는거죠..저도 나름 30년 가까이 야구 봐 온 사람이거든요..한 경기 활약가지고 "변했네,각성했네" 이런 반응할 사람은 아니에요
첫댓글 가뭄에 콩나듯.....ㅈㅅ
사실 추승우 성대 졸업하고 연봉 4천박봉에 나이는 많치
탈모에 고생이 많습니다
한타석 보고? 한상훈도 5타수 5안타 쳤던 적 있어요. 역대급으로 추앙되나요?
역대급 애기는 타석 애기가 아니라 오늘 수비로 인해 나온 애기 입니다
글 내용은 이동현과의 승부만 거론하고 있는데요?
가정하신거잖아요.. 오늘처럼만 한다면이라고..좀 잘한 날은 칭찬도 좀 해줍시다
추승우는 이미 우리에게 너무 많은 것들을 보여줬기에..한경기로 판단하기는 어렵죠..
10경기만 오늘 같이 한다면..근데 매번 보면 이여상, 추승우 반짝이라는..ㅠㅠ
추승우 어제 잘 했죠. 하지만 그 한 타석만으로 주전확정 뭐 이런 드립은 그간 그가 보여준 공수에서의 모습을 상쇄 시키기엔 부족함이 많아 보입니다. 반면 어제 많이 까인 한상훈 역시 5타수5안타 쳤던 이력도 있고 수비 공헌도에선 추승우를 훨씬 앞서죠. 제 얘기는 어제 하루의 모습을 놓고 너무 들끓지 않는게 좋을 것 같다는 말이었는데 표현 때문이었는지 다소 부정적으로 보이긴 했네요.
야구는 한경기만 하는게 아닙니다...
야구는 한경기만 하는것이아니지만 그런 수비로인해서 승부가결정날수있다고 생각하네요
물론 어제경기 추승우선수 실책이나왔지만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잘해도 욕먹고 못하면 더욕먹는 승우 선수 짠하네요. 굴절된 공에 목이 맞아도 아픈거 참아내며 뛰었고, 오늘같은 수비는 메이저급 수비였는데, 노력하는 모습은 잘안보이나 봅니다
며느리 잡는 시어머니처럼ㅡ_ㅡ
추승우 !!! 화이팅
야구 물론 한경기만 하는거 아니죠..그렇지만 그 한경기가 일주일이 되고 한달 한시즌이 되자나요..선수들도 한경기 한경기 최선을 다하듯 팬들도 한경기라도 반짝이얼지언정 잘한 플레이가 있다면 희망을 주는 게 좋지 않나요? 넌 그동안 보여준게 있으니 오늘 플레이는 반짝이러고 생각할게.. 이건 너무 낙인아닙니까?
낙인이요? 그동안 얼마나 기회를 많이 줬습니까!!! 님은 그렇게 생각하세요...대박수비는 대박수비고..실력은 실력입니다..프로는 실력으로 말해주는겁니다,,,평가도 냉정하게 하는겁니다..
님이 그렇게 말씀안하셔도 저는 그렇게 생각하니까..글쓴거구요..저 그동안 추승우 선수가 잘했다는 의미로 쓴거 아닙니다..글쓴이가 어제같이만 하면(물론 가정이죠 IF 아시죠?) 주전일수 있다..즉 어제같이 했으니 주전을 달아주자는 취지가 아니었단 말이죠..잘한날은 칭찬해줘야지..그런날도 원래 그런놈이 아니야..라고 말하는건..당연 낙인아닌가요?
5년넘게 지켜보고 해왔던건데 무슨 근거로 자꾸 낙인이라고 하는겁니까? 님은 팬심으로 그럴수 있죠..하지만 전 아니라는 겁니다..프로는 냉정하게 판단해야 한다는 제 입장을 밝힌거구요...님하고 이렇게 다툴거리도 아닌데 괜히 소모적인 논쟁이 되버리니 아쉽네요..그렬려고 한게 아닌데...
저또한 앞서도 밝혔지만 추승우 선수가 이전에 보여준게 있다고 말씀 드린적 없고요..그렇게 생각지도 않습니다..팩트니까요..하지만 어제 좋은 모습을 보여준 것도 팩트에요..(물론 어제 활약을 하지 않았다고 하시면 드릴 말씀은 없네요)..전 어제 보여준 팩트를 보고 그런 모습이 지속되면 주전될 수도 있다는 의견에 동조한 것이죠..계속 말씀드리지만..여기엔 분명 어제 같은 활약상의 지속이라는 가정(IF..)이 붙고요..제가 낙인이라고 한건..어제 같은 활약을 했는데요.."니가 뭐 어제만이겠지"란 식의 반응에 대해 쓴 말이고요..당장 주전을 시켜줘야한다는 글에 제가 낙인이란 단어를 썼다면 님이 이해가 가지만..원글은 그게 아니네요
덧붙여서 한말씀 더드리면요.."님은 그렇게 생각하세요"...이런말이 기분을 상하게 하는 겁니다..님하고 이런 소모적 논쟁을 하는 것도 사실 거기서부터 시작인데요..본인이 특정 선수를 못믿어워하는거 좋은데..그렇지 않을 수 있는 사람에게.."당신은 그런식으로 생각하든지"하면서 생각 부족한 사람 취급하면 안되는거죠..저도 나름 30년 가까이 야구 봐 온 사람이거든요..한 경기 활약가지고 "변했네,각성했네" 이런 반응할 사람은 아니에요
어제 수비는 예술이었음
저도 같은 바램입니다^^ 올해는 반짝하지말고 꾸준하게 해서 실력, 연봉 같이 업되면 좋겠네요~
어제처럼만 하면 주전 맞죠.. 추승우 화이팅
정말 어제수비는 멋졌습니다....만약 어제 역전패 당하지만 않았다면 오늘 어제 그수비로 게시판 도배됐을텐데...ㅠㅠ
잘한건 잘했다고 칭찬하고(추승우), 못한건 못했다고 얘기해야죠(불펜)... 암튼 추승우는 어제 멋진 플레이로 감동을 주었네요!! 이대형과 엘지팬들을 잠시나마 멘붕시킨점! 대단해요~~
어제 진짜 잠실 직관가서 환상적인 추승우 수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ㅋㅋㅋ
추가 클락있을때 잘했었죠... 시계추 드랍도 나오고..
동반 추락한게 문제지만 -_-)>
추승우 메이저급 수비 바로앞에서 봤는데 놓친줄알았는데 잡고있더라는^^ 멋있었어요 추승우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