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개인적으로 2입니다;;솔직히 가랑이 사이에 달린거 힘줘서 엉덩이 사이로 타이밍 맞게 쏙! 감추면 안아프다던 제 남사친도 있고요 ㅎ운동 많이하던 제 전남친은 근육이 붙으니 고 두 알맹이가 탱탱볼처럼 탱글해져서 거길 맞아도 탱~하고 탄력있게 튕겨나오니 아프지도 않대요..ㅋㅋ쭉빵 성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털실 커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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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챙놈마냥 가랑이 단속 못하고 다니면 쓰나요?
엄살은 ㅋㅋ
그거참을수있는대 엄살이죠... 저아는남자애도 화장실가서 한번에 해결하던대요;;;; 안아프다내요...
엄살이죠;;
진짜 고추크고 잘생긴 애들은 안아프다던데 못생기고 작은 애들이 으~디서 엄살을 !!
남자들이 짜고 단체로 아픈척 하는거라면???
지들끼리 짜고 아픈척 하는 거 아녓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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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챙놈마냥 가랑이 단속 못하고 다니면 쓰나요?
엄살은 ㅋㅋ
그거참을수있는대 엄살이죠... 저아는남자애도 화장실가서 한번에 해결하던대요;;;; 안아프다내요...
엄살이죠;;
진짜 고추크고 잘생긴 애들은 안아프다던데 못생기고 작은 애들이 으~디서 엄살을 !!
남자들이 짜고 단체로 아픈척 하는거라면???
지들끼리 짜고 아픈척 하는 거 아녓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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