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판의 소리는 먼지가 있어서 지지직거리면서도 왠지 좋은 느낌이
든다. 이유는 조용하다가 쾅쾅 하며 큰 소리로 울리니깐 놀라고 그래서 스릴이 있어서이다. 그것은 증폭기가 있어서 그렇다.
LP판은 보통 CD보다 5배는 크다.그리고 주로 검정색이고 LP판이 요즈음에는 골동품이다. 어른들은 어릴 때 LP판만 들었고,요즈음 어린이들은 MP3나CD를 자주 듣는다.
골동품은 옛날 물건에 가치있는 물건이란 뜻이다
우리집에도 LP판이 3000장이 넘는다. 우리집의 LP판은 거의 우리나라꺼는 없고 다른 나라 음악이다. LP판을 왜 많이 듣냐면 지지직하고 갑자기 소리가 쾅! 하고 커져서 심장이 MP3를 들을때보다 많이 뛰는것 같아 스릴이 있다.이래서 요즘 어른들은 자꾸 골동품인 LP판을 많이 듣으려는것 같다.
MP3는 그냥 장면도 생각이 안 나고 재미로 듣는데 LP판은 감상,재미,장면도 다 생각나고 MP3보다 훨씬 실감이 난다. LP판으로 들으면 우리도 '이 곡은 참 좋다'라면서 자기도 판단을 할 수 있다.
첫댓글 우와~~민석이 음악 평론가 같네....음악 감상을 나름대로 잘하고 글도 구체적으로 잘 썼구나. 민석이 제법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