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26 - 얼굴(윤연선) +1수업전
250826 - 옛시인의노래(한경애)1981年 +1수업전
250829 - 붓(양지은)수업전1
250829 - 선물(멜로망스)수업연주1
250829 - 선물(멜로망스)수업연주2
첫댓글 마른나무 가지에서 떨어지는 작은 잎새 하나그대가 나무라 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 해도우리들의 사이엔 아무것도 남은 게 없어요그대가 나무라 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 해도좋은 날엔 시인의 눈빛 되어 시인의 가슴이 되어아름다운 사연들을 태우고 또 태우고 태웠었네뚜루루루 귓전에 맴도는 낮은 휘파람 소리시인은 시인은 노래 부른다 그 옛날의 사랑 얘기를좋은 날엔 시인의 눈빛 되어 시인의 가슴이 되어아름다운 사연들을 태우고 또 태우고 태웠었네뚜루루루 귓전에 맴도는 낮은 휘파람 소리시인은 시인은 노래 부른다그 옛날의 사랑 얘기를그 옛날의 사랑 얘기를
첫댓글
마른나무 가지에서 떨어지는 작은 잎새 하나
그대가 나무라 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 해도
우리들의 사이엔 아무것도 남은 게 없어요
그대가 나무라 해도 내가 내가 잎새라 해도
좋은 날엔 시인의 눈빛 되어 시인의 가슴이 되어
아름다운 사연들을 태우고 또 태우고 태웠었네
뚜루루루 귓전에 맴도는 낮은 휘파람 소리
시인은 시인은 노래 부른다 그 옛날의 사랑 얘기를
좋은 날엔 시인의 눈빛 되어 시인의 가슴이 되어
아름다운 사연들을 태우고 또 태우고 태웠었네
뚜루루루 귓전에 맴도는 낮은 휘파람 소리
시인은 시인은 노래 부른다
그 옛날의 사랑 얘기를
그 옛날의 사랑 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