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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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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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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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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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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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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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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창훈 |
1993년 수원대학교에 임용되어 열정적으로 교육과 연구 및 봉사에 힘썼으며, 헌신적인 사랑으로 학생을 지도하여 모범적인 교육자상을 정립하였다. |
박문수 |
1992년 수원대학교에 임용된 이후 맡은바 소임에 충실하였으며, 학생들의 인성함양과 전공학문 분야의 실력 연마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왔다.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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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철 |
1996년 수원대학교에 임용되어 열정적으로 교육과 연구 및 봉사에 힘썼으며, 헌신적인 사랑으로 학생을 지도하여 모범적인 교육자상을 정립하였다. |
문인수 |
1993년 수원대학교에 임용된 이후 맡은바 소임에 충실하였으며, 학생들의 인성함양과 전공학문 분야의 실력 연마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왔다.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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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덕 |
1996년 수원대학교에 임용되어 열정적으로 교육과 연구 및 봉사에 힘썼으며, 헌신적인 사랑으로 학생을 지도하여 모범적인 교육자상을 정립하였다. |
김정호 |
1991년 수원대학교에 임용된 이후 맡은바 소임에 충실하였으며, 학생들의 인성함양과 전공학문 분야의 실력 연마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왔다. |
표: 연도별 포상대상자, 직위, 공적요지 [출처: 교무처 문서]
지난 3년간 수원대의 명예를 걸고 추천한 포상대상자의 이름과 당시의 보직 그리고 구체적인 포상 사유를 검토해 보았습니다. 학생의 입장에서 존경할 만한 스승을 추천 받았는지, 또는 총장의 입장에서 말 잘 듣는 측근 보직교수들을 순차적으로 낙점한 것은 아닌지 의문이 가시지 않습니다.
매년 포상받는 사람은 바뀌는데 대학당국이 적시한 ‘공적요지’가 매년 동일한 문구로 반복 사용되었다는 것은 공적심사의 공정성과 신뢰성 모두를 의심하게 합니다. 하나같이 “ 헌신적인 사랑으로 학생을 지도하여 모범적인 교육자상을 정립하였다”는데 개별 교수님에 대한 구체적인 공적내용을 알고 싶습니다.
이인수총장을 비롯하여 보직교수 그리고 모든 수원대 구성원에게 질문합니다. 위의 사실에 대하여 대학당국의 행정이 정상적이고 민주적으로 진행되었다고 생각하는지요?
특히 이 문제에 대하여 직접 책임이 있는 이인수총장과 공적심사위원회 위원장에게는 공개적인 답변을 요청합니다.
첫댓글 ㅋㅋㅋ 스승의 날에 상받은 사람들 보니 ㅋㅋㅋ 모두 총장 부하들이구나 ㅋㅋㅋ 그런 상 받으면 ㅋㅋㅋ 가문의 수치이지 ㅋㅋㅋ 아이고 창피해 ㅋㅋㅋ 난 상 안 받아 안 받아 안 받는다니깐 ㅋㅋㅋ
박태덕교수의 진면목이 수원대학생들의 fremedia에 고스란히 드러나던해 203년에 "헌신적인 사랑으로 학생을 지도하여 모범적인 교육자상을 정립하였다"란 공적으로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니, 참 귀가 찰노릇입니다.
교육부에 탄원서를 넣어 바로잡아야하지 않을까요.
다른 사람들의 공적은 타당성이 있는지?
의문이 가는 것은 우수강의교수 표창을 받은분들은 다 어디로 증발했나요?
역시나 그들만의 노나먹기로 보이는 데, 지나친생각일까요?
2013년에 받으신 분이 그 언젠가 문화관에서 학교행사가 있어서 들어가는데 당시 그의 학과학생들이 무슨 연판장 종이를 나누어주어서 읽어 보니 그 학과 그 교수님의 성추행에 관련된 일이라 적혀 잇던 기억이 새롭네요!
그런 경우 정부포상 지침을 위반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회적 물의 등 결격사유가 발생하여 포상이 합당치 않다고 판단된 경우에는 즉시 교육부 교원정책과로 통보하고 대상자에 대한 포상 추천을 철회해야 마땅합니다.
2011년에 상받은 분은 같은 학과 교수님이 불의의 사고로 장애를 당했을 때에 학교에 사표내면 선처해 줄 것이라고 거짓말하고서 결국 학교를 떠나게 한 장본인인데, 모범적인 교육자상을 정립하였다고 상 받았군요. 말이 안 나오네요.
2012년에 상받은 분은 총학생회를 잘 관리한 공로로 모범적인 교육자상을 확립하였다고 상 받았군요. 쯧쯧쯧.....
"기관별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정부포상 계획을 홍보하여 학부모, 학생, 교원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공정하고 객관적인 현장실사 및 공적심사를 거쳐 일선 교육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교원을 적극 발굴할 수 있는 방안 강구"하라는 구체적인 지침도 있습니다.
학부모, 학생, 교원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았는 지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