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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귀한 은혜의 찬양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 장로님 우리 기도하셨습니다만 아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여름에 더운 것 당연합니다만 자 우리 이 사람 보시면서 이렇게 인사하겠습니다.
더운 여름날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라는 말씀의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오늘 읽은 말씀은 짧은 말씀입니다만, 이 짧은 말씀 이 속에는 다시 우리가 다소 우리가 부담된 부담되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특별히 지금까지 세상을 살아가면서 다 내 거 다 내 소유라고 생각을 하며 살아왔는데 그렇지 않다고 하니 굉장히 괴리감을 느낄 수가 있고 또 혼란할 수도 있습니다.
특별히 예수를 믿은 지 얼마 되지 않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더욱더 그러할 것입니다. 이런 현상들은 우리 아이들에게도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서로 싸울 때가 있습니다. 한 아이는 빼앗기지 않으려고 하고 또 다른 아이는 그것을 빼앗아서 자기가 가지고 놀고 싶어 합니다. 어떤 경우는 자신의 장난감도 아닌데 주인에게 돌려주지도 않는 아이도 있습니다. 이것은 어린 아이들에게 있어서 당연한 본능이기도 한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자기 것으로 삼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이런 시기를 지나면서 양보의 미덕을 배우고 또 배려할 줄 아는 그런 성숙한 사람으로 성장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혹시 나도 저도 하나님 앞에서 저런 모습으로 살고 있지는 않았는가 만물이 다 하나님의 것이고 다 하나님의 소유인데 마치 내 것이냐 그렇게 살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보니까 그렇게 살았던 적이 굉장히 많았다고 고백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만물의 창조자이시고 만물의 주인이시고 만물을 다스리시는 분이십니다. 만물 가운데 하나님의 것이 하나도 없는 것이 하나님의 것이 아닌 것이 하나도 없다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받은 월급은 누구의 것입니까?
당연히 내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이 알뜰살뜰 모아서 집을 샀습니다. 그 집은 누구 것입니까?
당연 내 거다. 우리의 자녀들 당연히 내 자식이고 남의 자식이라고 생각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내 몸 또한 내 몸이지 남의 몸이 아니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이렇게 생각해 왔고 이 생각이 지극히 당연한 것이라고 그렇게 살고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는 우리에게 굉장히 놀라운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다시 한 번 19절 20절 말씀을 다시 한 번 읽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약속으로 시니 영적 어려움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보라.
아멘 자 너희 몸은 너희가 누구로부터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 즉 너희 몸으로 누구의 영광을 돌리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이 말씀이 너무나 강력한 말씀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다 내 거다 다 내 거다. 내 몸도 내 거고 자식도 내 거고 돈도 다 내 거다. 내 거라고 생각했지 남의 것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은 너희 몸이 너희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하나님이 주셨다는 것이죠. 하나님의 것이라는 겁니다. 혹 이 말씀에 대해 여러분 불만이 있으신 분이 있습니까? 내 건데 그렇게 생각하는 분이 있습니까?
그리고 또 하나 너희 몸은 그저 육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이 임재하시는 거룩한 성전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너희는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이 시간 저는 이 말씀을 통해서 이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영적 교훈이 무엇인가를 함께 말씀을 통해서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먼저 너희는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 말에 이 말씀에 동의를 하지 않을 겁니다. 아닙니다. 내 겁니다. 우리 겁니다. 돈도 내 거고 자식도 다 내 거고 시간도 내 거고 다 내 겁니다. 내 거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살아갈 겁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잘 믿는 성도들은 그렇게 살아가지를 않습니다.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 너희 몸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다. 하나님께로부터 왔으니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고 하나님의 것이라는 겁니다. 특히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너희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다. 분명하게 말씀 안 했죠. 내 게 아니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럼 누구 것입니까? 누구 것이죠?
하나님의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것이 된 것일까요?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것이 되었을까요?
여러분 창세기 보면 이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는 그 순간에 인간은 죄 아래 놓이게 되었던 것입니다. 마귀의 자녀가 되었고 심판의 자녀가 되었고 멸망의 자식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주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모든 죄를 치시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오셔서 모든 죄를 다 속량해 주셨습니다.
뭐 해 주셨다고요?
속량해 주셨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살리시기 위해서,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핏값을 지불하셨다는 겁니다. 십자가의 핏값을 지불하면서 마귀의 자식이요, 죄의 노예가 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사셨음을 여러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값으로 산 것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무엇으로 산 것이 됐다고요? 값으로 산 것이 다 무슨 값으로 사셨을까요?
예수 그리스도의 피값으로 사신 줄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핏값으로 여러분을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사셨다는 뜻입니다.
로마서 5장 8절, 9절 말씀도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로마서 5장 8절, 9절 시작
에서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의 사랑을 하셨습니다.
아멘 또 읽어 시작.
그러면 이제 우리 사이 더욱 으로 말미암아 기도하시면서 무리를 하시니
아멘 8절 우리가 아직 무엇 됐었을 때, 무엇 됐을 때요 죄인 되었을 때 누가 그리스도께서 누구를 위하여 우리를 위하여 뭐 하심으로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정하셨느니라 9절 말씀입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누구의 피로 말미암아 누구의 피로 그의 피로 말미암아 무엇 하심을 받았다고요?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 그의 피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우리가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 즉 주님께서 우리를 우리를 위해서 죗값으로, 주님께서 죗값을 피값을 지불하심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보일의 핏값으로 지불하심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은 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노예상에게 돈을 지불하고 그 노예를 사서 의의 물을 다 불태워 버리고 그를 자유인으로 놓아주셨고 아들 딸로 삼아주신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것이 기독교 복음의 진리입니다. 이 진리를 모르면 여러분 우리는 그냥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지 예수를 믿는 사람은 아닙니다.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진리 대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구원을 받는다는 사실을 여러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저절로 구원을 받고 저절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진리를 아직 깨닫지 못하는 성도가 있다면 그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이르지 못한 사람일 것입니다. 그냥 교회 올 수도 있습니다. 누가 가자고 하니 올 수도 있고요. 교회 사람을 만나니 참 좋아서 올 수도 있고요. 교회 프로그램이 좋아서 올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그것 가지고는 구원에 이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본인의 핏값으로 오히려 핏값으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내려가는 자들을 다 사셔서 우리 주님께서 우리를 자녀 삼아주셨다는 사실을 여러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우리가 예배당에 나와서 예배드리는 이 시간도, 이 은혜도 결코 여러분 저절로 된 것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값으로 그 핏값을 지불하신 대가로 이 은혜가 주어졌음을 우리는 믿습니다. 이것이 복음이요. 오늘 말씀 하나님의 사랑이 확정되었다고 했습니다. 이 은혜를 감격하고 감사하는 성도 여러분 될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두 번째, 우리는 성령이 거하는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이라고요?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이다. 우리 19절 말씀 보겠습니다. 19절의 말씀 시작
우리 복은 대로 하 주신 성령의 을 알 수 있으 우리는 우리 자신의 것이 아니라
아멘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누구의 전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이다. 여러분 성령님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 눈에 실제 눈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성령님이 우리 안에 계신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마귀도 이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거룩하신 성령께서 내 안에 임재하심으로 우리 몸은 성전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저와 여러분의 몸은 그저 그냥 그런 육체 몸이 아닙니다. 나이 많아 주름이 늘고 약해진 몸이 아니라 성령 하나님이 내 안에 임재하시는 거룩한 성전인 것을 여러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을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존귀한 존귀한 존재가 저와 여러분의 것입니다. 그런데 마귀는 이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인정하려고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마귀는 우리에게 아니다. 그거 다 네 거다. 니 몸도 니 거고, 니 돈도 니 거고, 너 자식도 니 거고 시간도 다 네 거다. 그러니 니 마음대로 살아도 된다. 마귀는 언제나 항상 우리에게 그렇게 속삭입니다. 하나님의 것 아니다. 니 꺼다. 니 마음대로 살아도 된다. 다 니 거니까 니 마음대로 해라. 그렇게 속삭인다.
하지만 성령님은 그렇게 말씀하지 않습니다. 니 게 아니다. 니 게 아니고 하나님의 것이다. 성령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십니다. 우리는 거룩한 성전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누구의 것입니까?
하나님의 것이죠. 여러분 우리가 내 거다라고 하는 동시에 하나님과의 관계는 끊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것이라고 했는데 그거 다 내 겁니다. 내 거라고 하는데 하나님과의 관계가 이어질 수가 있겠습니까? 그렇게 끊어지다 보면 여러분 마지막 그 순간에 굉장히 비참해지는 겁니다. 내 마음대로 살고 내 거라고 살아왔는데 그 마지막 그 순간에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 관계는 끊어지고 말 것이고 하나님의 나라에 이룰 수도 없을 겁니다.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입니다.
유교에서는 자기의 몸을 부모로부터 물려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신체 발부 수지 부모라고 말합니다. 신체 발부 수지부모, 내 몸 내 머리카락, 내 피부, 모든 것 다 부모님이 주셨다. 그렇게 뜻합니다. 그래서 몸을 함부로 훼손하지 않는 것이 바로 효도의 시작이라고 말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몸이 부모님으로부터 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우리 몸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았다라고 말씀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부모님을 통하여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입니다. 그래서 내 몸은 내 것이 아니라 누구 것이다. 하나님의 것이다. 우리의 몸은 하나님의 성령에 거하시는 성전임을 여러분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몸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고 하나님께 속한 것이고 성령이 임하는 거룩한 성전임을 믿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그렇다면 너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20절 말씀을 같이 읽겠습니다. 20절 말씀 시작
다스어진 것이 되었으니 이제는 너의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아멘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 저 너희 몸으로 누구에게 영광을 돌리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그 앞에 것이 내가 믿음으로 고백되어지고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게 될 때, 우리는 우리 마음에 스스로 우러나와서 내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야 되겠구나. 그런 결단과 결심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의 존재 이유, 내 삶의 목적 뚜렷합니다. 무엇을 위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고린도전서 3장 16절 17절 말씀을 한번 읽겠습니다. 시작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아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니 너희는 성전을 더럽히지 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함으로 빛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의 거룩함이란 겉모양이 아니라 성도의 거룩함은 바로 그 내면에 있음을 우리가 알 수가 있습니다.
물론 외모가 중요하지 않다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가 스위에 성전에 올라올 때에 정말 깔끔한 옷을 입고 준비된 마음으로 그런 모습으로 교회에 와야 됩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내면의 거룩함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것을 그 사람의 속사람이라고 말합니다.
베드로전서 3장 3절에서 4절 말씀을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우리의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에 속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아멘 자 다시 한 번 보겠습니다. 너희의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검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뭐로 하지 말고 외모로 하지 말고,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뭐 하고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에 뭐하지 아니할 것으로 속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뭐 한 것이다고요?
값진 것이다. 사람들은 안보다는 밖을 더 신경을 많이 씁니다. 그래서 무엇을 바르느냐, 무엇을 입었느냐 그것을 바라볼 때가 참 많습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속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이 섞지 않을 것으로 단장하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우리 외모는 오래 가지 않습니다. 외모를 보며 사람을 선택했다가 후회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사람의 외모는 그야말로 한 순간입니다. 아무리 가꾸고 가까워도 주름지고 늙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의 속사람은 오래 갑니다. 그 사람의 속사람은 오래 갈 뿐만 아니라 영원히 갑니다. 성경은 이 속사람에 대해서 말하기를 날로 날로 새로워지도다라고 하셨습니다. 날로 날로 새로워진다는 것이 바로 우리의 속사람입니다. 그러니 이 속 사람을 잘 가꾸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 모릅니다. 이 속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오늘 우리 예수 믿는 성도들이 관심 갖고 다루어야 할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외모가 아니라 속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그 속사람 잘 단장하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수가 있음을 믿습니다.
이제 말씀에 결론입니다. 내 것이라고 하는 것과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는 것은 완전 하늘과 땅 차이로 다릅니다. 내 것이라고 하는 그 순간에는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가 없는 것이죠. 자식도 내 거고 내 몸도 내 거고, 시간도 다 내 거다.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입니다. 내 마음의 성전을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렇게 여겨질 때 깨달아질 때 내 자신의 존재가 여러분 얼마나 소중해지는지 아십니까?
아, 나는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거룩한 자녀요. 거룩한 성전이다. 그렇게 깨달아질 때 우리 자신의 존재가 그런 사람이 아니라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고 바꿀 수 없는 가장 귀하고 가장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여러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우리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것이 뭘까요?
내가 하나님의 것이니까 하나님의 것이니까 내가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려야 되겠다. 그러한 선한 마음이 우리에게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요이 하루아침에 열 자녀 모든 재산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서바 사람들이 와서 종들을 죽이고, 소와 나귀를 약탈해가고, 하늘에서 불과 불이 내려서 양과 종들을 사르고 아무것도 남지 않았습니다. 하루아침에 요업은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 소식을 들었을 때 요이 얼마나 비통하고 괴롭고 처절했겠습니까?
그런데 그의 고백이 정말 정말 너무 귀하고 소중한 고백이 나옵니다. 욥기 1장 21절 말씀을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아멘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와 사온, 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오.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무엇을 받으실지니다. 찬송을 받으실지니다. 반대로 욥이 아닌 다른 사람이 이런 자신의 것을 다 잃어버렸다고 했을 때, 하나님이 없다면 없는 인생은 얼마나 비참하겠습니까? 이제 완전히 나는 끝났다. 나는 죽었다. 나는 소망도 없다. 그렇게 끝을 맺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욥은 그런 속에서도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고 내가 알몸으로 나왔고 알몸으로 돌아갈 것이다. 주신 이도 여호와시고, 거둬가신 이도 여호와시니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을 받으실지러다. 그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며 찬양하는 욥의 신앙이 너무나 귀하고 값지지 않습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인생이 결코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길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짧은 인생을 살아갑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 거룩한 자녀 핏값으로 예수님의 핏값으로 사신 거룩한 주님의 자녀들입니다. 우리 몸을, 우리의 시간을, 우리 물질을 통하여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거룩한 성도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 Messenger’s Note:
“In his heart, a man plans his course, but the LORD determines his steps.”
“Nevertheless, not my will but yours, be d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