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버전 & DLC :1.18.4, 마레 제외
질문사항 : 현재 아라곤으로 업적 두가지 깨려고 계획중입니다.
문제는 인쇄술인데요. 발상지가
http://www.eu4wiki.com/Institutions
쪽 Printing Press 항목을 보면
in a province the same area as the capital of its owner. The province must be either Protestant, Reformed, or in one of the German regions.
이게 수도와 같은 영역인 독일 신교 지역인 한 주에서 뜬다.
로 보이는데 이게 맞나요?
이걸 적용시키면
수도를 이스트리아(istria:venis:) 같은 남부독일에 가서 수도로 만들고 리폼드개종해버리면
최소 조건이 충족 되는거죠?
그리고 이렇게 발상지가 뜨는 확률이 독일신교국가들 모두가 동일한확률은 아니지요?
(독일신교국가tn=n 이면 1/n?)
그러니까 신교 프로빈스 하나 하나마다 확률을 가지고 있는 것 맞나요?
same area 이 항목이 한글패치 버전에선 권역인것 같은데
예를들어 권역:남부독일 에 가진 주 갯수만큼의 확률을 지니고 있는 것 인가 싶네요.
http://www.eu4wiki.com/Regions의 land area 보면 이게 남독일 북독일 저지대? 스칸디나비아 이렇게 있는데 독일 지역이니까 남독일 아니면 북독일 점유율=인쇄술먹을 확률인듯 하네요.
참조:
http://cafe.daum.net/Europa/H2Z/26106
첫댓글 가끔 가다가 보면 독일 외부에서도 뜨던데 개신교나 개혁교회 프로빈스에 확률적으로 뜨는게 아닐까 합니다.
그러면 이거네요 개신교/리폼프로빈스-수도와 같은 영역, 독일지역-수도와 같은 영역, 이런식으로 해서 개신교 독일 지역수면 두배고 각 개신교/개혁교회 지역도 독일 지역도 확률을 가지고 있는 것 같네요.
잘 보니까 그냥 오스만으로 하는게 천배 낫네요. 베니스 한번털면 바로 18짜리 요새 프로빈스 먹을 수 있고, 선탐험에 외교7찍고 바로 달리면 식민주의 먹을 수 있고, 그 다음은 황제-오구리(+헝가리) 직접 패가면서 땅 빼앗고 그 빼앗은 땅중 티롤을 수도로 하고 금광개발해주고 카톨릭개종하고 개신교 가능하자마자 바로 바꾸면 보헤미아나 잘큰 브란덴 정도의 확률로 인쇄술을 먹을 수 있겠네요.
아니면 오구리까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