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에서 집주인에게 노티스 준 뒤에 부동산에서 통보식 메일로 집 보러온다고 보내고 저희 동의 없이 아무도 없을때 집을 사람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처음에 원래 그런줄 알고 아무런 답장도 보내지 않고 냅뒀지만 15번정도 온걸 알고난 뒤에 안그랬으면 좋겠다고 문자 보냈지만 답장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 뒤로 저희 몰래 집에서 와서 찍어간 사진을 보내며 망가뜨린곳 고치라고 문자가 왔고 대부분 원래 있던거라 저희는 고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저희 타주 이동 계획이 있어서 타주에 이동 후 정리하러 다시 밴쿠버로 올 예정이였는데 갑자기 부동산에서 전화가 와서 받으니 집이 너무 더러워서 세입자가 안구해진다고 화를 내며 저희에게 다음달 월세까지 요구했고 만약 안낼시 법정에서 보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친구와 같이 산다고 했는데 왜 거실에 침대가 있냐고 화를 냈습니다. 일단 너무 당황해서 치우러 갈거다 아직 인스팩션 시간 남지 않았냐하니 너무 늦었다고 돈을 내라고 합니다. 전화는 일단 나중에 다시 준다고 끝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집상태는 이사 준비로 짐들이 대 밖에 나와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