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다"의 앎
기노스코(경험과 배움을 통해 알게되는 단편적 지식)의 앎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오이다(변함없는 지식, 진리)의 앎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스스로 돌아보며 반성해보게 됩니다. 갈수록 오이다의 앎으로 하나님께서 인도해가고 계시는 것을 느끼며 마음과 삶도 안정되고 감사한 마음이 많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행복한 교회에 오기 전까지 기노스코의 앎으로 살아오며 무엇을 어찌해야 할지도 모르고, 한계가 있고 늘 변화하는 지식에 근거하는 삶으로 불안정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 불안정성 속에 안정된 영혼이 되고 싶어 씨름하던 중 행복한 교회에 오게 되었는데, 많은 영적인 원리들을 배우고 하나님 음성듣는 법을 배우면서 진리 가운데 흔들리던 영혼이 평강을 찾아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직도 흔들릴 때가 많지만, 그 가운데에도 믿음과 복음의 설교 말씀을 들으며, 직접 하나님 음성을 들으며, 여러 사역자분들께서 전해주시는 대언의 말씀들을 들으며 자라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흔들리는 가운데에도 부족하지만 계속 자라가면서 이전보다 오이다의 앎으로 다가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사실 아직은 엄청 흔들리는 기노스코의 앎의 부분이 많은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오이다의 방향으로 가고 있음에 많은 희망을 봅니다.
행복한 교회 데이빗목사님과 이안나목사님을 통해 오이다의 앎으로, 갈수록 변함없고 안정적인 영혼의 상태와 믿음으로 인도해주고 계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첫댓글 전도사님, 하나님 앞에서 점 점 세워져감을 봅니다.
기노스코의 앎에서 오이다의 앎으로 자라가며, 흔들림 속에서도 하나님 안에서 점점 더 평안과 안정으로 나아가시는 모습이 참 귀합니다. 깨달음에 머물지 않고 삶으로 살아내는 오이다의 믿음으로 더욱 견고하게 세워지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을 더 깊이 알아가며 많은 영혼에게 사랑과 평안을 전하는 귀한 통로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경험에 따라 흔들리던 단편적 지식(기노스코)을 넘어 진리 안에서 변함없는 확신(오이다)으로 인도함을 받는 은혜의 고백이 참으로 귀하고 감동적입니다. 말씀과 하나님의 음성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영적인 원리들을 배워가며 영혼의 참된 평강을 누리시는 모습 속에 주님이 주시는 희망과 성장이 환히 보입니다. 비록 과정 중에 흔들림이 있을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진리를 향해 묵묵히 나아갈 때, 더욱 견고한 믿음의 반석 위에 굳게 서서 주님의 평안과 권세를 충만히 누리는 복된 삶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알감자 조림을 아주 맛있게 요리를 하고 있는데
그 옆에 큰 감자도 보이는데 주님께서 같은 재료로 다양한 요리를 잘 하게 될거래요
받으신 은사들이 더 강력 해지고 여러 모양으로 쓰임 받으실거라 주님께서 말씀 하십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