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그거 아니? (2) 詩 / 美風 김영국 너 그거 아니? 사랑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늘 마음 곁에 머무는 설렘 같은 거야 너 그거 아니? 사랑은 늘 달콤할 수는 없어 슬픔이 밀려와 몸부림치기도 고통 속에 눈물짓기도 하지 그리고, 파란 하늘에 하얀 구름 같기도 하고, 별빛처럼 빛나기도 하고, 달빛처럼 포근히 감싸 주기도 하지.
첫댓글 7월의 첫 휴일날을 잘 보내셨나요 저녁시간에 음악소리와 고운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가네요 장마비가 잠시 주춤하는 사이에 폭염이 찾아왔네요.몸 관리를 잘 하시고 7월 한달도 잘 설계를 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세요..
착한서씨님 안녕하세요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한 주의 시작 월요일 상큼하게 시작하세요.
사랑그것 몰랐지요그런 줄오래 지난 후 알게 된사랑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장마철 덥고 습한 날씨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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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가네요 장마비가 잠시 주춤하는 사이에 폭염이 찾아왔네요.
몸 관리를 잘 하시고 7월 한달도 잘 설계를 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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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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