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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 답하기...........】★--H☆D--★ 113 투어링 보업 에 관한?
똥궁뎅이 추천 0 조회 968 10.01.04 21:26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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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1.05 10:10

    첫댓글 06년 88큐빅 로드킹을 작년 여름에 113큐빅으로 보어업 했습니다. 힘은 무서울 정도로 달라집니다. 진동 엄청납니다. 정말로 나사 다 풀려나가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연비는 보어업 전과 같은 rpm대역에서 시프트하시면 15% 정도 더 먹는 것같습니다. 하지만 보어업하고 나면 그 힘을 느껴볼려고 시프트 타이밍이 나도 모르게 느려지더군요. 4000이상은 쉽게 올라가고 5000도 넘기는 일이 종종 생기더군요. 그렇게 주행하면 연비 안습입니다. 만땅 채우고 200km도 못갑니다. 그러나 2500~3000 정도 rpm을 유지하면 15% 정도 더 먹는 걸 감안해도 높아진 출력이 더 큰 즐거움을 주더군요.

  • 10.01.05 23:41

    88큐빅에서 113큐빅까지 보어업을 하셨다면 너무 무리한 보어업을 시도 하셨군요 결과는 당연히 심한진동과 여러가지 부조현상들이 발생이 됩니다 한계치를 넘어선 보어업은 무리가 됩니다

  • 10.01.05 10:19

    안락한 승차감을 중요히 여기는 분께는 비추입니다. 넘치는 힘과 진동이 승차감은 떨어트립니다. 스로틀 좀 과격하게 감으면 휠스핀하면서 뒤가 확 돌아버립니다. 겁납니다. 3000km정도 다소 높은 rpm으로 좀 과격한 라이딩을 즐겼었지만 안습의 연비와 오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은 튠업 이전과 비슷한 rpm으로 살살 다니고 있습니다. 적지 않은 비용이 들었지만 힘 하나는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승차감은 포기하세요.

  • 10.01.05 11:1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큰형님! 저는 좀 생각해 봐야겠는데요... 투어링이 승차감 빼면 뭐 있을까요?
    그리고 지금 진동도 페어링지지대 깨지는판에 나사 다빠지면 우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0.01.05 17:57

    맞습니다. 미션, 클러치 모두 손봐야 합니다. 덕분에 클러치 아주 무거워졌고 손아귀가 투어 다녀오면 뻐근한 정도를 넘어서서 마비 증상을 보입니다. 그래도 엄청난 짐승 타고 놀았다는 만족감에 버티고 있죠. 승차감 위주의 라이딩을 즐기는 분이라면 당연히 비추입니다.

  • 10.01.05 13:21

    비용은 어느정도 할까요?

  • 10.01.05 17:43

    국내실정상 스탁으로 보어업하는것은 메리트보단 로스가 더 많은게 사실, 하이 파워,토크 바이크를 원하면 빅인치 모터를 장착한 쵸퍼가 좋은데 이것도 국내실정상 이젠 힘듭니다. 에휴,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자유로운 튜닝이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 10.01.05 18:29

    아니~ 형님!!...또 뭘 하실라고요~.........ㅋ~대단하십니다...

  • 10.01.05 21:57

    할리의 보어업(96 - 103, 96 - 110)은 내구성등에 영향을 안미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88 -113큐빅인치로... 이런식의 보어업은 내구성이 지장이 있겠지요.
    CVO (110) 96큐빅인치를 베이스로 보어업을 한것입니다.. 물론 헤드가 틀리지만.. 할코의 메케닉의 말로는 전혀 문제가 없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속시 대배기량의 엔진에서 품어나오는 파워는 온몸을 짜릿하게 만들어줍니다..

  • 작성자 10.01.06 03:05

    모든분들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저는 그래두..113 큐빅 으로 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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