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키가 아즘니가 만지면 질색팔색 하듯이
너굴이는 큰애가 안으면
굉장히 부담스러해요
형아야
도대체 왜 날 안고그러냐~~~~
정말 부담스러 죽겠다옹~~~
예의상 잠시 참아주는 너굴맨!
한글을 가르쳐야되나봄
'먹지마세요''라고 적혀있는데
빵꾸내서 국물 빨아먹음
음~그거 배양액인데..
눈알만 떼굴떼굴
도망갈 타임을 엿보는 너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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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야기
너굴이의 갈곳잃은 눈동자
까만지미
추천 12
조회 724
21.07.07 12:43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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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영혼까지 털린 느낌의 얼굴을 하고 있군!
실제로 영혼털림!
머리방향은 바뀌어도 눈동자는 형한테 고정
엄마는 땅콩털고
형아는 영혼털고
너굴아 힘들겠다
마이 힘들다옹~~
이놈의 인기란..훗!
ㅎㅎ 너굴맨 귀엽따.
도망도 못가고 눈알만 떼굴떼굴
옆에서 보믄 짠해요.ㅋㅋ
너굴맨 착하구나.. 울집것들은 4발 힘줘서리 밀어내는데.... 야... 접대는 확실하게 시간은 짧게....
정답!접대는 짧고 확실하게.
나는 누구 여긴 어디...너굴아 먹는건 가려먹자~
너굴이 멍충이가 저런비닐만 보믄 파우치 간식인줄알고..
너굴아 당황했쪄ᆢ ㅎㅎ
마이 당황햇다옹~~
나쁜 횽아
ㅋㅋ 너굴희 귀엽땅~♡
ㅋㅋ 순탄하지 않은 너굴희의 삶
배양액이 뭘까요???
쌈야채 키우는 기계에 넣는 약요.일종의 비료같은?
지금 몇번째 빵꾸냇놧는데 먼일나지는않겠죠?
@까만지미 음 설마 ㆍ너굴이 뱃속에서 쌈 야채가 자라지는 않겠죠? ㅎㅎ 설사나 하지 않을까요?
@시경사랑 채소 따려고 하면 지가 따겠다며 먼저들어감
너굴이가 사각이 됐어요....사각너굴...
중력의 영향으로 볼살이 자꾸 쳐지고있음
@까만지미 음...너굴희만?
갈곳잃은 저 눈동자.ㅋㅋ
오늘아침 밭에서 상추 많이 뜯어왓는데 너굴네 상추보니 던져주고싶넹.ㅎ 양이 작아서리.
배양액이 갤포스 인줄알았음.ㅋㅋ
택배라는 좋은 제도가 있음..ㅎㅎ
너굴아 엄니가 뭐 놔둘지 모르니 아무거나 막 먹음 안돼~
그리고 큰형아가 제일 먼저 머니를 벌 확률이 높으니 그냥 잘 보이길 ㅎㅎ
서랍 깊숙히 숨겨놓은건데 서랍열고 뒤져서 꺼냄..애기 있는집도 아닌데 서랍 잠가놔야될것같아요..비닐묶은거 온방에 물어다놓고 배양액 꺼내 씹어먹고..먼 애가..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07.07 16:02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1.07.07 16:03
울 오월이도 언니가 안아주면 어쩔줄 모름..ㅋ
아...저 행운오월 똑띡 실험했는데 둘다 손먼저 내밀었슈..
인증샷은 없어요ㅋ
믿을수없음.무효!
@까만지미 그럴까봐 안 쓸래다가~~~
배양액이 나름 맛나나봐요. 🤣
너굴이 먹깨비 인정~~
잡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