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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흥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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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01-현재) 113-(요18:1~11)데이빗목사님 (잡혀가시면서 까지 제자들을 걱정해 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은 감동이다)
지주은 강도사 추천 0 조회 66 26.08.20 23:53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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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1 04:45

    첫댓글 강도사님, 어머니의 얘기가 너무 감동이네요....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앞두고도 제자들을 먼저 생각하셨던 그 사랑을 통해 어머니의 사랑을 떠올리며 예수님의 사랑을 더 깊이 깨닫게 되신 것도 귀한 은혜인 것 같습니다. 기노스코의 사랑이 아니라 변함없는 오이다의 사랑으로 모든 사람을 품고 사랑하며 살고 싶다는 고백이 참 아름답습니다. 그 따뜻한 사랑이 삶 가운데 풍성히 흘러가기를 축복합니다. ❤️

  • 작성자 26.08.21 09:58

    아멘아멘 👍
    귀한말씀으로
    감사드립니다
    두 분 목사님의
    말씀은 저를 오이다의
    사랑으로 걸어가도록 발걸음을
    재촉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 26.08.21 07:31

    할렐루야~ 제자들을 끝까지 지키시기 위해 친히 앞장서서 십자가 잔을 받으신 예수님의 사랑을 어머니의 눈물겨운 헌신을 통해 깊이 깨달으신 고백이 큰 감동과 은혜를 줍니다.

    자신을 다 내어주면서도 오직 자녀만을 염려하던 어머니의 사랑보다 다섯 배, 아니 측량할 수 없이 더 크신 하나님의 사랑이 심령 가운데 가득 채워지길 소망합니다.

    수시로 흔들리는 조건적인 사랑을 넘어, 묵묵히 십자가를 품어내신 예수님의 온전한 사랑(오이다)으로 주변의 모든 영혼을 넉넉히 품고 축복하는 복된 통로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 작성자 26.08.21 10:01

    아멘아멘 👍
    축복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두 분 목사님의
    말씀은 주님께로 향하여
    걸어가도록 또 저의 자아를 죽이고
    오이다의 사랑으로
    살아가도록 인도하십니다
    존경하는 목사님
    축복합니다
    🩵💒🩵

  • 26.08.21 09:08

    아멘. 눈물없인 읽을수 없는 강도사님의 은혜로운 일지가 이 아침에 마음을
    숙연하게 합니다. 그 크신 사랑을 나는 받기만 하고 더 사랑해주지 않는다고 얼마나
    서운해 했는지...이 아침 회개하는 마음으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갑니다.
    나도 모르게 교만의 마음으로 올라갈수 있는 마음을 겸손의 마음으로 돌이키게
    하신 주님의 마음을 이 아침 다시 묵상합니다. 어머니의 크신 사랑을 받으신 강도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작성자 26.08.21 10:06

    아멘아멘 👍
    감동과 위로가 되는 글
    감사합니다
    진심이 느껴져 더 감동입니다
    저도 목사님을 통하여
    갈수록 교만을 버리고
    겸손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예수님의 사랑 앞에서는
    저의 아무것도 내세울 수
    없게 하십니다
    오직 예수님 만으로
    살아가요 같이요~~^^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26.08.21 10:07

    마음이 뭉클해져요ㅠㅠ
    성령님께서 '네가 나를 사랑하는 것을 내가 안다. 내가 너와 함께하고 있다. 너에게 많은 일을 맡길 것이니 기대하라'고 말씀하십니다."

  • 작성자 26.08.21 10:13

    아멘아멘 👍
    힘이되는 댓글 감사합니다
    승균형제님❤️
    감동입니다 ~
    형제님께서 하얀세마포를
    입고 예수님을 잘 따라가고 계십니다
    제자의 길로 훈련받으며
    잘 걸어가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기뻐하는 아들아
    내가 너를 축복하노라
    축복하노라!!
    말씀하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26.08.21 10:16

    @지주은 강도사 아멘!! 제게 용기를 주시는 주님의 대언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8.21 10:18

    @jk123(승균) 아멘아멘 👍

  • 26.08.21 20:25

    다른 사람들은 큰 늪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아무리 발버둥 쳐도 제자리인 것처럼 보이는데, 강도사님께서는 그 늪에서도 지혜롭게 요령을 터득하여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고 계십니다. 마침내 무사히 목표점에 다다라 늪에서 빠져나오는 모습이 보이십니다.
    주님께서 좋지 않은 환경과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지혜와 힘을 주셔서,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끝까지 전진하여 승리하게 하신다고 말씀하시네요. 축복합니다. ^^

  • 작성자 26.08.21 21:21

    아멘아멘 👍
    응원의 말씀과 축복의 말씀 감사합니다 ❤️
    결혼한지 36년 째인데
    정말 발버둥 치는 세월이였습니다
    그 속에서도 계속 기도하며 응답 받고
    살았었습니다
    정말 힘들고 삶을 포기하고 싶은 시간들이었는데
    제가 아이들을 정말 예뻐하는 성격이라
    아이들 보고 꾹 참고 살다보니 여기까지
    인도해주셨어요
    그런데 되돌아보니
    저에게 세상적인 부분을
    빼내는 시간이더라구요
    이제는 주님께 조금씩 감사로 바뀌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귀한댓글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26.08.22 11:02


    아멘아멘! 예수님의 한량없는 사랑에 감격하시는 강도사님은 예수님의 신부이십니다.
    신랑되신 예수님을 본받아 그 사랑을 실천하는 삶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작성자 26.08.22 11:12

    아멘아멘 👍
    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
    귀하신 목사님은
    주님께서 착하고 귀한 목회자라 하십니다
    내가 너를 들어쓰리라
    깊은 곳까지 들여다보는 자로 깊은 물을 끌어올리는 자로
    성장시키리라
    말씀하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26.08.22 11:25

    @지주은 강도사 아멘! ^-^ 대언답글을 읽으면서 주님을 더 의지하여 말씀의 깊은 우물을 파야겠다는 마음이 생깁니다. 강도사님,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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