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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야생화 /일반 사진방 백일홍
꽃의전설 추천 0 조회 161 19.06.18 10:29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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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6.18 10:34

    첫댓글 백일홍도 여러가지색이 있네요 너무 이뿝니다...............가을에 씨앗 받아서 나눔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라만 봐도 어릴적생각이 납니다.............아주 마음씨가 고을것 같습니다....전설님....^&^

  • 작성자 19.06.18 21:01

    씨앗이 필요하신분가을철에 연락처 주세요...

  • 19.06.20 05:32

    @꽃의전설 저도 백일홍씨아 부탁 드립니다유,,
    너무 예뻐유.

  • 19.06.18 10:34

    백일홍이 벌써 피었네요
    아래 세가지 첨 보아요..
    씨앗나눔... 하시면

  • 19.06.18 10:54

    알록달록 종류도 다향한 백일홍
    너무화려하고 이쁩니다
    꽃이 백일동안 핀다헤서
    붙혀진이름백일홍 이라지요.
    꽃대궐에서 사시니 행복 하시것어요.

  • 19.06.18 11:12

    백일홍은
    백일만 피고 지나 ?
    아니면
    백일만 살고 시드나.ㅎ
    백일홍 꽃도 여러가지.(^.~)

  • 19.06.18 11:23

    글라디가 벌써 폈어요?
    울집도 꽃송이 올리던데

  • 19.06.18 12:55

    백일홍의 전설도 있지요?
    뭐였드라~~

  • 작성자 19.06.18 20:59

    어촌마을에 갑자기 나타나 행패를 부리는
    이무기를 달래기 위해 한 처녀가 제물로 바쳐지게 되었습니다.
    그 때 한 장사가 이무기를 물리치자
    처녀는 이미 죽었던 목숨이니 장사에게 시집가기를 청합니다.

    장사는 자신이 용왕의 아들로 이무기의 다른 짝을 마저 물리친 후
    흰 돛을 달고 백일 후에는 꼭 돌아오겠다며 떠났습니다.
    백날을 기도하며 기다리던 처녀는 백일 째 되는 날에는
    화관단장하고 절벽 위에서 장사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붉은 돛을 단 배가 나타나자 처녀는 절망하여
    절벽에서 뛰어내려 죽고 말았습니다.
    이무기의 피가 튀어 돛이 붉게 물든 줄 모르던
    장사는 처녀의 죽음을 알자 크게 슬퍼하였습니다.

  • 작성자 19.06.18 20:58

    @꽃의전설 그 후 처녀의 무덤에서는 족도리 같은
    모습의 꽃이 피어 백일 동안을 피어서
    사람들은 백일 동안 혼례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던
    처녀의 정성이 꽃으로 피었습니다
    하여 백일홍이라 불렀습니다.

  • 19.06.18 19:36

    @꽃의전설 와우, 백일홍전설 감사합니다. 슬픈이야기~~

  • 19.06.18 16:14

    이쁘ㅡ네요

  • 19.06.18 18:00

    백일홍도 화려하군요
    저도 씨앗 나눔 부탁드려요^^

  • 19.06.18 20:25

    다양한 색상이 섞여서 예쁘네요
    공원에도 씨를 어디서 따다가 심어봐야겠어요

  • 19.06.18 20:44

    마지막 사진도 백일홍이군요 참 이뻐요 나눔 좀 해줘용~~~~~~~~♡♡♡♡♡♡

  • 19.06.19 17:33

    백일홍에 그런 슬픈전설이 있는줄을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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