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마을에 갑자기 나타나 행패를 부리는 이무기를 달래기 위해 한 처녀가 제물로 바쳐지게 되었습니다. 그 때 한 장사가 이무기를 물리치자 처녀는 이미 죽었던 목숨이니 장사에게 시집가기를 청합니다.
장사는 자신이 용왕의 아들로 이무기의 다른 짝을 마저 물리친 후 흰 돛을 달고 백일 후에는 꼭 돌아오겠다며 떠났습니다. 백날을 기도하며 기다리던 처녀는 백일 째 되는 날에는 화관단장하고 절벽 위에서 장사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붉은 돛을 단 배가 나타나자 처녀는 절망하여 절벽에서 뛰어내려 죽고 말았습니다. 이무기의 피가 튀어 돛이 붉게 물든 줄 모르던 장사는 처녀의 죽음을 알자 크게 슬퍼하였습니다.
첫댓글 백일홍도 여러가지색이 있네요 너무 이뿝니다...............가을에 씨앗 받아서 나눔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라만 봐도 어릴적생각이 납니다.............아주 마음씨가 고을것 같습니다....전설님....^&^
씨앗이 필요하신분가을철에 연락처 주세요...
@꽃의전설 저도 백일홍씨아 부탁 드립니다유,,
너무 예뻐유.
백일홍이 벌써 피었네요
아래 세가지 첨 보아요..
씨앗나눔... 하시면
알록달록 종류도 다향한 백일홍
너무화려하고 이쁩니다
꽃이 백일동안 핀다헤서
붙혀진이름백일홍 이라지요.
꽃대궐에서 사시니 행복 하시것어요.
백일홍은
백일만 피고 지나 ?
아니면
백일만 살고 시드나.ㅎ
백일홍 꽃도 여러가지.(^.~)
글라디가 벌써 폈어요?
울집도 꽃송이 올리던데
백일홍의 전설도 있지요?
뭐였드라~~
어촌마을에 갑자기 나타나 행패를 부리는
이무기를 달래기 위해 한 처녀가 제물로 바쳐지게 되었습니다.
그 때 한 장사가 이무기를 물리치자
처녀는 이미 죽었던 목숨이니 장사에게 시집가기를 청합니다.
장사는 자신이 용왕의 아들로 이무기의 다른 짝을 마저 물리친 후
흰 돛을 달고 백일 후에는 꼭 돌아오겠다며 떠났습니다.
백날을 기도하며 기다리던 처녀는 백일 째 되는 날에는
화관단장하고 절벽 위에서 장사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붉은 돛을 단 배가 나타나자 처녀는 절망하여
절벽에서 뛰어내려 죽고 말았습니다.
이무기의 피가 튀어 돛이 붉게 물든 줄 모르던
장사는 처녀의 죽음을 알자 크게 슬퍼하였습니다.
@꽃의전설 그 후 처녀의 무덤에서는 족도리 같은
모습의 꽃이 피어 백일 동안을 피어서
사람들은 백일 동안 혼례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던
처녀의 정성이 꽃으로 피었습니다
하여 백일홍이라 불렀습니다.
@꽃의전설 와우, 백일홍전설 감사합니다. 슬픈이야기~~
이쁘ㅡ네요
백일홍도 화려하군요
저도 씨앗 나눔 부탁드려요^^
다양한 색상이 섞여서 예쁘네요
공원에도 씨를 어디서 따다가 심어봐야겠어요
마지막 사진도 백일홍이군요 참 이뻐요 나눔 좀 해줘용~~~~~~~~♡♡♡♡♡♡
백일홍에 그런 슬픈전설이 있는줄을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