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부터인가 송목사님의 영성회복반은 나를 살리는 시간이 되고있다. 영상에서의 첫만남은 조금
어색했지만 만남을 가질수록 더욱 빛이나는 목사님 이신건 확실하신 것 같다. 더운 여름 지칠만 함에도 불구하고
송목사님은 여느때나 다름없이 활기가 넘치신다 ㅋ 영어를 잘하셔서 스튜어디스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품으셨다는 말씀에 동의가 된다. 키도 크시고 얼굴도 그 정도면 합격이 아닐가 싶다ㅋ 화장기 없는
민낮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있고 당당한 모습에 도전이 되기도 한다. 하나님을 만나지 않으셨다면 이 더운여름
나하고 전혀 다른 사람들 속에 평범한 사람으로 살고 있을 것이 아닌가... 하나님의 인연이란 참 묘하고도
아름답다. 아멘.
어제도 딩동 하고 보이스톡이 울렸다. 자녀들이 같이 살고 있어서 점심시간이 되면 유난히도 분주하다.
게으른 나는 아침 잠이 많아서 늘 곤욕이다. ㅜ 큰딸이 오후에 수학학원으로 출근하고 막내는 취업준비로
집에 와잇다. 대충 준비를 하고 수업에 참여 하였는데, 너무 분주하게 움직이는 내 모습에 목사님도 황당
하셨는지 집사님, 이제 다 움직이셨어요 하신다 ㅋ 예전 같으면 "나 안해" 라는 마음이 들었을텐데
신기하게도 하나님 앞에 나오면 이런 혈기가 사라지는 것이다ㅜ 주님 감사합니다. 정면으로 휴대폰을
놓아야 하는데 다른날은 잘되더니만 오늘은 어눌했다. 목사님 잘 안되요 하고 했더니 폰 뒤에 화장지를
두세요 라고하셧다. 다행히 잘 지지가 된다. 하늘의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었다.ㅋ
찬양속으로 들어가니 내속에 주님이 원치 않으시는 것이 왜 이리도 많은지... 하품이 연달아 나온다. 한분한분
목사님께서 꼼꼼하게 사역을 하시면서 예수피를 뿌리셨다. 내 안의 더러운 것들이 예수피를 뿌리니 견디지
못하고 줄행랑이다. 주의 보혈은 내 호흡을 가파르게 한다. 777호흡법으로 같이 기도를 했다. 목사님께서
우리들 앞에 있는 영혼육의 보혈을 바라보라고 하셨다. 주의 보혈이 나를 씻기신다. 우리가 죄사함을 받으며
나같은 자를 깨긋하게 씻어 주신다 하신다. 내 앞으로 오셔서 나를 씻겨 주신다하셧다. 아멘 얼굴에도 주의
피묻은 손이 뿌려진다. 요즘에 목사님께서 갑자기 눈에 침침하고 기도하기 전후에도 눈이 잘 안보인다고 하신다.
보혈로 또 목사님의 눈을 씻기어 주신다 하셨다. 주님께 영으로 얘기하라고 하셨다. 저도 약한 부분을 씻어
주세요. 입술로 말하지 않고 오직 영으로 구하시라고... 더 강하게 만져 주시라고 하실때 그 동안 한번도 나오지
않았던 기침이 나온다. 이게 연극인지 싶을 정도로 기침이 나온다. 혈관과 세포로 주님의 보혈이 우리를
수술하신다 하셧다. 눈으로 혈관으로 계속 임한신다고.. 사역을 하셨다. 더 강하게 만져주시라고 내어 드리고 집중했다.
마음의 문을 열고 초청했다. 우리의 생각은 온리 주님께 내어 드리라 하신다. 아멘. 다 내려 놓으라고 하셨다.
우리의 목표는 빈그릇이 되어지는 것이라 하신다. 아멘 . 나는 없고 오직 예수로만...강하게 기름부어 주셨다. 눈으로
나타나는 질병이 있으시다고 하셨다. 목사님의 눈이 엄청나게 맑게 나으셨다 하심과 동시에 사모함으로 나아갔다.
영으로... 주님 제가 여기가 아파요 , 여기도요 깨끗하게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하신다. 사모함으로 깊이 들어가라
하셨다. 그 순간 나의 몸이 임재속으로 들어가는것을 느꼈다. 등받이 의자에 앉아 있는 나는 너무 편안하고 행복했다.
목사님의 사역 하시는 내용들이 다 들림에도 불구하고 내 영은 기뻤다. 갑자기 바울의 눈에 비닐이 벗겨지는 환상이
내게도 임하엿다. 또 다른 악한것이 나를 만지려 했다. 이 순간 지옥을 생각나게 하셨다. 지옥은 얼마나 징그럽고 무서운
곳인가를....아버지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회개하며 늘 순간순간 아버지 은혜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악한 영은 나를 만지려 했지만 나는 보호가 되고 있었다. 원둘레에 활활 타오르는 햇불이 감겨져 있엇다. 나를 호위하고
있었다. 다니엘의 세 친구들이 불구덩 속에서 하나도 상처가 남지 않은 것처럼...할렐루야 드뎌 누군가가 악한 영을
도막을 내버린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 흰옷을 입으신 예수님께서 나를 바라보고 계셨다. 나에게 손짓을 하신다. 이리
오라고~~ 아버지 사랑합니다. 이 못난 저에게 은혜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늘 아버지 뜻대로 완벽하게 살지는 못해도
사모함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이 그만 일어나라고 하셨다. 넘 감사해서 또 눈물 ㅋ. 눅17장11~19 열사람이 다
고침을 받았어도 한명만 주님 발앞에 얻드려서 감사를 드리지 않았는가...표현 하는데 인색하지 말라고 하셨다..부부라도ㅋ
주님은 항상 문밖에 서서 우리의 의중을 기다리고 계신다. 우리가 마음을 열어 드리지 않으면 만날수가 없다고...아멘
절제라고 과묵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주님께 콜을 해야한다 하셨다. 대화가 서로 주고 받는 쌍방 이듯이 하나님과의
관계도 이렇다고...믿음 없을때마다 주님께 마음을 열어 드리지 못햇음을 회개합니다. 영성회복반에 참여 하신 남목사님과 사모님,
전도사님, 집사님들과 함께한 수업시간이 너무나도 은혜가 넘침을 이시간 고백합니다. 내 안의 견고한 여리고성이 무너지길
송목사님과 기도하는 중입니다. 기적이 상식이 되는 그날까지 모든 영광 주께 올려 드립니다. 아멘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영성회복반을 통해 주님께 마음을 열고 깊이 임재를 경험하신 모습이 참 은혜롭습니다. 무엇보다 “나는 없고 오직 예수”라는 고백과 날마다 감사로 나아가려는 마음이 귀합니다. 주님께서 집사님의 사모함을 더욱 크게 하시고, 견고한 여리고성이 무너져 기적이 상식이 되는 삶으로 인도하시길 기도합니다. 함께하신 모든 분들에게도 풍성한 은혜가 계속되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네 목사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그릇으로 늘 비우고 또비워서 깨끗한 심령이 되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닙니다^^♡
영성회복반을 통해 큰 은혜를 받고 계시네요 집사님의 그 애타는 마음을 아시고 영성회복반을 만들어주셨나봅니다ㅋ
주님을 향한 감사와 사모함에 주님의 은혜가 더 와닿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할렐루야 💞모든 시간시간 들이 하나님 께서 그의 딸 김명옥집사님 을 위하여 준비한 시간임을 봅니다
얼마나 그 아버지 께서 우리 집사님을 사랑 하시는지요
하나님 아버지 마음으로 김명옥집사님 을 사랑하고 축복축복합니다 💞💕💞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급하시나 봅니다.
제가 먼저 회복되어서
가정을 살리는자로.
우뚝서길 기도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의 멋진 걸작품으로 서고싶습니다. 사랑해요 목사님^^♡
아멘
주님의 일하심은 놀랍습니다. 세밀한 부분까지 다 증언케하시니 정말 주님은 살아계십니다.
일지를 읽으니 배에서 부터 뜨거워지고 다리로 내려감을 느낍니다. 저도 집사님처럼 더 순수하고 사모함으로 주님께 나아가고싶어집니다. 할렐루야 귀한 일지로 전해주셔서 축복합니다💕
지성과 미모를 겸비하신
한나 전도사님~
아무나 갈수없는 영광스러운 그 길을 축복합니다 힘들때마다
낙심하지 마시고 주님만
보고 기시길 기도합니다
독수리 날개아래 보호하
여 주시고 하나님께서 등에 업고 가시는 환상을
보여주십니다. 큰복주머니가 보입니다
복을 쓸어담으시길!
행복한 한나 전도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집사님 하나님의 감동으로 선하신 목자 날 사랑하는 분 주 인도하는곳 따라가리https://youtu.be/4zR5G3egE5o?si=oqorFTLKzYDgULzA 이찬양 주십니다
집사님 축복합니다
PLAY
아멘, 감사합니다~ 지나온길을 잠시 뒤돌아보니 기도해 주신 대로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하나도 없음을 이시간 고백합니다.
앞으로도 선하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고대하며 기적이 상식이 되는 하루하루를
갈망하며 소원합니다. 마커스 소진영인도 찬양 은혜가 임합니다. 감사합니다.
집사님의 발길이 하나님께서 붙들린 바 되어 주님이 원하시는 사역자로 귀하게
쓰임 받으실 줄 믿습니다. 미리 축복 드립니다. 샬롬^^
집사님
주님이 사랑스러운 딸
얼마나 사랑스러우면 세밀한 부분 까지 터치 해 주시고 회복의 시간을 주신 주님께 영광 올려 드립니다
편하게 임재에 들어 가신 집사님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늘 주님과 함께 행복한 날 되세요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집 안을 청소 도구로 열심히 청소하며 구석구석 닦아내는 모습이 보이네요.
주님께서 정결하고 거룩해지기 위해 열심히 회개하며 마음과 삶의 묵은 것들을 더욱더 깨끗이 씻어내라고 하십니다.
주님의 거룩하심으로 더욱 깨끗하고 새롭게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아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