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이 있는 곳에 네 마음이 있다 라고 하지요. 당신이 찾고 소유하고자 하는 그 보물은 무엇인가요? 보물이 하늘에 있어요 아님 땅에 있어요? 이 세상에는 다양한 보물이 있습니다.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마태복음 6:20)
하나님이 있는 그곳에 하늘에 보물을 두어라. 세상으로 가지고 오려고 하지 말라. 이렇게 들려 옵니다. 이를 세상으로 가지고 하면 잘못된다는 것이죠.
당신에게서 보물은 무엇입니까? 보물을 갖고 있어요? 아프리카 원주민에게는 하루의 양식이 보물입니다. 그러나 도시에 사는 자는 그곳으로가서 상아를 찾고 금을 찾아서 부를 이루고자 합니다. 이것들이 그들의 보물이기 때문입니다.
이 처럼 보물은 사람의 환경에 따라서 다른 보물을 찾아서 살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이 그토록 좋은 보물이 무엇입니까? 산소가 없으면 살 수 없는 것, 물고기가 물이 없으면 살 수 없는 것, 이것이 가장 귀한 보물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모르면 더 이상 내겐 보물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보물이 내겐 보물이 안된다는 것을 믿으셔요? 땅에 살면서 하늘을 기준으로 산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늘의 보물을 말하려고 하는데 나는 땅의 보물로 들어 그것을 찾으니 내가 찾게 되는 것은 땅에 속한 보물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아“ 라고 하면 ”어“로 알아 듣게 되는 원리 입니다. 영어 발음으로 ”R” 이라고 하면 “L”로 듣고 말하면 다른 단어로 들리게 됩니다.
이 처럼 하늘의 것을 알아 차리는 것이 그렇게 넉넉치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네가 본다고 하니 장님이야! 네가 듣는다고 하니 귀먹어리야! 라고 말고 있습니다. 네가 가능하다고 말하면 그것은 네게 불가능한거야 하네요.
우리는 내 마음의 귀에 어떤 하늘의 바른 소리가 들리는지 항상 잘 관찰해야 합니다. 하늘의 보물을 원한다면요.
첫댓글
보물이 있는 곳에 네 마음이 있다!? (주파수 찾기)
마음은 보물을 향하고 있는데, 무엇을 보물로 여기고 있느냐를 묻는 말씀이네요!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마태복음 6:20)
지난번에 나누었던 주파수와 연계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너희는…진리(보물)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보물과 연결될 수 없고) ---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그 보물의 말씀이 나올 수 없다)..(요8:44)
..말할때 마다 주의 이름으로 말한다고 하고, I AM 으로 말한다고 하면서,
말할 수 없는것 이유가 무엇일까요?
오순절 사건으로 부터 하늘의 보물, I AM 의 주파수 (Frequency) 가 120명이 모인 성도들과 하나가 되어 흐르기 시작했는데…언젠가 부터 그곳에 맞춰지지 않고ㅡ 다른 말, 다른 복음, 다른 생각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I AM의 생각;마음, 길, 진리, 생명이 흘러나오지 못하게 되었어요.
이 말씀의 주파수를 저 하늘 멀리에 있는 보물을 주파수로 연결해서 생각하면 어떻게 될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늘의 보물, 생명수, Life-Giving Spirit과 함께 연결되면…
마치 에너지가 흐르려면 전도체가 필요한데, 이 전도체가 에너지의 근원에 연결되기 만 하면 자유롭게 저항이 조금 있다 할지라도 계속 흘러가는데,
엉뚱한곳에 연결되면, 엉뚱한 말, 사람생각, 뱀의 생각이 흘러가는 것과 같은 원리라는 생각이 스치고 지나가게 하는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