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알바'·'재혼황후'·'푸른길', BIFF 간다⋯온스크린 공개
5년만 빛보는 ‘정가네’부터 최신작 ‘호프’까지…BIFF ‘한국영화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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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측은 올해 '온 스크린'과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는 작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온 스크린'은 영화의 확장된 흐름과 가치를 포괄하는, 그해의 최신 드라마 시리즈 기대작을 상영하는 섹션으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기대작들을 스크린으로 관람할 수 있다.
'한국영화의 오늘 - 스페셜 프리미어'는 특별한 대중적 매력과 위상을 지닌 동시대 한국 주류 상업 영화의 최신작 및 대표작을 프리미어로 상영하는 섹션으로, 공개되는 3편의 영화 모두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푸른길'은 한준희 감독의 신작이다. 당초 '로드'라는 제목으로 알려졌다. 국경을 넘는 연쇄살인 미스터리의 진실을 파헤친다.
김성윤 감독의 '세대유감'은 조상신을 달래려는 아버지와 퇴마에 나선 아들의 코미디로, 정재영이 재기 발랄한 가족 코미디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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