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지 차례(1호-232호)
1. 동인지 제1호(1927. 2.)
1.1. 첨 내는 말: (1~2쪽)
1.2. 《훈민정음》창간에 제(際)하야: 한글사(5~7쪽)
1.3. [자료] 훈민정음 서(序): (8쪽)
1.4. [자료] 《훈민정음》(언해본) 영인: (9~40쪽)
1.5. 세종 대왕과 훈민정음: 이중건(41~47쪽)
1.6. 정음 이전의 조선글: 권덕규(48~52쪽)
1.7. [시조] 한글 기림: 이병기(53쪽)
1.8. 우리 한글의 세계 문자상 지위: 최현배(54~56쪽)
1.9. 성음학상으로 본 정음: 정렬모(57~61쪽)
1.10. 한글과 주시경 선생: 신명균(62~64쪽)
2. 동인지 제2호(1927. 3.)
2.1. 조선어 강습(1925. 겨울) 기념 사진: (1쪽)
2.2. 조선어 연구의 정체는 무엇? (1): 정렬모(2~5쪽)
2.3. 언어학상으로 본 조선어 (1): 최현배(6~8쪽)
2.4. 한자음 문제에 대하야 (1): 신명균(8~11쪽)
2.5. 유희로 된 말 공부: 이병기(11~13쪽)
2.6. [단편소설] 장미-모팟산 (1): 살별 옮김(13~15쪽)
3. 동인지 제3호(1928. 4.)
3.1. 조선어 연구의 정체는 무엇? (2): 정렬모(2~3쪽)
3.2. 언어학상으로 본 조선어 (2): 최현배(4~7쪽)
3.3. 원시어와 변성어: 이병기(7~9쪽)
3.4. 한자음에 대하야 (2): 신명균(9~11쪽)
3.5. ?형을 생각함: 이중건(11~12쪽)
3.6. 조선어 문법론 (1): 정렬모(12~14쪽)
3.7. [단편소설] 장미-모팟산 (2): 살별 옮김 (14~15쪽)
4. 동인지 제4호(1927. 6.)
4.1. 언어와 문?자 (1): 정렬모(2~4쪽)
4.2. 언어학상으로 본 조선어 (3): 최현배(4~6쪽)
4.3. 잘못 고증된 정음 창조자: 권덕규(6~8쪽)
4.4. 한자음에 대하야 (3): 신명균(8~11쪽)
4.5. 겹말: 이병기(11~12쪽)
4.6. 조선어 문법론 (2): 정렬모(13~14쪽)
4.7. [단편소설]장미-모팟산 (3): 살별 옮김(14~16쪽)
5. 동인지 제5호(1927. 7.)
5.1. 주시경 선생 약력과 진영(사진): (1쪽)
5.2. 언어와 문?자 (2): 정렬모(2~4쪽)
5.3. 한자음에 대하야 (4): 신명균(4~8쪽)
5.4. 홀소리와 닿소리의 뜻: 최현배(8~10쪽)
5.5. 한?자의 ?이 이르는 음: 이병기(10~12쪽)
5.6. [감상] 바루쓰기를 힘쓰자: 이상춘(12~14쪽)
5.7. 단편소설] 빈민 회귀: 中山議秀 (1): 살별 옮김(14~16쪽)
5.8. 질의?응답: (16쪽)
6. 동인지 제6호(1927. 8.)
6.1. 언어와 문?자 (3): 정렬모(2~4쪽)
6.2.된시옷이란 무엇이냐 (1): 신명균(4~6쪽)
6.3. 조선말과 흐린소리: 최현배(6~8쪽)
6.4. 조선어 문법론 (3): 정렬모(8~10쪽)
6.5. 송도 사투리: 이상춘(10~11쪽)
6.6. [단편소설]빈민 회귀: 中山議秀 (2): 살별 옮김(11~14쪽)
6.7. 질의?응답: (14쪽)
7. 동인지 제7호(1927. 11.)
7.1. 훈민정음 반포 481돌 기념 축하회 사진: (1쪽)
7.2. 언어와 문?자 (4): 정렬모(2~3쪽)
7.3. 된시옷이란 무엇이냐 (2): 신명균(3~6쪽)
7.4. 우리 나라 말소리와 다른 나라 말소리와의 비교: 최현배(6~9쪽)
7.5. 조선어 문법론 (4): 정렬모(9~11쪽)
7.6. [만필] 영도사에서: 가람(12~13쪽)
7.7. [시조] 우음(偶吟) 몇 가지: 외솔(13~14쪽)
7.8. [단편소설] 빈민 회귀: 中山議秀 (4): 살별 옮김(13~15쪽)
8. 동인지 제8호(1928. 1.)
8.1. 국어와 방언: 정렬모(2~4쪽)
8.2. 홀소리 고룸: 최현배(4~6쪽)
8.3. 조선글 마침법(綴字法) (1): 신명균(6~8쪽)
8.4. 조선어 문법론 (5): 정렬모(8~12쪽)
8.5. [단편소설] 빈민 회귀: 中山議秀 (4): 살별 옮김(13~15쪽)
9. 동인지 제9호(1928. 10.)
9.1. 조선글 마침법 (2): 신명균(2~6쪽)
9.2. 조선어 연구에 대한 세인의 의혹에 답함(온글 삭제): 최현배(7쪽)
9.3. 조선어 문법론 (6): 정렬모(7~8쪽)
9.4. 조선어와 불교: 권덕규(9~10쪽)
9.5. [단편소설] 빈민 회귀: 中 山議秀 (5): 살별 옮김(10~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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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제1호(1932. 5.)
10.1. 철자법에 대한 본지의 태도: (2쪽)
10.2. 한글을 처음 내면서: 이윤재(3쪽)
10.3. 조선어법의 초보: 최현배(4~8쪽)
10.4. 철자법 통일 문제를 앞에 놓고: 이상춘(9~10쪽)
10.5. 우리 글씨는 한곬으로 맞후자: 이만규(10~11쪽)
10.6. 조선어 사전 편찬에 대하여: 이극로(12~14쪽)
10.7. 한글 글씨에 대하여: 김극배(15~16쪽)
10.8. 피히테의 언어관 (상): 김선기(17~19쪽)
10.9. 만일 신문 기사를 내가 쓴다면: 이갑(20~25쪽)
10.10. '전언토'와 일문(日文) 직역적 오류: 이호성(26~33쪽)
10.11. 조선말의 새말: 한글쟁이(34~36쪽)
10.12. [시조] 새 봄: 가람(33쪽)
10.13. [전설] 석가탑의 내력: (32쪽)
10.14. 조선어 학회 규칙: (36쪽)
10.15. [보도] 조선어 학회 중요 일지: (37쪽)
11. 제2호(1932. 6.)
11.1. 철자법에 대한 본지의 태도: (42쪽)
11.2. 말소리는 어디서 어떠케 나는가?: 이극로(43~45쪽)
11.3. 지명 연구의 필요: 이희승(46~49쪽)
11.4. 북관 사투리 ?: 이상춘(48~50쪽)
11.5. 잘못 쓰기 쉬운 문법: 이갑(51~53쪽)
11.6. 조선 사람은 조선말을 얼마나 아는가?: 최현배(54~56쪽)
11.7. 언어와 인간: 유근석(57~59쪽)
11.8. 한글 교수법에 대하여 (1): 이호성(60~63쪽)
11.9. 피히테의 언어관 (하): 김선기(64~66쪽)
11.10. 일본의 상용 한자: (67~70쪽)
11.11. 질의?해답(해답: 이윤재?이갑?최현배): (71~74쪽)
11.12. [보도] 본사 기사, 남은 말씀: (74쪽)
12. 제3호(1932. 7.)
12.1. 철자법에 대한 본지의 태도: (78쪽)
12.2. 머리말: 이윤재(79쪽)
<주시경 선생 기념>
12.3. [시조] 한힌샘 스승님: 가람(79쪽)
12.4. [전기] 주시경 선생: (80~82쪽)
12.5. 주 스승님을 생각함: 감메(80~82쪽)
<동서 각국의 문자 운동>
12.6. 일본 국자 운동의 일별: 이희승(83~87쪽)
12.7. 구미 열방의 철자 개정론: 이갑(87~90쪽)
12.8. 중국은 표의문자에서 표음문자로: 이극로(90~95쪽)
12.9. 토이기국의 문자 혁명: 이윤재(95~98쪽)
12.10. 조선문 표기법의 변천: 김윤경(98~111쪽)
<한글 철자법의 이론과 실제>
12.11. 철자법의 합리화: 신명균(112~114쪽)
12.12. 철자법 원리: 김선기(114~120쪽)
12.13. 새 받침에 관한 제 문제의 해결과 그 실례의 총람: 최현배(120~132쪽)
12.14. 변격 활용의 예: 이윤재(133~137쪽)
12.15. 사이?소리의 예와 이제: 김윤경(137~145쪽)
12.16. 질의?해답(대답: 이윤재?최현배): (146쪽)
12.17. [보도] 본회 기사, 남은 말슴: (147쪽)
13. 제4호(1932. 9.)
13.1. 철자법에 대한 본지의 태도: (150쪽)
13.2. 이름씨의 세설 (상): 최현배(151~155쪽)
13.3. 조선말의 홋소리: 이극로(156~160쪽)
13.4. ㆆ, ㅿ, ◇을 다시 쓰자: 이탁(161~167쪽)
13.5. 말과 글은 유한의 무한: 안호상(168~169쪽)
13.6. 한글 교수법에 대하여 (2): 이호성(170~175쪽)
13.7. [수필] 무식: 이태준(176쪽)
13.8. 과학 술어와 우리말: (177~184쪽)
13.9. 질의?응답(대답: 김선기): (185쪽)
13.10. [보도] 본회 기사: (185쪽)
14. 제5호(1932. 10.)
14.1. [보도] 4백년 전의 금속 활자(두시언해 판본): (189쪽)
14.2. 훈민정음의 창정: 이윤재(190~192쪽)
14.3. 훈민정음의 글자의 모양과 벌림에 대하여: 감메(192~198쪽)
14.4. 훈민정음의 독특한 성음 관찰: 이극로(198~201쪽)
14.5. 한글 기원 제설: 김윤경(201~205쪽)
14.6. 한글날의 양력 환산: 이명칠(206~208쪽)
14.7. [노랫말] 글씨 노래: 이갑(209쪽)
14.8. 이름씨의 세설 (하)-불완전한 이름씨에 대하여-: 최현배(210~213쪽)
14.9. [일화] 호웅의 의기 (1): 김극배(214~217쪽)
14.10. 질의?응답(대답: 이극로?이희승?최현배?이갑): (218~221쪽)
14.11. [보도] 본회 기사: (221쪽)
15. 제6호(1932. 12.)
15.1. 철자법에 대한 본지의 태도: (224쪽)
15.2. 철자법의 이론과 실제 (상): 이갑(225~231쪽)
15.3. 한글의 경과: 이병기(232~235쪽)
15.4. 한글 연구 재료의 문헌: 김윤경(236~255쪽)
15.5. [일화] 호웅의 의기 (2): 김극배(256~258쪽)
15.6. 질의?응답(대답: 이갑): (259~260쪽)
15.7. [보도] 본회 기사, 통신란: (261쪽)
16. 제7호(1933. 3.)
16.1. [자료] 조선어 철자 통일 위원회 기념 사진: (264쪽)
16.2. 풀이씨의 끝바꿈에 관한 논 (1): 최현배(265~274쪽)
16.3. 대명사에 대하야: 정렬모(275~278쪽)
16.4. 철자법의 이론과 실제 (하):이갑(295~291쪽)]
16.5. [속악 가사] 어부가: (292쪽)
16.6. [일화} 장쾌한 남 장군: 김극배(293~295쪽)
16.7. 속담 어휘 (1): (295쪽)
16.8. [보도] 본회 기사: (296쪽)
16.9. 철자법에 대한 본지의 태도: (297쪽)
17. 제8호(1933. 5.)
17.1. 박승빈 씨의 소위 경음이란 역사상, 성음상 아무 근거가 없다: 신명균(301~308쪽)
17.2. ?바침 문제: 이희승(309~329쪽)
17.3. 풀이씨의 끝바꿈에 관한 논 (2): 최현배(330~334쪽)
17.4. [보도] 본회 기사, 여쭙는 말슴: (344~345쪽)
18. 제9호(1933. 8.)
18.1. 경음의 본질: 김선기(349~354쪽)
18.2. 박승빈 님의 주장은 과연 종래 관용에 가까운 평이한 것인가?: 최현배(355~369쪽)
18.3. 소리들이 만나면 어찌 되나?: 이극로(364~369쪽)
18.4. 속담 어휘 (2): (369쪽)
18.5. [옛적글] 조침문: (370쪽)
18.6. 사투리 조사/ 함북 행영?온성, 황해 해주: 오세준(371~376쪽)
18.7. 질의?대답(대답: 최현배): (376쪽)
18.8. [보도] 본회 기사: (377쪽)
19. 제10호(1934. 1.)
19.1. [자료] "한글 마춤법 통일안" 제정?발표 기념 사진: (별지)
19.2. 한글 마춤법 통일안 제정의 경과 기략: 이윤재(381~383쪽)
19.3. 한글 마춤법 통일안(온글): (383~400쪽)
19.4. 거년 금일의 회고(각 신무 기사 초록): (401~412쪽)
19.5. 훈민정음 발포에 대하여(라디오 기념 방송 원고): 김윤경(413~416쪽)
19.6. [보도] 휘보, 본회 기사: (416~419쪽)
19.7. 《한글》제1호부터 제10호까지의 총목록 일람: (420쪽)
20. 제11호(1934. 4.)
20.1. 편집 변경에 대하여: 조선어 학회(1쪽)
20.2. [긴급 동의] '이것'이냐 '이걷'이냐: (1쪽)
20.3. 한글 통일과 보급에 관한 각계 여러분의 말슴 (1): (2~3쪽)
20.4. 한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 (1)/ 사랑의 승전-톨스토이: (4~5쪽)
20.5. 신문 기사의 교정: (5쪽)
20.6. 역명을 속음으로 고치어라: (6~7쪽)
20.7. 재미있는 시골 사투리: (7쪽)
20.8. [극본] 배뱅이굿 (1): 김태준(8쪽)
20.9. [새 글] 청구영언 (1): (8~9쪽)
20.10.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1) 지도 예 (1): 심의린 (10)
20.11. 새 받침 글자 연습: (11쪽)
20.12. 조선 말본 강의 (1): 최현배(12~13쪽)
20.13. 물음과 대답(대답: 김윤경): (14쪽)
20.14. 부질없는 수작: (14~15쪽)
20.15. 옛말 찾기 (1)/ 훈민정음: (15쪽)
21. 제12호(1934. 5.)
21.1. 한글 마춤법 통일안 실행에 일치하자: (1쪽)
21.2. [긴급 동의] '하는데'냐 '하난대'냐: (1쪽)
21.3. 한글 통일과 보급에 관한 각계 여러분의 말슴 (2): (2~5쪽)
21.4. 한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 (2)/ 염소와 늑대-그림 (1): (6~7쪽)
21.5. [새 글] 청구영언 (2): (8쪽)
21.6. [옛 이야기] 정만수 이야기: (8~9쪽)
21.7. [동요] 농아사(弄兒詞): (9쪽)
21.8. [극본] 배뱅이굿 (2): 김태준(10쪽)
21.9.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1) 지도 예 (2): 심의린(11쪽)
21.10. 중등 조선 말본 길잡이 (1): 최현배(12~13쪽)
21.11. 옛말 찾기 (2)/ 용비어천가 (1): (13쪽)
21.12. 부질없는 수작: (14~15쪽)
21.13. 물음과 대답(대답: 김윤경): (15쪽)
21.14. [보도] 한글 신문: (14쪽)
22. 제13호(1934. 6.)
22.1. 통일을 존중하는 아량을 가지자: (1쪽)
22.2. [긴급 동의] '아이수 쿠리'냐 '아이스 크림'이냐: (1쪽)
22.3. 한글 통일과 보급에 관한 각계 여러분의 말슴 (3): (2~4쪽)
22.4. 한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 (3)/ 염소와 늑대 (2): (4~5쪽)
22.5. 신문 기사 교정: (5쪽)
22.6. 한글 타입우라이터의 유래와 발견 (상): 송기주(6~7쪽)
22.7. 화랑이-"활량", "화냥"의 어원: 박노철(8~9쪽)
22.8. [새 글] 청구영언 (3): (8~9쪽)
22.9. [옛 이야기} 중국 사신과 수염장이 영감: (10쪽)
22.10. [일화] 두 형제와 은 한 뭉치: (10쪽)
22.11. 옛말 찾기 (3)/ 용비어천가 (2): (10쪽)
22.12.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1) 지도 예 (3): 심의린(11쪽)
22.13. 중등 조선 말본 길잡이 (2): 최현배(12~13쪽)
22.14. 부질없는 수작: (14~15쪽)
22.15. 물음과 대답(대답: 김윤경): (15쪽)
22.16. [보도] 한글 신문: (14~15쪽)
23. 제14호(1934. 7.)
23.1. 계몽 운동에 나선 학생 제군에게: 김병제(1쪽)
23.2. 한글 통일과 보급에 관한 각계 여러분의 말슴 (4): (2~3쪽)
23.3. 한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 (4)/ 바람과 볏: 이솜: (4~5쪽)
23.4. 신문 기사 교정: (5쪽)
23.5. 하기 학생 계몽 운동 한글 교재 해설: (5~10쪽)
23.6.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1) 지도 예 (4): 심의린(11쪽)
23.7. 중등 조선 말본 길잡이 (3): 최현배(12~13쪽)
23.8. 부질없는 수작: (14~15쪽)
23.9. 물음과 대답(대답: 이윤재): (15쪽)
23.10. [보도] 한글 신문: (14쪽)
24. 제15호(1934. 8.)
24.1. 한글 강습회를 열면서: 이만규(1쪽)
24.2. 1강 말과 글: 이병기(2쪽)
24.3. 2강 조선 말소리: 이극로(3쪽)
24.4. 3강 된소리: 김윤경(4~5쪽)
24.5. 4강 습관 소리: 권덕규(6쪽)
24.6. 5강 바침: 이윤재(7쪽)
24.7. 6강 ?바침: 이희승(8쪽)
24.8. 7강 씨끝 바꿈: 최현배(10~11쪽)
24.9. 8강 한문 글자음: 신명균(12~13쪽)
24.10. 9강 표준말: 김병제(9쪽)
24.11. 10강 씨갈래: 최현배(11쪽)
24.12. 11강 조선 글 연혁: 김윤경(14~15쪽)
24.13. [보도] 한글 신문: (16쪽)
25. 제16호(1934. 9.)
25.1. 한글의 통일은 지금으로부터: (1쪽)
25.2. 한글 통일과 보급에 관한 여러분의 말슴 (5): (2~3쪽)
25.3. 한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 (5)/ 가난한 색기 장사-스테분손 (1): (4~5쪽)
25.4. 한글 타입우라이터의 유래와 발전 (하): 송기주(6쪽)
25.5. [독자의 소리] 표준말에 대하여: 이윤희(7쪽)
25.6. [독자의 소리] '선어'를 '조선어'로: 신영철(7쪽)
25.7. 물음과 대답(대답: 이윤재): (7쪽)
25.8.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1) 지도 예 (5): (8쪽)
25.9. 중등 조선 말본 길잡이 (4): 최현배(9쪽)
25.10.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1~4) 어휘 조사 (1): 이호성(10~11쪽)
25.11. 열 두 달의 별칭: 김태준(12~13쪽)
25.12. [새 글] 청구영언 (4): (12~13쪽)
25.13. 옛말 찾기 (4)/ 용비어천가 (3): (13쪽)
25.14. 한글 철자법 시비에 대한 성명서: (14~15쪽)
25.15. [보도] 한글 신문: (16쪽)
26. 제17호(1934. 10.)
26.1. 한글날: (1쪽)
26.2. [보도] 한글 기념일 양력 환산 개정, 발표-조선어 학회: (1쪽)
26.3. 한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 (6)/ 가난한 색기 장사 (2): (4~5쪽)
26.4. 오세준씨의 상의제를 보고: 송주성(6~7쪽)
26.5. [독자의 소리] 언어의 독립: 신영철(7쪽)
26.6. [독자의 소리] 우리 글로 우리의 내력을 알자: 이종린(7쪽)
26.7. 물음과 대답(대답: 이윤재): (8쪽)
26.8. [만필] 악필: 김안서(8쪽)
26.9. [고가] 청산별곡: 김태준(9쪽)
26.10. 고어 원류고 (1): 박노철(9쪽)
26.11.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1~4) 어휘 조사 (2): 이호성(12~13쪽)
26.12. [새 글] 청구영언 (5): (14~15쪽)
26.13. [옛 이야기] 정만수 이야기: (14~15쪽)
26.14. [보도] 한글 신문: (16쪽)
27. 제18호(1934. 11.)
27.1. 총론 및 제1장 자모: 이윤재(2쪽)
27.2. 제2장 성음에 관한 것: 이희승(3~5쪽)
27.3. 제3장 문법에 관한 것: 최현배(5~14쪽)
27.4. 제4장 한자어: 김윤경(14~19쪽)
27.5. 재5~7장 부록: 이극로(19~23쪽)
28. 제19호(1934. 12.)
28.1. 조선 어학 도서 전람회: 김병제(1쪽)
28.2. 한글 통일과 보급에 대한 각계 여러분의 말슴 (7): (2~3쪽)
28.3. 한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 (7)/ 크리쓰마쓰의 ?-데토레아치르트: (4~7쪽)
28.4. 신문 기사 교정: (7쪽)
28.5.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1~4) 어휘 조사 (3): 이호성(8~9쪽)
28.6.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1) 지도 예 (7): 심의린(10쪽)
28.7. 고어 원류고 (2): 박노철(11쪽)
28.8. 물음과 대답(대답: 이윤재): (11쪽)
28.9. [보도] 한글 반포 제488회 기념식: (12~15쪽)
29. 제20호(1935. 1.)
29.1. 새해의 맹세: (1쪽)
29.2. 조선말 임자씨의 토 (1): 이극로(2~3쪽)
29.3. 마춤법에 대한 실지적 관찰: 송주성(4~7쪽)
29.4.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1) 지도 예 (8): 심의린(8~10쪽)
29.5. 중등 조선말본 길잡이 (6): 최현배(11~13쪽)
29.6. 물음과 대답(대답: 최현배): (14~17쪽)
29.7. [독자의 소리] 자모의 이름: 김판남(14~15쪽)
29.8. [독자의 소리] 한글 신철자의 양점과 결점: 채정민(15~17쪽)
29.9. 조선 역사 강화 (1)/ 상고편 (1): 일람생(18~19쪽)
29.10. 한글 연구 도서 해제 (1)/ 훈민정음: 방종현(20~22쪽)
29.11. 한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 (8)/ 로칼로 거지 로파-크라이스트: (23~25쪽)
29.12. [보도] 조선 어학 도서 전람회: (26~30쪽)
29.13. [보도] 본회 기사, 조선어 학회 규칙: (31쪽)
30. 제21호(1935. 2.)
30.1. 조선말 임자씨의 토 (2): 이극로(1~4쪽)
30.2. 조선어와 조선 문학: 박영희(5~8쪽)
30.3.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1) 지도 예 (9): 심의린(9쪽)
30.4. 중등 조선말본 길잡이 (7): 최현배(10~12쪽)
30.5.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1~4) 어휘 조사 (4): 이호성(13~16쪽)
30.6. 한글 연구 도서 해제 (2)/ 삼운 통고: 방종현(17~18쪽)
30.7. 물음과 대답(대답: 이윤재): (18쪽)
30.8. [보고] 표준어 사정 위원회: (19~21쪽)
30.9. 표준어 사정 위원회에 대한 각 신문의 사설: (22~24쪽)
30.10. 한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 (9)/ 한 사람이 얼마나 땅이 있어야 하나-톨스토이 (1): (25~29쪽)
30.11. 로빈손 무인 절도 표류기 (1): (30~32쪽)
30.12. 조선 역사 강화 (2)/ 상고편 (2): 일람생(33~36쪽)
30.13. [보도] 출판계 소식: (36쪽)
31. 제22호(1935. 3.)
31.1. 여쭙는 말슴: (1쪽)
31.2. 최근 민간에서의 한글 철자법 문제를 고구함: 송추성(2~9쪽)
31.3. 물음과 대답(대답: 이윤재): (10~12쪽)
31.4. 한글 통일 운동에 대한 반대 음모 공갯장: (14~19쪽)
31.5. 필경 학생까지 선동하느냐?: 이윤재(20~24쪽)
31.6. 지방 유세(遊說)의 우(愚): 최현배(24~27쪽)
31.7. 박승빈 씨에게 합작 교섭 전말: 이극로(27쪽)
31.8. 《훈민정음》원본을 싸고 도는 문제: 밀아생(28~31쪽)
31.9. 《훈민정음》원본은 아직 얻어 보지 못하였다: 권덕규(31쪽)
31.10. 손과 기자: (32~34쪽)
31.11. 남은 말슴: (36쪽)
31.12. [보도] 조선어 학회: (34~35쪽)
32. 제23호(1935. 4.)
32.1. [시] 풀밭: (1쪽)
32.2. 조선말 임자씨의 토 (3): 이극로(2~6쪽)
32.3. 독자의 사명: 송주성(7~9쪽)
32.4. 한자를 제한하자: 진집종(7~9쪽)
32.5. [보도] 개정 철자법으로 된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 비로소 완성: (10~11쪽)
32.6.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1) 지도 예 (10): 심의린(12~13쪽)
32.7.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1~4쪽) 어휘 조사 (5): 이호성(14~16쪽)
32.8. 한글 연구 도서 해제 (3)/ 라-한 소사전: 방종현(17쪽)
32.9. 한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 (10)/ 한 사람이~하나 (2): (18~20쪽)
32.10. [전래 동요] 가락지 노래: 김태오(21쪽)
32.11. 조선 역사 강화 (3)/ 상고편 (3): 일람생(22~25쪽)
32.12. 로빈손 무인 절도 표류기 (2): (26~28쪽)
33. 제24호(1935. 6.)
33.1. 사고(謝告): (1쪽)
33.2. "아니"의 격위(格位)는 무엇?: 정렬모(2~7쪽)
33.3. 소이(小異)를 버리고 "한글 통일안"을 지지하자: 조헌영(8~10쪽)
33.4. [독자의 소리] 무용의 논을 삼가라-김?채 양씨의 제의를 일축함-: 신영철(11~13쪽)
33.5.물음과 대답(대답: 이윤재): (14쪽)
33.6. 보통학교 조선어 학습 지도안 (1): 안면호(15~16쪽)
33.7. [보도] 조선 음성학회의 창립: (16쪽)
33.8. 풀이씨의 줄기 잡기에 관한 문제: 최현배(17~21쪽)
33.9. 문학과 문사(文士)와 문장 (1): 이광수(22~25쪽)
33.10. 한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 (11)/ 한 사람이~하나 (3): (26~28쪽)
33.11. 로빈손 무인 절도 표류기 (3): (29~31쪽)
33.12. [보도] 조선어 학회: (32쪽)
34. 제25호(1935. 8.)
34.1. 조선어 학회의 발전: 이극로(1쪽)
34.2. 풀이씨의 으뜸꼴에 대하여: 최현배(2~5쪽)
34.3. [보도] 조선어 학회의 신회관, 조선어 학회: (6~7쪽)
34.4. [글월] 감뫼 스승님께 아룁니다: 김선기(8쪽)
34.5. [글월] 이극로 박사에게: 이근정(8~9쪽)
34.6. 물음과 대답(대답: 이윤재): (10~11쪽)
34.7. 한글 연구 도서 해제 (4)/ 능엄경: 방종현(12~13쪽)
34.8. [독자의 소리] '?'를 더 썼으면: 이석린(14쪽)
34.9. [독자의 소리] 자형에 대하야: 최희(15쪽)
34.10. 고산구곡가: 율곡(14~15쪽)
34.11. [보도] 조선 어학 도서 전람회 평양에서 개최: (16~18쪽)
34.12. 외래어 표기에 대하야: 이극로(19쪽)
34.13. 보통학교 조선어 학습 지도안 (2): 이선동(20~23쪽)
34.14. 한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 (12)/ 한 사람이~하나 (끝): (24~26쪽)
34.15. 문학과 문사와 문장 (2): 이광수(27~30쪽)
34.16. 조선 역사 강화 (4)/ 상고편 (4): (31~33쪽)
34.17. 로빈손 무인 절도 표류기 (4): (34~36쪽)
35. 제26호(1935. 9.)
35.1. 표준어 문제: 정인섭(1~7쪽)
35.2. [보도] 표준어 사정 제2 독회: (8~13쪽)
35.3. [독자의 소리] 자모의 이름을 보고: 김창우(14~15쪽)
35.4. 한글 연구 도서 해제 (5)/ 오주 연문 장전 산고: 방종현(16~17쪽)
35.5.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2) 지도 예 (11): 심의린(18~24쪽)
35.6. 한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 (13)/ 로작-카롤라인 오은: (25쪽)
35.7. 문학과 문사와 문장 (3): 이광수(26~28쪽)
35.8. 조선 역사 강화 (5)/ 상고편 (5): (29~31쪽)
35.9. 로빈손 무인 절도 표류기 (5): (32~34쪽)
36. 제27호(1935. 10.)
36.1. 한글날을 앞두고: (1쪽)
36.2. [시] 한글을 퍼치자: 최창남(1쪽)
36.3. 훈민정음에 나타난 철자법 규정: 김윤경(2~4쪽)
36.4. 한글 연구 도서 해제 (6)/ 노걸대: 방종현(6~7쪽)
36.5. 방언 조사 (1)/ 전북 익산을 중심으로: 김용운(8~9쪽)
36.6. [독자의 소리] 우리의 문화를 빛내자-사전 편찬에 협조하라-: 신영철(10~11쪽)
36.7.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2) 지도 예 (12): 심의린(12~15쪽)
36.8.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1~4) 어휘 조사 (6): 이호성(16~18쪽)
36.9. 한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 (14)/ 만물초-양봉래: (19~20쪽)
36.10. 문학과 문사와 문장 (끝): 이광수(21~23쪽)
36.11. 조선 역사 강화 (6)/ 상고편 (6): (24~26쪽)
36.12. 로빈손 무인 절도 표류기 (6): (27~29쪽)
36.13. 조선 기념도서 출판관 취지서와 규정: (30~32쪽)
36.14. [보도] 한글 통일안 보급회 창립과 그 계획, 조선어 학회: (32쪽)
37. 제28호(1935. 11.)
37.1. 조선어의 시간 표시법: 이극로(1~3쪽)
37.2. 한글날에 대하여: 이윤재(4~6쪽)
37.3. 마춤법과 세 신문: 송주성(7~12쪽)
37.4. [독자의 소리] 김명진 씨의 반성을 촉(促)함: 이석린(13~16쪽)
37.5. [독자의 소리] 독서에 선후가 있다: 지봉욱(16~17쪽)
37.6.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2) 지도 예 (13): 심의린(18~19쪽)
37.7.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1~4) 어휘 조사 (7): 이호성(20~22쪽)
37.8. 한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 (15)/ 신기한 소-솔터얼 부인: (23~27쪽)
37.9. 로빈손 무인 절도 표류기 (7): (28~31쪽)
37.10. [보도] 조선어 학회: (32쪽)
38. 제29호(1935. 12.)
38.1. 독본 낭독법에 대하야: 심의린(1~2쪽)
38.2. 언어 교육과 축음기: 정인섭(3~4쪽)
38.3. 조선어 교육 레코오드 취입 제작의 경과: 김릉인(5~9쪽)
38.4. 띄어쓰기는 우리글의 생명이다: 이석린(10~12쪽)
38.5. 로빈손 무인 절도 표류기 (끝): (13~18쪽)
38.6. [보도] 제489회 한글날 기념식: (18쪽)
38.7. 한글 반포 기념일에 제(際)하야: 조선일보(19~20쪽)
38.8. 정음 소사: 문호암(20~21쪽)
38.9. 조선 어문 정리 운동의 금후: 이극로(22~24쪽)
38.10. 한글 기념일의 유래: 이희승(21~22쪽)
38.11. 한글 탄생 489년: 이관구(24~25쪽)
38.12. 한글날의 유래와 의의: 최현배(25~26쪽)
38.13. 한글 창제, 한글 운동 10주년: 이만규(26~29쪽)
38.14. 한글 운동의 금후: 김병제(29~30쪽)
38.15. 세종 대왕과 한글: 이병기(31~32쪽)
38.16. 한글 창제의 고심: 이윤재(32~33쪽)
38.17. 한글의 세계적 자랑: 이갑(33~36쪽)
39. 제30호(1936. 1.)
39.1. [자료] 제2회 만국 음성학 대회 사진: (별지)
39.2. 제2회 만국 음성학 대회에 대하야: 정인섭(1~4쪽)
39.3. 한글 마춤법 통일안과 출판계의 추세: 출판부(6~11쪽)
39.4.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1~4) 어휘 조사 (8): 이호성(12~13쪽)
39.5. 조선어 독본에 나타난 교재 분류와 그 지도 정신: 윤성용(14~17쪽)
39.6. [사실 소설] 한글 선생: 우이동인(18~23쪽)
39.7. 자모 이름에 대하야 (1): 김태종(30~31쪽)
39.8. 《한글》11월호를 읽고: 김낙조(32쪽)
39.9. 한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 (16)/ 어룬과 아해-톨스토이: (33~34쪽)
39.10. [보도] 조선어 학회: (23쪽)
39.11. 조선어 학회 규칙: (표 3)
40. 제31호(1936. 2.)
40.1. 사전 편찬이 웨 어려운가?: 이극로(1~2쪽)
40.2. 조선어 사전 편찬은 어떻게 진행되는가?: 이윤재(3~5쪽)
40.3. 아그노엘 씨의 글월: (6~7쪽)
40.4. 조선어 사전 편찬회 취지서: (7~8쪽)
40.5. 된소리와 왼소리의 기사(記寫)에 대하야: 최희(11쪽)
40.6. 방언 (2)/ 평북 벽동을 중심하고 (1): 장지용(9쪽)
40.7. 물음과 대답(대답: 이윤재?이극로): (10~11쪽)
40.8. [글월] 이윤재 선생님께: (12쪽)
40.9.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2) 지도 예 (14): 심의린(13~15쪽)
40.10.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1~4쪽) 어휘 조사 (9): 이호성(16~18쪽)
40.11. 하멜 표류기 (1): (19~21쪽)
40.12. [일화] 토정 선셍: 한메(22~28쪽)
40.13. [우화] 이? 이야기 (1): 최영해(22~28쪽)
40.14. 한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 (17)/ 만세-뜨우데(상): (29~32쪽)
40.15. [보도] 조선어 학회: (표 3)
41. 제32호(1936. 3.)
41.1. 토씨의 품사적 단위성에 대하야 (1): 최현배(1~2쪽)
41.2. 말의 분류: 김윤경(3~10쪽)
41.3. 방언 (3)/ 전남 함평을 중심으로: 이강수(11~16쪽)
41.4. 물음과 대답(대답: 이윤재): (17~18쪽)
41.5. 모르는 소리-김태종 씨의 생각은 잘못이다-: 신영철(19~20쪽)
41.6.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1~4) 어휘 조사 (10): 이호성(21~24쪽)
41.7. 말 고치기: 이강수(24쪽)
41.8. [전설] 노라치: (25~28쪽)
41.9. [우화] 이? 이야기 (2): 최영해(25~28쪽)
41.10. 하멜 표류기 (2): (29~33쪽)
41.11. 한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 (18)/만세 (하): (34~36쪽)
42. 제33호(1936. 4.)
42.1. 토씨의 품사적 단위성에 대하야 (2): (1~5쪽)
42.2. [보도] 조선어 학회의 신사업, 사전 편찬 시작: (5쪽)
42.3. 방언 (4)/ 평북 선천 지방을 중심으로: 전몽수(6~13쪽)
42.4. 방법상으로 본 독법: 윤성용(14~15쪽)
42.5.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1~4) 어휘 조사 (11): 이호성(16~18쪽)
42.6. [글짓기에서 뽑힌 글] 글장님을 없애자: 신영철?신현중(19~26쪽)
42.7. 하멜 표류기 (3): (27~28쪽)
42.8. 한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 (19)/ 3대-톨스토이: (29~32쪽)
43. 제34호(1936. 5.)
43.1. 범자와 동양 문자와에 대한 학설: 김윤경(1~7쪽)
43.2. 조선어 사전 완성론: 안재홍(8~9쪽)
43.3. [보도] 신철자의 교과서, 여자용으로 또 났다: (10쪽)
43.4. 1936년도 연전(延專) 조선어 입학 시험 문제와 답아: (11쪽)
43.5. 방언 (5)/ 경남 하동 진교를 중심하고: 이용환(12~13쪽)
43.6. 외래어 처리에 대하야: 이강수(14~18쪽)
43.7. 물음과 대답(대답: 이윤재): (19쪽)
43.8. 탈해왕의 출생지: 윤성용(20~21쪽)
43.9. [우화] 이? 이야기 (3): 최영해(23~25쪽)
43.10. 하멜 표류기 (4): (26~28쪽)
43.11. 한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 (20)/ 속담 (1): (29~32쪽)
44. 제35호(1936. 6.)
44.1. 방언 체집에 대하야: 최현배(1~4쪽)
44.2. 세종 대왕과 팔도 가요 수집 사업: 김태준(5~6쪽)
44.3. '명태'의 명칭과 어원: 정문기(7~9쪽)
44.4. 변말: 문세영(10~11쪽)
44.5. 역사에 나타난 어원: (12쪽)
44.6. 신어 외래어에 대하야 (2) -신영철 씨에게 답함-: 김태종(13~14쪽)
44.7. 방언 (6)/ 함북 길주?성진 지방을 중심하고: 김여진(15쪽)
44.8. 물음과 대답(대답: 이윤재): (16~17쪽)
44.9. [교재 연구] 공자의 연구: 윤성용(18~20쪽)
44.10. 하멜 표류기 (5): (21~22쪽)
44.11. [우화] 이? 이야기 (4): 최영해(23~25쪽)
44.12. [동화] 꾀 많은 토끼: (23~25쪽)
44.13. 한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 (21)/ 속담 (2): (26~28쪽)
45. 제36호(1936. 8.)
45.1. 사전 편찬에 관한 전반적 문제: 정인승(1~7쪽)
45.2. 조선어 사전에서의 어휘 배열의 순서 문제: 최현배(8~26쪽)
45.3. [보도] 불교 대사전 완성: (26쪽)
45.4. 조선어 단어 성립의 분계선: 이극로(27~31쪽)
45.5. 사전 편찬과 철자법: 김윤경(32~37쪽)
46. 제37호(1936. 9.)
46.1. 종교와 언어: 이희승(1~2쪽)
46.2. 기독교와 조선 문자: 전영택(2~4쪽)
46.3. 성경 철자를 개정하라: 이윤재(4~7쪽)
46.4. 조선어 학회의 공함 2건: (8~9쪽)
46.5. 신편 찬송가의 문화적 의의: 이성주(10~14쪽)
46.6. 성경의 철자 개정을 촉(促)함: 황규정(14~15쪽)
46.7. 통일 선상의 한글 마춤법(각계의 의견 모음): 정광조 등 10인
46.8. 외래어 처리 문제: 은무아(22~25쪽)
46.9. 방언 (7)/ 광복 강계를 중심으로 (1): 김성환(26쪽)
46.10. 하멜 표류기 (6): (27~29쪽)
46.11. 한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 (22)/ 속담 (3): (30~32쪽)
47. 제38호(1936. 10.)
47.1. [보도] 표준어 사정의 최종 결의: (1~5쪽)
47.2. 방언 채집에 대하야: 나완이(6~8쪽)
47.3. 김종태 씨의 생각은 '얼개화' 사상: 신영철(8~12쪽)
47.4. 방언 (8)/ 경북 영천 지방: 이호춘(13~14쪽)
47.5. 물음과 대답(대답: 이윤재): (15쪽)
47.6. 《한글》을 읽고서: 이상인(16쪽)
47.7.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1~4) 어휘 조사 (12): 이호성(17~21쪽)
47.8. 최현배 씨의 《시골말 캐기 잡책》: 한메(21쪽)
47.9. 하멜 표류기 (7): (22~25쪽)
47.10. 한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 (23)/ 속담 (4): (26~28쪽)
47.11. [부록] 방언 채집표 (1): 도남학인 (29~36쪽)
48. 제39호(1936. 11.)
48.1. 추모! 주시경 선생(사진도 있음): (1쪽)
48.2. 주시경 선생: (2~4쪽)
48.3. 위대한 그 인격: 최규동(4쪽)
48.4. 주시경 선생을 추모하여: 신영철(5~6쪽)
48.5. 서양어 발음에 대하야: 한흑구(7~9쪽)
48.6. 어명 잡고 (상): 이숭녕(10~17쪽)
48.7. 야학 속성법에 대하야: 이석린(18~20쪽)
48.8. 《한글》내용 확장에 대하야: 최기룡(21~22쪽)
48.9. 방언 (9)/ 평북 벽동을 중심하고 (2): 장지용(23~24쪽)
48.10.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1~4) 어휘 조사 (13): 이호서(25~27쪽)
48.11. 하멜 표류기 (8): (28~30쪽)
48.12. 한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24)/ 속담 (5): (31~32쪽)
48.13. [보도] 조선어 학회: (22쪽)
49. 제40호(1936. 12.)
49.1. 표준어 사정과 한자어의 표준음: 정인승(1~3쪽)
49.2. "사정한 조선어 표준말 모음"의 내용: 이윤재(4~7쪽)
49.3. 조선어 표준말 발표: (8~10쪽)
49.4. [보도] 한글날 기념 축하회, 사정 표준말 발표식: (11~12쪽)
49.5. 표준어 발표엘 제(際)하여: 이극로(13~14쪽)
49.6. 각 방언과 표준어: 이희승(14~15쪽)
49.7. 표준어 사정과 조선어 특질: 최현배(15~17쪽)
49.8. 방언 (10)/ 함남 고원 지방을 중심으로 (1): 천혁(18~19쪽)
49.9. 신영철 군의 재고를 촉(促)함: 은무암(20~22쪽)
49.10. 외래어에 대하야 (3): 김태종(22~25쪽)
49.11. 어명 잡고 (하): 이숭녕(26~28쪽)
49.12.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1~4) 어휘 조사 (14): 이호성(29~30쪽)
49.13. 하멜 표류기 (끝): (31~33쪽)
49.14. 한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 (25)/ 속담 (6): (34~36쪽)
49.15. [보도] 조선어 학회: (19쪽)
50. 제41호(1937. 1.)
50.1. [사진] 지난해 우리의 일: (별지)
50.2. "?"의 역행 동화 문제: 정인승(1~7쪽)
50.3. 《언문지》해제: 이희승(8~9쪽)
50.4. 조선산 식물의 조선명고: 이덕봉(10~13쪽)
50.5. 물음과 대답(대답: 이윤재): (14~15쪽)
50.6. 시골말 (11)/ 함남 정평 지방 (1): 지봉욱(16~22쪽)
50.7. 광산 용어: 황규정(23~26쪽)
50.8. 연극어 정리 초안: (27쪽)
50.9. 조선어 사전 촉진론: 신영철(28~29쪽)
50.10. 한글 쓰기에 대하여: 장지용(30~31쪽)
50.11. [글월] 신영철 형에게: 박우홍(31~32쪽)
50.12. 박승빈 씨의 강연을 듣고: 김철성(33~34쪽)
50.13. 채정민 씨에게 일인함: 이봉수(35~36쪽)
50.14. 한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 (26)/ 속담 (7): (37~39쪽)
50.15. [보도] 조선어학회, 주시경 선생 회갑 기념식: (13, 32쪽)
50.16. [부록] 어문지 (1): (41~50쪽)
51. 제42호(1937. 2.)
51.1. 가로글씨의 이론과 실제 (1): 최현배(1~7쪽)
51.2. 한글 가로쓰기의 사적 고찰: 김윤경(8~15쪽)
51.3. 조선 어문 운동과 조선 문학: 홍효민(16~19쪽)
51.4. 물음과 대답(대답: 이윤재): (21쪽)
51.5. 시골말 (12)/ 함남 정평 지방 (2): 지봉욱(22~26쪽)
51.6. 조선어 표준어 사정 회의를 듣고: 이상인(27~28쪽)
51.7. 조선어 학회 방문기: 신유철(28~29쪽)
51.8. 《한글》의 확장을 바랍니다: 이익환(30쪽)
51.9. 한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 (27)/ 속담 (8): (31~34쪽)
51.10. [보도] 세계 언어학자 대회 토의안 개요, 조선어 학회: (20쪽)
51.11. [부록] 언문지 (2): (36~64쪽)
52. 제43호(1937. 3.)
52.1. 가로글씨의 이론과 실제 (2): 최현배(1~8쪽)
52.2. 평북 지방 이언에 대한 일면적 고찰 (1): 전몽수(9~11쪽)
52.3. 귀동냥 (1): 일치생(12쪽)
52.4. 시골말 (13)/ 함남 정평 지방 (3): 지봉욱(13~19쪽)
52.5.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1~4) 어휘 조사 (15): 이호성(13~22쪽)
52.6. 하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 (28)/ 속담 (9): (23~24쪽)
52.7. [보도] 조선어 학회: (11쪽)
52.8. [부록] 훈민정음 운해 (1): (25~40쪽)
53. 제44호(1937. 4.)
53.1. 문자 이야기: 이희승(1~6쪽)
53.2. 《훈민정음 운해》해제: 정인보(7~8쪽)
53.3. 유희 선생 약전: 이만규(9~11쪽)
53.4. 가로글씨의 이론과 실제 (3): 최현배(12~15쪽)
53.5. [글월] 이윤재 선생에게 올림(안남 하노이 통신): 김영건(16~17쪽)
53.6. 물음과 대답(대답: 이윤재): (17~18쪽)
53.7. 시골말 (14)/ 황해 송화?은율 지방: 양원화(19~21쪽)
53.8. 귀동냥 (2): 춘류(22)
53.9. 한글 바루잡아 쓰기 익힘 (29)/ 속담 (10): (23~24쪽)
53.10. [보도] 조선어 학회: (표 3)
53.11. [부록] 훈민정음 운해 (2): (25~40쪽)
54. 제45호(1937. 5.)
54.1. 가로글씨의 이론과 실제 (4): 최현배(1~8쪽)
54.2. 한글 가로쓰기 편감: 김양봉(9~12쪽)
54.3. 평북 지방 이언에 대한 일면적 고찰 (2): 전몽수(13~14쪽)
54.4. 옛말 찾기: 이용식(14~15쪽)
54.5. 물음과 대답(대답: 이윤재): (16~17쪽)
54.6. 《언문지》를 읽고: (16~17쪽)
54.7. 용언의 원형과 어간 어미에 대하여: 이상인(17~18쪽)
54.8. 용언의 원형과 어간 어미에 대하여: 최영기(18~20쪽)
54.9. 방언 (15)/ 경북 대구 지방: 김득룡(21~22쪽)
54.10. 보통학교 조선어 독본(권 1~4) 어휘 조사 (끝): 이호성(23~24쪽)
54.11. [부록] 훈민정음 운해 (3): (25~32쪽)
55. 제46호(1937. 6.)
55.1. 언어의 기원설: 이극로(1~2쪽)
55.2. [시] 마음: 노양근(2쪽)
55.3. 평북 지방 이언에 대한 일면적 고찰 (3): 전몽수 (3~6쪽)
55.4. 통일안의 한자음 처리는 과연 평안도 방언을 무시한 것인가?: 이석린(7~10쪽)
55.5. 조선말 지명 (1)/ 함남 고원을 중심하고 (1): 천혁(11쪽)
55.6. 우육 용어: 정귀동(12쪽)
55.7. [소개] 한글 가로쓰기의 실제: (12쪽)
55.8. 시골말 (15)/ 함북 경원을 중심으로: 김귀인(13~14쪽)
55.9. 한글 가로쓰기에 대한 의견: 김병한(15~18쪽)
55.10. 물음과 대답(대답: 이윤재): (18쪽)
55.11. [부록] 훈민정음 운해 (4): (19~26쪽)
56. 제47호(1937. 7.)
56.1. 표준말과 시골말: 최현배(1~6쪽)
56.2. 표준어와 문학: 박영희(7~9쪽)
56.3. 표준어와 사전: 이극로(10~11쪽)
56.4. 표준어와 교육: 송주성(12~14쪽)
56.5. 표준어 이야기: 이희승(15?20쪽)
56.6. 지나의 문자 혁명: 下瀨謙太郎(21~28쪽)
56.7. 평북 지방 이언에 대한 일면적 고찰 (4): 전몽수(29~32쪽)
56.8. 조선말 지명 (2)/ 강원 강릉?양양?고성: 김규환(32쪽)
56.9. 고서에 나타나는 셋받침: 일치인(33쪽)
56.10. 시골말 (16)/ 함북 경성 지방: 안창섭(34~35쪽)
56.11. [부록] 훈민정음 운해 (5): (37~50쪽)
57. 제48호(1937. 9.)
57.1. "?"의 음가에 대하여: 이극로(1~2쪽)
57.2. "눈의 글"과 "귀의 글": 정인승(3~5쪽)
57.3. 고어 연구 (상): 전몽수(6~8쪽)
57.4. [이야기] 양문 대신의 언문 시: 한효창(9쪽)
57.5. 물음과 대답(대답: 정인승): (10~12쪽)
57.6. 조선말 지명 (3)/ 서울을 중심하고: 한징(13~14쪽)
57.7. 시골말 (17)/ 평남 용강을 중심하고: 채대원(15쪽)
57.8. [보도] 조선어 학회 소식: (5쪽)
57.9. [부록] 훈민정음 운해 (6): (17~26쪽)
58. 제49호(1937. 10.)
58.1. [사설] 성경 철자 개정의 결의: (1~3쪽)
58.2. 사상 표현과 어감: 이희승(4~8쪽)
58.3. 고어 연구 (하): 전몽수(9~11쪽)
58.4. 민휴 선생의 성경 번역 사업: 일치인(12쪽)
58.5. 시골말 (18)/ 평북 벽동 지방을 중심하고: 공석주(15쪽)
58.6. 조선말 지명 (4)/ 경북 안동 지방: 이상인(16쪽)
58.7. [보도] 조선어 학회 소식: (16쪽)
58.8. [부록] 훈민정음 운해 (7): (17~26쪽)
59. 제50호(1937. 11.)
59.1. 짓말에 대하여: 이극로(1~3쪽)
59.2. 한글 가로쓰기에 대하여: 송주성(4~6쪽)
59.3. 고음과 현음: 대산 거사(7~8쪽)
59.4. 현대어, 현대 문자: 田中?愛橘(10쪽)
59.5. [이야기] 尹?閔?金 3성이 皆爲牛: 한효창(10쪽)
59.6. 물음과 대답(대답: 정인승): (11~12쪽)
59.7. 시골말 (19)
59.7.1. 문화, 평북 칠평시: 김효성, 장필관(13쪽)
59.7.2. 함남 원산: R생(13쪽)
59.8. 조선말 지명 (5)
59.8.1. 전북 남원?임실: 김병윤(14쪽)
59.8.2. 경북 영양, 평남 안주: 조우해, 임근배(14쪽)
59.9. 삼메말(債蔘語): 이 신팔(15~16쪽)
59.10. [부록] 훈민정음 운해 (8): (17~26쪽)
60. 제51호(1937. 12.)
60.1. [보도] 세종 대왕 어필 발견: (표 2)
60.2. 동물계의 언어 현상: 이극로(1~2)
60.3. 고어 2제-母史와 伊底亦-: 전몽수(3~7쪽)
60.4. 언어 변천의 실례 몇 가지: 대산(8~10쪽)
60.5. 사전 편찬 문제 문답기: 1기자(11~14쪽)
60.6. 우가(牛價) 은어: 이창길(14쪽)
60.7. 물음과 대답(대답: 정인승): (15~16쪽)
60.8. 말과 글 바로잡기 (1)/ 재미있는 이야기: (17~18쪽)
60.9. 시골말 (20)
60.9.1. 전북 정읍 중심: 백남종(19쪽)
60.9.2. 경북 풍산 지방: 이상인(19쪽)
60.10.조선말 지명 (6)
60.10.1. 평북 강계?후창?위원: 김윤국(20)
60.10.2. 함북 경흥: 김성환(20쪽)
60.10.3. 전남 함평, 황해 평산: 이강수, 1독자(20~21쪽)
60.11. 《한글》제1~51호 중요 목록: (22~28쪽)
60.12. [부록] 훈민정음 운해 (끝): (29~32쪽)
61. 제52호(1938. 1.)
61.1. "한글 마춤법 통일안" 강의 (1): 이희승(1~3쪽)
61.2. 기준 모음과 모음 도표: 김선기(4~8쪽)
61.3. 한글 가로글씨 사안: 김병호(9)
61.4. 훈민정음의 병서 조사: 홍찬희(10쪽)
61.5. 지연(紙鳶)의 종류의 용어: 이중화(11~16쪽)
61.6. 배의 각부 이름-원산 지방-: 최영해(17~19쪽)
61.7. [동요] 담뱃대: 이학인(19쪽)
61.8. 시골말 (21)/ 북간도 지방: 김규환(20쪽)
61.9. 조선말 지명 (7)
61.9.1. 함남 고원을 중심하고 (2): 천혁(20쪽)
61.9.2. 전북 무주 지방: 말장이(20쪽)
61.10. 물음과 대답(대답: 정인승): (21~23쪽)
61.11. 말과 글 바로잡기 (2)/좋은 이야기: (24~27쪽)
61.12. 가로글씨 바로잡기 (1): (28쪽)
61.13. 좋은 조선 전설 (1)/ 범과 효자: 한충(29~32쪽)
62. 제53호(1938. 2.)
62.1. "한글 마춤법 통일안" 강의 (2): 이희승(1~6쪽)
62.2. 서구의 언어학계: 김선기(7~12쪽)
62.3. 채정민 씨의 글을 읽고: 강대희(13~15쪽)
62.4. 셋받침 이야기: 한갑수(15쪽)
62.5. 어문에 좀더 성의를 가지자: 황규정(16쪽)
62.6. 욕설 몇 개-명사십리 근방-: 최영해(17~18쪽)
62.7. [노래] 문맹 퇴치가: 서생(18쪽)
62.8. 시골말 (22)
62.8.1. 함남 고원을 중심하고 (2): 천혁(19~21쪽)
62.8.2. 경북 안동 지방: 이상인(21쪽)
62.9. 조선말 지명 (8)/ 함북 경흥?풍행: 장두극(21쪽)
62.10. 물음과 대답(대답: 정인승): (22~25쪽)
62.11. 말과 글 바로잡기 (3)/ 윤행 님의 재담 몇 가지: (26~28쪽)
62.12. 가로마춤 글씨: (26~28쪽)
62.13. 좋은 조선 전설 (2)/ 아기 바위: 우이동인(29~30쪽)
63. 제54호(1938. 3.)
63.1. "한글 마춤법 통일안: 강의(3): 이희승(1~4쪽)
63.2. 유희 선생의 학설: 한결(5~7쪽)
63.3. [동요] 붕어 시계: 박만향(7쪽)
63.4. 《계림 유사》고려 방언고: 유창선(8~11쪽)
63.5. 한글 가로글씨 흘림체 (1): 심상설(12쪽)
63.6. 셋받침에 대하여: 이석린(13쪽)
63.7. 농업 용어 (1): 이상인(14~16쪽)
63.8. 물음과 대답(대답: 정인승): 편집실(17~18쪽)
63.9. 시골말 (23)/ 함북 길주군 동해면: 김여진(19~26쪽)
63.10. 조선말 지명 (9)/ 함남 고원, 황해 황주: 남해몽, 김만종(27쪽)
63.11. 말과 글 바로잡기 (4)/ 정수동의 풍자: (28~30쪽)
63.12. 가로마춤 글씨 (1):(28~30쪽)
63.13. 가로글씨 바로잡기: (30쪽)
64. 제55호(1938. 4.)
64.1. "한글 마춤법 통일안" 강의 (4): 이희승(1~4쪽)
64.2. 한글의 정리와 예수교: 최현배(5~7쪽)
64.3. 어원고 (1): 전몽수(8~15쪽)
64.4. 라마자 안에 대하여: 청풍생(16~17쪽)
64.5. 한글 가로글씨 흘림체 (2): 심일(18~20쪽)
64.6. 물음과 대답(대답: 편집실): (21~22쪽)
64.7. 시골말 (24)/ 전남 광주, 평북 강계 (2): 천영희, 김성환(23쪽)
64.8. 말과 글 바로잡기 (5)/ 오성의 기담 몇 가지: (24~26쪽)
64.9. 가로마춤 글씨 (2): (24~26쪽)
64.10. 좋은 조선 전설 (3)/ 효성스러운 개 무덤: 우이동인(27~28쪽)
65. 제56호(1938. 5.)
65.1. [사언] 총후 보국 강조 주간에 대하여: (1쪽)
65.2. "한글 마춤법 통일안" 강의 (5): 이희승(2~6쪽)
65.3. 어원고 (2): 전몽수(7~11쪽)
65.4. 농업 용어 (2): 이상인(12~14쪽)
65.5. [동시] 제비: 남종흘(14쪽)
65.6. [동요] 꽃과 나비의 마음: 박승복(14쪽)
65.7. 광업 용어 몇 가지: 광산인(15쪽)
65.8. 물음과 대답(대답: 편집실): (16쪽)
65.9. 시골말 (25)/ 평북 용천: 안영준(17~18쪽)
65.10. 조선말 지명 (10)/ 경기 광주: 이제순(18쪽)
66. 제57호(1938. 6.)
66.1. "한글 마춤법 통일안" 강의 (6): 이희승(1~5쪽)
66.2. 에카르트와 한글: 정희준(6~7쪽)
66.3. 가로글씨 대자에 대하여: 김병호(8~11쪽)
66.4. 한자의 원음이란 어떤 음인가?: 일치인(12~13쪽)
66.5. 한글과 성자(姓字): 경어산인(14쪽)
66.6. 물음과 대답(대답: 편집실): (15~17쪽)
66.7. 영국 문호 버나도 쇼의 유언서: (17쪽)
66.8. 노래 줍기 (2)/ 꿩 자치개: 이상인(18~23쪽)
66.9. 시골말 (28)/ 경남 동래 지방: 최상수(24쪽)
66.10. 조선말 지명 (13)/ 경북 청송 지방: 이상인(25쪽)
66.11. 놀이말: (25쪽)
66.12. 말과 글 바로잡기 (8)/ 재미있는 이야기-에카르트: (26~28쪽)
66.13. 가로마춤 글씨 (5): (26~28쪽)
67. 제58호(1938. 7.)
67.1. "한글 마춤법 통일안" 강의 (7): 이희승(1~12쪽)
67.2. 사전 주해난: 이극로(13~26쪽)
67.3. 어원고 (3): 전몽수(27~31쪽)
67.4. 채정민 씨의 반문에 대답함: 강병주(32~35쪽)
67.5. 고대 일본 지도의 한글 지명: 최영해(36~38쪽)
67.6. 물음과 대답(대답: 편집실): (39~43쪽)
67.7. 조선말 지명 (12)
67.7.1. 전북 익산군 일대: 정종기(44~45쪽)
67.7.2. 경북 의성 지방: 이상인(45쪽)
67.8. 채삼 용어/ 강원 강릉: 최진원(45쪽)
67.9. 시골말 (27)/ 함남 함흥: 박종주(46~49쪽)
67.10. 노래 줍기(1)/ 본문 뒤풀이: 이상인(50~51쪽)
67.11. [노래] 때 읊음 몇 글제: 최상수(52쪽)
67.12. [시조] 늦은 봄: 신영철(52쪽)
67.13. 말과 글 바로잡기 (7)/ 재미있는 이야기: (53~54쪽)
67.14. 가로마춤 글시 (4): (53~54쪽)
68. 제59호(1938. 9.)
68.1. "한글 마춤법 통일안" 강의 (8): 이희승(1~5쪽)
68.2. 에카르트와 한글: 정희준(6~7쪽)
68.3. 가로글씨 대자에 대하여: 김병호(8~11쪽)
68.4. 한자의 원음이란 어떤 음인가? 일치인(12~13쪽)
68.5. 물음과 대답(대답: 편집실): (15~17쪽)
68.6. 영국 문호 버나도 쇼의 유언서: (17쪽)
68.7. 노래 줍기 (2)/ 꿩 자치개: 이상인(18~23쪽)
68.8. 시골말 (28)/ 경남 동래 지방: 최상수(24쪽)
68.9. 조선말 지명 (13)/ 경북 청송 지방: 이상인(25쪽)
68.10. 놀이말: (25쪽)
68.11. 말과 글 바로잡기 (8)/ 재미있는 이야기-에카르트: (26~28쪽)
68.12. 가로마춤 글씨 (5): (26~28쪽)
69. 제60호(1938. 10.)
69.1. "한글 마춤법 통일안" 강의 (9): 이희승(1~9쪽)
69.2. 모음 상대 법칙과 자음 가세 법칙: 정인승(10~25쪽)
69.3. 조선말의 풍부성: 장성균(26~28쪽)
69.4. 물음과 대답(대답: 편집실): (29~30쪽)
69.5. 노름말 (1)/ 양주: 이창길(31~32쪽)
69.6. 조선말 지명 (14)/ 함북 나진 지방: 정병수(32쪽)
70. 제61호(1939. 11.)
70.1. "한글 마춤법 통일안" 강의 (10): 이희승(1~9쪽)
70.2. 훈민정음의 "중간 ?"의 표기법: 이극로(10~11쪽)
70.3. 문세영 선생 지은 《조선어 사전》: 신영철(12~15쪽)
70.4. '말'을 말하는 이언: 정희준(16~17쪽)
70.5. 노래 줍기 (3)/ 독락 8곡: 이상인(18~19쪽)
70.6. 물음과 대답(대답: 편집실): (20~21쪽)
70.7. 조선어에 흔히 쓰이는 일어 어휘 (1): 편집실 (22~23쪽)
70.8. 조선말 지명 (15)/ 전북 옥구 지방: 최기영(24쪽)
70.9. 시골말 (29)/ 함남 고원 지방 (3): 천혁(24쪽)
70.10. 개정된 만국 음성 기호를 소개함: 편집실(25~30쪽)
71. 제62호(1939. 12.)
71.1. "한글 마춤법 통일안" 강의 (11): 이희승(1~11쪽)
71.2. 조선어 성(姓)에 대하여: 이중화(12~16쪽)
71.3. "달팽이의 조선 제 명칭과 그 의의"를 듣고: 남두(17~19쪽)
71.4. 방적 용어: 이상인(20~21쪽)
71.5. 놀림말 (1)/ 경기 양주, 전남 목포, 함남 풍산: 각지 사람(22쪽)
71.6. 물음과 대답(대답: 편집실): (23~25쪽)
71.7. 조선어에 흔히 쓰이는 일어 어휘 (2): 편집실(26~27쪽)
71.8. 시골말 (30)/ 함남 고원 지방 (4): 천혁(28~29쪽)
71.9. 조선말 지명(16)/ 경남 동래군 일대 (2): 최상수(29쪽)
71.10. 말과 글 바로잡기 (9)/ 멋진 시조-정송강: 편집실(30쪽)
71.11. 가로마춤 글씨 (6): 편집실 (30쪽)
72. 제63호 (1939. 1.)
72.1. 신년 봉축사: (3쪽)
72.2. "한글 마춤법 통일안" 강의 (12): 이희승(4~11쪽)
72.3. 언어의 형태적 분류: 이극로(12~13쪽)
72.4. 버리다 만 산고(散稿) (1): 권덕규(14~19쪽)
72.5. 물음과 대답(대답: 편집실): (20쪽)
72.6. 츌장 수첩에서-방언에 관한 것: 마고개(21~24쪽)
72.7. [보도] 학계의 기쁜 소식-조선어음의 전파 분석-: (24쪽)
72.8. 재문 재담 (1): 남두(25~26쪽)
72.9. 시골말 (31)/ 함북 길주 지방, 경상도: 김여진, 최영해(27쪽)
72.10. 유행 잡어: 1기자(27~28쪽)
72.11. [이야기] 가장 오랜 토끼 전설: 정희준(29~30쪽)
72.12. [시조] 자마춤 놀이: 낙호재(표 3)
73. 제64호(1939. 2.)
73.1. "한글 마춤법 통일안" 강의 (13): 이희승(1~7쪽)
73.2. 버리다 만 산고 92): 권덕규(8~11쪽)
73.3. 방위의 이름: 방종형(12~16쪽)
73.4. 《용비어천가》 '주해'에 나타난 지명: 이상인(17~22쪽)
73.5. 조선말 지명 (17)/ 경남 합천군 일대: 장성균(22쪽)
73.6. 재문 재담 (2): 북두(23쪽)
73.7. 놀림말 (2)/ 평남 개천 지방: 왕눈이(24쪽)
73.8. [동요]: 초동(24쪽)
73.9. 물음과 대답(대답: 편집실): (27~28쪽)
73.10. 음향학적으로 본 "듣기 좋은 소리"와 "듣기 싫은 소리": (27쪽)
73.11. 조선어에 흔히 쓰이는 일어 어휘 (3): 편집실(28쪽)
74. 제65호(1939. 3.)
74.1. "한글 마춤법 통일안" 강의 (14): 이희승(1~8쪽)
74.2. 고어 연구 초 (1): 전몽수(9~18쪽)
74.3. 문학어로서의 조선어: 임화(19~21쪽)
74.4. "우선"과 "위선": 청은(21쪽)
74.5. 숙어 발음의 혼돈상: 이상인(22쪽)
74.6. 물음과 대답(대답: 편집실): (23쪽)
74.7. 시골말 (32)/ 평북 창성 지방: 장지용(24~25쪽)
74.8. 조선말 지명 (18)/ 평남 개천 지방 (1): 한별(25쪽)
74.9. 아명 줍기 (1)/ 개천 지방: 한별(26쪽)
74.10. 재문 재담 (3): ???(27쪽)
74.11. 놀이말 (2)/ 광주, 안변, 고원, 광주: 각지 사람(28쪽)
74.12. 놀림말 (3)/ 경기 광주 지방: 이제순(28쪽)
74.13. 수수께기 (1): 1독자(28쪽)
75. 제66호(1939. 4.)
75.1. 음운 전위 현상에 대하여: 이숭녕(1~6쪽)
75.2. 고어 연구 초 (2): 전몽수(7~14쪽)
75.3. 말과 문자: 청은(15쪽)
75.4. 물음과 대답(대답: 편집실): (16~17쪽)
75.5. 도기 용어: 이용진(18~20쪽)
75.6. 골패어: 이상인(20쪽)
75.7. 재문 재담 (4): 1기자(21~22쪽)
75.8. 조선말 지명 (19)
75.8.1. 평남 개천 (2): 한별(22쪽)
75.8.2. 경남 의령 지방: ???(22쪽)
75.9. 시골말 (33)/ 평남 개천 지방 (1): 전길성(23~27쪽)
75.10. 조선말 인명/ 경기 광주 지방: 이재순(28쪽)
75.11. [이야기] 군수의 꿈: 한징(29쪽)
75.12. 조선어에 흔히 쓰이는 일어 어휘 (4): 편집실 (30쪽)
75.13. 수수께끼 (2): 1독자(28쪽)
76. 제67호(1939. 5.)
76.1. "한글 마춤법 통일안" 강의 (15): 이희승(1~11쪽)
76.2. 고어 연구 초(3): 전몽수(12~17쪽)
76.3. 이두 초 (1): 이상인(26~30쪽)
76.4. 물음과 대답(대답: 편집실): (18~19쪽)
76.5. 시골말 (34)/ 평남 개천 지방 (2): 전길성(20~23쪽)
76.6. 속담 (1): 이제순(24쪽)
76.7. 숫자 풀이: 1독자(25쪽)
76.8. 놀림말 (4): 일치인(25쪽)
76.9. 수수께끼 (3): 1독자(25쪽)
77. 제68호(1939. 6.)
77.1. "한글 마춤법 통일안" 강의 (16): 이희승(1~7쪽)
77.2. 고려 가사 이야기: 김태준(8~9쪽)
77.3. 고어 연구 초 (4): 전몽수(10~15쪽)
77.4. 말과 문학: 박경호(15쪽)
77.5. 소고 세 가지: ???(19쪽)
77.6. 이두 초 (2): 이상인(26~30쪽)
77.7. 물음과 대답(대답: 편집실): (20쪽)
77.8. 속담 (2): 박 재업(21~22쪽)
77.9. 노래 줍기: 최영해, 이상기(23쪽)
77.10. 시골말 (35)/ 함북 회령 지방: 허철(30쪽)
77.11. 아명 줍기 (2)/ 평북 용천 지방: 법흥산인(24쪽)
77.12. 놀림말 (5)/ 경남 울산 지방: 오동군, 변세병(25쪽)
77.13. 간아어(看兒語): 일치인(25쪽)
78. 제69호(1939. 8.)
78.1. "한글 마춤법 통일안" 강의 (17): 이희승(1~8쪽)
78.2. 새로운 말의 창조: 엄흥섭(9~10쪽)
78.3. 시와 언어: 윤곤강(11~14쪽)
78.4. 고어 연구 초 (5): 전몽수(15~20쪽)
78.5. '아픔'에 대한 말: 김대봉(21~23쪽)
78.6. 신 삼는 말/ 평남 개천 지방: 한별(24쪽)
78.7. 시골말 (36)/ 평북 의주 지방: 최금용(25~33쪽)
78.8. 물음과 대답(대답: 편집실): (34~35쪽)
78.9. 노래 줍기/ 경기 교하, 충남 천안, 전북 익산, 황해 평산: 1독자(36~37쪽)
78.10. 속담 (3)/ 경남 하동 지방: 박재업(38~40쪽)
78.11. 이두 초 (3): 이상인(41~45쪽)
79. 제70호(1939. 9.)
79.1. "한글 마춤법 통일안" 강의 (18): 이희승(1~6쪽)
79.2. 고어 연구 초 (6): 전몽수(7~12쪽)
79.3. 아름다운 말들: (13쪽)
79.4. 다른 학문과 어학: 권승락(14~15쪽)
79.5. 이두 초 (4): 이상인(16~19쪽)
79.6. 말 모르는 작가들: 가람(20~21쪽)
79.7. 물음과 대답(대답: 편집실): (22~23쪽)
79.8. 아명 줍기 (3)/ 경남 하동 지방: ???(24쪽)
79.9. 노래 줍기 (3)/ 평북 개천 지방: 전길성(24쪽)
79.10. 속담 (4)/ 경남 하동 지방: 박재업(25~26쪽)
79.11. 욕설 몇/ 평북 개천 지방: 한별(27~28쪽)
79.12. 놀림말 (6)/ 경남 하동 지방: ???(28쪽)
80. 제71호(1939. 10.)
80.1. 조선 어학의 방법론 서설: 이희승(1~9쪽)
80.2. 고어 연구 초 (7): 전몽수(10~15쪽)
80.3. 동사와 형용사: 권승락(16~18쪽)
80.4. 물음과 대답(대답: 편집실): (19쪽)
80.5. 공구(控球) 용어: 이상기(20~21쪽)
80.6. 매사냥말/ 명천 지방: 김태룡(22쪽)
80.7. 속담 (5)/ 하동 지방: 박재업(23~24쪽)
80.8. 이두 초 (5): 반월산인(25~28쪽)
80.9. 시골말 (37)/ 강원 춘천?울진, 강릉 (1): 신숙철, 정태윤(29~30쪽)
80.10. 조선말 지명 (20)/ 강원 강릉(2), 양양 지방: ???, ???(18쪽)
80.11. 놀이말 (3)/ 개천, 하동: ??, ??(30쪽)
80.12. 수수께끼 (4): 1독자(30쪽)
81. 제72호(1939. 11.)
81.1. 옛글 말의 몇 낱 참고: 권한별(1~6쪽)
81.2. 고어 연구 초 (8): 전몽수(7~11쪽)
81.3. 한자의 엄청난 속음화: 글보람(12쪽)
81.4. 건축 용어 (1): 이상기(13~14쪽)
81.5. 곡식 이름/ 평북 개천 지방: ??(15쪽)
81.6. 이두 초 (6): 이상인(26~30쪽)
81.7. 시골말 (38)/ 강원 춘천?울진, 강릉(3): 신숙철, 정태윤(16~19쪽)
81.8. 속담 (6)/ 하동: 박재업(20~22쪽)
81.9. 낙서 (1): 습유자(15쪽)
81.10. 아명 줍기 (4)/ 고원 지방: 천혁(23~24쪽)
81.11. [노래] 자장가: 1독자(24쪽)
81.12. 놀이말 (4)/ 동래: 최상수(25쪽)
81.13. 놀림말: (25쪽)
81.14. 수수께끼 (5): 1독자(25쪽)
82. 제73호(1939. 12.)
82.1. 언어?문화?인생: 홍효민(1~2쪽)
82.2. [옮김] 언어의 비교 연구에 대하여: 권승욱(3~8쪽)
82.3. 어원 소고: 조동탁(9~13쪽)
82.4. 건축 용어 (2): 이상기(14~15쪽)
82.5. 보(洑)에 대한 용어: 김갑동(16쪽)
82.6. 물음과 대답(대답: 편집실): (17쪽)
82.7. 속담 주해 초 (1): 이석린(18~21쪽)
82.8. 노래 줍기 (4): 1독자(22~23쪽)
82.9. 이두 초 (7): 이상인(24~27쪽)
82.10. 놀이말 (5)/ 안동: 권태홍(23쪽)
82.11. 낙서 (2): 습유자(23쪽)
82.12. 수수께끼 (6): 1독자(23쪽)
82.13. 《한글》제52~73호 중요 목록: 편집실(28~3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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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제74호(1940. 1.)
83.1. 신년 봉축사: (2쪽)
83.2. 고여 연구 초 (9): 전몽수(3~7쪽)
83.3. 언어의 복잡성: 김기림(8쪽)
83.4. 천렵 용어: 권태홍(9~10쪽)
83.5. 속담 주해 초 (2): 이석린(11~14쪽)
83.6. 건축 용어 (3): 이상기(15~16쪽)
83.7. 이두 초 (8): 이상인(21~15쪽)
83.8. 물음과 대답(대답: 편집실): (17쪽)
83.9. '어음' (琉球 국어) 번역: 1기자(18~19쪽)
83.10. 시골말 (39)/ 부산, 마산, 안동: 고이류, 최영한, 김태원(20쪽)
83.11. 노래 줍기 (5)/ 2월령, 3월령: 1독자(26~27쪽)
83.12. 놀이말 (6)/ 서울: ???(27쪽)
83.13. 놀림말 (7)/ 풍산: ???(27쪽)
83.14. 수수께끼 (7): 1독자(27쪽)
83.15. [전설] 용의 전설과 함창 공검지: 이상인(28쪽)
84. 제75호(1940. 2.)
84.1. "한글 마춤법 통일안" 강의 (19): 이희승(1~6쪽)
84.2. 고어 연구 초 (10): 전몽수(7~12쪽)
84.3. 시인과 언어: 이해문(13~16쪽)
84.4. 속담 주해 초 (3): 이석린(17~19쪽)
84.5. 이두 초 (9): 이상인(20~22쪽)
84.6. 조선말 지명 (21)/ 황해 수안군 수안면?대성면: 고윤진(23쪽)
84.7. 맹인 용어: 1독자(24쪽)
84.8. [옮김] 1월 1인/쳬임벌린: 최영해(25~26쪽)
84.9. 수수께끼 (8): 1독자(26쪽)
84.10. 가요 수집 (1)/ 화조가, 바늘노래, 물레노래: 김태흥(27~28쪽)
85. 제76호(1940. 4.)
85.1. "한글 마춤법 통일안" 강의 (20): 이희승(1~8쪽)
85.2. 조선말 지명 (22)/ 황해 수안, 송화: 고윤진, 양미림(8쪽)
85.3. 노인 헌화가에 대하여: 유창선(9~10쪽)
85.4. 고어 연구 초 (11): 전몽수(11~16쪽)
85.5. 속담 주해 초 (4): 이석린(17~19쪽)
85.6. 《아언각비》를 읽고: 김용국(20~21쪽)
85.7. 이두 초 (10): 이상인(22~26쪽)
85.8. 가요 수집 (2)/ 물개방 노래, 시집사리 노래: 권태흥(27~28쪽)
85.9. 수수께끼 (9): 1독자(26쪽)
85.10. 현행 동요/ 서울: 일치인(16쪽)
85.11. 놀이말 (7): ???(16쪽)
86. 제77호(1940. 6.)
86.1. '시간' 어휘에 대하여 (1): 이숭녕(1~3쪽)
86.2. 벌(蜂)의 언어: 1기자(3쪽)
86.3. "신라"의 명의(名義): 전몽수(4~6쪽)
86.4. [시조] 꿈을 깨어: 신위정(6)
86.5. 자꾸 증가되는 한자 수: 대산거사(7쪽)
86.6. 문자의 매력: 청은(8쪽)
86.7. [옮김] 부인의 언어-에스페르선: 최영해(9쪽)
86.8. 속담 주해 초 (5): 이석린(10쪽)
86.9. 이두 초 (11): 이상인(11쪽)
86.10. 시골말 (40)/ 경기 광주, 제주: 이제순, 이보순(12쪽)
86.11. 조선말 지명 (23)/ 평남 강동: 손홍수(12쪽)
86.12. 곁말/ 경기 광주, 경성(京城): 이제순, 일치인(12쪽)
87. 제78호(1940. 7.)
87.1. 고어 연구와 방언: 방종현(1~3쪽)
87.2. '시간' 어휘에 대하여 (2): 이숭녕(4~7쪽)
87.3. 오독이 많아진 한자음: 대산(8쪽)
87.4. 속담 (5): 이석린(9쪽)
87.5. 이두 초 (12): 이상인(10쪽)
87.6. 조선말 지명 (24)/ 함남 북청, 황해 송화: 조만백, 양미림(11쪽)
87.7. 시골말 (41)/ 전주 등: 각지 사람(11쪽)
87.8. 쌍받침 "? ?"의 말: 박재업(12쪽)
87.9. 구개음화 않은 원 "니"음의 말: 일치인(12쪽)
87.10. 고갑자?고월명: 1기자(12쪽)
88. 제79호(1940. 9.)
88.1. "?"와 "△"에 대하여: 방종현(1~2쪽)
88.2. 어원 괴고(怪考) 수제(數題): ???(3~4쪽)
88.3. [보도] 불교 백과 자전의 영역(英譯): (4쪽)
88.4. 사견(私見) 2제-"단오"와 "부채"-: 일사(5~6쪽)
88.5. [보도] 맹인의 독서 능률: (6쪽)
88.6. 녹피(鹿皮)의 왈자(曰字)인 한문 훈석: 대산(7쪽)
88.7. [보고] 중산 대사전의 간행: 일치인(8쪽)
88.8. 속담 (7): 이석린(9~10쪽)
88.9. 시골말 (42)/ 평북 용천 등: 김여순 등(11~12쪽)
89. 제80호(1940. 10.)
89.1. 핀란드말의 음운과 명사의 격: 이극로91~3?쪽)
89.2. 속담 어원 한 가지: 심형진(4쪽)
89.3. 외래어 표기 통일난: 이극로(4~5쪽)
89.4. "아리랑"과 "스리스리"의 어원 일고: 1독자(5쪽)
89.5. 전래 동요: 이제순(5쪽)
89.6. 사견 2제-"龍"과 "가위?날"-: 방종현(6~8쪽)
89.7. [보고] 활자 발명 500년 기념 박람회: 일치인(8쪽)
89.8. 외래어 사용의 단편감: 채만식(9쪽)
89.9. 지방의 한자 훈음독/ 경남 의령: 이유생(9쪽)
89.10. 시골말 (43)/ 대구 등: 각지 사람(10~11쪽)
89.11. 속담 (8): 이석린(12쪽)
90. 제81호(1940. 11.)
90.1. [보도] "한글 맞춤법 통일안" 원안 일부 개정: (1쪽)
90.2. 고어 잡고 (1): 전몽수(2~3쪽)
90.3. 형제의 칭호: 대산(4쪽)
90.4. 속담 어원 (1): 심형진(5~6쪽)
90.5. 어원 2제-"숙주나물"과 "春府丈"-: 옥소산인(7쪽)
90.6. 전래 동요/ 농아사(弄兒詞): 이제순(7쪽)
90.7. [보고] 《속담 대사전》의 간행: 일치인(8쪽)
90.8. [보고] カナツカイ안"의 소개: 이석린(9쪽)
90.9. 속담 (9): 이석린(10~11쪽)
90.10. 시골말 (44)/ 함남 안변 등: 각지 사람(12쪽)
91. 제82호(1940. 12.)
91.1. 《언음 첩고(諺音捷考)》해설: 이병기(1~2쪽)
91.2. 고본《훈민정음》의 연구: 정인승(3~16쪽)
92. 제83호(1941. 1.)
92.1. 신년 봉축사: (1쪽)
92.2. 조선어의 평, 상, 거, 입: 신태현(2~3쪽)
92.3. 조선말 지명 (25쪽)/ 평북 구성, 함남 고원: 임창순, 천혁(3쪽)
92.4. "?" 음가를 밝힘: 이극로(4~5쪽)
92.5. 전래 동요 (2)/ 이 노래: 곽묘신(5쪽)
92.6. 고어 잡고 (2): 전몽수(6~9쪽)
92.7. 《훈민정음》에서 뽑은 어휘: 일치인(10~11쪽)
92.8. 창형어(斬刑語)가 "목베다"로 된 유래: 심진형(12쪽)
93. 제84호(1941. 3.)
93.1. 《계림유사》《화이역어》의 조선 고어 속고: 신태현(1~2쪽)
93.2. 고어 잡고 (3): 전몽수(3~7쪽)
93.3. 언어 발생의 일모: 대산(8쪽)
93.4. 속담 어원 (2): 방종현(9쪽)
93.5. [전설] "상수리"와 "도토리"의 어원: 한샘(10쪽)
93.6. 시골말 (45)/ 제주, 함남 고원 등: 각지 사람(11~12쪽)
94. 제85호(1941. 4.)
94.1. 시골말에서 찾아 본 어의(語義): 차일로(1쪽)
94.2. 채명(菜名)고-《훈몽자회》의 연구 1절- (1): 전몽수(2~7쪽)
94.3. [전설] 화석이 된 며느리: 천종(8쪽)
94.4. 전래 동요 (3)/ 캐묻는 노래: 이제순, 정백운, 실명씨(9쪽)
94.5. 조선말 지명 (26) 황해 신계 등: 각지 사람(10쪽)
94.6. 조선말 아명/ 구성군 동산면: 임창순(10쪽)
94.7. 시골말 (46)/ 함북 청진 지방 (1): 정백운(11~12쪽)
95. 제86호(1941. 5.)
95.1. 외래어의 위조: 일치인(2~3쪽)
95.2. 채명고-《훈몽자회》의 연구 1절- (2): 전몽수(4~10쪽)
95.3. 전래 동요 (4)/ 셈 노래: 정백운, 실명씨(11쪽)
95.4. 시골말 (47)/ 함북 청진 지방 (2): 정백운(12쪽)
96. 제87호(1941. 6.)
96.1. 속담으로 본 '밥': 이석린(1~2쪽)
96.2. 화곡명(禾穀名)고-《훈몽자회》의 연구 1절: 전몽수(3~8쪽)
96.3. "가재는 계편"의 어원: 김관남(9쪽)
96.4. 말과 글 바로잡기: (10쪽)
96.5. 김립의 언문 시: 곽춘신(11쪽)
96.6. 시골말 (48)/ 함북 청진 지방 (3): 정백운(12쪽)
97. 제88호(1941. 7.)
97.1. 언어의 제한성과 특수성: 권승낙(1~3쪽)
97.2. 전래 동요/ 캐묻는 노래: 실명씨(3쪽)
97.3. 채색 어휘고-《훈몽자회》의 연구 1절- (1): 전몽수(4~7쪽)
97.4. 속담으로 본 '저승': 이석린(8쪽)
97.5. 말과 글 바로잡기: (9쪽)
97.6. 전래 동요 (5): 정필선(10쪽)
97.7. 조선말 지명(27)/ 황해 은율?송화?신천: 한샘(11쪽)
97.8. 시골말 (49)/ 함북 청진 지방 (4): 정백운(12쪽)
98. 제89호(1941. 8.)
98.1. 인생을 말하는 속담: 이석린(1~2쪽)
98.2. 채색 어휘고-《훈몽자회》의 연구 1절- (2): 전몽수(3~5쪽)
98.3. "저 먹자니 싫고, 남 주자닐 아깝다"의 어원: 심진형(6쪽)
98.4. 물음과 대답(대답: 춘류): (7쪽)
98.5. 전래 동요 (6): 정필선 등(8쪽)
98.6. 성구(成句) 형용어 수집: 곽춘신(9~10쪽)
98.7. 조선말 지명 (28)/ 함북 명천 등: 김태룡 등(11쪽)
98.8. 시골말 (50)/ 함북 청진 지방 (5): 정백운(12쪽)
99. 제90호(1941. 9.)
99.1. N.E.D.의 연혁과 한글 슬리트: 박창영(1~3쪽)
99.2. [이야기] 믿음성 없는 귀: 곽춘신(3쪽)
99.3. 채색 어휘고-《훈몽자회》의 연구의 1절- (3): 전몽수(4~7쪽)
99.4. "대매에 때려 죽일 놈"의 어원: 심진형(8쪽)
99.5. 조선말 지명 (29)/ 경기 연천 등: 퉁부처 등(9쪽)
99.6. "고양이"의 시골말: 이상인(10쪽)
99.7. 시골말(51)/ 함북 청진 지방 (6): 정백운(11~12쪽)
100. 제91호(1941. 11.)
100.1. 명사의 받침 알아보는 법: 일치인(1~5쪽)
100.2. 속담에 나타난 종교관: 이석린(6~7쪽)
100.3. 과명(菓名)고-《훈몽자회》의 연구의 1절- (1): 전몽수(8~10쪽)
100.4. 물음과 대답(대답: 춘류): (11쪽)
100.5. 시골말 (52)/ 함북 청진 지방 (7): 정백운(12쪽)
101. 제92호(1942. 1.)
101.1. 신년 봉축사: (1쪽)
101.2. 한글 자양(字樣)에 대하여: 이제순(2쪽)
101.3. 과명고-《훈몽자회》의 연구의 1절- (2): 전몽수(3~5쪽)
101.4. 물음과 대답(대답: 춘류): (6~7쪽)
101.5. 속담 (1): 김종택(8~9쪽)
101.6. 어휘 몇 개: 최영해(10쪽)
101.7. 조선말 지명 (30)/ 황해 은율 등: 한샘(11쪽)
101.8. 시골말 (53)/ 함북 청진 지방 (8): 정백운(12쪽)
102. 제93호(1942. 5.)
102.1. 시와 말의 관련성: 박종식(1~6쪽)
102.2. 모음 "="를 더 두었으면: 박생(7쪽)
102.3. 속담 (2): 김종택(8~10쪽)
102.4. [속담 풀이] 건태(巾台)놈 풋농사 짓기: 梅原政茂(11쪽)
102.5. [동요] 말(言語) 노래: 정필선(11쪽)
102.6. [전설] 도적의 주소 성명: 한샘(12~13쪽)
102.7. [동요] 지명 노래: 이주성(13쪽)
102.8. 조선말 지명 (31)/ 합천군 쌍책면: 梅原政茂(15쪽)
102.9. 사냥매(鷹) 용어: 1독자(16~20쪽)
102.10. [이야기] 우스운 이야기 둘: 김병호(21쪽)
102.11. 시골말 (54)/ 함북 청진 지방 (끝): 정백운 (22~25쪽)
102.12. 전래 동요/ 캐묻는 노래: 이정근, 한국모, 최태호(26쪽)
102.13. 《한글》제74~91호 목록: (27~29쪽)
103. 제94호(1945. 4.)
103.1. 머리말: 고루(1쪽)
103.2. 다시 삶의 기쁨: 장지영(2~3쪽)
103.3. 문자사상에 있어서의 훈민정음의 지위: 이희승(4-11쪽)
103.4. 국어와 민족 의식: 김병제(12-15쪽)
103.5. 우리말: 정열모(16쪽)
103.6. 칭호의 말과 인사의 말에 대하여: 이탁(17-19쪽)
103.7. 화랑도: 백수(20쪽)
103.8. 세종 대왕과 훈민정음: 김윤경(21-24쪽)
103.9. 《이문 집람(吏文輯覽)》: 방종현(25-28쪽)
103.10. 여러 문제와 교육자의 가질 태도: 이호성(29-32쪽)
103.11. 한글날을 맞으며: 이극로(33쪽)
103.12. 세종 대왕의 이상과 한글: 최현배(34-35쪽)
103.13. 긴급 동의 두 가지: 김용철(36-38쪽)
103.14. 비슷하고 다른 말: 정태진(39-43쪽)
103.15. 조선말 지명 (32)/ 경남: 박민기(43쪽)
103.16. 시골말 (55)
103.16.1. 경남 동래 지방: 최상수(44-45쪽)
103.16.2. 전북 익산 지방: 남궁현(45-46쪽)
103.17. 편지?글: 목월?정월(47쪽)
103.18. 비문: 통탁(47쪽)
103.19. 이윤재 선생은 아주 가셨나: 정일 정재운(48-49쪽)
103.20. 아아, 환산 님과 효창 님!: 1회원(50쪽)
103.21. [시조] 환산?효창 두 스승님 영전에: 유열(50쪽)
103.22. [시조] 아아! 한메 스승님: 신영철(51쪽)
103.23. [시] 초혼-선구자의 영 앞에 바치는 노래-: 조동탁(52쪽)
103.24. [시조] 한글: 서명호(53쪽)
103.25. 조선어 학회 수난기: 김윤경(54-64쪽)
103.26. 이윤재, 한징 두 분의 약력: (65쪽)
103.27. [보도] 한글 방송국: (66쪽)
103.28. [보도] 한글 신문: (67-68쪽)
103.29. 한글사 정관: (72쪽)
103.30. 한글 지사 규정: (표 4)
103.31. 꼬리 ?말(편집 후기): (표 3)
104. 제95호(1946. 5.)
104.1. 언어의 발달 계급상으로 본 조선어의 지위: 이탁(2-11쪽)
104.2. 한글 운동의 새 과제: 김병제(12-20쪽)
104.3. 에스페란토와 민족어: 이극로(21-22쪽)
104.4. 재건 도상의 우리 국어: 정태진: (23-28쪽)
104.5. 인사하는 말: 최현배(29-36쪽)
104.6. 《노걸대 언해》: 방종현(34-47쪽)
104.7. 한글의 장래: 조병희(48-49쪽)
104.8. 조선 지명의 전설(1)/ 웅천, 설암리, 용당포, 단발령: 최상수(50-52쪽)
104.9. 보물 고적에 대한 우리의 재인식: 이병도(53-55쪽)
104.10. 조선의 전설/ 관촉사의 미륵: 최상수(56쪽)
104.11. 환산 이윤재 님 무덤의 비문: 김윤경(57-58쪽)
104.12. 아아, 환산 이윤재 선생: 신영철(59-60쪽)
104.13. [시] 네 분을 생각함: 정열모(61-63쪽)
104.14. [시조] 아! 환산 스승님: 서명호(64쪽)
104.15. [수필] 새벽: 남장희(65쪽)
104.16. 물음과 대답(대답: 정인승): (66-70쪽)
104.17. [보도] 한글 신문: (71쪽)
104.18. 꼬리?말(편집 후기): (표 2)
105. 제96호(1946. 7.)
105.1. 머리?말: 김병제(1쪽)
105.2. 모음조화 수정론: 이숭녕(2-7쪽)
105.3. 언어상으로 고찰한 선사 시대의 환하(桓夏)문화의 관계 (1): 이탁(8-12쪽)
105.4. 언어의 발달: 이희승(13-17쪽)
105.5. 시골말을 캐어 모으자 (1): 정태진(18-24쪽)
105.6. 전문학교의 국어 입학 시험에 대하여: 이극로(25-26쪽)
105.7. 《초등 국어 교본》과 《한글 첫걸음》을 읽고: 유열(27-29쪽)
105.8. 국어 교본에 관한 유열 님의 감상 말씀을 받고: 정인승(30-34쪽)
105.9. 《유서필지(儒胥必知)》소고 (1): 홍순혁(35-41쪽)
105.10. 《노걸대 언해》의 영인본과 정정본과의 비교: 방종현(42-55쪽)
105.11. 가로글씨에 대하여: 박창해(56-61쪽)
105.12. 곱셈표: 유열(62-63쪽)
105.13. [한시 옮김] 춘망-두 자미: 서명호(64쪽)
105.14. [편지] 조선어 학회 여러 동무님 앞: 박영만(65-66쪽)
105.15. 물음과 대답(대답: 정인승): (67-70쪽)
105.16. [보도] 한글 신문: (71-72쪽)
106. 제97호(1946. 9.)
106.1. 한글 맞춤법 통일안 일부 개정: (표 2)
106.2. 머리말-한글 맞춤법을 통일하자!-: 위정(1쪽)
106.3. 일본 사람들은 왜 한자 폐지를 못 하였던가: 정태진(2-9쪽)
106.4. 언어상으로 고찰한 선사 시대의 환하 문화의 관계 (2): 이탁(10-19쪽)
106.5. ?, ?, ?, ?, ?의 이름에 대한 고찰: 권승욱(20-24쪽)
106.6. 자음 동화의 연구: 김형규(25-31쪽)
106.7. 《화어류초(華語類抄)》소고: 홍순혁(32-36쪽)
106.8. 훈민정음 사략: 방종현(37-50쪽)
106.9. 조선 지명의 전설 (2)/ 금척리, 부암리, 교동 등: 최상수(51-56쪽)
106.10. [시조] 3열사 국민장 외 2편: 신위정(57-59쪽)
106.11. [시] 무궁화 동산: 서완석(61쪽)
106.12. 급고 산록(汲古散錄) 91): 급고생(62-66쪽)
106.13. 물음과 대답(대답: 정인승): (67-70쪽)
106.14. [보도] 한글 신문(71쪽)
106.15. 여줄 말씀(편집 후기): 신영철(72쪽)
107. 제98호(1946. 11.)
107.1. 머리말: 김병제(1쪽)
107.2. 언어 연구에서 본 인명(人名)고: 이숭녕(2-11쪽)
107.3. 언어상어로 고찰한 선사 시대의 환하 문화의 관계 (3): 이탁(12-21쪽)
107.4. 나랏말을 깨끗이 하자 (1): 장지영(22-27쪽)
107.5. 훈민정음의 연혁: 정인승(28-31쪽)
107.6. 영릉 봉심기(奉審記): 신영철(32-48쪽)
107.7. 영릉을 봉심하고서: 문제안(49-52쪽)
107.8. 급고 산록 (2): 급고생(53-56쪽)
107.9. [시] 마리산에 올라서: 이극로(57쪽)
107.10. [시조] 성화를 모시고: 백남규(57쪽)
107.11. [시] 한글날: 최상수(58쪽)
107.12. [시조] 영릉: 조남령(58쪽)
107.13. [시] 애국 행진가: 서명호(59쪽)
107.14. 물음과 대답(대답: 정인승): (60-69쪽)
107.15. [보도] 한글 신문: (70-72쪽)
107.16. 여쭐 말씀(편집 후기): (표 3)
108. 제99호(1947. 3.)
108.1. 머리말-창립25주년을 맞으며: 김병제(1쪽)
108.2. 훈민정음과 그 전의 우리 문자: 김형규(2-11쪽)
108.3. 새로 읽은 향가: 정열모(12-22쪽)
108.4. 민족과 문화와 문자의 연쇄적 관계: 김윤경(23-28쪽)
108.5. 주시경 선생 (1): 정태진(29-40쪽)
108.6. 남을 부를 때 쓰는 경어: 열운(41-43쪽)
108.7. 《유서필지》소고 (2): 홍순혁(44-52쪽)
108.8. 시골말 캐기 (2): 석인(53-61쪽)
108.9. [시] 귀불귀: 여상현(62쪽)
108.10. 조선 지명의 전설 (3)/ 망우리, 용연리 등: 최상수(63-67쪽)
108.11. 편지: 원낙희(68-69쪽)
108.12. 물음과 대답(대답: 정인승): (70-71쪽)
108.13. [보도] 한글 신문: (72쪽)
109. 제100호(1047. 5.)
109.1. 머리말-언어의 마술-: 신영철(1쪽)
109.2. 훈민정음 모음론: 이숭녕(2-12쪽)
109.3. 나랗 말본 (1): 김윤경(13-23쪽)
109.4. 언어상으로 고찰한 선사 시대의 환하 문화의 관계 (4): 이탁(24-36쪽)
109.5. 《용비어천가》강의 (1): 방종현(37-48쪽)
109.6. 나라말을 깨끗이 하자 (2): 장지영(49-56쪽)
109.7. [수필/시조] 옥중에서의 읊음: 외솔(57-63쪽)
109.8. [시] 달팽이의 노래: 윤곤강(64쪽)
109.9. "술"의 어원에 관한 1 고찰: 김원표(65-66쪽)
109.10. 물음과 대답(대답: 정인승): (67-71쪽)
109.11. [보도] 한글 신문: (72쪽)
110. 제101호(1947. 7.)
110.1. 머리말-한글 제101호흘 내며: (1쪽)
110.2. 독 태촌집 후(讀泰村集後): 방종현(2-8쪽)
110.3. 범어와 우리말: 김혜진(9-13쪽)
110.4. 주시경 선생 (2): 정태진(14-27쪽)
110.5. 신흥 국가의 국어 발전과 에스페란토: 홍형의(28-32쪽)
110.6. 우리 어문의 앞날 외 2편: 설의식(33-37쪽)
110.7. "?" 받침 아래서 나는 된소리의 처리: 김진석(38-39쪽)
110.8. 잘못 쓰기 쉬운 한자어: 조춘강(40-41쪽)
110.9. "가시"와 "각시"의 어원에 관한 한 고찰: 김원표(42-43쪽)
110.10. 고려 예종의 <도이장가(悼二將歌)> 해독: 이근영(44-53쪽)
110.11. 국어 교육 수감(隨感): 신규철(54-56쪽)
110.12. 급고 산록 (3): 급고생(57-62쪽)
110.13. 물음과 대답(대답: 정인승): (63-70쪽)
110.14. [시조] 님-환산 스승님을 꿈에 뵙고-: 위정(71쪽)
110.15. [보도] 한글 신문: (72쪽)
110.16. 편집을 마치고: (표 3)
111. 제102호(1947. 10.)
111.1. 머리말-《큰사전》과 한글 운동: 신영철(1쪽)
111.2. 《용비어천가》 강의 (2): 방종현(2-14쪽)
111.3. 경양사의 연구 (1): 김형규(15-22쪽)
111.4. [시] 단장: 윤곤강(23쪽)
111.5. 국어 교육의 당면 문제: 이정학(24-30쪽)
111.6. 한글 횡철상 해결해야 할 제 문제: 김진억(31-33쪽)
111.7. 향가 곧 사뇌가(詞腦歌)의 범위: 이근영(34-50쪽)
111.8. "충남 교육자 교양 대회"에 다녀와서: 유열(51-57쪽)
111.9. [보도] 한글 신문: (58-60쪽)
112. 제103호(1948. 2.)
112.1. 머리말-국어학도의 비원-: 신영철(1쪽)
112.2. 나랗 말본 (2): 김윤경 (2-16쪽)]
112.3. 《용비어천가》강의 (3): 방종현(17-33쪽)
112.4. 경양사의 연구 (2): 김형규(34-43쪽)
112.5. 문학자로서 본 나랏말의 새 일거리: 윤곤강(44-51쪽)
112.6. [시조] 이윤재 선생 유저 《표준 조선말 사전》을 보고: 이은상(52쪽)
112.7. 시골말 캐기 (3): 쇠돌(53-59쪽)
112.8. 《이담속찬(耳談續纂)》소: 홍순혁(60-64쪽)
112.9. 고서에 보이는 줄다리기의 명칭과 그 유래: 김원표(65-68쪽)
112.10. [신간평] 《국어 풀이씨 가름》을 읽고 느낌: 동정(69쪽)
112.11. [시] 정해(丁亥) 제석시(除夕詩): 이극로(71쪽)
112.12. [옮김] 새해엘 비는 노래-송강: 백사(71쪽)
112.13. 물음과 대답(대답: 정인승): (72-74쪽)
112.14. [시조] 기원(祈願)-새해를 맞으며: 위정(74쪽)
112.15. [보도] 한글 신문: (75-76쪽)
113. 제104호(1947. 6.)
113.1. 《용비어천가》강의 (4): 방종현(1-18쪽)
113.2. "벼"와 "쌀"의 어원에 관한 고찰: 김원표(19-23쪽)
113.3. 가로쓰기의 사적 고찰과 사안: 김진억(24-28쪽)
113.4. [보고] 사전 간행 축하회: 유열(29-35쪽)
113.5. 말과 글을 피로써 지키자: 정태진(36쪽)
113.6. 언어와 문학: 신영철(37-38쪽)
113.7. 조선말에 다시 일제 독아(毒牙): 유열(39-40쪽)
113.8. 언어와 민족 위기: 김진억(41-42쪽)
113.9. 모어 교육의 위기에 처하여: 안석제(43-44쪽)
113.10. [시] 환산 선생께 드리는 노래: 설정식(45-50쪽)
113.11. [시조] 《조선말 큰사전》간행 기념 축하회에 보내는 메시지: (53-54쪽)
113.12. 새로 나온 책(서평): 정태진 등(55-64쪽)
113.13. 광산 용어: (65쪽)
113.14. 시골말/ 함북 육진 지방 중심: 서병택(65-66쪽)
113.15. 물음과 대답(대답: 정인승): (67-70쪽)
113.16. [보도] 한글 신문: (71-74쪽)
114. 제105호(1949. 1.)
114.1. 《용비어천가〉강의 (5): 방종현(1-12쪽)
0114.2. 이두 문헌 《이문 잡례》소고: 홍순혁(13-18쪽)
114.3. 언어상으로 고찰한 선사 시대의 환하 문화의 관계 (5): 이탁(19-34쪽)
114.4. 향가 곧 사뇌가의 형식: 이근영(35-47쪽)
114.5. 한글에 관한 단상: 김영건(48-52쪽)
114.6. "윷"과 훈민정음: 이기열(53쪽)
114.7. 임 어당 선생의 명쾌 타자기: 공병우(54-58쪽)
114.8. 물음과 대답(대답: 정인승): (59-67쪽)
114.9. [보도] 한글 신문: (68-70쪽)
115. 제106호(1949. 4.)
115.1. 인사 말씀: 장지영(1-3쪽)
115.2. 언어상으로 고찰한 선사 시대의 환하 문화의 관계 (6): 이탁(4-24쪽)
115.3. "애?에?의"의 음가 변이론: 이숭녕(25-35쪽)
115.4. 시가상으로 본 송 면앙(宋?仰)과 정 송강과의 관계: 신동엽(36-50쪽)
115.5. 세종과 아악(雅樂): 성경린(51-54쪽)
115.6. <점인 실부 소지(店人失婦所志)>소개: 송신용(55-56쪽)
115.7. 독 어우집 후(讀於于集後): 방종현(57-60쪽)
115.8. [시] 경주 외 2편: 조영은(61-62쪽)
115.9. 물음과 대답(대답: 정인승): (63-70쪽)
115.10. [보도] 한글 신문: (71-72쪽)
116. 제107호(1949. 7.)
116.1. 글을 어떻게 보는가: 장지영(1-4쪽)
116.2. 세종과 우리 문화: 유홍렬(5-16쪽)
116.3. <조충의전(趙忠毅傳)> 소개: 송신용(17-30쪽)
116.4. "보리(麥)"의 어원과 그 유래: 김원표(31-34쪽)
116.5. 독 근재집 후(讀謹齋集後): 방종현(35-42쪽)
116.6. 한자를 폐지하자: 이석린(43-45쪽)
116.7. [시] 아름다운 네 노래를 불러다오: 봄뫼(46쪽)
116.8. [시] 앵무 외 1편: 서명호(47쪽)
116.9. 내가 고안한 쌍촛점 한글 타자기: 공병우(48-54쪽)
116.10. [보도] 한글 전용 촉진회 탄생: (55-59쪽)
116.11. 물음과 대답(대답: 정인승): (60-69쪽)
116.12. [보도] 한글 신문: (70-72쪽)
117. 제108호(1949. 12.)
117.1. 낡은 해를 보냄: (1쪽)
117.2. 한글만 쓰기로 하자: 최현배(2-7쪽)
117.3. 우리 문자론: 김형규(8-18쪽)
117.4. "누에"의 기원과 그 어원고: 김원표(19-31쪽)
117.5. 한글 운동 개략: 정인승(32-35쪽)
117.6. 글의 표준 형식에 대하여: 이남준(36-38쪽)
117.7. <약국인(藥局人) 원정(原情)> 소개: 송신용(39-41쪽)
117.8. <관동별곡> 주해: 방종현(42-51쪽)
<특집: 한글 전용법 공포 첫돐 및 530주년 한글날 기념>
117.9. 거리 방송 수기: 이강로(53-55쪽)
117.10. 왜색 간판을 없애자: 안석제(56-58쪽)
117.11. 기념 방송 좌담/ 한글 전용을 왜 부르짖나: (59-67쪽)
117.12. 한글날을 맞이하여: 정태진(68-77쪽)
117.13. 기념 방송국/ 창조의 아침: (77-104쪽)
117.14. 축사: 안호상, 이범석, 신익희(105-110쪽)
117.15. 영릉 봉심: 고태학(113-117쪽)
117.16. [보도] 한글 전용 촉진회 지회 소식: (118-120쪽)
117.17. [보도] 십일회 소식(취지서, 규약): (121-123쪽)
117.18. 물음과 대답(대답: 정인승): (124-132쪽)
117.19. [보도] 한글 신문: (133-138쪽)
[숨은설명: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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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제109호(6?25 사변으로 말미암아 그 존재나 내용을 알 수 없음)
119. 제110호(1954. 4.)
119.1. 되살리는 말: 최현배(2쪽)
119.2. 말은 종합적에서 분석적으로 발전한다 (상): 김윤경(3-10쪽)
119.3. 옛노래 읽기/ 청산별곡: 장지영(11-20쪽)
119.4. 국어에 나타난 사회성: 김형규(21-26쪽)
119.5. 용언의 기본형-특히, 그 어미에 관하여-: 김민수(27-40쪽)
119.6. 겹수를 나타내는 "-들"의 연구: 이석린(41-42쪽)
119.7. 6?25 사변 이후 한글 학회의 걸어온 길 (1): 유제한(43-49쪽)
119.8. [보도] 한글 신문: (50-51쪽)
119.9. 회칙: (52-53쪽)
119.10. 편집 후기: (53쪽)
120. 제111호(1955. 6.)
120.1. 옛 노래 읽기/ 정읍사: 장지영(3-11쪽)
120.2. Ablaut 연구: 이숭녕(13-24쪽)
120.3. 말은 종합적에서 분석적으로 발달한다 (하): 김윤경(25-34쪽)
120.4. 주석에 있어서의 태도 (상): 남광우(35-39쪽)
120.5. 6?25 사변 이후 한글 학회의 걸어온 길 (2): 유 제한(40-48쪽)
120.6. [보도] 한글 신문: (49-52쪽)
120.7. [자료/영인] 석보상절 권 6 (1): (53-72쪽)
121. 제112호(1955. 7.)
121.1. 악센트론 91): 이숭녕(3-11쪽)
121.2. 옛 노래 읽기/ 맞방아 노래(相杵歌): 장지영(12-18쪽)
121.3. 주석에 있어서의 태도 (하): 남광우(19-20쪽)
121.4. 《석보상절》해제: 김민수(21-31쪽)
121.5. 한글 학회 사업에 대한 세계 문화인의 인식: 최현배(32-43쪽)
121.6. 6?25 사변 이후 한글 학회의 걸어온 길 (3): 유제한(44-52쪽)
121.7. [보도] 한글 신문: (43쪽)
121.8. 편집 후기: (52쪽)
121.9. [자료/영인] 석보상절 권 6 (2): (53-76쪽)
122. 제113호(1955. 9.)
122.1. 단어의 기준 문제: 이강로(3-12쪽)
122.2. 서경별곡: 장사훈(13-21쪽)
122.3. 악센트론 (2): 이숭녕(22-28쪽)
122.4. 《석보상절》 권 6을 보고: 남광우(29-35쪽)
122.5. 국어 정리의 여러 문제: 김윤경(36-44쪽)
122.6. 6?25 사변 이후 한글 학회의 걸어온 길 (4): 유제한(45-52쪽)
122.7. [보도]한글 신문, 편집 후기: (77쪽)
122.8. [자료/영인] 석보상절 권 6 (3): (53-76쪽)
123. 제114호(1955. 10.)
123.1. 한글의 노래(악보): (2쪽)
123.2. 한글날을 기념하는 말: 최현배(4-6쪽)
123.3. 글과 우리 (상): 장지영(7-10쪽)
123.4. 한글의 본질: 김형규(11-15쪽)
123.5. 한글날의 유래: 권승욱(16-18쪽)
123.6. 해방 한글의 십년: 정인승(19-27쪽)
123.7. [아! 가신 그 임들]
123.7.1. 환산 선생 영령께: 유제한(28-29쪽)
123.7.2. 효창 한징 선생님을 그리워하면서: 권승욱(30-31쪽)
123.7.3. 동운 선생님! 어디 계시나이까?: 이강로(31-33쪽)
123.7.4. 석인 정태진 선생 영전에: 최창식(33-34쪽)
123.7.5. 한글에 끼치신 강병주 목사의 공적: 이석린(34-36쪽)
123.8. [함흥 감옥살이]
123.8.1. 옥살이의 회상: 최현배(37-39쪽)
123.8.2. 옥중 생활 소감: 김윤경(39-44쪽)
123.8.3. 칠불당: 이희승(44-48쪽)
123.9. 한글 학회 약사: 유제한(49-51쪽)
123.10. [보도] 한글 신문: (52쪽)
123.11. 편집 후기: (79쪽)
123.12. [자료/영인] 석보 상절 권 6 (끝): (54-78쪽)
124. 제115호(1955. 12.)
124.1. 《시용 향악보(時用鄕樂譜)》의 한 고찰: 이병기(3-29쪽)
124.2. 악센트론 (3): 이숭녕(30-36쪽)
124.3. 글과 우리 (하): 장지영(37-43쪽)
124.4. 미국의 국어 교육-미국 교육 시찰- (상): 이상선(44-47쪽)
124.5. 6?25 사변 이후 한글 학회의 걸어온 길 (5): 유제한(48-50쪽)
124.6. [보도] 한글 신문: (51쪽)
124.7. 편집 후기: (77쪽)
124.8. [자료/영인] 월인천강지곡, 석보상절 권 9 (1): (53-76쪽)
125. 제116호(1956. 3.)
125.1. 새해의 말씀: 최현배(2쪽)
125.2. 향가 신해독: 이탁(3-50쪽)
125.3. 미국의 국어 교육 (하): 이상선(51-54쪽)
125.4. 시골말 모으기(충북 영동군 상촌면): 박덕순(55-56쪽)
125.5. 6?25 사변 이후 한글 학회의 걸어온 길 (6): 유제한(57-63쪽)
125.6. [보도] 한글 신문: (64쪽)
125.7. 편집 후기: (85쪽)
125.8. [자료/영인] 석복상절 권 9 (2): (65-84쪽)
126. 제117호(1956. 6.)
126.1. 한국어와 중국어에 공통한 계통적 음운 법칙 몇 가지 (1): 이탁(3-44쪽)
126.2. 《국문 정리》해제: 김민수(45-53쪽)
126.3. 진해 지방의 방언 (1): 이강로(54-57쪽)
126.4. 6?25 사변 이후 한글 학회의 걸어온 길 (7): 유제한(58-66쪽)
126.5. 편집 후기: (66쪽)
126.6. [보도] 한글 신문: (91쪽)
126.7. [자료/영인] 석볼상절 권 9 (3): (67-90쪽)
127. 제118호(1956. 8.)
127.1. 한국어와 중국어에 공통한 계통적 음운 법칙 몇 가지 (2): 이탁(5-28쪽)
127.2. 안갖은 움직씨 "닥다"에 대하여-"닥아"와 "다가"의 변-: 최현배(29-32쪽)
127.3. 나대(羅代) 향가의 재구적 해석에 관한 문학의 입장으로서의 관견 몇 개: 이능우(33-37쪽)
127.4. 《노계 가사》해제: 방종현(38-43쪽)
127.5. 《팔세아(八歲兒)》해제: 김민수(44-47쪽)
127.6. 진해 지방 방언 (2): 이강로(48-51쪽)
127.7. 6?25 사변 이후 한글 학회의 걸어온 길 (8): 유제한(52-56쪽)
127.8. [보도] 한글 신문: (57쪽)
127.9. 편집 후기: (83쪽)
127.10. [자료/영인] 석보상절 권 9 (끝): (59-82쪽)
128. 제119호(1956. 10.)
128.1. 510째 돌 한글날을 맞이하며: 최현배(8-9쪽)
128.2. 훈민정음 변천의 일단: 이강로(10-17쪽)
128.3. 거리의 한글 표정-우리 한글의 사용 실태의 일면-: 이태극(18-26쪽)
128.4. 자모 배열에 대하여-《훈몽자회》범례를 중심으로-: 남광우(27-32쪽)
128.5. "다그다"와 "다가"가《큰사전》에 어찌 실렸나: 정인승(33-39쪽)
128.6. "계집"에 대하여: 김형규(40-43쪽)
128.7. 제주 방언의 어미 활용 (1): 김영돈(44-52쪽)
128.8. 우리 말과 세계 말과의 관련에서 생긴 문제를 해결하는 길: 최현배(53-58쪽)
128.9. 《심청전》해제: 방종현(59-61쪽)
128.10. 《훈몽자회》해제: 김민수(62-69쪽)
128.11. 6?25 사변 이후 한글 학회의 걸어온 길 (9): 유제한(70-77쪽)
128.12. [보도] 한글 신문: (78-84쪽)
128.13. 편집 후기: (109쪽)
128.14. [자료/영인] 석보상절 권 13 (1): (85-108쪽)
129. 제120호(1956. 12.)
129.1. 한글 학회 차린 지 서른 다섯째 돌을 맞이하여: (6-7쪽)
129.2. 나의 돌이켜 생각나는 옛날: (8-9쪽)
129.3. 이러한 35년: 장지영(10-13쪽)
129.4. 한글 학회 35년 약사: 정인승(14-20쪽)
129.5. 잡음씨의 세움: 최현배(21-55쪽)
129.6. 임자자리 말끝(Nominatime Case Ending) "-이": 장하일(56-71쪽)
129.7. 지정사는 설정되어야 할 것인가? (1): 강길운(72-86쪽)
129.8. 《용비어천가》해제: 김민수(87-96쪽)
129.9. 국어학 참고서 소개: 김윤경(97-102쪽)
129.10. 들온말 적는 법에 관한 물음에 대한 외국어 학자들의 대답: 최현배(103-110쪽)
129.11. [부록] 중학교 국어과 교사 자격 검정고시 문제와 해답: 최현배?김형규(112-118쪽)
129.12. [보도] 한글 신문: (111쪽)
129.13. 편집 후기: (139쪽)
129.14. [자료/영인] 석보상절 권13 (2)
130. 제121호(1957. 2.)
130.1. 고대 국어 조어법의 한 고찰: 남광우(7-33쪽)
130.2. 제주 방언의 어미 활용 (2): 김영돈(34-45쪽)
130.3. [옮김] 조선어와 알타이어의 어휘 비교-N. 포페: 이기문(46-60쪽)
130.4. 《훈민정음》해제: 김민수(61-74쪽)
130.5. [알타이말 연재 강좌 (1)] 몽고어 문법-포페(제1회): 김완진 옮김(75-91쪽)
130.6. [알타이말 연재 강좌 (2)] 토이기어 문법-루이스(제1회): 장하일 옮김(93-101쪽)
130.7. 한글 문단: (102-104쪽)
130.8. [부록] 고등학교 국어와 교사 검정 고시 문제와 해답: 최현배?김형규(105-107쪽)
130.9. [보도] 한글 신문: (92쪽)
130.10. 편집 후기: (6쪽)
130.11. [자료/영인] 석보상절 권 13 (3): (109-138쪽)
131. 제122호(1957. 10.)
131.1. 한글날을 맞이하여: 장지영(38-41쪽)
<《큰사전》간행 완성 기념 특집>
131.2. 《큰사전》의 완성을 보고서: 최현배(7-8쪽)
131.3. 《큰사전》의 완성을 축하함: 정세권(9-10쪽)
131.4. 민족 사상으로 본 《큰사전》: 이은상(11-14쪽)
131.5. 국어학상으로 본 《큰사전》: 김윤경(15-18쪽)
131.6. 국어 교육과 《큰사전》: 김형규(19-21쪽)
131.7. 《큰사전》편찬을 마치고: 정인승?권승욱?이강로?유제한?김민수(22-33쪽)
131.8. 《한글》잡지의 걸어온 자취: 이석린(34-37쪽)
131.9. 제주 방언의 어미 활용 (3): 김영돈(42-51쪽)
131.10. 《사성통해(四聲通解)》해제: 김민수(52-61쪽)
131.11. [부록] 중등학교 국어과 교사 검정고시 문제와 해답: 김형규?홍웅선(2-67쪽)
131.12. 물음과 대답(대답: 최현배): (68쪽)
131.13. [보도] 한글 신문: (69-71쪽)
131.14. 편집 후기: (6쪽)
131.15. [자료/영인] 석보상절 권 13 (끝): (73-124쪽)
132. 제123호(1958. 10.)
132.1. 《중사전》을 내면서: (6쪽)
132.2. 의문형 어미고: 나진석(7-37쪽)
132.3. 지정사는 설정되어야 하나? (Ⅱ): 강길운(38-58쪽)
132.4. "歪"의 음에 대한 고찰: 정재도(59-65쪽)
132.5. [알타이말 연재 강좌 (1)] 몽고어 문법-포페(제2회): 김완진 옮김(66-76쪽)
132.6. [알타아말 연재 강좌 (2)] 토이기어 문법-루이스(제2회): 장하일 옮기(77-88쪽)
132.7. [알타이말 연재 강좌 93)] 만주어 문법(제1회): 이기문(89-97쪽)
132.8. 《동국정운》해제: 김민수(98-107쪽)
132.9. 《중사전》서평: 김광섭?백낙준?양주동?이은상?정비석?조지훈(108-112쪽)
132.10. 퉁구스 어군과 국어의 위치-요하넥스?벤징 지은 《통구스어의 비교 문법 연구》를 읽고: 최학근(113-119쪽)
132.11. [부록] 고등학교 국어과 교사 검정고시 문제와 해답: 최현배(120-124쪽)
132.12. [보도] 한글 신문: (125-127쪽)
132.13. 편집 후기: (119쪽)
132.14. [자료/영인] 석보상절 권 19 (1): (129-148쪽)
133. 제124호(1959. 4.)
133.1. [번역] 외래어의 한글화-Daniel Jones: 김진우(7-23쪽)
133.2. 한글의 차례잡기에 관하여: 최현배(25-28쪽)
133.3. 국어 방언에 있어서의 두음경화 어휘의 분포에 대하여: 강윤호(29-41쪽)
133.4. 동사 "붓도도다"의 어원론적 고찰: 최학근(42-52쪽)
133.5. "러-변칙" 용언의 검토: 유창돈(53-55쪽)
133.6. "달팽이" 명칭고(名稱考): 강길운(56-64쪽)
133.7. 언어상으로 고찰한 우리 사회상의 전모: 이탁(65-80쪽)
133.8. 《계림유사》해제: 김민수(81-87쪽)
133.9. 중?고등 학교 교사 자격 검정고시 문제 및 해답: 최현배?김형규(88-100쪽)
133.10. [보도] 한글 신문: (101-102쪽)
133.11. 편집 후기: (133쪽)
133.12. [자료/영인] 석보상절 권 19 (2): (103-132쪽)
134. 제125호(11959. 10.)
<문법 특집>
134.1. 말의 발달의 방향과 씨가름: 김윤경(7-15쪽)
134.2. 나의 주장하는 우리 말본의 기준: 최현배(16-23쪽)
134.3. 내가 주장하는 국어 문법의 기준: 이희승(24-31쪽)
134.4. 우리말의 씨가름에 대하여: 정인승(32-43쪽)
134.5. 나의 문법 연구의 태도-특히, 격과 지정사에 대하여-: 이숭녕(44-53쪽)
134.6. 언어학의 새로 나아갈 길: 이탁(54-64쪽)
134.7. 삽입모음 재고-이숭녕 박사의 '의도설'에 대하여-: 허웅(65-89쪽)
134.8. GT. Ramstedt 씨의 한글 어원 연구: 최학근(97-101쪽)
134.9. 양주의 영비(靈碑) 각자(刻字): 이훈종(102-105쪽)
134.10. 물음과 대답(대답: 정인승): (106-107쪽)
134.11. [보도] 한글 신문: (108쪽)
134.12. 편집 후기: (147쪽)
134.13. [자료/영인] 석보상절 19 (끝): (109-14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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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제126호(1960. 2.)
135.1. 경양사와 '가' 주격토 문제: 김형규(7-18쪽)
135.2. 15세기의 '어' 음가에 대하여: 이숭녕(19-28쪽)
135.3. 고가요(古歌謠)에 나타난 난해어에 대하여-여요를 중심으로-: 남광우(29-44쪽)
135.4. 어원 연구 방법론 소고(첫째): 최학근(45-57쪽)
135.5. 음운분석론-기술 언어학에서 본 음운 설립을 중심하여-: 김석득(58-79쪽)
135.6. 제주도 방언에 있어서의 공통어계 어휘의 음운 양상-특히 morpho-phonemic patterns에 관하여-: 강윤호(80-94쪽)
135.7. 중국 운학 술어 약술: 강신항(95-107쪽)
135.8. 국어 정서법에 대하여 (첫째): 김계곤(108-122쪽)
135.9. 1959년도 중?고등 학교 국어과 교원 자격 검정 고시 문제 및 해답: 최현배(123-136쪽)
135.10. 물음과 대답(대답: 정인승): (137-141쪽)
135.11. [보도] 일본 '한글 펴는 데' [한어 보급처] 소개: 청풍자(142-144쪽)
135.12. [보도] 한글 신문: (145쪽)
135.13. 편집 후기: (167쪽)
135.14. 고 주시경 선생 전기: 김윤경(146-165쪽)
136. 제127호(1960. 10.)
136.1. 다시 "닥다, 닥아, 닥이다"에 대하여: 최현배(7-27쪽)
136.2. 어원 연구 방법론 소고: 최학근(28-41쪽)
136.3. 잡음씨 "이다"에 대하여: 이석린(42-49쪽)
136.4. 《소학 언해》에 대하여: 이기문(50-69쪽)
136.5. 《능엄경 언해》에 관한 몇 가지 과제: 김완진(70-83쪽)
136.6. 여요 2제-"?거츠니"와 "?어신"-: 안병희(84-86쪽)
136.7. 송강 가사 분석-국어학 자료의 정리법 시론-: 나진석(87-120쪽)
136.8. 물음과 대답(대답: 정인승): (121-122쪽)
136.9. [보도] 한글 신문: (122-124쪽)
137. 제128호(1961. 11.)
137.1. 서기 15세기 국어의 존대법과 그 변천: 허웅(5-62쪽)
137.2. 국어 형태 음운의 변동에 대하여: 이강로(63-82쪽)
137.3. 국문법의 품사 분류론-품사론과 구분론의 논리적 연결-: 박지홍(83-106쪽)
137.4. 경상도 방언 연구-중간 자음 현상에 대해서- (1): 최학근(107-132쪽)
137.5. 《월인천강지곡》상에 나타난 희귀어에 대하여: 남광우(133-140쪽)
137.6. 《석보상절》과 《월인석보》와의 한 비교-몇개의 어형 변화를 중심으로-: 고영근(141-149쪽)
137.7. 1960년 9월 시행한 고등학교 교원 자격 검정고시 국어과 어학 문제 및 해답: 최현배(150-151쪽)
137.8. 1960년도 중학교 교원 자격 시험 국어과 문제와 해답: 김형규(152-153쪽)
137.9. [보도] 한글 신문: (154-156쪽)
138. 제129호(1962. 5.)
138.1. 해방 뒤 국어학계의 동햐: 김윤경(1-7쪽)
138.2. 형태소의 변이형태소(Allomorph)로의 분석: 김석득(8-29쪽)
138.3. 주시경의 학술 용어: 김민수(30-59쪽)
138.4. 경양사 문제의 재론: 김형규(60-73쪽)
138.5. 경상도 방언 연구-중간 자음 문제에 대해서- (2): 최학근(74-104쪽)
138.6. 1961년도 문교부 시행 중학교 교원 자격 검정고시 문제 및 답: 최현배(105-110쪽)
138.7. 1961년도 문교부 시행 고등학교 교원 자격 검정고시 문제 및 답: 최현배(110-113쪽)
138.8. 물음과 대답(대답: 정인승): (114-120쪽)
138.9. [보도] 한글 신문: (121-122쪽)
139. 제130호(1962. 9.)
139.1. 존대법의 문제를 다시 논함: 허웅(1-19쪽)
139.2. 어의(語意)변화의 심리적 고찰: 이을환(20-39쪽)
139.3. 고서에 보이는 "兎"의 어원고: 김원표(40-52쪽)
139.4. 높임말 "당신"에 대하여: 김종운(53-64쪽)
139.5. 생략에 대하여: 김정호(65-75쪽)
139.6. 경상도 방언 연구: 최학근(76-90쪽)
139.7. 한글 전용을 위한 우리의 정신적 태도: 김윤경(91-108쪽)
139.8. 물음과 대답(대답: 정인승): (109-121쪽)
139.9. [보도] 한글 신문: (122쪽)
140. 제131호(1963. 4.)
140.1. 구조주의와 방언 연구: 김방한(1-20쪽)
140.2. 형태소 "-어"의 연구: 이강로(21-44쪽0
140.3. 또다시 "존대법"의 문제를 논함-이숭녕 박사에 대하여-: 허웅(45-67쪽)
140.4. 우리말의 명사에 격어미설이 적용되지 않는다: 이석린(68-92쪽)
140.5. 일본 국립 국어 연구소 전문기: 최창식(93-100쪽)
140.6. 국어 교사 자격 검정고시를 보려는 이들에게: 최현배(101-104쪽)
140.7. 1962년도 문교부 시행 고등학교 교원 자격 검정고시 문제 및 답안: 최현배(105-109쪽)
140.8. 1962년도 문교부 시행 고등학교 교원 자격 검정고시 문제 및 답안: 김형규(110-113쪽)
140.9. [보도] 한글 신문: (119쪽)
141. 제132호(1963. 9.)
141.1. 선행어미 "-가/거-, 아/어-, -나-" 고찰: 유창돈(1-33쪽)
141.2. 방점의 연구-특히 형태론적 과정에서-: 장태진(34-105쪽)
141.3. 경상도 방언 연구-어두 자음의 농음화 현상과 어두 자음군 발생에 대해서-: 최학근(106-152쪽)
141.4. 물음과 대답(대답: 정인승): (153-164쪽)
141.5. [보도] 한글 신문: (165쪽)
142. 제133호(1964. 5.)
142.1. 이숭녕 박사의 "중세 국어 Mood론"에 대한 비판: 허웅(3-97쪽)
142.2. 존대어론: 신창순(68-90쪽)
142.3. [보도] 학회 신문: (91-94쪽)
143. 제134호(1965. 3.)
143.1. 한글 학회 회칙(64. 11. 15. 고침): (2-3쪽)
143.2. 한글 전용에 대한 한글 학회의 주장(64. 11. 15.): (4-5쪽)
143.3. 문교부 말본 통일 방안엘 대한 비판: 허웅(7-19쪽)
143.4. 문자 정책론: 김선기(20-32쪽)
143.5. "명사"와 "이름씨", "Bewegungswort"와 "verb"(우리말 되찾기): 한봉흠(33-39쪽)
143.6. "-이다"가 "임자씨의 풀이자리 씨끝"이 아니다: 이석린(40-49쪽)
143.7. 국어 움직씨의 때매김 연구: 나진석(50-147쪽)
143.8. [보도] 한글 신문: (148-165쪽)
143.9. [자료] 남광우 지은 《고어 사전》(증보분): (167-209쪽)
144. 제135(1965. 10.)
144.1. 대통령 담화문-한글날에 즈음하여: (7-8쪽)
144.2. 한글 반포 519돌을 맞으면서: 김윤경(9-15쪽)
144.3. 낱말에 대하여: 최현배(16-47쪽)
144.4. "인칭 어미설"에 대한 다섯 번째의 논고: 허웅(48-55쪽)
144.5. 이례어(異例語) 고찰: 유창돈(56-81쪽)
144.6. 한글 학회 약사: 유제한(82-94쪽)
144.7. 국어 말본 교육의 당면 문제: 김계곤(95-113쪽)
144.8. 기농 정세권 선생을 조상함: 유제한(114쪽)
144.9. [보도] 한글 신문: (115-129쪽)
145. 제136호(1966. 3.)
145.1. 한국어 개리 연접의 기계 측정: 배양서(7-14쪽)
145.2. 점자를 사용하는 맹인들이 절감한 한글의 우수성: 김천년(15-27쪽)
145.3. 《박통사》(상)의 정리 (1): 김영신(28-58쪽)
145.4. 경상도 방언에서 사용되는 종결어미 (1): 최학근(60-84쪽)
145.5. 《한글》창간호 이래의 총목록 일람(제1-62호): (85-102쪽)
145.6. [보도] 한글 신문: (103-121쪽)
146. 제137호(1966. 7.)
146.1. 한글 학회 소개: (6-8쪽)
146.2. 15세기 국어의 보충법의 존대말: 신창순(9-36쪽)
146.3. 언어의 원심성(遠心性)과 구심성(求心性): 옥치정(37-40쪽)
146.4. 《박통사》(상)의 정리 (2): 김영신(41-63쪽)
146.5. 방점과 현대 국어 성조의 비교-경북 방언을 중심으로-: 김영만(64-79쪽)
146.6. 경상도 방언에서 사용되는 종결어미 (2): 최학근(80-104쪽)
146.7. 《한글》창간호 이래의 총목록 일람(제63-106호): (105-119쪽)
146.8. [보도] 한글 신문: (120-160쪽)
147. 제138호(1966. 10.)
147.1. 어찌시의 역사적 고찰: 유창동(9-50쪽)
147.2. "이다"와 "아니다"는 잡음씨에 틀림없다: 이석린(51-73쪽)
147.3. [옮김] 현대 언어학의 구조주의-Cassirer: 신익성(74-95쪽)
147.4. 국어의 방언 사이에 있어서의 홀소리 대응에 대해서: 최학근(96-118쪽)
147.5. 導經關本 《훈몽자회》: 김지용(119-125쪽)
147.6. 《한글》창간호 이래의 총목록 일람(제107-137호): (126-134쪽)
147.7. [보도] 한글 신문: (135-141쪽)
147.8. 대통령 담화문-제520회 한글날 맞아-: (142-144쪽)
148. 제139호(1967. 3.)
148.1. 《큰사전》수정증보의 일을 비롯하면서: 최현배(9-10쪽)
148.2. "대마도"의 본이름 살피기: 김계원(11-18쪽)
148.3. 일본 말본갈의 진보: 최현배(19-35쪽)
148.4. Case Ending설과 Postposition설의 모순에 대하여: 이석린(36-68쪽)
148.5. 이조 전기 한자음의 운율(성조) (1): 김영만(69-78쪽)
148.6. [보도] 한글 신문: (79-98쪽)
148.7. [자료/영인] 훈몽자회 (2): (100-136쪽)
149. 제140호(1967. 8.)
149.1. 사전에서의 올림말의 차례 잡기: 최현배(9-21쪽)
149.2. [이탁 선생 유고] 국어 어원 풀이의 일단: 이탁(22-68쪽)
149.3. 이숭녕 박사의 네 가지 학설에 대하여: 이석린(69-84쪽)
149.4. "학교 말본 통일안"에 대한 경과의 전모: 김계곤(85-94쪽)
149.5. 이조 전기 한자음의 운율 (2): 김영만(95-113쪽)
149.6. [보도] 한글 신문: (114-146쪽)
149.7. [자료/영인] 훈몽자회 (3): (147-183쪽)
150. 제141호(1968. 6.)
150.1. 중세 국어의 음절에 대하여: 지춘수(7-44쪽)
150.2. 결에 대하여: 신익성(45-62쪽)
150.3. 국어 시제에 관한 제설 고찰-고교문법 교과서 내용에서-: 나진석(63-95쪽)
150.4. 만주어 모음조화-그 계열의 유별과 유별의 변별적 특성에 대하여-: 성백인(96-107쪽)
150.5. 외래어 표기에 있어서 장음 생략의 한계-문교부와 신문사에 제안?권유하는-: 금수현9108-114쪽)
150.6. 국어 교과서의 고칠 곳: 편집실(115-126쪽)
150.7. [연구 발표 요지] 구조주의와 변형생성 이론에 있어서의 음운론: 이혜숙(127-137쪽)
150.8. 변형 생성 문법의 이론과 국어-V류어의 하위 분류: 서정수(137-146쪽)
150.9. 문자 생활의 실태 조사: 여영택(147-150쪽)
150.10. [보도] 한글 신문: (151-173쪽)
150.11. 한글 학회 회칙(68. 5. 5. 고침): (173-175쪽)
151. 제142호(1968. 10.)
151.1. 한?일?몽 단어 비교-계통론의 긷돌-: 김선기(7-51쪽)
151.2. "이다"에 대하여: 신익성(52-71쪽)
151.3. 만주어 문어 부동사 어미 -me에 대하여: 성백인(72-102쪽)
151.4. 그림씨를 풀이말로 하는 문장의 몇 가지 특질: 남기심(103-127쪽)
151.5. 시어의 상징성 반응: 여영택(128-184쪽)
151.6. [보도] 한글 신문: (185-193쪽)
152. 제143호(1969. 5.)
152.1. 특집호를 내면서: 최현배(7-8쪽)
152.2. 가람 이병기 선생 연보: (9-12쪽)
152.3. 한결 김윤경 선생 연보: (13-18쪽)
152.4. 조사: (19-21쪽)
152.5. 한자는 폐지되어야 한다-그리고 그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허웅(23-49쪽)
152.6. 고어 사전 주석에서의 몇 가지 문제점 (1)-《이조어 사전》을 중심으로: 지춘수(50-89쪽)
152.7. 변형 생성 이론의 문제점: 배양서(90-111쪽)
152.8. 물고기 이름의 어휘 연구-어부 집단을 중심으로-: 장태진(112-141쪽)
152.9. 방언의 연구-이론적 체계와 방법의 설정-: 김공칠(142-164쪽)
152.10. 토이기의 문자 개혁과 언어 정화 운동: 이선근(165-192쪽)
152.11. "이다"에 대한 딴 주장을 검토한다: 이석린(193-208쪽)
152.12. 교과서를 통해 본 학교 말본 통일 규칙에서의 문제점: 이은정(209-246쪽)
152.13. [보도] 한글 신문: (247-274쪽)
152.14. [자료] 《석봉 천자문》색인: 김성(275-291쪽)
153. 제144호(1969. 9.)
153.1. 'Glossematics'의 네 층에 관한 해설: 신익성(3-23쪽)
153.2. 형태소 사이시옷의 소리값: 배양서(25-46쪽)
153.3. 고어 사전 주석에서의 몇 가지 문제점 (2): 지춘수(47-93쪽)
153.4. 현대 국어의 뒷가지 처리에 대한 관견: 김계곤(95-139쪽)
153.5. 전남 방언의 성조 연구: 김차균(141-171쪽)
153.6. 국어의 특질과 국어 교육: 이주호(173-193쪽)
153.7. [보도] 한글 신문: (195-20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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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제145호(1970. 4.)
154.1. 현대 국어의 등형어에 대한 연구-한자 폐지에 나타난 문제를 중심으로-: 허웅(5-44쪽)
154.2. 국어 문헌에 나타난 마구 명칭에 대하여 (1): 지춘수(45-68쪽)
154.3. J. R. Firth의 언어 이론 연구-Prosody 음운론에 중심을 두고-: 유만근(69-107쪽)
154.4. 경남 방언의 성조 연구: 김차균(109-149쪽)
154.5. [번역] 사람의 체험과 말-에밀 방브니스뜨: 이정(151-158쪽)
154.6. [연구 발표 요지] 미국 언어학계의 근황: 손호민(159-168쪽)
154.7. [보도] 한글 신문: (169-174쪽)
155. 제146호(1970. 9.)
155.1. 외솔 선생 모습(사진): (3쪽)
155.2. 특집호를 내면서: 장지영(5-6쪽)
155.3. 외솔 최현배 박사 해적이 (7-17쪽)
155.4. [조시] 마지막 드리는 노래: 이은상(18쪽)
155.5. 식사: 박대선(19-20쪽)
155.6. 조사: 정일권?이종우?정인승(21-25쪽)
155.7. 옛글의 말본: 최현배(29-60쪽)
155.8. 향가 읽기의 열쇠: 김선기(61-89쪽)
155.9. 이조 초기 역대 왕실의 출판 정책의 고찰: 이숭녕(91-106쪽)
155.10. 음향 음성학적 분석에 의한 한국어 음운 연구: 황희영(107-121쪽)
155.11. 변별 자질 [high]에 대한 고찰: 이혜숙(123-136쪽)
155.12. 황윤석의 어학설에 대하여: 박태권(137-152쪽)
155.13. 현대 국어의 꾸밈씨의 합성법: 김계곤(153-183쪽)
155.14. 생성음운론과 방언 차이와 언어 변천: 이승환(185-206쪽)
155.15. 국어 문헌에 나타난 마구 명칭에 대하여 (2): 지춘수(207-225쪽)
155.16. 시킴 변형 구조와 공기 관계: 김석득(227-261쪽)
155.17. 중세 국어 관형사형의 성조에 관하여: 정연찬(263-296쪽)
155.18. 접속어에 대한 고찰: 유목상(297-309쪽)
155.19. 이음씨끝 "-아"를 매개로 한 겹씨의 움직씨 형성에 대하여: 남기심(311-318쪽)
155.20. 국제 음성학회 기본 후모음의 실험적 고찰: 이현복(319-331쪽)
155.21. 우리 말과 글의 내일을 위하여: 허웅(333-341쪽)
155.22. 문법 교육론: 이주호(343-352쪽)
155.23. 한국 외래어에 관한 서설: 배양서(353-382쪽)
155.24. 외래어에 관하여: 유구상(383-401쪽)
155.25. [보도] 한글 신문: (403-413쪽)
156. 제147호(1971. 3.)
156.1. 한글 전용에 관한 한글 학회의 주장: (3-4쪽)
156.2. 이행소(Performative)와 국어 변형 문법 (1): 이홍배(5-53쪽)
156.3. 병천 지방말의 음운론적 고찰: 유구상(55-81쪽)
156.4. 변칙 용언 연구: 김차균(83-118쪽)
156.5. ?종성 재론: 지춘수(119-151쪽)
156.6. [보도] 한글 신문: (153-155쪽)
156.7. 외솔 선생 1주기 추도사: 백낙준?허웅(157-162쪽)
157. 제148호(1971. 12.)
157.1. 이행소(Performative)와 국어 변형 문법 (2): 이홍배(5-48쪽)
157.2. 《구급방 언해》문헌고: 김지용(99-110쪽)
157.3. 사전 편찬을 위한 세 가지 문제: 신익성(49-73쪽)
157.4. 역동 언어학 및 역동 유형 이론 구상: 허만길(75-98쪽)
157.5. [보도] 한글 신문: (111-122쪽)
158. 한글 학회 회칙(1971. 5.)
158.1. 된소리의 음성 자질과 변별 자질: 김영송(5-41쪽)
158.2. 고금 성조 비교 재론: 김영만(43-76쪽)
158.3. Linguistic Evidence and Implications of the Syllable (영문): 김진우(77-95쪽)
158.4.한글 전용은 꼭 해야 하나?: 박지홍(97-107쪽)
<특집>
158.5. 수난의 역사 속에 한 줄기 빛을 바라며: 이숙종(109-114쪽)
158.6. 이런 일 저런 일: 정인섭(114-119쪽)
158.7. 알려지지 않은 이런 일 저런 일: 이석린(119-122쪽)
158.8. 사전 편찬의 뒤안길 두어 가지: 이강로(123-126쪽)
158.9. 한글 학회와 더불어 5,535날: 최호연(127-130쪽)
158.10. 붙으려다 꺼져버린 부산의 횃불: 김계원(130-133쪽)
158.11. 중사전과 나: 정재도(133-139쪽)
158.12. 민족 역사에 길이 빛나리: 모기윤(139-142쪽)
158.13. [보도] 한글 신문: (143-153쪽)
158.14. [자료/영인] 《구급방 언해》 (하): (155-204쪽)
159. 제150호(1972. 9.)
159.1. 《동국정운》의 ?, ?, ?의 음가: 김선기(3-15쪽)
159.2. 15세기 국어의 토씨 연구: 허웅(17-76쪽)
159.3. 중세 국어 성조의 변동과 기본형: 정연찬(77-114쪽)
159.4. 국어 소형문에 대한 검토: 성광수(115-129쪽)
159.5. 보림사본 《월인석보》제17에 대하여: 장태진(131-132쪽)
159.6. [학회 소식] (133-138쪽)
159.7. [자료/영인] 《월인석보》권17 결장분: (141-166쪽)
160. 제151호(1973. 4.)
160.1. 한국어 Accent의 음운론: 하시모도 만따로오(3-34쪽)
160.2. 《국어 철자 첩경》해제: 하동호(35-36쪽)
160.3. 《표민 대화》해제: 진태하(57-67쪽)
160.4. [학회 소식]: (68-72쪽)
160.5. [자료/영인] 《표민 대화》 (상): (77-130쪽)
161. 제152호(1973. 9.)
161.1. 15세기 국어의 주체-대상 활용: 허웅(3-59쪽)
161.2. 구개음화 현상에 대한 생성 음운 규칙: 이승환(61-73쪽)
161.3. 국어 성조론과 서부 경남 방언의 성조: 김차균(75-115쪽)
161.4. 《두시 언해》(초간본) 제14권에 대하여(해제): 도수희(117-131쪽)
161.5. [학회 소식]" (133-136쪽)
161.6. [지료/영인] 《두시 언해》(초간본) 제14권: (139-176쪽)
162. 제153호(1974. 4.)
162.1. 15세기 국어의 때매김법: 허웅(3-35쪽)
162.2. Weisgerber의 언어 이론: 신익성(36-62쪽)
162.3. 국어의 자음 체계: 김차균(63-85쪽)
162.4. 안옹근풀이씨 처리에 대한 고찰: 이은정(87-115쪽)
162.5. 언어와 인간: 이정(116-126쪽)
162.6. [학회 소식]: (127-131쪽)
163. 제154호(1974. 9.)
163.1. 국어의 말토막과 자음의 음가: 이현복(3-14쪽)
163.2. 남해도 방언 연구: 유구상(15-38쪽)
163.3. 대칭 관계와 접속 조사 '와': 김영희(39-61쪽)
163.4. 고등학교 고전 교재에 대한 어학적 고찰: 김영신(62-84쪽)
163.5. [학회 소식]: (128-133쪽)
164. 제155호(1975. 4.)
164.1. 국어의 도치에 대한 고찰: 유구상(3-32쪽)
164.2. 영남?영동의 방언의 성조: 김차균(33-73쪽)
164.3. 우리말 대응법 연구: 김일웅(74-96쪽)
164.4. 한국어 폐색 자음의 음향 음성학적 양상: 표진이(97-127쪽)
164.5. [학회 소식]: (128-133쪽)
165. 제156호(1975. 9.)
165.1. 한국어의 거듭상: 김영희(3-22쪽)
165.2. 중세 국어에서의 병서자의 소리값에 대하여: 이은정(23-57쪽)
165.3. [번역] 격의 일반론: 신익성(58-98쪽)
165.4. 한결 김윤경 저작사의 한 연구 (보유): 하동호(99-105쪽)
165.5. [학회 소식]: (106-110쪽)
166. 제157호(1976. 4.)
166.1. 현대 국어의 조어법 연구-합성법의 겹침-: 김계곤(3-35쪽)
166.2. Weisgerber에 의한 Wortfeld-Theorie의 동작 고찰에 대하여: 허벌(36-48쪽)
166.3. 국어 어휘의 의미론적 분류 연구: 한인희(49-72쪽)
166.4. 한자 교육에 따르는 문제점: 이강로(73-103쪽)
166.5. 국어 교수의 체계화를 위한 언어 교수의 두 관점 검토: 천기석(104-123쪽)
166.6. [학회 소식]: (125-128쪽)
167. 제158호(1976. 9.)
167.1. 형태음소 변동 요인으로서의 모음 조화-고전 몽고어의 경우-: 김석득(3-23쪽)
167.2. 종성 표기론의 사적 고찰: 이길록(24-55쪽)
167.3. 닿소리의 바뀜에 대하여: 이상태(56-72쪽)
167.4. 낱말밭과 개념밭에 대하여: 허발(73-98쪽)
167.5. 오토 에른스트의 언어학의 근본 문제에 관하여: 신익성(99-115쪽)
167.6. 《고등 국어문전》에 대하여: 하동호(116-123쪽)
167.7. [학회 소식]: (124-130쪽)
168. 제159호(1977. 2.)
168.1. 머리말: 김계원(4-5쪽)
168.2. 나진석 선생 연보: (6-7쪽)
168.3. 나진석 선생 1주기에 부치는 제문: 박지홍(8-14쪽)
168.4. 경남 방언
168.4.1. (1) 방언 조사 요항: 나진석(17-42쪽)
168.4.2. (2) 말본: 나진석(43-82쪽)
168.4.3. (3) 음운: 김영송(83-125쪽)
168.4.4. (4) 어휘: 김영신(126-159쪽)
168.5. 부산의 방언: 박지홍(160-201쪽)
168.6. 양산의 방언: 나진석(202-212쪽)
168.7. 땅이름 조사(방법?요령): 나진석(214-221쪽)
168.8. 《우리말 때매김 연구》에 대하여: 김일웅(222-252쪽)
168.9. 《우리말 때매김 연구》의 책 꼬리에 붙여: 허웅(295-296쪽)
168.10. 영남 방언의 음운 교정: 신덕화(297-304쪽)
168.11. 문법 학습 지도에 대해서의 몇 가지 생각: 이주호(305-309쪽)
168.12. 경어의 상용: 김계곤(317-320쪽)
168.13. 부산의 국어학 연구사 및 한글 운동사: 우리말 연구회(253-278쪽)
168.14. [논설] 세종날을 맞이하여: 김계원(279-281쪽)
168.15. [논설] 한글 전용을 촉진시키자: 정신득(282-284쪽)
168.16. [논설] 한글 간소화 안의 근거: 나진석(285-287쪽)
168.17. [논설] 국어 교육에 바라는 일: 나진석(288-294쪽)
168.18. [논설] 한글날에 부침: 박지홍(310-313쪽)
168.19. [논설] 한글 전용과 한자 교육: 박태권(314-316쪽)
168.20. [논설] 한글과 문자 생활: 김영송(321-322쪽)
168.21. 부산 방언 어휘집 (Ⅰ) (Ⅱ): 부산방언연구회(323-360쪽)
168.22. [남은 말]: (361-364쪽)
169. 제160호(1977. 9.)
169.1. 밭의 이론: 허발(3-51쪽)
169.2. 이음말 {-야}와 그 월의 구조: 이상태(52-72쪽)
169.3. 각자 병서의 음가고: 권재선(73-110쪽)
169.4. [보고] 미국(하와이) 언어학 대회-한국어 심포지움을 중심으로-: 서정수?이기동(111-125쪽)
169.5. [학회 소식]: (126-132쪽)
170. 제161호(1978. 4.)
170.1. 한국어의 알타이어적 요소: 김방항(3-27쪽)
170.2. 조동사 "지다"의 의미 연구: 이기동(29-61쪽)
170.3. 집합론의 문법: 황종인(63-77쪽)
170.4. 주시경의 《국어문법》: 박지홍(79-108쪽)
170.5. 소쉬르의 《일반언어학 강의》: 오원교(109-130쪽)
170.6. [번역] 인간학에 관한 어휘 연구에 대하여: 신익성(131-140쪽)
170.7. 한글 회관 개관 기념 발표회 발표 요지 13: (141-232쪽)
170.8. [학회 소식]: (233-236쪽)
171. 제162호(1978. 10.)
171.1. 눈뫼 허웅 박사 해적이: (5-16쪽)
171.2. 매김말의 기능: 김봉모(17-36쪽)
171.3. 겹주어론: 김영희(37-73쪽)
171.4. 국어의 다중 표현과 그 규준: 김종택(75-93쪽)
171.5. '-았/었-'의 쓰임에 대하여: 남기심(95-107쪽)
171.6. 훈민정음의 ㆁ와 ㆀ엘 관한 몇 가지 문제: 문효근(109-139쪽)
171.7. 체언 접속과 공격: 성광수(141-156쪽)
171.8. 이유?원인을 나타내는 접속문 연구 (Ⅱ): 성낙수(157-182쪽)
171.9. 언양 방언의 풀이씨에 대하여: 성원경(183-202쪽)
171.10. 국어 관형절의 시제: 양동휘(203-219쪽)
171.11. 대학생의 언어와 은어: 유구상(221-242쪽)
171.12. 한국 한자어의 어휘 어미의 연구: 이강로(243-270쪽)
171.13. 중국 상고 한자음의 성모 체계: 이돈주(271-295쪽)
171.14. 국어 물음법의 변천: 이현규(297-329쪽)
171.15. 언어 계획의 이론과 국어의 연구: 장태진(331-347쪽)
171.16. [문학] 이상화 론: 조용란(349-364쪽)
171.17. [번역] 의미론-언어학의 미로인가?-: 허발(365-403쪽)
171.18. [학회 소식]: (405-409쪽)
172. 제163호(1979. 3.)
172.1. 길리야크어에 관하여: 김방한(3-25쪽)
172.2. "까상구"여고-전남 방언 접미사 연구 노트-: 홍순탁(27-48쪽)
172.3. 조동사 "놓다"의 의미 연구: 이기동(49-80쪽)
172.4. 표준말의 재사정에 따르는 문제점: 이현복(81-106쪽)
172.5. 서법에 관하여: 이정(107-126쪽)
172.6. 관계와 함수: 황종인(127-146쪽)
172.7. [학회 소식]: (147-148쪽0
173. 제164호(1979. 6.)
173.1. 17세기 국어 때매김법 연구: 허웅(3-59쪽)
173.2. 한문본 《훈민정음》의 번역에 대하여: 박지홍(61-86쪽)
173.3. 우리말의 색채어 낱말밭-조선 시대를 중심으로-: 김성대(87-119쪽)
173.4. 이윤재 유고/ 희곡-김원술의 회한(4막) 및 해제(해제: 하동호): (121-142쪽)
173.5. [학회 소식]: (143-144쪽)
174. 제165호(1979. 9.)
174.1. 국어 음운론에 있어서의 공모성에 대한 재론: 이상억(3-30쪽)
174.2. 존대말은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가? (1)-부름말고 가리킴말-: 서정수(31-69쪽)
174.3. 한글 맞춤법 개정 시안의 문제점: 이현복(71-98쪽)
174.4. 문맥의 구조-논리적 문장의 독해를 위해-: 박진석(99-121쪽)
174.5. 기사부로 N. 키요세 지은 《여진의 언어와 문자의 연구》: 김동소(123-141쪽)
174.6. [학회 소식]: (143-144쪽)
174.7. 《한글》(제149-164호) 차례: (145-149쪽)
175. 제166호(1979. 12.)
175.1. "주다"의 문법: 이기동(3-31쪽)
175.2. 국어의 피?사동: 양동휘(33-49쪽)
175.3. 실험 음성학적인 면에서 본 현대 한국어 모음 체계: 한문희(51-80쪽)
175.4. 람스테트와 한국어 연구: 고송무(185-187쪽)
175.5. <바이스게르버 나신 80돌 기념 논문>
175.6. 레오 바이스게르버-특히 그의 언어관, 언어 이론과 그것애 대한 비판에 대하여-: 허발(83-145쪽)
175.7. 세계의 언어화에 대하여: 김성대(147-167쪽)
175.8. 바이스게르버의 언어 공동체 이론에 대하여: 배해수(169-183쪽)
175.9. [학회 소식]: (188-19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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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제167호(1980. 3.)
176.1. 존대말은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가? (2)-청자 대우 등급의 간소화-: 서정수(3-33쪽)
176.2. 17세기 초기 국어의 높임법, 인칭법, 주체?대상법을 나타내는 안맺음씨 끝에 대한 연구: 김정수(35-72쪽)
176.3. 현대 국어의 관형화 내포문 연구: 권재일(73-94쪽)
<소쉬르 공동 연구>
176.4. 생애와 학문: 김방한(97-120쪽)
176.5. 언어 사실에 대한 2원적 해석: 황경자(121-178쪽)
176.6. 언어 기호론: 이정(179-205쪽)
176.7. [학회 소식]: (207-208쪽)
177. 제168호(1980. 6.)
177.1. 국어의 수동과 사역의 의미: 김차균(3-47쪽)
177.2. 국어 부가 의문에 대하여: 성광수(49-77쪽)
177.3. 원시 한?일어의 연구: 김공칠(79-117쪽)
177.4. 우리 나라의 사대주의적 어문 정책: 이근수(119-145쪽)
177.5. [번역] 문법의 이해-방법론을 중심으로-: 이기동(147-175쪽)
177.6. 국어 교과서에 나타난 띄어쓰기 현실: 박홍길(177-207쪽)
177.7. [학회 소식]: (209-210쪽)
178. 제169호(1980. 9.)
178.1. 언어 차용에 관한 연구-우리 나라 외래어 연구의 역사와 외래 어휘의 분류와 정의 문제-: 이덕호(3-43쪽)
178.2. 국어 시제 형태소의 의미-회상 형태소 {더}를 중심으로-: 김차균(45-116쪽)
178.3. 정태적 상황과 겹주어 구문: 김영희(117-147쪽)
<람스테트 돌아가신 30돌 기념 특집>
178.4. [번역] 나와 세상-람스테트: 고송무(151-154쪽)
178.5. [번역] 람스테트와 알타이어학-펜티 알토: 강인선(155-191쪽)
178.6. 제정 러시아에서의 한국어 및 한국 연구: 고송무(193-212쪽)
178.7. [해외 소식] 제5차 세계 핀-우그르학 대회: (215-217쪽)
178.8. [학회 소식]: (213-214쪽)
179. 제170호(1980. 12.)
179.1. 전기 인공 구개도에 의한 우리말의 음성학적 연구와 언어 장애자 치료: 이현복(3-47쪽)
179.2. 기능적 대용화론: 양동휘(49-99쪽)
179.3. 국어 조사 {는}에 대한 연구: 류구상(101-146쪽)
179.4. {-겠-}과 대상성: 임홍빈(147-190쪽)
179.5. 스웨덴어의 구조적 특징: 변광수(191-199쪽)
179.6. [옮김] 어휘부에 기초한 조어법 기술: 송경안(211-230쪽)
179.7. [학회 소식]: (231쪽)
180. 제171호(1981. 3.)
180.1. 우리말 관형절에서의 "-었-"과 "ψ"의 시제 표시 기능: 안동환(3-28쪽)
180.2. "(는?은?을) 체 하다, 듯 하다: 듯이"에 대하여: 이은정(29-43쪽)
180.3. 현대 국어의 {기}-명사화 내포문 연구: 권재일(45-63쪽)
180.4. 반듯과 분명: 황종일(65-89쪽)
180.5. 15세기 국어의 모음 조화와 울림도 동화: 이근규(91-130쪽)
180.6. 평가 착오를 줄이기 위한 일반의미론의 접근: 하치근(131-152쪽)
180.7. 조사 생략 문제에 관하여: 마르띤 프로스뜨(153-179쪽)
180.8. [학회 소식]: (181-182쪽)
181. 제172호(1981. 6.)
181.1. 국어 대우법 체계를 재론함-청자 대우를 중심으로-: 김종택(3-28쪽)
181.2. 국어 재귀 대명사에 대한 재고: 성광수(29-55쪽)
181.3. 국어 접미사 "답"의 의미 연구: 노대규(57-104쪽)
181.4. 현대 국어의 웃음 동사에 대하여: 배해수(105-128쪽)
181.5. 북아시아에서 본 한국 모음 체계 (영문): 유하얀후넨(129-146쪽)
181.6. 한국어 계통 연구를 위한 방법론-기층에 관하여-: 김방한(147-172쪽)
181.7. 변형 생성 문법에서의 언어 변화: 문양수(173-201쪽)
181.8. [학회 소식]: (202쪽)
182. 173.174호(1981. 12.)
182.1. 조사 {예}와 {에서}의 기본 의미: 이기동(9-33쪽)
182.2. 한국어 연결형 어미의 의미 분석 연구 (Ⅰ): 김승곤(35-63쪽)
182.3. {을}과 {겠}의 의미: 김차균(65-114쪽)
182.4. 국어 아르고의 형성?발달 규칙: 장태진(115-151쪽)
182.5. 간접 명사 보문법과 「하」의 의미 기능: 김영희(153-191쪽)
182.6. 정보 이론적 측면에서 본 소리말과 글자: 이구철(193-221쪽)
182.7. 유음 탈락의 음운론과 형태론: 이병근(223-246쪽)
182.8. 지섭(止攝) 한자음과 /?/ 음의 반영: 이돈주(247-265쪽)
182.9. 부사와 {는}의 결합 관계: 류구상(267-298쪽)
182.10. 시조의 운율 구조의 새 고찰: 김진우(299-325쪽)
182.11. 한국말의 부정의 범위: 송석중(327-351쪽)
182.12. 라틴어의 동사 구조에 대하여: 신익성(353-365쪽)
182.13. 합성어에 관한 문제: 서정수(367-400쪽)
182.14. 15세기 국어의 상태 지속상과 그 변천: 이기갑(401-421쪽)
182.15. {또}의 의미 분석: 이환묵(423-454쪽)
182.16. 《번역 노걸대》의 물음법에 대하여: 박태권(455-482쪽)
182.17. 어제 《훈민정음》의 연구: 박지홍(483-513쪽)
182.18. 파생어 규정에 관한 조건 원칙 시안: 이은정(515-543쪽)
182.19. 의미 관계와 범주: 이승명(545-543쪽)
182.20. 한국어의 표준어 및 방언들 사이의 상호 접촉과 태도: 이정민(559-584쪽)
182.21. 한국인의 모음 청취 판단에 관한 연구: 이현복(585-616쪽)
182.22. 소쉬르 연구-2원적 대립의 모호성-: 장병기(617-629쪽)
182.23. 언어의 은유적 확장: 김한곤(631-655쪽)
182.24.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Korean and Japanese Languages (영문): Kim, Bang-han(657-667쪽)
182.25. Multiple Topic Constructions in KOrean (영문): Sohn, Ho-min(669-686쪽)
182.26. Typological Drift in the Finno-Ugrian Languages with Special Reference to the Case System (영문): Korhonen, Mikko(687-710쪽)
182.27. J. R. Firth: areconsideration of his place in twentieth century linguistics (영문): Robins, R.H.(711-732쪽)
182.28. [학회 소식]: (733-734쪽)
183. 제175호(1982. 3.)
183.1. Langage et Langues (프랑스 글): Culioli, Antoine(3-33쪽)
183.2. [윗글 옮김] 언어 능력과 개별 언어-언어학과 메타-언어학의 관계에 대하여: 박시현(35-57쪽)
183.3. On the Consonant Distinctions of Earlier Korean (영문): Martin, Samuel E.(59-171쪽)
183.4. Grundze der Zeichen und Bedeutungstheorie L. Weisgerbers (도이치 글): Schmitter, Peter(173-196쪽)
183.5. [윗글 옮김] 바이스게르버의 기호론과 의미론의 특징-낱말밭 이론의 발생과 토대에 대한 기고-홍승우(197-214쪽)
183.6. 합성 명사의 의미론적 연구-N1, N2구조를 중심으로-: 정정덕(215-238쪽)
183.7. [학회소식]: (239-241쪽)
184. 제176호(1982. 6.)
184.1. 제주도 방언의 접속사 연구-[이유?원인]을 나타내는 접속사를 중심으로-: 성낙수(3-39쪽)
184.2. 한국어 고룸소리의 어원 연구: 김승곤(41-66쪽)
184.3. 맛 그림씨의 낱말밭: 배해수(67-91쪽)
184.4. 국어 형성 토씨 "-도": 이환목(93-122쪽)
184.5. 국어 표현 양상과 통사 구조 (1): 성광수(123-147쪽)
184.6. "-다가"류의 문법적 범주: 김문웅(149-178쪽)
184.7. 사이시옷의 형태와 기능: 이현규(179-209쪽)
184.8. [학회 소식]: (211-216쪽)
185. 제177호(1982. 9.)
185.1. 19세기 국어 때매김법 연구: 허웅(3-38쪽)
185.2. 고구려어와 신라어는 다른 언어인가?: 이근수(39-60쪽)
185.3. 한?일 두 나라말의 시상: 서정수(61-131쪽)
185.4. 한글의 개발을 위한 연구-한글 풀어쓰기와 한글 음성 기호-: 김정수(133-177쪽)
185.5. 한국말은 퉁구스말들과 친족 관계에 있는가?(영문): 유하얀후넨?고송무(179-190쪽)
185.6. [학회 소식]: (191-192쪽)
186. 178호(1982. 12.)
186.1. 한국말 때매김법의 걸어온 발자취: 허웅(3-51쪽)
186.2. 지시의 분류와 지시사 "이, 그, 저"의 쓰임: 김일웅(53-87쪽)
<예스페르센 연구>
186.3. 예스페르센의 통사 연구: 이기동(89-116쪽)
186.4. 예스페르센이 현대 음형 및 시형론에 미친 영향: 김석산(117-151쪽)
186.5. 예스페르센과 영문법 이론: 조병태(153-184쪽)
186.6. 예스페르센의 생애와 말소리의 연구: 이현복(185-205쪽)
186.7. [학회 소식]: (207-208쪽0
187. 제179호(1983. 3.)
187.1. 명사붙이의 문법: 황종인(3-27쪽)
187.2. Corean Primer의 음운 현상: 김영배(29-52쪽)
187.3. 한 의미 영역의 동사와 그 분석 (1): 신현숙(53-83쪽)
187.4. 한국어 음운사에 있어서 부음 y에 대하여: 도수희(85-132쪽)
187.5. [자료 소개] 《한불 ?뎐》에 대하여: 이응호(133-160쪽)
187.6. [자료 소개] <愚達溫>에 대하여: 하동호(161-162쪽)
187.7. 환산 이윤재 어른을 기리며: 김선기(163-165쪽)
187.8. [자려/영인] 사극 愚溫達(이윤재 지음): (169-188쪽)
187.9. [학회 소식]: (167-168쪽)
188. 제180호(1983. 6.)
188.1. 현재 시칭 연구 (1): 이정(3-15쪽)
188.2. 유추와 의미: 이기갑(17-34쪽)
188.3. 이른바 "-이" 사역?피동의 화용론적 조건: 김한곤(35-52쪽)
188.4. 홀소리의 분류: 김영송(53-71쪽)
188.5. 현대 국어의 조어법 연구-"하다" 따위 풀이씨에서 파생된 꾸밈씨-: 김계곤(73-94쪽)
188.6. 경남 방언의 말밑 연구: 김영신(95-129쪽)
188.7. 부사의 의미와 수식 범위: 노대규(131-153쪽)
188.8. [학회 소식]: (155-158쪽)
189. 제181호(1983. 9.)
189.1. 의미소의 관련 구조: 양택식(3-38쪽)
189.2. {-도록}의 기능과 의미 유형 고찰: 이은정(39-57쪽)
189.3. 낱말만들기의 관점에서 본 특수어 연구: 김윤학(59-86쪽)
189.4. 차차 표기에 대한 연구-《상방 정례》권1의 진상 의류를 대상으로-: 이강로(87-118쪽)
189.5. [해제] 소쉬르의 《일반언어학 강의》: 장병기(119-142쪽)
189.6. [학회 소식]: (143-147쪽)
189.7. [자료/영인] 尙方定例: (150-167쪽)
190. 제182호(1983. 12.)
190.1. 이어진말의 문법과 심리 언어 조직: 김병원(3-23쪽)
190.2. 《삼국사기》의 "多沙" 풀이: 김용태(25-43쪽)
190.3. 세계의 언어화(Vorten der Welt)에 대하여: 허발(45-78쪽)
190.4. 넓이 그림씨에 대한 고찰: 배해수(79-102쪽)
190.5. 한국어와 길약어는 동계이다 (1): 강길운(103-143쪽)
190.6. 귀스따브 기욤의 언어학 이론: 전성기(145-171쪽)
190.7. 복합문 구성에서의 시상법: 권재일(173-194쪽)
190.8. 띄어쓰기 방법의 변해 온 발자취: 리의도(195-224쪽)
190.9. [학회 소식]: (225-229쪽)
191. 제183호(1984. 3.)
191.1. 15세기 국어의 병서의 음운론적 연구: 김차균(3-67쪽0
191.2. 셈술말의 영역 중의성에 대한 통사론적 접근: 김영희(69-98쪽)
191.3. 합성 동사의 의미 분석-"먹다, 치우다, 들다, 제치다, 붙이다, 나(아)가다"를 중심으로: 김선희(99-119쪽)
191.4. 우리말 계절풍 이름의 어원적 의미: 최창렬(121-139쪽)
191.5. 한국어 통사론 연구의 새로운 전망: 양동휘(141-188쪽)
191.6. [긴추린 학회 소식]: (189-193쪽)
192. 제184호(1984. 6.)
192.1. 인칭 매김법 「在(-견)」에 대한 연구-《대명률직해》를 중심으로: 이강로(3-52쪽)
192.2. 국어의 추정적 표현: 성광수(53-80쪽)
192.3. 현대 국어 주체 대우 연구-주체 존대를 중심으로-: 성기철(81-111쪽)
192.4. 한국사람의 전통적인 언어관 연구: 최정호(113-147쪽)
192.5. 인도-유럽어족의 기원과 발전 양상-어문화사적 방법론을 중심으로-: 김윤하(149-171쪽)
192.6. [옮김] 람스테트와 알타이 가설-유하얀후넨: 고송무(195-199쪽)
192.7. [간추린 학회 소식]: (200-206쪽)
193. 제185호(1984. 9.)
193.1. 근대 국어의 표기와 음운-《노걸대 언해》와 《중간노걸대 언해》의 비교를 통하여-: 김문웅(3-33쪽)
193.2. 복합문 구성에서의 명사구 제약: 권재일(35-66쪽)
193.3. 진술 미완의 {-아}와 진술 완료의 {-고}-어미 {-아}와 {-고}의 의미론-: 전수태(67-87쪽)
193.4. 관계 그림씨에 대한 고찰: 배해수(89-112쪽)
193.5. 우리말 차원 어휘소 무리의 내부 구조: 양태식(113-145쪽)
193.6. 훈민정음 창제에 관한 몇 가지 문제: 이성연(147-170쪽)
193.7. 한국어와 아랍어의 음절 대조 연구: 이규철(171-191쪽)
193.8. [간추린 학회 소식]: (193-198쪽0
194. 제186호(1984. 12.)
194.1. 한국어 이음씨끝의 의미 및 통어 기능 연구 (1): 김승곤(3-33쪽)
194.2. 풀이말의 결합가와 격: 김일웅(35-71쪽)
194.3. 부사의 통사적 기능과 부정의 해석: 서상규(73-114쪽)
194.4. 지시와 조응: 장석진(115-149쪽)
194.5. 《훈민정음》의 "중성"에 대한 새로운 해석: 리의도(151-172쪽)
194.6. 소위 "율가(律價) 계산법"에 대하여-수치 이용에 의한 언어 문제 해결법의 반성-: 이상억(173-198쪽)
194.7. 자연언어와 합성의 원리: 이환묵(199-221쪽)
194.8. [간추린 학회 소식]: (223-224쪽)
195. 제187호(1985. 3.)
195.1. 국어의 변동 규칙과 한글 맞춤법: 허웅(3-48쪽)
195.2. 백제 전기어와 가라어의 관계: 도수희(49-81쪽)
195.3. 중세 국어 성조 규칙의 검토: 김병욱(83-104쪽0
195.4. 한국어 경쟁 구문에 대한 몇 가지 지적: 홍재성(105-121쪽)
195.5. 체언 수식 부사의 의미 분석: 김선희(123-139쪽)
195.6. 청년 문법학파의 언어 이론-특히, 음운 법칙의 무예외성과 유추 문제를 중심으로-: 이덕호(141-186쪽)
195.7. [옮김] 언어학의 현재와 미래-R.H. 로우빈스: 이현복(187-205쪽)
195.8. [자료] 회원들의 국어학 연구 논문 및 저서의 벼리 모음(1984년): (207-235쪽)
195.9. [간추린 학회 소식]: (237-242쪽)
196. 제188호(1985. 6.)
196.1. {았}과 {었}의 의미와 상: 김차균(3-63쪽)
196.2. 국어의 주제 문제: 성기철(65-89쪽)
196.3. 국어 명사구 접속의 연구: 최재희(91-115쪽)
196.4. 우리말 시간 계열어의 어원적 의미: 최창렬(117-145쪽)
196.5. 확대 결속 이론: 양동휘(147-195쪽)
196.6. [간추린 학회 소식]: (201-204쪽)
197. 제189호(1985. 9.)
197.1. 현대 국어의 모음충돌 회피 현상에 대하여: 유재원(3-24쪽)
197.2. 국어 형태 변화에 대한 표기의 간섭: 이현규(25-49쪽)
197.3. 국어의 접속어미 연구 91)-대등접속 어미: 서정수(51-86쪽)
197.4. 시간 부사 "벌써"?"이미"와 "아직"의 상과 통사 제약: 김진수(87-111쪽)
197.5. "기생"의 어원: 강헌규(113-122쪽)
197.6. 《훈민정음》국역본의 번역 시기 문제: 김동언(123-145쪽)
197.7. 중국의 알타이어 연구: 김동소(147-180쪽)
197.8. 훔볼트의 언어 고찰에서의 "에네르게이아"의 개념에 대하여: 허발(181-199쪽)
197.9. [간추린 학회 소식]: (201-202쪽)
198. 제190호(1985. 12.)
<특집: 일제하 국어국문학 5대 저서에 대한 재인식>
198.1. 최현배의 《우리말본》: 김계곤(3-21쪽)
198.2. 조윤제의 《조선 시가사 강》: 이명구(23-32쪽)
198.3. 김윤경의 《조선 문자 급 어학사》: 문효근(33-68쪽)
198.4. 최현배의 《한글갈》: 김석득(69-88쪽)
198.5. 양주동의 《조선 고가 연구》: 김영배(89-106쪽)
198.6. 이두와 비교될 수 있는 일본의 "선명서"에 대하여: 장세경(107-131쪽)
198.7. 셈술말로서의 정도 부사: 김영희(133-161쪽)
198.8. 경북 방언 의존동사의 통사론 연구: 권재일(163-189쪽)
198.9. 성격 그림씨에 대한 고찰 (1)-<인정>의 표현을 중심으로-: 배해수(191-213쪽)
198.10. [간추린 학회 소식]: (215-220쪽)
199. 제191호(1986. 3.)
199.1. 건재 정인승 선생 해적이: (7-14쪽)
199.2. 한국어 의문문의 억양 의미: 이영길(15-37쪽)
199.3. 풀이 자리토씨 "이다"에 대한 한 고찰: 김승곤(39-51쪽)
199.4. 교차 장소보어 구문 연구-한국어 자동사 구문의 한 유형에 대하여-: 홍재성(53-76쪽)
199.5. 국어 접속문의 통사적 특질에 대하여: 유현경(77-104쪽)
199.6. 훈민정음 제정의 연구-자모 차례의 세움과 그 제정-: 박지홍(105-119쪽)
199.7. 주시경의 품사 이론 연구-최현배 품사론과의 비교 분석-: 강기진(121-143쪽)
199.8. 단락 연접론: 장재성(145-185쪽)
199.9. "?"의 역행 동화 문제: 정인승(187-193쪽)
199.10. 모음 상대 법칙과 자음 가세 법칙: 정인승(195-212쪽)
199.11. [자료] 회원들의 국어학 연구 논문 및 저서의 벼리 모음(1985년): (213-256쪽)
199.12. [간추린 학회 소식]: (257-258쪽0
200. 제192호(1986. 6.)
200.1. 종성에서의 "?"에 대하여: 이은정(3-17쪽)
200.2. 초기 국역 성서의 된소리 표기와 종성 표기에 대하여: 정길남(19-42쪽)
200.3. 능격성과 국어의 통사 구조: 고영근(43-76쪽)
200.4. 이어진말 구성 능력의 발달: 김병원(77-117쪽)
200.5. 역사 언어학에 있어서의 '설명': 김방한(119-135쪽)
200.6. 몽고 문자와 그 서식의 발달사: 최학근(137-169쪽)
200.7. A Morphesemantic Study on the Korean Taste Terms (영문): Lee, Seung-Myong (171-193쪽)
200.8. [간추린 학회 소식]: (195-199쪽)
201. 제193호(1986. 9.)
201.1. 향가의 "*-져(齊)"와 고려 방언의 "*지(之)": 서재극(3-12쪽)
201.2. '형식소'를 세울 것인가에 대하여: 김윤학(13-35쪽_
201.3. '이형태'의 상보적 분포와 통사적 구성: 남기심(37-45쪽)
201.4. 복합 명사구, 복합 동사구 그리고 겹목적어: 김영희(47-77쪽)
201.5. 작음 움직씨마디(V')와 작은 그림씨마디(A')-자유 어순을 가진 언어의 상반적인 특성: 조미정(79-104쪽)
201.6. 서법과 언술행위적 한정 작용-"겠"과 "을것이"를 중심으로: 이선경(105-119쪽)
201.7. 동사 "풀다"의 의미 고찰-기본 의미와 변화의 모습-: 김송원(121-138쪽)
201.8. 《훈민정음》의 "終聲復用初聲"의 이해: 문효근(139-162쪽)
201.9. 한국어와 알타이어의 동사형성 접미사 비교: 김영일(163-183쪽)
201.10. 신-고지독어 표출 동사의 내용 구조 고찰: 김인자(185-212쪽)
201.11. [간추린 학회 소식]: (213-214쪽0
202. 제194호(1986. 12.)
202.1. 무돌 김선기 선생의 모습(사진): (3-4쪽)
202.2. [시] 전천후 무궁화-무돌 선생 수연의 노래-: 유영(5-6쪽)
202.3. 무돌 김선기 선생의 해적이: (7-14쪽)
202.4. 《월인천강지곡》에 나타나는 표기 체계와 음운: 김차균(15-53쪽)
202.5. 한국어 음성의 합성과 인식에 관한 음성?언어학적 고찰: 이현복(55-72쪽)
202.6. 16세기 전반기 한국말의 느낌법과 그 15세기로부터의 변천: 김정수(73-95쪽)
202.7. 의존동사의 문법적 성격: 권재일(97-120쪽)
202.8. 조응의 담화 기능-재귀 표현을 중심으로: 장석진(121-155쪽)
202.9. 한국어와 일본어의 2인칭 대명사에 대하여: 김숙자(157-178쪽0
202.10. 성격 그림씨에 대한 고찰 (8)-<침착성>의 표현을 중심으로-: 배해수(179-204쪽)
202.11. 언어 변화에 관한 사회언어학적 연구: 김방한(205-227쪽)
202.12. 인구어 역사 비교언어학의 성립과 과제: 김윤한(229-259쪽)
202.13. 할하몽골어 문법 용어의 모음과 그 조어법에 대한 고찰: 정제문(261-295쪽)
203. 제195호(1987. 3.)
203.1. 고대 국어의 모음 음소 체계에 대하여-SK와 SV의 비교를 중심으로-: 박병채(3-31쪽)
203.2. 중세 국어와 경남 방언의 성조의 대응 관계 연구: 김차균(33-76쪽)
203.3. 마침꼴의 의미 연구: 이기동(77-104쪽)
203.4. 사전에서의 품사 규정 고찰: 이은정(105-140쪽)
203.5. 한글판 오대진언에 대하여: 안병희(141-164쪽)
203.6. 포페, 그의 학문과 한국어에 관한 견해: 최학근(165-191쪽)
203.7. [자료] 회원들의 국어학 연구 논문 및 저서의 벼리 모음(1986년): (193-225쪽)
203.8. [간추린 학회 소식]: (227-236쪽)
204. 제196호(1987. 6.)
204.1. 눈뫼 허웅 선생 해적이: (7-13쪽)
204.2. 우리말의 갈이소리: 김영송(15-25쪽)
204.3. 말끝 닿소리 떼의 단순화: 김차균(15-25쪽)
204.4. ?끝소리 자리바꾸기와 센소리되기에 대하여: 김윤학(43-63쪽)
204.5. 현대국어의 조어법 연구-합성법과 파생법과의 겹침으로 이루어진 임자씨-: 김계곤(65-145쪽)
204.6. "?"?"비두로기"의 어형: 서재극(147-153쪽)
204.7. '완료'와 '정태 지속'에 대한 역사적 정보: 김석득(155-173쪽)
204.8. 셈매김씨에 대하여: 이현규(175-194쪽)
204.9. 견줌월 연구: 김승곤(195-218쪽)
204.10. 월의 생성 과정: 김일웅(219-235쪽)
204.11. 이른바 도움움직씨 "싶다"의 연구: 성낙수(237-250쪽)
204.12. 특칭의 통칭화 구문: 김영희(251-264쪽)
204.13. 빠져나간 매김마디에 매이는 매인이름씨: 홍양추(265-280쪽)
204.14. 문법범주 실현의 다양성에 대하여: 권재일(281-293쪽)
204.15. 의도 구문의 인칭 제약: 이기갑(295-307쪽)
204.16. 성격 그림씨에 대한 고찰 (10)-<고집>의 표현을 중심으로-: 배해수(329-340쪽)
204.17. 《훈민정음》을 다시 살핀다-번역을 중심으로-: 박지홍(341-353쪽)
204.18. 《훈민정음》의 "?聲淡而虛"는 기(氣)의 있음: 문효근(355-376쪽)
204.19. 우리말 소리갈 연구사-소리내는 틀의 기술을 중심으로-: 임용기(385-403쪽)
204.20. 소쉬르와 랑그: 장병기(405-423쪽)
204.21. 소쉬르의 또 하나의 공헌에 관하여―발토-슬라브의 악센트 연구에서―: 전명선(425-434쪽)
204.22. 만주-퉁구스 제어의 후설-원순모음의 대응에 대하여: 김주원(435-454쪽)
204.23. 언어 사전 정의의 유형과 문법 문제: 김현권(455-476쪽)
204.24. 고전 그리스어의 발음에 대하여-"현대 그리스어"식 발음과 "에라스무스식"의 발음 중 어느 것을 선택할 것인가-: 유재원(477-494쪽)
204.25. 번역론-번역의 가능성을 중심으로-: 김윤한(495-510쪽)
204.26. [번역] 몽골 제어-개설: 정제문(511-522쪽)
204.27. [한글 학회 회원 이름 죽보기]: (523-543쪽)
205. 제197호(1987. 9.)
205.1. 이른바 한국어의 두음 법칙 연구: 성낙수(3-39쪽)
205.2. 한국어와 아랍어 악센트에 관한 음향 음성학적 고찰: 공일주(41-57쪽)
205.3. "도"에 대하여: 박시현?김명숙(59-79쪽)
205.4. 잡음씨의 연구 (1): 이석린(81-107쪽)
205.5. 시어 "나빌레라" 연구: 최창렬(109-135쪽)
205.6. 재중공 한인들의 한국어 이질성에 대하여: 박영순(137-154쪽)
205.7. 스웨덴어 발음 학습에 미치는 국어 음운 체계의 영향: 변광수(155-175쪽)
205.8. [보고] 북경 대회와 중공의 한국어 연구: 손호민(177-195쪽)
205.9. [간추린 학회 소식]: (197-207쪽)
206. 제198호(1987. 12.)
206.1. 한말 목청 터짐소리 /?/의 실존: 김정수(3-14쪽)
206.2. 월의 분류와 특징-생성 과정과 관련하여: 김일웅(15-85쪽)
206.3. 고-물음의 문법: 황종인(87-104쪽)
206.4. 임의적 불확실성과 화자의 주관적 선택-"겠"의 화용론-: 박옥숙(105-129쪽)
206.5. 《해례》의 중세적 언어관: 김영환(131-158쪽)
206.6. 한국의 글자 정잭: 형평과 효율의 향상을 위한 정책 대안: 정창인(159-206쪽)
206.7. [간추린 학회 소식]: (207-208쪽)
207. 제199호(1988. 3.)
207.1. 억양 모형의 구조와 의미 연구-억양군 연속체와 의존성-: 이영길(3-23쪽)
207.2. 국어 파생접미사의 유형 분류: 하치근(25-46쪽)
207.3. 자리토씨의 이름에 대한 한 고찰-특히, "이/가"?"의"?"을/를"?"으로(써)"에 대하여: 김승곤(47-76쪽)
207.4. 비흔적 공범주와 공범주 원리: 정대호(77-103쪽)
207.5. 내용중심 문법: 허발(105-125쪽)
207.6. [자료] 회원들의 국어학 연구 논문 및 저서의 벼리 모음(1987년): (127-199쪽)
207.7. [간추린 학회 소식]: (201-204쪽)
208. 제200호(1988. 6.)
208.1. 한글 학회의 발자취: (5-22쪽)
208.2. 파생법에 의한 음성 변화와 어휘 대치의 몇 가지 유형에 대하여: 최전승(23-56쪽)
208.3. 《대명률 직해》이두의 기초 연구-고실감(故失減)의 "失出"의 이두 옮김: 이강로(57-68쪽)
208.4. 15세기 우리말 매김마디 연구: 허원욱(69-104쪽)
208.5. 잡음씨의 연구 (2): 이석린(105-138쪽)
208.6. 소리 흉내말의 씨가름에 대하여: 송문준(139-164쪽)
208.7. 국어 대립 접속어미에 대한 연구: 윤평현(165-192쪽)
208.8. "-고"와 공존하는 도움풀이씨 연구: 이정택(193-222쪽)
208.9. 작품 분석의 화행의미론적 접근: 김태자(223-254쪽)
208.10. 《로동 신문》을 통해서 본 북한의 언어 현상: 신현숙(253-302쪽)
208.11. 정보 교환용 한글 완성형 부호 표준안에 대해서: 김정수(303-338쪽)
208.12. 유추적 변화의 조건: 김방한(339-358쪽)
208.13. [옮김] 인지문법의 소개: 이기동(359-410쪽)
208.14. 《한글》에 실린 글 '차례'의 죽보기(동인지, 제1-200호): (411-497쪽)
209. 제201.202호(1988. 12.)
209.1. 16세기 우리말 의향법(마침법)에 대한 연구-15세기에서 바뀌어 온 자취를 더듬는다-: 허웅(7-56쪽)
209.2. 합성어 구성에 대한 검토-국어 어휘 구조와 어형성 규칙(2)-: 성광수(57-82쪽)
209.3. 등위 접속문의 통사 특성: 김영희(83-117쪽)
209.4. 우리말 온도 어휘소 무리의 의미구조: 양태식(119-196쪽)
<특집: 한글 학회80돌 기념 제3회 국제 언어학자 대회 발표 논문>
209.5. 도이칠란트에서의 한국어 교육과 연구 현황: 김종대(197-208쪽)
209.6. 미국에서의 한국어 교육 현황 및 연구와 그의 적용: 김영기(209-269쪽)
209.7. 스웨덴에서의 한국어 교수와 연구 현황: 조승복(271-290쪽)
209.8. 일본에서의 한국어 교육 및 연구 현황: 간노(291-318쪽)
209.9. 카나다에서의 한국어 교육 현황: 백응진(319-337쪽)
209.10. 폴란드에서의 한국어 교육 현황: 후스차/오가렉-최(339-348쪽)
209.11. 프랑스에서의 한국어학 과정: 프로스트(349-361쪽)
209.12. 서울 대학교 어학 연구소의 한국어 교육 현황: 이현복(363-389쪽)
209.13. 기초 단계에서의 한국어 교육은 무엇부터 다루는 것이 좋은가?: 백봉자(391-407쪽)
209.14. 런던 대학에서의 한국어 교육(영문): 스킬런드(409-421쪽)
209.15. [서평] 고송무 지은 《소련 중앙 아시아의 한인들》: 마주르/박
209.16. [자료] 한글 학회의 발자취: (439-458쪽)
210. 제203호(1989. 3.)
210.1. 차자 표기에 쓰인 '內'자에 대한 연구: 이강로(7-24쪽)
210.2. 현대 국어의 된소리와 거센소리에 대한 연구: 유재원(25-48쪽)
210.3. 국어 부사절 내포문 연구: 홍양추(49-92쪽)
210.4. 자리말의 통합 양상에 대한 연구: 박만수(93-144쪽)
210.5. 동사 '주다'의 3가지 용법: 박형익(145-163쪽)
210.6. 국어 중립 동사 구문에 대한 연구: 연재훈(165-188쪽)
210.7. 한?일어의 공통 어휘 연구-공통 어휘의 발견과 설명-: 김공칠(189-212쪽)
210.8. 낱말밭 분석 연구의 의의: 배해수(213-232쪽)
210.9. [간추린 학회 소식]: (233-243쪽)
211. 제204호(1989. 6.)
211.1. 국어 파생접미사의 통합 양상에 관한 연구: 하치근(5-38쪽)
211.2. 현재 시제의 무표항과 의미 기능: 김성화(39-70쪽)
211.3. 평생 이동 자동사 연구 (4)-<경로>표현을 중심으로-: 김응모(71-100쪽)
211.4. 우리말 반상(飯床) 어휘의 어원적 의미 (1): 최창렬(101-121쪽)
211.5. 《조선어리론문법-형태론-》을 통해 본 북한의 형태 연구: 신현숙(123-163쪽)
211.6. 영어와 한국어의 대명적 표현 비교 연구: 양동휘(165-215쪽)
212. 제205호(1989. 9.)
212.1. 국어 음운론에 있어서 강도와 축약: 김차균(5-18쪽)
212.2. 차자 표기에 쓰인 內/[예]에 대한 연구: 이강로(19-51쪽)
212.3. 의존명사 「?」의 형태 변화: 정호완(53-88쪽)
212.4. 현대 국어 예사낮춤 종결 접미사에 관한 연구: 한길(89-132쪽)
212.5. 문법 기술에서의 '의미 관계'에 대하여: 권재일(133-150쪽)
212.6. 남?북한 맞춤법 비교 검토: 이은정(151-177쪽)
212.7. 한자 새김의 표준화를 위한 예비 연구: 김정수(179-240쪽)
213. 제206호(1989. 12.)
213.1. 한말 사잇소리 따위의 문법 기능: 김정수(5-34쪽)
213.2. <용비어천가>의 한시와 국문 가사 낱말의 해석 문제: 이돈주(35-64쪽)
213.3. 15세기 우리말의 이음씨끝: 리의도(65-113쪽)
213.4. 강조법의 문법적 위치와 변별 기준: 임성규(115-140쪽)
213.5. 풀이씨의 공간론적 의미바탕과 분류: 이수련(141-175쪽)
213.6. 언어 주관성의 문제: 이기동(177-208쪽)
213.7. 통사 자율성의 허구와 기호론적 의미론: 이향천(209-231쪽)
213.8. [서평] 고송무 지은 《소련 중앙 아시아의 한인들》: 김게르만(233-24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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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제207호(1990. 3.)
214.1. 외솔 최현배 선생의 생전 모습: (5)
214.2. 외솔 최현배 선생의 해적이: (7-10쪽)
214.3. 외솔 최현배 선생 20주기 추모식 추모사: 허웅(11-15쪽)
214.4. 외솔 최현배 선생에 대한 연구 논문 죽보기: (17-19쪽)
214.5. 관계절의 시제와 상위문 속에서의 연산: 김차균(21-97쪽)
214.6. 16세기 국어의 변동규칙: 이근영(99-124쪽)
214.7. 도움움직씨 '(-아) 버리다'의 의미에 대한 연구: 김지은(125-150쪽)
214.8. 하이데거의 동적 언어관: 허발(151-160쪽)
214.9. [자료] 《이두 사전》의 올림말과 예문에 대한 검토: 박성훈(161-201쪽)
214.10. [서평] 《러시아어》와 《예문으로 익히는 러시아어 사전》에 대한 서평: 아트끄닌/꾸즈네쪼브(203-224쪽)
214.11. [간추린 학회 소식]: (225-230쪽)
215. 제208호(1990. 6.)
215.1. 고대 국어의 마침법 연구: 최남희(5-33쪽)
215.2. "견디다" 구문의 기술을 위하여: 홍재성(33-64쪽)
215.3. 감정 동사에 관한 고찰: 김선희(65-90쪽)
215.4. 우리말 담화의 결속 관계 연구: 노석기(91-129쪽)
215.5. 통제 이론과 통제문의 중의성: 김영선(131-151쪽)
215.6. 한국어의 기계 번역을 위한 지식 표현과 사전: 이주근(153-169쪽)
215.7. [간추린 학회 소식]: (171-177쪽)
216. 제209호(1990. 9.)
216.1. 18세기 전기 국어의 표기법 분석-《어제 내훈》을 중심으로-: 김문웅(5-32쪽)
216.2. 국어 견줌말 연구: 김봉모(33-58쪽)
216.3. 관형 구성의 통어 현상과 의미 관계: 김기혁(59-97쪽)
216.4. 국어 발화의 확대 해석: 장경희(99-121쪽)
216.5. 미완료화 표지 "-는-"에 대하여: 김종도(123-140쪽)
216.6. 관용 표현의 개념과 성립 요건: 강위규(141-162쪽)
216.7. 독일 남부 지방 지명에 대한 연구: 신차식(163-183쪽)
217. 제210호(1990. 12.)
<공동 연구 주제: 판소리 사설에 나타난 우리말의 아름다움>
217.1. 펴내는 말: (3쪽)
217.2. <춘향가>에 나타난 우리말의 아름다움: 설성경(7-34쪽)
217.3. <심청가>에 나타난 우리말의 아름다움: 최운식(35-50쪽)
217.4. 신재효본 <토별가>의 구조와 언어적 성격: 정병헌(51-70쪽)
217.5. 신재효본 <박타령>의 특징: 유영대(71-88쪽)
217.6. 신재효본 <적벽가>의 특성: 강한영(89-99쪽)
217.7. 우리말과 <변강쇠가>의 본바탕: 서종문(101-121쪽)
217.8. 판소리 사설에 반영된 19세기 후기 전라 방언의 특질-경어법 체계를 중심으로-: 최전승(123-177쪽)
218. 제211호(1991. 3.)
218.1. 차자 표기에 쓰인 '內'의 연구 (3): 이강로(5-44쪽)
218.2. 매인 이름씨 '?'의 형태론적 구성: 정호완(45-77쪽)
218.3. 비례법 이음씨끝의 역사: 리의도(79-98쪽)
218.4. 사동법 실현 방법의 역사: 권재일(99-124쪽)
218.5. 국어 대등 합성어의 의미 관계 연구: 정동환(125-142쪽)
218.6. 수직 이동 자동사 연구 (8)-<과정>의 표현을 중심으로-: 김응모(143-162쪽)
218.7. 국역 성서의 표현 구조 연구: 정길남(163-199쪽)
218.8. 노장 사상의 언어학적 접근: 주경복(201-225쪽)
219. 제212호(1991. 6.)
219.1. 고대 국어의 이음법에 대한 연구: 최남희(5-67쪽)
219.2. 국어에서 주어가 조사 없이 나타나는 환경에 대하여: 김지은(69-87쪽)
219.3. 의문문의 형식적 분류: 박기완(89-99쪽)
219.4. 영역 개념으로서의 도움토씨: 이춘숙(101-123쪽)
219.5. 중국 조선어의 이질화 현상에 대하여: 이은규(125-156쪽)
219.6. 로어-한국어 단어 조성법에서의 대비 관계 고찰: 명월봉(157-172쪽)
219.7. 쏘비에트 조어론에 대한 고찰: 조남신(173-202쪽)
219.8. [옮김] 튀르크어 /?/, 추바쉬어 /?/, 그리고 몽고어 /?/ (탈라트 테킨): 김영일(203-211쪽)
220. 제213호(1991. 9.)
<공동 연구 주제: 북한 언어학 연구>
220.1. 북한 언어학의 성과를 정리하면서: (3쪽)
220.2. 북한의 우리말 음성학 연구 현황: 이현복(7-28쪽)
220.3. 북한의 문화어 음운의 연구에 대하여: 김차균(29-94쪽)
220.4. 북한의 조어법 연구에 대한 개관: 김계곤(95-147쪽)
220.5. 리근영 지은 《조선어리론문법(형태론)》평설: 김석득(149-186쪽)
220.6. 고신숙 지은 《조선어리론문법(품사론)》의 국어 기술: 남기심(187-207쪽)
220.7. 김용구 지은 《조선어리론문법(문장론)》평설: 권재일(209-253쪽)
220.8. 김병제 지은 《조선어방언학개요》평설: 김영배(255-299쪽)
220.9. 김병제 지은 《조선언어지리학시고》고찰: 이기갑(301-328쪽)
220.10. 홍기문 지은 《향가해석》평설: 서재극(329-352쪽)
220.11. 류렬 지은 《세나라시기의 리두에 대한 연구》평설: 이강로(353-392쪽)
220.12. 김영황 지은 《조선민족어발전력사연구》평설: 이돈주(393-430쪽)
220.13. 김병제 지은 《조선어학사》를 읽고: 박지홍(431-460쪽)
220.14. 북한의 사전 편찬에 대한 고찰: 조재수(461-503쪽)
221. 제214호(1991. 12.)
<공동 연구 주제: 옛시가에 나타난 우리말의 아름다움>
221.1. 펴내는 말: (3쪽)
221.2. 고려 속요에 나타난 우리말의 아름다움: 최미정(7-41쪽0
221.3. 평시조에 나타난 우리말의 아름다움: 오동춘(43-88쪽)
221.4. 장시조에 나타난 우리말의 아름다움에 대한 고찰: 리태극(89-112쪽)
221.5. 불교 가사에 나타난 우리 글말의 쓰임새: 임기중(113-153쪽)
221.6. 사대부 가사에 나타난 우리말의 아름다움: 김성기(155-177쪽)
221.7. 규방 가사에 나타난 말의 아름다움: 정재호(179-222쪽)
221.8. 서민 가사에 나타난 토박이말과 표현의 특성: 김문기(223-253쪽)
222. 제215호(1992. 3.)
222.1. 《로-박언해》의 중국어 차용어와 그 연혁: 리득춘(5-28쪽)
222.2. 억양구의 비교 연구-국어와 영어를 중심으로: 이영길(29-50쪽)
222.3. 국어의 조어법 연구: 이상복(51-123쪽)
222.4. 상적 표지에 관한 연구: 이선경(125-146쪽)
222.5. 한글 전산화의 입장에서 살펴본 남.북한 한글 맞춤법의 차잇점과 그 통일 방안 (1)-한글 가나다순: 김경석(147-206쪽)
223. 제216호(1992. 6.)
<공동 연구 주제: 초창기《한글》에 실린 글에 대한 검토와 평가>
223.1. 펴내는 말: (3쪽)
223.2. '일반언어학' 분야에 대하여: 김하수(7-30쪽)
223.3. '우리말 음성-움운 연구'분야에 대하여: 김영송(31-66쪽)
223.4. '우리말 말본 연구' 분야에 대하여: 권재일(67-88쪽)
223.5. '우리말 방언 연구' 분야에 대하여: 성낙수(89-114쪽)
223.6. '훈민정음 연구' 분야에 대하여: 박지홍(115-142쪽)
223.7. '한글 맞춤법 연구' 분야에 대하여: 박홍길(143-179쪽)
223.8. '한글 운동' 분야에 대하여: 이응호(181-190쪽)
223.9. [자료] 《한글》의 발자취: (191-203쪽)
223.10. [자료] 《한글》제201-216호 '차례'의 죽보기: (205-211쪽)
223.11. [자료] 《물보》낱말 찾아보기: (213-226쪽)
223.12. [자료] 《물보(物譜)》(영인본): (227-298쪽)
224. 제217호(1992. 9.)
224.1.개인용 컴퓨터 음향 분석 시스팀에 의한 전주 지역 음성언어의 시각화: 김현기(5-31쪽)
224.2. 과도음의 기능에 대하여: 김정태(33-61쪽)
224.3. 대등 구서의 요건과 기능: 이관규(63-82쪽)
224.4. 중앙 아시아 한인들의 고려말: 킹/연재훈(83-134쪽)
224.5. 남.북한 단어 형성법의 비교 연구 (2): 하치근(135-173쪽)
224.6. 언어의 초기호적 성격에 대하여: 허발(175-205쪽)
225. 제218호(1992. 12.)
225.1. '內米.餘;美.汝湄.猿'과 '海'와의 관계와 그 해독에 대하여: 이강로(5-29쪽)
225.2. '-르다' 풀이씨 연구: 박홍길(31-100쪽)
225.3. 국어 어순 연구: 성기철(101-138쪽)
225.4. 용언 '되다'와 '피동법': 이정택(139-167쪽)
225.5. 이름마디의 통어적 특질: 김인택(169-195쪽)
225.6. <아들딸 항렬의 친척> 명칭에 대한 고찰: 배해수(197-232쪽)
226. 제219호(1993. 3. 30.)
226.1. "단군왕검"의 형태론적 풀이: 정호완(5쪽)
226.2. 우리말의 상 연구: 김종도(33쪽)
226.3. 수직 이동 자동사 연구-〈양태〉 표현을 중심으로-: 김응모(59쪽)
226.4. 맥락 분석과 의미 탐색: 김태자(79쪽)
226.5. 한글 구결의 변천에 관한 연구: 김문웅(115쪽)
227. 제220호(1993. 6. 30.)
227.1. 동시조음에 의한 변이음들의 음향적 특성: 이호영.지민제.김영송(5쪽)
227.2. 우리말 음소의 무게와 풀이씨 어간의 길이: 김차균(29쪽)
227.3. 고대 국어의 조어법 연구: 최남희(109쪽)
227.4. 《삼국사기》 지리지 지명과 전래 우리말 지명: 송하진(153쪽)
227.5. 우리말 성씨변의 연구: 장태진(177쪽)
228. 제221호(1993. 9. 30.)
228.1. 현대 국어의 조어법 연구-"하다" 따위 풀이씨의 됨됨이-: 김계곤(5쪽)
228.2. 국어 선어말어미와 종결어미의 연속성-때매김 어미와 종결어미를 중심으로-: 김기혁(107쪽)
228.3. 월조각의 되풀이법 연구: 한길(157쪽)
228.4. 튀르크 제어의 모음조화에 대한 한 고찰: 송향근(187쪽)
229. 제222호(1993. 12. 30.)
<공동 연구 주제: 북한 언어학 연구 2>
229.1. 《조선어 문법사》 평설: 김석득(7쪽)
229.2. 《조선어 어휘론 연구》 서평: 심재기(63쪽)
229.3. 《우리 나라에서의 어휘 정리》에 대하여: 배해수(83쪽)
229.4. 《조선말 화술》에 대하여: 전영우(135쪽)
229.5. 북한 국어교육 이론 고찰-《국어 교수법》 분석을 중심으로-: 최현섭(165쪽)
229.6. 남.북한의 로마자 표기법 비교 연구-이른바 '남.북 단일안'을 중심으로-: 이현복(201쪽)
229.7. 한글 전산화의 관점에서 살펴본 한글 가로 풀어쓰기: 김경석(221쪽)
230. 제223호(1994. 3. 30.)
230.1. 15세기 국어의 입음법과 하임법-'?외-'와 '?-'의 통어.의미 현상을 중심으로-: 이정택(7쪽)
230.2. 국어의 단어 형성 원리: 시정곤(49쪽)
230.3. 임의 성분의 유형과 일치 현상: 구연미(81쪽)
230.4. 보조용언의 의미에 관한 연구-"두다/놓다, 버리다, 내다"를 중심으로-: 손세모돌(107쪽)
230.5. 일본어와 한국어의 상 관련 형식들의 대조: 양경모(131쪽)
230.6. 한국어의 모음조화에 대한 새로운 해석-ATR 조화-: 이덕영(157쪽)
231. 제224호(1994. 6. 30.)
231.1. 고대 국어 자료 [叱'의 소리값과 기능: 최남희(5쪽)
231.2. 진주 방언의 음소 체계 연구: 김형춘(47쪽)
231.3. 경북 방언의 복합 동사 형성에 나타나는 성조 변동 연구: 정원수(73쪽)
231.4. 함경도 방언의 음조에 대하여: 전학석(95쪽)
231.5. 시점과 안은 겹월의 격 실현: 최규수(109쪽)
231.6. 《훈몽자회》 하권의 목록과 사어 고찰: 김진규(147쪽)
231.7. 가림토에 대한 고찰: 권재선(171쪽)
231.8.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를 위한 과학 이론의 성립: 정희성(193쪽)
232. 제225호(1994. 9. 30.)
<한글 학회 부산 지회 창립 30돌 기념 특집>
232.1. 한국어 문장 억양의 선택 과정: 이호영(7쪽)
232.2. 경남 방언의 음운 현상과 음절 틀 맞추기: 이근열(35쪽)
232.3. 15세기 풀이씨 배합 구성 연구-《석보상절》을 중심으로-: 김언주(63쪽)
232.4. 동사의 결합가 기술에 대한 방법론적 접근: 우형식(83쪽)
232.5. 임자말과 부림말의 기능에 대하여: 최규수(109쪽)
232.6. 홀로말의 특성: 강우원(133쪽)
232.7. 한국어 약속월에 대하여: 김인택(155쪽)
232.8. 주시경 문법의 때매김법: 최낙복(177쪽)
232.9. 주시경의 《국어문법》 연구 (2)-몇몇 문법 형태소의 〈기〉 처리 방식에 대하여-: 박종갑(199쪽)
232.10. 한글 학회 부산 지회 발자취
233. 제226호(1994. 12. 30.)
<공동 연구 주제: 옛소설에 나타난 우리말의 아름다움>
233.1. 〈홍길동전〉과 우리말의 아름다움-'일상적인 말'에 대하여-: 최철(7쪽)
233.2. 〈구운몽〉의 세계와 그 표현: 김종철(33쪽)
233.3. 〈숙향전〉에 나타난 우리말의 쓰임새: 정하영(57쪽)
233.4. 〈박씨전〉의 문체의 특성과 작품 형성 배경: 장효현(81쪽)
233.5. 〈유충렬전〉의 문체적 특징: 박일용(101쪽)
233.6. 궁중어의 아름다움-〈한중록〉을 중심으로-: 김용숙(119쪽)
233.7. 〈춘향전〉에서 캐 본 우리말의 아름다운 꾸밈새: 설성경(147쪽)
233.8. 고전 장편소설에 나타나는 순수 우리말 용례-〈완월회맹연〉의 경우: 김진세(181쪽)
233.9. 15세기 국어의 인용마디: 허원욱(203쪽)
234. 제227호(1995. 3. 30.)
234.1. 고대 한국어의 종합적 연구: 김동소(5쪽)
234.2. 알타이어족설의 문제점: 최기호(71쪽)
234.3. 18세기 전기 국어의 변동 규칙: 이근영(107쪽)
234.4. {-았었-}의 의미: 조오현(129쪽)
234.5. 국어 접속 어미의 의미 구조: 장경희(151쪽)
234.6. 격조사의 비격조사화에 관한 연구: 유패림(175쪽)
234.7. 동사 {앉다/서대/눕다}의 쓰임과 의미 확장: 신현숙(185쪽)
234.8. 가덕도 일대의 지명 조사 연구: 주상대(215쪽)
235. 제228호(1995. 6. 30.)
235.1. 중세 국어의 추상화 뒷가지 연구: 조일규(7쪽)
235.2. 유해류 역학서의 '신체'부 어휘 연구: 곽재용(31쪽)
235.3. 한국어의 음절 지속 시간에 관한 연구-낱말 길이 효과와 관련하여-: 성철재(65쪽)
235.4. 예사낮춤 서술씨끝의 문법 특성과 의미: 고창운(95쪽)
235.5. 현대 국어의 단어 형성법 연구: 김정은(123쪽)
235.6. 국어 조사 '을/를'의 실현 조건: 손인호(159쪽)
235.7. 국어 보문 동사의 통사.의미론적 연구: 정주리(181쪽)
235.8. 한국어의 상징어 연구-형태론적 특성을 중심으로-: 김홍범(219쪽)
236. 제229호(1995. 9. 30.)
<눈뫼 허웅 선생.하정 이강로 선생 희수 기념 특집>
236.1. 눈뫼 허웅 선생 해적이(9쪽)
236.2. 하정 이강로 선생 해적이(17쪽)
236.3. 혀 오그림과 우리말 홀소리 어울림의 어제와 오늘: 김차균(21쪽)
236.4. 우리말의 상징성 연구음소 상징어와 음소 상징을 가진 말/말맛/파생, 합성 문제: 김석득(81쪽)
236.5. 남.북한 언어학 및 음성학 분야 학술 용어의 비교 연구: 이현복(133쪽)
236.6. 몸치장에 관련된 자동사 어휘의 낱말밭 연구: 김응모(151쪽)
236.7. 녹은 합성어의 의미에 대하여: 정동환(183쪽)
236.8. 20세기 초기 국어의 명사화 구문 연구: 권재일(203쪽)
236.9. 우리말 속담의 변이형과 의미: 최창렬(233쪽)
236.10. 전통문법의 전통-라틴 문법: 이환묵(255쪽)
237. 제230호(1995. 12. 30.)
<공동 주제: 초창기 《한글》에 실린 글에 대한 검토와 평가 2>
237.1. '음성.음운 및 어휘' 분야에 대하여: 이현복(7쪽)
237.2. '우리말 말본 연구' 분야에 대하여: 김일웅(39쪽)
237.3. '한글 맞춤법 연구' 분야에 대하여: 정동환(87쪽)
237.4. '한글 운동' 분야에 대하여: 이응호(117쪽)
237.5. 고대 한국어의 준굴곡(곡용)법 연구: 최남희(145쪽)
238. 제231호(1996. 3. 30.)
238.1. 중세 한국어의 종합적 연구-표기법과 음운 체계-: 김동소(5쪽)
238.2. 국어 통사적 접사의 수용 범위 설정에 관한 연구: 하치근(43쪽)
238.3. 어말어미의 비어말어미화에 관한 연구: 유패림(105쪽)
238.4. 15세기 국어의 어찌마디: 허원욱(119쪽)
238.5. '곰'의 사회언어학적인 고찰: 정호완(149쪽)
<서평>
238.6. 《한국어 계통론(개설.문법 비교편)》(1988)의 서평에 답한다: 강길운(193쪽)
239. 제232호(1996. 6. 30.)
239.1. 고구려, 백제 마을.벼슬 이름의 길잡이 연구-《삼국사기》 '직관고'를 바탕으로-: 이강로(5쪽)
239.2. 경계 신호의 지각적/음향적 분석-운율구 단위 설정과 관련하여-: 성철재.김상훈(35쪽)
239.3. 주시경의 토를 다루는 방식과 그 계승: 최규수(59쪽)
239.4. '이다' 구문과 재구조화: 양정석(99쪽)
239.5. 국어의 의미격 설정에 대하여: 최호철(123쪽)
239.6. 문법 관계 교체 구문의 연구-장소 보어 교체 구문과 소유주 인상 구문을 중심으로-: 연재훈(147쪽)
239.7. 국어 의존동사 구문의 통사론-'싶다, 보다, 하다'를 중심으로-: 최재희(183쪽)
239.8. 신체어 '손'.'발'의 의미 전이에 관한 연구: 마성식(211쪽)
<자료>
239.9. 주시경 선생 관련 자료 소개: 고영근(24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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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설명: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