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피부병[건선,아토피 피부염]이 일어나는 원인적 설명
1.유전적인 요소
가,임신시 ,태아에 영향을 미치는 식사습관및,환경적,정신적인 요소.
나,임신시 불건전하거나, 무리한 생활로 인한 산모의 염증이 태아에로 이동
다,악성 피부병같은 유전적인 인자를 가지고 태어난 경우
2,후천적 작용
가,가공식품의 증가로 인한, 소화계통의 악화,체내의 독소 증가, 이를 해독하려는 인체의 방어시스템의 약화로. 비장과 위장의 열이 증가(양명경)-폐가 막아내기에 역부족인 상태로까지 발전이 됨,
이러한 열이 폐와 심장을 타고 온몸의 경락으로 이동,-가려움증 소양증유발 및, 피부의 건조함(건선)초래,열의 극심함이 염증을 일으킴,-소화기 계통의 이상이 습을 일으키고 열까지 결합이 되면서 생기는 여러 가지 임상적인 증상을 일으킴,(황색의 진물이 나는경우-입주위 ,귀주위.전신)
나,정신적인 자극,정서적인 불안감및, , 과도한 스트레스,과로,등으로 심장의 손상(火로인한,) 및 자극으로 혈류의 흐름을 방해, 혈액의 농도변화 및, 부족현상초래.이로인한 경락의 風의 생성
간과 심장의 이상적인 열이 주로 ,인체의 위쪽을 공격함,(안면부위와,목,귀,입주위등)
3,환경적인 원인-환경오염의 증가. 전자파의 증가로 인한 혈류이상현상
.4당뇨병성 아토피(내분비의 약화)
.5노인성 아토피( 진액대사이상)
(식이요법에 대한 자료들)
1.우리가 알고 있는것과는, 달리 바다의 그 깊은 수심에서 견디려면 그 해산물의 겉 표면과 그조직은 상당한 독성분과 높은 칼로리들로 이루어져 있읍니다.이웃나라 일본의 위암의 발생률이 우리나라의 두배였읍니다. 생선말고도 유난히 염장음식을 즐기는 식생활이 문제인데 지금도 아무도 거론하지 않고 있읍니다.오히려 염장 음식이 전립선을 막아 준다는 어울리지 않는 통계로 또 민족음식이라는 미명하에 적극장려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예를 들어서 단무지역시도 염장음식입니다. 피부에게 있어서 지대하게 해로운것이 바로 이 해산물입니다 고단백과 염장으로 인한 독성분...치료시기에는 절대적으로 해산물을 피하셔야 합니다.
2.매운음식과 얼큰한 음식
않 그래도 오염이 된 혈액에,거기에 부가하여 매운맛의 자극성이 가져다 줄 더 혼탁해질 혈액을 유발함과 동시에 그 자극이 경락으로 이동하여서 가려움을 더 심하게 합니다.
거의 대부분의 악성 피부병환자들의 가려움이 가장 극심한 시기는 음이 동하는 시점인 밤입니다,이는 어혈이 움직이는 싯점과 일치합니다,어혈은 밤에 그 활동정도가 심하기때문입니다,가려움이 심해져서 자주 긁다 보면 피부의 정상적인 치료는 더욱더 장기화가 됩니다.
건조하여진 피부조직사이로,공기중의 미생물이 침투하여 가려움증을 유말하는것도 모잘라서
건조한 피부를 긁음으로 인하여,이차적인 감염은 치료시기를 더욱더 연장시킬뿐입니다,
건선과,아토피나 초기치료의 핵심은, 가려움증을 없애는 치료가 그래서 중요합니다,
돼지고기가 넉넉한,, 아주 매운 김치찌게...생각조차 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전 그래서 치료기엔 김치조차도 씻어서 드시라고 권합니다.제일 좋은것은 백김치이겠지만요...
김치를 먹지 말라고해서 비난을 많이도 받았던 시절이 있었읍니다.
그러나 제 이야기 데로하신 환자는 쾌유를 하시고 정상적인 삶을 위하시지만 여전히 매운음식을 좋아하시고 계셨던 다른분은 여전히 심해질데로 심한 피부를 가리기 위해 모자를 더욱 눌러쓰시고 사십니다.
3.육류에 대해서...
이 부분이 양의사들에게 가장많은 비난을 받는 부분입니다.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체격을 선진국형으로 이끈 견인차가 육류 섭취였음을 부인하지는 않겠읍니다. 그러나, 그것은 영양학적인 시각이며, 한방에서는 그렇게 생각지를 않읍니다,
오히려 위의 부담을 가중시켰으며,가장 중요한 피를 혼탁하게 하였음을 물론이고, 그 열을 폐로 보내져 피부의 악영향을 미치는 육류와, 밀가루는 피를 더욱더 진하고 혼탁하게 만듭니다.
4.물 많이 먹기
인체의 70%는 수분입니다. 오염된 인체는 청소를 위해서 가급적이면 많은 물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은 살아있는 생수가 가장 좋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그 증상에 따라서 국화물, 결명자물등으로 환자들의 특성마다 변화를 줄수 있읍니다, 악성 피부병환자들에게서 가장 좋은 것은 어느물이 되었든지절대적으로 수분의 섭취를 다른일반인들보다더 배이상 늘려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목이 말라서야. 비로소 물을 마시는 것이 아닌, 충분한 물의 공급으로 인해서. 인체가 하루라도 빨리 정화가 되는 것을 도와야 합니다,단 열을 주는 인삼차,대추차,생강차,등은 좋운 방법이 아닙니다. 물은 찬물에 육각수가,,있다는 그런 소리는 절대로 믿으셔서는 않됩니다,옛적부터 찬물을 마시면,배가 아픈법 입니다,차가은 물이 위에 담기다가 보면,모세혈관의경화를 초래하여 만성위염으로 발전하는 원인을 제공하는 것이 됩니다,
물은 뜨겁거나 미지근한 것으로 마셔야 합니다,일전의 정모에서는,차셋트를 오신 회원들에게 나누어 드린적이 잇었읍니다,위를 가장 손쉽게 청소하는 방법이 잇다고 하면,뜨거운 차를 마시는것입니다,
5.격한 운동이 아닌 단순한 유산소 운동하기
이미 선발기능이 약화내지 악화가 된 폐의 기능을 되살리기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운동이 꼭 필요합니다. 가장 권해드리고 싶은것이 줄넘기 입니다 많은 공간도 필요치 않고 런닝
같은 효과를 냅니다.운동뒤에 목욕을 하셔야 하며. 특히 목욕후엔 열이 가장 많이 몰려있는 경추와 머리 부분을.찬물을 이용하여. 샤워 분무기로,약 3 분간 하는것 잊지마세요.
6.게임이나 인터넷에 너무 많은 시간은 몰두하지 말것
게임이나 너무 신경이 많이 쓰시면 화를 내시거나 하면 ,조직자체가 평평하여야하고,피룰 가장 많이 저장하고 있는 간이 더워지고, 오그라져 집니다, 이를두고 한방에서는 ,간이 뭉쳐졌다고 하여.肝鬱結(간울결)이라고 합니다,그러면 혈액에 풍이 증가하여서 ,가려움증이 더 심하여 집니다,.가급적이면 편안한 마음을 가지셔야 합니다.여성분인 경우 특히 생리주에는 각별히 주의를 하셔야 합니다. 아무생각없이 명상등을 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7.꼭나을수 있다는 믿음과, 조급증을 가지지 마시고 치료시기에는,예를들어서 복약을 하시거나 연고를 바르거나,물을 먹는 순간에서조차도 내몸에 독성분이 오염이 된 물질이 빠져나간다는 마인드콘트롤을 하시면 더욱더 좋읍니다,
(악성피부병의 치료)
건선과 아토피의 치료에 대해서...
건선과 아토피...이 모두다 양방에서는 이미 불치를 선언한 병들입니다.
우리는 그치료에 있어서 왜 양방에서 이들의 병에 대해서 불치를 선언하게 된 이유로 역으로 생각하여 볼까 합니다. 피부병의 기초 진단에 있어서 현대 진단기기들로 잘 무장이 된 양방의 피부과실은 현미경등과 같은 기구들을 이용하여서 균사체와 혈액 검사를 이용하여 병의 성격부터 진단하여 나갑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시작이 됩니다. 병이 이미 일어난 피부의 외부적으로 일어난 병원체와 균사체의 균의 성격은 이미 피부내부로 부터 진행이 된것이라는 한방의 시각과는 달리 양방은 피부 감염과 세균번식이 일어난 환경적인 요인에만 집착을 합니다. 예를 들자면...이 더운 날씨에 보관시설 없는 외부의 놓여진 생선이 짧은 시간에 부폐하게 되는것은 당연한것 처럼 그 중에서 내장은 가장 먼저 반응을 하게 되고 속에서 세균 번식이 급격히 일어나게 됩니다. 이미 생선이 살아갈수 있는 물이라는 환경을 떠나있고 또 생명이 없는 상태 즉 외부로 부터 일어나는 어떠한 변화에도 저항력을 발휘할수가 없는 그러한 생선은 아주 빨리 쉽게 피부와 안의 내장으로 부터 변해들어갑니다. 이런 상황에서 만일 생선이 살아 있는다는, 가정하에서 양방과 한방과의 시각차이는 아주 극명히 구분이 됩니다. 부폐해진 생선의 겉 표면에서는...여러형태의 병균들이 우글거립니다.
그러한 여러가지 병원체들을 병리학의 시각에서 구분을 지어가며,거기에 맞는 항생제를 갖다가 써도 막을수가 없음은, 저항력을 잃어버린 피부와 .내부로 부터 올라오는 습과 열로 인해서,공기와 결합으로 인해서 아주 다양한 형태의 병원체 들이 피부를 그 조직과 외부로 부터 일차적으로 邪氣(나쁜기운)를 방어하는 그래서 피부 겉 표면에 흐르고 있는 衛氣(위기)라는 기가 급격하게 무너집니다.일차적인 호흡을 할수가 없는 환경적인 조건이 인간으로 볼때에는 호흡을 담당하는 폐라는 중요한 장기가 그 본래의 기능을 힘없이 잃어 갑니다. 폐는 오랫동안의 경험과 실험을 통해서 우리 몸의 피부를 책임져주는 그런 장기임을 알수가 있읍니다. 양방이론으로는 도저히 설명이 어렵지만 넓은 피부조직 전체에 있는 피모(털)은 폐와 바로 연결이 되어 있읍니다.(귀안의 솜털이 외부로 오는 소리에 대한 안테나 역할을 하는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인간은 호흡이 멈추면서 숨을 거두게 됩니다.이것만 봐도 얼마나 폐가 중요한 장기인줄 알수 있읍니다 건선과 아토피를 앓고 계신 환자들을 대할적마다 제가 목 검사를 때로는 코속 검사를 하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이유입니다. 특히 건선의 경우엔 거의 모든 환자들이 호흡기 계통의 질환이 있었음을 알수가 있읍니다.또 많은 아토피 피부염을 앓으시는 분들이 감기같은 인후를 손상,즉 폐의 이상을 초래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셧던분들이 많읍니다)예를 들어서 "편도선,인후염,구강염등이 이에 해당합니다.인간은 호흡을 통하여 얼마나 많은 질병에 걸리는줄 모릅니다 그만큼 일차적으로 폐와 그의 부속기관들은 외부의 사기로 부터 노출이 되어있으며,만성으로 질병을 안고 갈아가는 경우가 상당합니다. 피부가 실제로 호흡을 하는것을 알고 계실겁니다(목욕탕안에 들어가면 갑자기 가벼운 호흡곤란증세가 바로 그것입니다).그것은 폐의 고유의 기능인 선발작용(피부와 땀구멍을 통한 .폐로부터 오는발산작용)때문입니다. 폐는 심장의 열을 식히기 위해 또 피부호흡을 위해 기의 강하를 위해서 선발이라는것을.. 합니다.선발...이라는 것은 안에서 즉 폐에서 부터 바깥의 피부로 품어주는 역활적인 기능을 의미 합니다. 양방의 치료의 단점중에서 가장 난점이 바로 여기에 있읍니다. 인체는 대사를 하는 기관이 두 군데밖에 없습니다. 하나는 간이고 다른 하나는 신장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약을 먹을때에 그약을 대사 하는 것이 간이라고 할때에 간은 인체 내에서 혈액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장기
입니다.그 약이 항생제또는, 스테로이드라는 가정하에 그 약을 대사한 간장의 혈액속에서는 대사를 통하여서.복용한 약물의 성분이 있음을 알수가 있읍니다.그 대사한 약물의 성분이 담긴혈액은 폐의 선발 작용에 의해서 피부로...인체의 혈액을 담당하는 심장의 역활과, 함께 혈관으로 보내집니다.그 대사한 항생제의 혈액내에서의 작용은 혈액을 오염을 시킴과 동시에 그 혈액을 피부로 보내주는 엔진역할을 하는 폐장.. 폐장의 기능.피부의 기능을 약화 내지 악화를 불어일으킵니다.그렇게 되면 선발작용또한 약화가 되고.인체에 전혀 필요치 않은 그런 대사의 부산물로 가득찬 피부로 발전을 하게 되는것입니다, 결국에 이러한,피부의 악화가. 부폐해질수 밖에없는 환경경적인 조건에 놓여진 생선과도 같은 입장이 되어집니다.정도 차이에 따라서 두드러기...알레르기...아토피...건선...어리선...의 차이가 정해지는겁니다. 두번째로는... 생선의 내부로 부터 오는 조건적인 약화의 원인을 들어서 예를 들어보겠읍니다.인체내에서 모든 진액을 최초 가공하는 공장이 위입니다. 그러고 이를 다시 津液[진액]이라고 하여.마치 석유를 가공하듯이 정제한 액체 우리 몸의 70%를 담당하는 수분의 이동을 꽉 잡고 있는것이 비장이라 하여 위 옆에 붙어 있는 장기입니다.이중에서 때로는 소변이나 땀으로 대사가 되기도 하지만,피로 변하여,인체에서 피를 저장하는 간으로 옮겨지게 됩니다, 유구한 역사속에서 이미 우리 한 민족은 민족적인 체질적으로 길이 들어진 음식들이 있읍니다.우리는 그렇게 많이 있지도 않는 그래서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밀가루가 아닌 가공함에 있어서 부담을 주는 그래서 피를 혼탁하게하는 육류를 줄기는 민족도 아니였읍니다.냉장시설의 미비로.위에 치명적인 염장음식(절인음식=젖갈류,장아치류)등이 있었지만,누가뭐라고 하여도 그래도 우리 민족은 야채를 즐기는 민족이었읍니다,된장에 야채를 넣어서 끓여먹었고,나물을 즐기는 민족이였읍니다,..60년대 에서는,우리 민족은 교통의 미발달로 인해서 해산물의 내륙으로 까지의 이동조차도, 쉽지 않던 시절이 존재하였던것이...급격한 경제발전으로 인해서 부산된 각종 오염물질 들이 70년대 베이비 붐이 부는 시기와 맡물려서 인체의 소화계통의 오염과 그에 따른 양방의 항생제 개발과,방부제사용의 급격한증가로 인해서 피부병의 증가로 연결이 되었읍니다. 대표적인 예를 들자면 소세지같은 방부제사용이 필수적인 가공식품과, 법제미비로 오염된 불량식품들이. 그 역활을 담당하였읍니다. 어떤형태든지 살아있는 음식을 가공하고 그것을 장기보관을 하려면 방부제가 들어가게 되어있습니다 .아무리 진공 포장일지라 하더라도 불가분하게도 방부제의 첨가는.인체의 유해허용치,,라는 미명하에, 교묘하게도 지금도 사용되고 있읍니다, 우리는 인간이 만들어낸 산업의 발달로 인한 병폐로 환경의 오염을 걱정하고, 또 전세계적으로 방지하려고 노력을하고있지만, 정작 한방에서 이야기를 하는 소우주인 인체의 오염화에 대한 걱정과 비판, 자기관리에는 그 정도가 환경에 대한 오염방지노력과는 다른것 같아 안타깝읍니다. 이미 심각하게 오염이 된 자연에 대해서 얼마나 오랜시간동안의 정화적인 노력과, 수고가 필요한지를 알면서도 정작 어쩌면 자연보다 더 심각하게.. 외부나 내부로 부터 오염이된 인체에 대해선. 잠시간의 단기적인 양방의 눈가리기식의 스테로이드를 아직도 선호 합니다.이러한 對症治療[대증치료]요법은 이는 병을 더 깊게 만드는 원인이 됩니다. 가공 공장과 그 운반라인은 이미 각 사람마다 그 정도만 다를뿐 거기다가 체질의 영향과 함께 그 오염과 부폐를 싣고. 피속으로,더 발전을 하여, 각종 장부로 나중엔, 장기기능의 상징인 피부로 표현되어 지게 됩니다,. 그러면서 외부의 환경적인 조건과 같이 병은 피부 깊숙히 장부 깊숙히 더욱더 만성으로 진행이 됩니다. 기름으로 심각하게 오염이 된 바다... 그 손상된 자체가 위협이 되는 대기오존층..인체에서 대입하자면 호흡을 담당하는 폐를 위협하는 오염된 공기,, 산업 폐기물들로 황폐해지는 토지,, 상당시간동안 시간동안 정화가 필요함이 분명합니다,.. 인체에 대입을 시킨다면 철저한 식이요법과 더불어서.내부와 외부로부터 왔던, 오염과 부폐.등.. 모든부분을 향한 다양한 형태의 사기에 대한 공격, 즉 규칙적인 한약복용과 순수 한방연고제 연고요법으로 피부의 건강을 회복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건선이 일어나는 그 이유에 대해서 다시 한번 정리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건선은,,우리 몸을 나누는 한방학적인 관점에서 보면, 혈액이라는 부분에,농도가진하여지고 열이 올라나는등의.. 이상현상이 생기면서 시작이 됩니다,, 혈분에서 열이 일어나는 과정은 첫째 음식에 대한 ,즉 식이요법에 대한 잘못된 모습에서 시작이 됩니다, 특히 한국인은 매운음식을 전통적으로 선호합니다, 우리가 주변의 식단을 살펴보시면 매운김치는,또 다른 건선내지는 아토피를 일으키는,아주 중요한 주범중의 하나인,해산물을 삭히고 염장을 한 젖갈이 다량 들어가 있습니다, 김치찌개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혈액이 어느 냄비라고 대입을 하시면,
더러운 기름덩어리와 매운 기운이 .결합이 되어서,혈액이라는 가마니속에서 혈액을 더렵힙니다, 그 구성요소가 탁할뿐만 아니라, 혈관뿐만이 문제가 아닌.혈액을 저장하고 ,대사를 하는 간을 냄비라고 대입을 하자면 거기에서 나오는 오염 물질들로 인하여.혈액은더 병들어가며, 간에서 대사를 마친 혈액이 흐름의 속도가 비 정상으로 변하면서심장과 폐를 통해서 전신으로 퍼져갑니다, 건선환자중에서, 피부의 번지는 속도가,급격히 빠른 경우에는, 그 혈액의 이상적인 변화와,심장과 폐의 열이 급격하게 높아진 원인를 찾으면 거의 100% 입니다,
어떤이들은, 이런 음식들이 조상대대로 먹고,또 전래되어 내려오지 않았느냐,,하고 반문을 합니다,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그러나 그 당시는,그렇게 백성들이 소위 이야기를 하는
스트레스를 받고 살지는 않았습니다, 지금처럼 오염적인 식품으로 도배를 한 식단도 아니여서 면역력에 대한 걱정도 그리 필요치 않았던 시절이였읍니다,시험에 대한 걱정들도 없었고, 직장에서의 어려움 인간관계에 있어서의 복잡함들도 많이 있지가 않았읍니다,
삶 그 자체가 아주 단순하게 살았습니다, 그런 정신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인간의 장부에 직접적인 열을 일으키는 원인제공을 하게 됩니다, 그런 열들이 나중에는 시간이 점점 흐르면서, 熱毒이라는,,개념으로 변합니다,그냥 열이 아닌 독이 포함이 된 열입니다,
그래서.아토피나 건선의 초기치료를 제외한 나머지치료에 있어서, 중요한 점은,그런 열독을 어떻게 풀고 없애느냐가,,가 치료의 관건입니다, 건선이. 현대의 젋은이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일어나는 현상은, 젊은이들은 血氣가 왕성하기 때문에 독소가 인체내에서 번지고 자라는 속도역시도,상당히 빠르게 전개가 됩니다,, 나이가 드신 분들보다도
젊은분들을 치료에 어려움이 있읍니다,그러한 열독들이 처음에는,피부의 陰과 진액을 상하게 합니다,결국엔 신선한 혈액이 고갈이 됩니다, 그러한 틈을 타고 혈액이 부족하여 지고 떄로는 압력이 거세지는등의,,,원활한 피의 흐름이 아니여서.혈관에 바람이 일어납니다, 그런 바람을 한방에서는 風邪라고 규정을 합니다,그런 열독과, 음혈의 부족,풍사의 생성들은,피부가 상하는 직접적인 원인들을 제공하게 됩니다,風邪는 가려움증을 일으키는가장 직접적이며 가장 큰 원인입니다, 건선이나 아토피의 환자들의 특징을 들자면, 목이 아프거나 불편하다고 합니다,즉 인후에 염증이 자주 발생을 하거나 담이 많아집니다, 痰[담]은 흔히 이야기를 하는 가래,,뿐만이 아닌,인체내에서 비 정상적으로 흐르고 있는 진액을 통틀어서 이야기할수 있읍니다,페와 심장의 열이 그 원인입니다,,가슴이 답답함을 호소합니다,대변의 배설기능의 이상도 생길수가 있읍니다,,진액이라고 하여 피를 포함을 한 우리 몸의 모든 물을 통칭하는 물질의 고갈입니다,이것의 상함입니다,혀가 붉거나,그태가 황색을 띄고 있읍니다,역시 위의 ,,소화기계통의 열을 의미합니다,맥이 빠르고 힘이 있습니다, 혈맥을 주관하는 심장의 이상을 의미합니다, 아토피나 건선이나 ,마찬가지입니다, 氣分[기가 다니는 통로]의 열에 열이 있고 그열이 오래되면, 피부색이 변한다고 ,이미 3000 년의 한방의 바이블이라고 불리는,, 황제내경에서 이미. 그 원인과,병의 이동 경로가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양방의 관점으로 볼적에서는 전혀 설명이 ,가능치가 않은 대목이지만, 한방은 이러한 학설을 근거로,또 많은 선배들의 경험으로 한방은 수많은 이들을 치료하며, 치료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양방의 개념에서는,, 피부 즉.,SKIN이면,,SKIN자체이지 그것과의 내장과의 연관성은 전혀 고려가 되고 있지 않았다가 영국에서, 최근의 의학연구잡지에서,이 연구내용이 발표가 되었을 정도이지만 ,아직은 학계의 주목 내지는, 공인이 되고 있지 않고 있읍니다, 단지 열을 없애는 과정에서의, 치료법이, 심장이나 다른 장부중에서,어느순서에 입각하여서 치료를 할것인지의
여부와 ,어느 약을 선택할것인지.용량은 얼마마를 선택하여야,,할것인지의,, 문제점이 전수가 되고 있지 않고 학회의 활성화가 되지 않고 있는것이, 한의학적인 피부과의 발전을 막고있는 원인이 되고있습니다, 또, 약 외에도 환우들이 더 빠른 치료시기를 위해서, 식이요법이 병행이 되어야 함에 있어서의 어려움입니다,어느정도 시간이 흘러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나면 다시 예전의 식이요법을 되풀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욕은 인간의 3 대욕구중의 하나이기에,근본적인 변함을 주기가 쉽지가 않고,非酒類(비주류)非肉類(비육류)가 정상적으로 사회생활을 영위하기가 쉽지않은 한국적인 음식문화의 특성또한 한몫을 합니다,,의료계 역시 올바른 식이요법에 대해 환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려는 노력이 그 도안 너무나도 미미하였으며, 환자들도 인내심을 가지고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만이 완치가 됩니다,
그동안 식이요법에 대한 자료를 많이 올렸습니다, 열심히 식이요법을 따라하시고,치료를 하시는 분이 호전내지 완치하시지 않은경우를 거의 보지 못하였습니다, 氣分과 血分의 열과 독소는 ,그렇게 양방에서의처럼 .항생제를 투여하여 없어지지 않읍니다,혈액과 기를 주관하는 장부가 이미 오랫동안 병들어 있고,오염이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신선한 진액을 만드는, 식이요법과, 장부의 오염,즉 毒熱을 푸는 치료가 되어야 합니다, 아토피나 건선을 앓고 있는 분들이 주의하셔야 할 일상 생활상에서의 주의점을 들겠습니다,
앞서서 말씀을 드린 것 처럼의 반대되는 생활이 필요합니다,
1.식이요법의 우선성입니다,
우리가 어느글에서 보면,어느 휴양원에서 호전이 되었다는 글들을 자주 접합니다,당연히 신선한 공기와의 접촉과 엄격하게 제한이 되어있는 식이요법은 그래도 임상적인 호전을 보입니다, 이는 그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며, 어느정도시간의 병력을 있었느냐에, 따라서 그 호전시기가 달라 집니다,또 그 체질에 따라서, 그 오염이 된 장부에 따라서 결정이 됩니다, 무엇을 먹어야 하냐고,,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우리가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을 어찌 먹어야 하는것보다도, 무엇을 먹지말아야 하느냐가, 먼저 선결이 되고, 구분이 되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2.우리의 血分과 氣分에게 영향을 주어서는 않되는 생활들을 하시지 마셔야 합니다,
게임을 예를 들겠습니다, 컴퓨터라는 아주 우수하고 정확한 기계와, 게임에 몰입을 하는 요즘의 사람들을 자주 봅니다, 손에 땀이 납니다, 머리와 이마에서도 땀방울이 맺힙니다, 긴장됩니다, 결국엔..심장이 ,,피의 흐름에 서서히 영향이 가해집니다, 그 피이 가려움증을 서서히 유발을 시킵니다,가려움증을 덜고자 긁다가 보면 다시 자신도 모르게 2차감염이 되갑니다,
정상인들조차도, 금기하여할 식품외에도 ,수도 없는 오염이 된 음식들을 섭취하여, 그 독소가 몸에 쌓인판에 만성적인 피부병을 앓고 계신 환우들은,그 보다더 정도가 심하면 심하였지 결코 덜하지가 않습니다, 일반적인 정상인도,긴장을 하거나,당황하게 되면,얼굴이 홍조를 띄고,약간의 피부소양증(양방에서의 아토피)을 일으키는 경우를 생각하시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심장의 열은 ,혈맥을 타고 피부를 공격하기도 하지만,열,즉 火는 위로 올라가는 습성이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머리와,얼굴 ,목뒤들을 공격을 합니다,그냥 열만이 아닌 독열과 함께 말입니다, 피시방이나,다른 전자파가 많은곳에서의 활동을 자제 하셔야 합니다, 그런 전자파는,혈분의 바깥쪽의 자극을 상당히 가해집니다, 그러다가 보면, 가려움증을 보이게 되고,그 가려움증에 대한 긁은 자국과 상처들로 인하여서 ,2 차적인 세균감염이 일어나서 치료와,병은 더욱 만성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화상환자들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화상환자는 화상당한 피부의 조직만이 상해있기에. 멀지않은 시기에 회복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지, 화상을 당한 부위에. 다른 세균들이 침투하지 못하도록 치료만 잘하기만 하면 됩니다, 건선이나 ,아토피는 역시 화상과 마찬가지로 피부 바깥조직이 상해있음에도. 화상처럼,외부 피부자체만의 문제만이 아니기에 치료하는 관점자체가 다릅니다,즉,,열을 주었던 경로가 외부로부터 전적으로 왔느냐. 아니면 내부로부터 온 열이냐에 따라서,차이를 보입니다, 운동에서의 문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어느 분들은 격렬한 운동을 선호하십니다, 운동을 아주 않하는것도 문제이지만,너무 심한 운동은,오히려 해가 될뿐입니다, 물론 치료초기와,각 시기에에 따라서,,,병의 정도에 따라서,,,그 차이가 있지만, 운동은 가능한 격렬한 운동은 피하시고 ,가벼운 운동이 피부치료에 도움이 됩니다.병의 원인과 치료를 돌이켜서. 고민하여보면. 건선이나 아토피 환자들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신선한 음의 기운이 인체안에 들어가는 운동이라면, 아주 이상적이겠습니다, 가장 좋다고 생각이 되고 권하는 운동은 수영입니다, 어느정도 호전이 되어서 육안으로, 물안에서는 육안으로는그 상처가 잘 판명이 되지 않을정도부터는 계절에 상관없이,수영을 하심을 권합니다, 물은 음입니다, 단,수영장의 따라서는 소독약을 지나치게 많이 뿌리는데,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그렇게 피부가 악화가 될 정도는 아니므로,우려할 것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만성병을 앓으면서 ,가장 조심하여야 할것이, 검증이 되지 않은 소문들과 정확하지 않은 치료법입니다, 가장 쉬운 예로,,자외선 치료를 들겠습니다,
옛날과 달리 오존층이 거의 없어진 요즘 입니다,햇볕이 일년 내내 쨍쨍한 미국의 남부의 해안도시 플로리다는 미국에서 가장 많은 피부암과 일광성 피부병을 기록하는 도시입니다,
日光을 ,,양이라고,,,구분을 합니다,일광요법이 제독하는 요법을 우수할지 모릅니다,
이는, 제철이 조금지난,,바닷물안에서,정오가 지난후의. 가벼운 일광정도를 그것마저도.직접적이 아닌 바닷 물안에서 쐬셔야할 정도여를 벗어나시면 않됩니다, 오후가 지나는 시점은 이미 하루중에 양이 쇠퇴하는 시간입니다, 일광으로,건선의 부위가 제독이 ,어느정도 되고 그러다가 보면 인설이나 아토피로 인한 상처들이 흐물해지며,없어지지만,이는 잠시만의 육안적인 호전은 오히려 치료의 장기화를 일으킵니다, 그 이유는, 열로, 표현이 되는 陽[양]이 않 그래도 넘쳐서 병을 일으키는 상황에 .음이 고갈이 되어서 피부가 변하는 상황에 잠시만의 흐물해지는 인설을 보고, 호전이라고 판단을 하시고 너무 지나치게 일광욕을 하시면 악영향만 가해질 것이 자명합니다, 미국에서 가장 쾌적한 날씨를 자랑하는 캘리포니아는, 아침과 저녁과의 일기차가 가장 심한지역입니다,일기차가 심하여서,사람들은 아침에는 추위를 낮에는 더위를 느끼고 삽니다,옷도 여러 가지를 준비를 하고 나가야만이 견딜수가 있읍니다,일기차가 심한만큼 우리 인체 역시도 거기에 맞추어서 변화를 하고 ,폐를 중심으로 장기들도 변합니다,무리가 당연히 따르게 됩니다, L.A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캘리포니아가 미국에서 가장 많은 아토피와, 건선 환자들을 보유한 지역이라는 사실은,이 지역의 사는 사람들의 폐의 기능이 원활치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입니다,화상 환자의 예처럼, 만성적인 피부병 환자들은 이미 정상적인 부분까지도,상당히 피부 외쪽의 조직들이 상해져 있습니다, 피부 겉부분에 흐르는 衛氣(위기),,라고 하여,,그 부분도,건선과 아토피 환자들에겐, ,, 熱毒[열독],또는 濕熱[습열]들이 몰려있습니다, 열이 극성한이유로 ,피부의 진액은 고갈이 되게 되며, 외부의 세균들로부터 방어의 능력이 현져하게 저하가 됩니다, 습한 곳에서의 잠자리가, 우산없이 빗속을 걷고 난 뒤에 갑작스런 가려움증을 유발하는경우를 자주 봅니다, 이는 濕(습)이라는,기후의 독이.인체의 순환에 장애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이런 습은 항상 열과 같이 변하는 수순으로 이어지게 됩니다,잠시동안은 치료가 완전하고 피부가 윤활하고 정상적으로 되기까지는. 그 어떤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것부터의, 예방작업 또한 게을리 하면 않됩니다,
이유는 앞서서 말씀을 드린데로, 2 차적인 감염과 그로인한 병균의 침투를 막기 위함입니다,
습기와 진드기를 없애는 약을 정기적으로 이불에 뿌리거나, 집안을 자주 통풍을 하도록 합니다, 옷이 보관이 되어있는 곳에서는 좀약을 방치를 합니다, 또, 오랫동안 먼지로 쌓여져 있고, 통풍이 않된 곳에서는 세균이 가득하게 되어있습니다, 皮膚瘙痒症(피부소양증=아토피)을 보이는 순간에 바로 그곳으로부터 나오시고, 가능한 즉시 목욕을 하셔서 피부겉에 이미 침투한 세균을 없애야 합니다, 집안에 가축을 키우면 않됩니다, 너무 꼭 피부에 달라 붙는 옷도 피부에 결국엔 열만 일으킵니다, 가능한 박스스타일을 입어서 통풍이 잘 되도록 합니다, 열과 함께.습을 제거하여만 하기 때문입니다,잠을 잘적 에서도 가능하다면, 다리는 이불 밖으로 내어서 열이 빠져나가도록 합니다, 다리는 신장과 심장의 열이 ,몰려있습니다,
목욕은 가능하다면, 정해진 비누를 씁니다, 권하고 싶은 비누는 유황으로 된 비누인데 ,이가 없다면 될 수 있다면,, 순하고 자극성이 없는 비누여야 합니다, 예를 들자면 유아비누입니다,
어느 분들은 목욕을 하시면서 피부의 때를 미는 분들이 많으신데, 그 어떤 경우에서도, 피부의 자극을 주는 경우는 없어야합니다, 화장품이나 ,피부제제 들은 가능한 자극을 최소한 검증 된 것만 사용합니다, 남자분들에게는 면도하시는 문제에서,,면도날은 사용하실 적마다 약국에서 파는 소독수를 면도날에 바르셔서, 면도날에 묻어있는 세균을 없애고 나신뒤에 사용을 하도록 합니다, 세균이 몰려있고 ,아무리 좋은 면도날이라고 할지라도, 피부의 손상은 필연적이기 때문입니다,면도날은 전기면도기 보다,일반면도기가 피부에 더 좋으며, 가능한 고급형을 사용하여서 피부의 자극을 줄이도록 합니다, 면도 후에는, 자극이 강한 스킨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여름에도, 목욕을 자주 하지만, 추운 계절이 오면 사우나 출입이 잦아집니다,
아주 가시고 싶어서 사우나를 가도, 그 안에서 잠시만의 땀을 내는 정도를 벗어나지 않도록 합니다, 汗血同元(한혈동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땀과 피는 그 기원이 하나라는 이야깁니다 ,땀을 지나치게 많이 빼면 기분을 좋을지는 몰라도 .결국에 진액이 모자라고 오염이 된. 건선과 아토피 환자들에겐 오히려 악영향일 뿐입니다, 물을 지나칠 정도로 많이 마십니다,
병원에서 보면 ,암이나 고혈압같은,,중병을 앓고 계시는 분들이 대부분이 충분한 음료의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물이 부족한 국가일수록 영아 사망율이나 ,전체 국민수명, 같은 지표에서,물이 풍부한 국가에 비해서 차이가 많음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러한 국가의 피부병의 발생률 역시도 같은 치수를 나타내고 있읍니다,
인체의 70%는 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물을 자주 드셔서 충분한 진액이 공급되도록 합니다, 이는 치료시기 앞당기는 중요한 문제가 됩니다, 물에서도 특히 얼음이 들어간 지나치게 찬 물은,독약과도 같습니다, 비,와 위장들의 혈관들을 수축시키고 ,어혈을 발생 시키므로, 이런 경우가 장기화가 된다면 아무리 식이요법을 하신다고 할지라도,그 효과는 반감이 됩니다,, 소화기는 온몸의 진액을 생각하는 일차적인 기관입니다, 이 기관이 병들어 버리면.
신선한 津液(진액)이. 혈액으로 변하여 들어가는, 간으로 가지도 못할뿐만 아니라,, 폐로도 올려주지 못하여 병만 더 깊어집니다, 얼음물이,, 6 각수가 있다는등,,그래서 몸에 좋다는등의 ,,,,,소문들을 절대로 믿어셔서는 않됩니다, 茶 생활을 생활화합니다,
차는 봄에 그 첫 잎을 땁니다, 만물이 다시 태어나는 봄에 신선하게 나오는 생명력의 例,,,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겨울을 이기고 나오는 첫 어린 잎의 기운과 ,신선한 봄의 기운을 마시는 것은 진액보충과, 혈액의 除毒(제독)적인 면에서 아주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시중에 파는 우롱차는 ,매운맛이 있기에. 가능한 녹차계열의 차만 드시는 것이 좋읍니다, 모든 음료를 이런차로 대신한다면, 가장 이상적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이 세상에서 피부에 가장 좋은 차를 들라고 한다면,그것은 누룽지 국물이나, 숭늉같은 우리 만족의 고유의 차 입니다,
진액을 보충하여 주고, 차에도 있는 방부제가 없으며,소화기에 좋은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숭늉을 따로 만드시기가 힘이드시면 남은 밥을 이용하시어서 그것을 주전자에 넣어서 같이 끓이시면 됩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