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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번역도서 >
1. 주역의 근본 원리 한국주역학회 지음 | 철학과현실사 펴냄---서점 절판
2. 이기동, 만화로 보는 주역, 두산동아, 1998
하이젠베르그의 불확정성의 원리, 칼 융의, 무의식과 역경과의 관련, 질문과 역경의 대답사이에는 놀라운 일치 비인과적 병행(동시성)이 있다는 좋은 설명이 있었습니다. 간단히 내용을 소개합니다.
< 목차 >
○ 우리가 주역을 읽어야 하는 이유
○ 주역이란 어떤 책인가
○ 주역의 상징체계
○ 伏羲(복희) 8卦(괘)와 文王 8卦(괘)
○ 주역의 數理(수리)
○ 서법의 수리와 점의 세계
○ 占으로서의 易
○ 점의 세계- 점과 무의식의 세계(융의 설명), 점과 도덕적 수양
○ 음양론과 주역의 대대(待對) 논리
○ 주역에서의 자연과 인간
匪寇婚媾(원수가 아니라 혼인할 짝) 상반되기 때문에 증오하고 사살하려는 대상이 바로 그 상반성 때문에 혼인할 짝이 된다.
○ 주역의 현대적 의미
주역은 마음을 닦눈 洗心經이다.
주역은 과학과 합리라는 또 하나의 미신에 집착하는 현대인에게 초합리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어준다
< 저자 소개 >
○ 최영진
성균관대 유학과, 대학원 졸(철학박사) 성균관대 유학대학 한국철학과 교수
한국주역학회 총무이사
저서- 주역의 현재적 조명(범양사)
○ 이기동
성균관대 유학과, 대학원 졸, 일본 쯔쿠바대 박사과정(문학박사)
< 그림 저자 >
○ 변영우
고려대학교 철학과 졸업, 미국 U. C. 산타바바라 대학에서 철학 전공
미주 동아일보 기자,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
저서- 빅 뱅, 지구이야기, 위기의 지구, 우리 은하, 위상기하학, 프랙탈, 철학의 역사
3. 주역전의 -상 하
성백효 | 성백효 옮김
전통문화연구회 1998.12.20
한문을 충실하게 번역하고 주자의 해석이 번역되어 있음. 정통적인 해석이라고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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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역 왕필주
왕필 | 임채우 옮김
길 2006.04.30
유가적 입장에서 정통은 아니지만, 중국 철학사에서 가장 천재라고 꼽히는 사람이 어떤 식으로 주역을 해석했는지 그리고 도가적 입장에서는 주역을 어떻게 보는지를 알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합니다.
왕필이 일찍 죽은 관계로 계사전 부분은 한강백의 주석이 실려 있습니다.
임채우 선생님의 박사논문을 바탕으로 저술한 책입니다.
5. 주역참동계
위백양 | 최형주 옮김
자유문고 2001.11.10
도교나 선교의 입장에서 정리한 것입니다.
대부분의 내용이 호흡법에 관한 것입니다. 기존의 책들과는 다릅니다.
그것도 또 하나의 연구과제가 될 수 있겠지요.
6. 황극경세서
소강절 | 노영균 옮김
대원출판 2002.03.20
도서상수학파의 역학 이론 중 매우 중요한 저서
이상의 저서들을 일별해보았는데 같은 주역의 내용인데 내용은 아주 다릅니다.
주역에 대한 많은 해석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7. 황태연, 실증주역
# 머리말
실증주역 (고증·논증·서증에 기초한 과학적 주역 풀이)
황태연| 청계| 2008.07.10 | 1,022p | ISBN : 97889612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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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서양 정치학을 전공한 저자가 고증(考證)과 논증(論證), 서증(筮證)이라는 세 가지 방법론을 통해 『주역』을 풀이한 책. 그동안 국내에 거의 소개되지 않았던 서구권 학자들의 연구 성과를 폭넓게 참고했다. 『주역』의 각 괘효사를 고증과 논증의 과정을 거쳐 상세하게 풀이하고 끝으로 풍부한 서점(筮占) 사례를 실어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출판사 서평
고증, 논증, 서증에 기초한 서양 정치학자의 명쾌한 주역 풀이
『주역』은 문자로 전해진 세계 최고(最古)의 신탁서(神託書)로서 유교의 여러 경전들 가운데 유일하게 ‘초월적 지식’에 대해 말하고 있는 책이다. 그래서인지 과거 유학자들은 나이가 들어 자기 자신과 인간의 삶에 대한 통찰이 깊어질수록 『주역』에 천착했다. 혈기왕성한 청년기를 넘으면서 ‘인모(人謀)’로 감당할 수 없는 숱한 일들을 겪다 보면 자연스럽게 ‘귀모(鬼謀)’의 작용을 감지하며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의 겸손함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공자가 『십익(十翼)』을 통해 최초로 『주역』에 관한 해석을 시도한 이래 수없이 많은 학자들이 다종다양한 해석법을 고안하고 저마다 자신만의 주석서를 펴낸 것도 『주역』의 이러한 비의적(秘義的) 성격과 무관하지 않다.
젊은 시절 독일로 건너가 서양 정치학을 공부하고 국내에 돌아와 대학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현실정치에도 적극 참여했던 이 책의 저자 역시 ‘지천명(知天命)’의 궁금증에서 처음 『주역』 공부를 시작했다. 그러나 논리적 분석과 합리적 논증, 과학적 실증을 토대로 한 서구적 학문에 익숙해 있던 그는 ‘산중에서 20년 공부했다’는 자칭 역학자들의 ‘비과학적’ 해설서들 앞에서 망연자실할 수밖에 없었다. 그 후 동서고금의 수많은 역학서들과 씨름하기를 10년 남짓, 그는 결국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론을 세워 직접 『주역』 해설서를 출간하기에 이르렀다.
『실증주역』이라 이름붙인 이 책에서 저자는 크게 고증(考證)과 논증(論證), 서증(筮證)이라는 세 가지 방법론을 사용해 『주역』을 풀이했다고 설명한다. 첫째, ‘고증’의 방법은 고대의 한자에 대한 고고학적ㆍ고문헌학적 풀이와 중국 고대의 역사 및 풍속에 대한 고증을 통해 최대한 과학적으로 괘사(卦辭)와 효사(爻辭)의 원의(原義)를 파악하는 것을 말한다. 특히 저자는 『주역』 경문 곳곳에 하(夏), 은(殷), 주(周) 삼대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보고 특정 괘의 괘효사에 고대의 역사적 사건을 대입하여 명쾌하게 풀이한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동인괘(同人卦) 구오(九五)의 효사(爻辭)를 주나라 무왕(武王)의 혁명군과 은나라 주왕(紂王)의 저항군이 대회전을 벌이는 상황으로 풀이한 것을 들 수 있다.
둘째, ‘논증’의 방법은 다른 견해들과의 소통과 논쟁을 통해 괘ㆍ효사에 대한 보다 나은 의미해석을 ‘논증적’으로 도출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법적 원칙에 따라 저자는 이 책에서 이른바 공자의 십익(十翼)을 비롯하여 우리말, 한문, 중국어, 영어, 독일어로 쓰인 동서고금의 수많은 역학서(易學書)들을 국제적으로 참조하여 일일이 비교, 분석하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빌헬름(Richard Wilhelm), 피델러(Frank Fiedeler), 앤서니(Carol K. Anthony), 린(Richard John Lynn), 머피(Joseph Murphy), 클리어리(Thomas Cleary), 후앙(Alfred Huang), 리체마(Rudolf Ritsema), 카처(Stephen Karcher), 블로펄드(John Blofeld), 우징누안(Wu Jing-Nuan), 마커트(Christopher Markert) 등 그동안 국내에 거의 소개되지 않았던 서구권 학자들의 주석을 폭넓게 참고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셋째, ‘서증’의 방법은 서례(筮例)를 통한 실증을 말한다. ‘서례’란 역(易)으로 점친 서점(筮占) 사례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춘추좌씨전』을 비롯한 여러 사서(史書)에 보이는 역사적 서례를 비롯해 자신이 직접 겪은 시서(蓍書) 자료들을 괘ㆍ효사 해석에 적극적으로 반영한다. 이 서증의 방법은 끊임없는 관찰과 실험을 통해 이론을 세우고 현재의 이론에 반하는 새로운 반증이 발견되면 그것을 수정, 보완함으로써 진리에 점진적으로 접근해 가는 경험과학의 방법과 닮았다. 그리고 이러한 서례들이야말로 저자의 독특한 경력과 맞물리면서 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만드는 가장 큰 장점이다.
역대 대통령과 유명 정치인은 물론이고 이순신과 황우석 등의 이름이 읽는 도중 불쑥불쑥 튀어나옴에도 불구하고 2,000개에 달하는 주석과 1,000페이지가 넘는 두툼한 분량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엄연한 학술서다. 오랫동안 현실정치에 적극 참여해 왔고 지금도 그 한복판에 서 있는 서양 정치학자의 이 ‘낯선’ 연구서를 한국 동양철학계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자못 궁금하다. [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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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저자 | 황태연
지은이 황태연(黃台淵)은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헤겔의 정치철학”(1984)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프랑크푸르트 괴테대학교에서 “최근 기술변동 속에서의 지배와 노동(Herrschaft und Arbeit im neueren technischen Wandel)”(1991)으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유학 시절 [한겨레신문] 프랑크푸르트 통신원으로 3년 동안 근무했고, 1994년부터 지금까지 동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나는 문학이다](1979), [19세기정치사상사](1981), [헤겔과 마르크스](1989), [이질성의 포용](2000) 등 수십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환경정치학과 현대정치사상](1992), [지배와 이성](1994), [지역패권의 나라](1997), [사상체질과 리더십](2002), [계몽의 기획](2004), [중도개혁주의의 정치철학](2008) 등 다수의 책을 저술했다.
사회운동과 현실정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환경운동연합 자료실장(1992-2004), 대통령자문정책기획위원(1998-2003), 새천년민주당 국가전략연구소 소장(2003-2004), 민주당 대통령선거대책위원회 국가비전위원회 위원장(2007)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재단법인 민주당국가전략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국제적으로 광범위하고 깊은 학문적 토대와 풍부한 현실 경험을 바탕으로 10년 전부터 [주역] 연구에 몰두하여 고증(考證)과 논증(論證), 서증(筮證)에 기초한 실증적 방법론을 수립하고 그 첫 번째 결과물을 이 책에 담았다. 앞으로 [실증역설]과 [실증서례 해설] 등 실증적 방법론에 따른 [주역] 관련서들을 지속적으로 집필할 계획이다. [인터파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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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기본 8괘의 상징과 의미
# <주역>의 상경과 하경
제1장 상경
1. 중천건(重天乾)
2. 중지곤(重地坤)
3. 수뢰준(水雷屯)
4. 산수몽(山水蒙)
5. 수천수(水天需)
6. 천수송(天水訟)
7. 지수사(地水師)
8. 수지비(水地比)
9. 풍천소축(風天小畜)
10. 천택리(天澤履)
11. 지천태(地天泰)
12. 천지비(天地否)
13. 천화동인(天火同人)
14. 화천대유(火天大有)
15. 지산겸(地山謙)
16. 뇌지예(雷地豫)
17. 택뢰수(澤雷隨)
18. 산풍고(山風蠱)
19. 지택림(地澤臨)
20. 풍지관(風地觀)
21. 화뢰서합(火雷 )
22. 산화비(山火賁)
23. 산지박(山地剝)
24. 지뢰복(地雷復)
25. 천뢰무망(天雷无妄)
26. 산천대축(山天大畜)
27. 산뢰이(山雷 )
28. 택풍대과(澤風大過)
29. 중수감(重水坎)
30. 중화리(重火離)
제2장 하경
31. 택산함(澤山咸)
32. 뇌풍항(雷風恒)
33. 천산둔(天山遯)
34. 뇌천대장(雷天大壯)
35. 화지진(火地晉)
36. 지화명이(地火明夷)
37. 풍화가인(風火家人)
38. 화택규(火澤 )
39. 수산건(水山蹇)
40. 뇌수해(雷水解)
41. 산택손(山澤損)
42. 풍뢰익(風雷益)
43. 택천쾌(澤天 )
44. 천풍구(天風 )
45. 택지췌(澤地萃)
46. 지풍승(地風升)
47. 택수곤(澤水困)
48. 수풍정(水風井)
49. 택화혁(澤火革)
50. 화풍정(火風鼎)
51. 중뢰진(重雷震)
52. 중산간(重山艮)
53. 풍산점(風山漸)
54. 뇌택귀매(雷澤歸妹)
55. 뇌화풍(雷火豊)
56. 화산려(火山旅)
57. 중풍손(重風巽)
58. 중택태(重澤兌)
59. 풍수환(風水渙)
60. 수택절(水澤節)
61. 풍택중부(風澤中孚)
62. 뇌산소과(雷山小過)
63. 수화기제(水火旣濟)
64. 화수미제(火水未濟)
# <주역> 경문(經文) 전문
# 십익(十翼) 원문
# 서법(筮法)과 점단법(占斷法)
# 참고문헌
# 64괘의 명칭과 순서
8. 이치문, < 주역실의>, 원앤드원, 36,000
이치문
경복고등학교 졸업,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경영학과 졸업, 한영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삼독물산 독일지사장, 목사
- 저자의 설명
주역은 신비한 책이 아니다. 성현들이 자연혀상을 보고 세상과 삶의 이치를 생각하여 정리한 지혜서이다. 주역이 부호와 암호같은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어 역사적으로 많은 이들이 자의적으로 해석했기 때문에 혼란을 야기하고 있지만 사실 그 내용은 간단하고 명료하다. 주역의 계사전繫辭傳에 乾以易知坤以簡能 즉 "하늘의 이치는 간이하여 알기쉽고, 땅의 이치는 간단하고 좆기 쉽다"고 말하고 있는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주역은 매우 알기쉬운 경전이다. 주역은 세상과 삶의 이치로만 보면 가히 성격과 견줄만한 성경과 견줄만한 지혜서이다.
< 한문 주역 >
○ 학민사 간
- 박상택 선생님께서 번역한 원본입니다.
○ 보경문화사 刊, 周易(고전 영인본) - 疏가 자세하게 달려 있습니다.
○ 富山房 漢文大系 제16권 - 주역과 전습록이 합본되어 있는데, 다양한 주석 수록

첫댓글 황극경세서 번역본이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