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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제도는 역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과 미군의 격전지인 만큼 2차 세계대전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또는 영화에서 자주 소개되고 있다.
1998년 발표된 테렌스 멜릭 감독의 <씬 레드라인>역시 같은 주제를 담 고 있는 영화로 Guadalcanal의 아름다운 자연과 극단적으로 대비되는 비이성적인 전쟁의 추한 면모를 그려내 평론계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여기 소개되는 음악은 <씬 레드라인>에도 삽입된 성가로 아카펠라곡이 대부분이다. 솔로몬제도의 민속음악과는 다소 거리가 있지만 스타일 만큼은 솔로몬다운 색깔을 잃지 않고 있다. 이국적인 성가를 감상하는 것도 솔로몬제도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
01 Jisas Yu Holem Hand Blong Mi
02 Soon My Lord
03 God Yu Tekkem Laef Blong Mi
04 Early Morning At Tabalia
05 Procession Chant 1
06 We Love To Sing
07 Bybye
08 Traditional Lullaby
09 Cho Cho Vancho
10 Procession Chorus
11 Kyrie
첫댓글 그러네요... 서구적 지성인들의 색깔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두, 이런 기회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구, 씬레드라인 정말 유익하게 본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비록 영화는 보지 않았지만... 참 좋은 곡들이네요. ^^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사라졌습니다. 혹시 이것도 선한 사람 눈에만 보이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