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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 영인지맥 산행기
joon 추천 0 조회 244 26.07.20 11:06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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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0 11:54

    첫댓글 천안쪽에는 개발이되어 등로가 많이 없어졌나 봅니다.
    영인지맥 후반에는 그래도 산패도 정상석도 있고 조금 덩쿨이 막는곳도 있었겠지요 지맥인데
    아무튼 폴라리스니도 민사마님도 함께한 지원과 산행 3명이하다 함께하니 더 즐겁게 진행하셨겠지요.
    아무튼 여름산행 컨디션조절 잘하시면서 안전하게 진행하세요
    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7.20 18:04

    정맥길도 길을 걷다보면 등로가 불분명하거나
    공장이나 농장으로 인해 등로가 끊어진 부분이
    비일비재한데 지맥길은 당연히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여서
    즐거웠던 산행이었습니다.
    대장님도 남은 정맥길 무탈한 걸음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26.07.20 11:55

    산길 이야기는 다 그렇고 폴라리스님의 근황을 보게 됩니다.
    그렇게 건강하게 보이시더니 세월앞에 장사 없다고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기억력과 눈 건강
    무든 분들이 스스로 챙겨야 하는 것들이죠
    잡풀 우거진 산길을 지나 시원한 비까지 내려 즐거운 마지막 걸음이 되신듯합니다.
    수고 많으셨구요 더운여름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7.20 18:07

    눈 상태가 그 정도로 안좋은 몰랐는데
    지금은 금주는 당연한 수순이고
    과격한 운동도 금지라고 합니다.
    나도 산행중에 눈을 자주 만지는 편인데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막판 쏟아지는 비는 즐거운 비명이었고
    즐거운 기억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 26.07.20 13:15

    새벽에 대구로 가는데 고속도로 물벼락으로 무슨늠의 비가 그렇게오는지.. 상주지나니 좀 비가 그쳐서...

  • 작성자 26.07.20 18:08

    야간에 비가 많이 온다는 예보가 있었는데...ㅎ
    그래도 다들 무탈하게 잘 들어간것 같습니다.
    나는 서울역에서 김포공항까지는 잘 왔는데
    이후 대중교통이 끊어져서 택시타고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 26.07.20 13:55

    제가 어제 공세리성당을 다녀왔습니다 ㅎ
    반가운분들도 계시고
    폴라리스,민사마 반가워^^
    산행하는라 고생하셨고 지원하는라 고생많으셨습니다

  • 26.07.20 17:15

    헐~~~~ 천주교 다니십니까? ㅎㅎ 잘지내시죠

  • 26.07.20 17:21

    @지맥 네 그런데 산행으로 인해 지금은 냉담중이랍니다
    차후에 갈 예정입니다

  • 작성자 26.07.20 18:11

    미리 알았다면 연락을 할걸 그랬나요...ㅎ
    비맞기 싫어서 제헌절 하루 부지런히 걷자고
    택한 길이었는데 더워서 혼났습니다.
    막판에 내린 비는 오아시스였고...ㅎ
    명지계곡산행 재미있게 놀다오세요.

  • 26.07.20 22:03

    폴라리스님 겁나 반갑습니다!!
    모습도 여전해 보이시니 좋습니다^^
    파랑새팀에 놀러도 오시고..
    저도 한번 뵙고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민사마님까지 계시니 이번 걸음은 더 재미있으셨겠어요^^

  • 작성자 26.07.21 13:55

    겁나 반가우면 가까이가면 안되는거 아닌가?
    그리고 언제라도 창원가면 볼수 있는데....ㅎ
    이제는 장거리도 내 마음대로 뚝딱 해치우는 걸
    보니 짐승이 다되었네요.

    에비~~~

    짐승은 앞으로 내한테 가까이 오지마....^-^

  • 26.07.21 12:17

    눈물 겹도록 수고하신
    산행記 늘~잘 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joon님 핫팅!!

  • 작성자 26.07.21 13:58

    눈물 겨울 사연까지는 아닌데요.
    오히려 룰루랄라 잘 걷다가
    더위에 살짝 고생한 산행기랄까...ㅎ
    언제 같이 함산 함 해야죠.
    거리가 짧은 무척지맥이 딱 어울리려나.....

  • 26.07.21 16:03

    폭염과 폭우에도 지맥열차는 달린다ㅎ

    폴님소식 넘반갑습니다.(궁금했는데)

    미주님도 간만에 소식이네요~
    지맥님은 폭우를 뚫고 먼길 왔다갔다 하시고.

    이번에는 민사마님이 동행해주셔서 힘이나셨게습니다^^

    *몇년전(3년?) 폴라리스님. 산꾸니님.은 대화종주
    저는 화대종주중 교차로 주능에서만나 서로를알아보고 얼마나 반가웠던지요*


  • 작성자 26.07.22 11:02

    조용하던 지맥산행 전 풍경이
    갑자기 시끌벅적해서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지리산에서 아는 사람을 만나면 무지반갑죠...ㅎ
    특히 홀산행일때는 더 그렇구요.

    지맥님은 미주님과 같이 왔었고
    우리가 산행을 시작한 후
    미주님을 태워다주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한달에 3번은 무조건 지맥길을 걷기로 약속했기에
    좋던 싫던 무조건 지맥산행은 가야합니다. ^-^

  • 26.07.23 12:37

    날씨가 어정쩡하면 더 더운것 같습니다. 공기기 갇혀있다고 할까요?ㅋㅋ 아무튼 낮은 산들 같은데 오히려 낮은산이 더 힘든것 같습니다. 잡목과 풀들이 무성해서요!
    손님들이 계셔서 심리적으로 더 힘을 얻을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ㅎㅎ
    아무튼 더운날 고생하셨습니다. 성당건물은 다 이쁜것 같습니다.ㅎㅎ

  • 작성자 26.07.23 20:37

    반드시 그런건 아니지만 보편적으로
    높은산보다 낮은산이 훨씬 더 덥습니다.
    그리고 해가 날듯 말듯하고 습기가 가득찬 날씨는
    그냥 땀이 줄줄 흐를수 밖에 없었습니다.
    잡목도 당연히 더 많이 있구요.
    공세리성당은 120년이 된 건물로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느낌은 그냥 아담한 중세식 건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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