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암산(舟巖山)-982m
◈날짜 : 2026년 8월 8일 ◈날씨 : 흐림/소나기
◈들머리 :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철구소
◈산행시간 : 5시간 33분(9:10-14:43)
◈찾아간 길 : 창원-내서요금소(7:36)-진영휴게소:조식(7:49-8:24)-배내골요금소(9:04)-철구소(9:09)
◈산행구간 : 철구소→711m→간이매점→주암산→심종태바위→주암계곡→주암주차장
◈산행메모 : 6년 만에 다시 찾는 심종태바위. 오늘은 철구소입구에서 출발한다.
오른쪽으로 다리를 건너
철구소 가는 길을 따라간다.
출렁다리를 건넌다.
다리서 바라본 계곡 모습.
덱으로 올라간다.
내려가서 만난 계곡.
돌아본 그림. 숲 아래로 철구소. 호박소, 파래소, 철구소를 영남알프스의 3대 소(沼)란다.
왼쪽 위로 용주사.
다가서는 화장실.
화장실 뒤로 열린 산길로 올라간다.
능선에 올라선다. 숲속으로 햇빛이 내려앉았다.
바람도 불어온다.
오른쪽으로 올라간다. 다가선 711봉은 오른쪽으로 우회한다.
습지보호구역 안내판을 만난다. 안내판 오른쪽은 삼거리. 직진은 난간줄 사이로 덱. 오른쪽은 난간줄 사이로 길인데 예초작업을 하지않아 가슴높이까지 자란 초목. 이 두 길은 나중에 합류한다.
왼쪽으로 가면 오른쪽으로 전망덱에 줄지어 선 낡은 안내판.
정면에 사자평.
그 오른쪽에 재약산.
711봉을 확인하러 간 풀섶님이 다시 합류하며 직진하는 덱으로 진행한다.
다시 이어가는 덱.
이정표도 만난다.
오른쪽 천황산 방향으로 올라간다.
여기도 안내판이다.
올라가니 여기도.
임도삼거리를 만나 오른쪽으로 올라간다.
천둥소리가 들린다. 무지개목교르 4개 건너니
지금은 문을 닫은 간이매점이다. 오른쪽엔 지붕없는 쉼터 덱.
대화소리가 가까워지더니 마주치는 탐방객. 우리 일행들이다. 우리가 진행하는 역 방향으로 올라왔단다. 왼쪽을 주암계곡 하산 길이다.
가랑비가 지나간다.
돌아본 점심자리.
쉼터덱을 오른쪽 뒤로 보내며 982봉으로 향한다.
982봉에 올라선다. 오늘 산행에서 가장 높은 봉이다.
진행방향으로 보이는 심종태바위. 왼쪽 골짜기는 역으로 올라온 일행들의 하산 길인 주암계곡이다. 왼쪽 위는 배내고개.
오른쪽으로 간월산, 신불산은 구름이 걸렸다.
가운데 오른쪽으로 철구소도 보인다.
982봉을 주암산으로 이름을 붙이는 작업 중인 풀섶님.
숨차게 올라서는 일행들. B코스 후미들이다. 천둥소리가 가까워지더니 빗방울이 떨어진다
느긋하게 앉았다가 하산을 서두른다.
올라가다 만난 노송. 어느새 약해진 빗방울.
지나온 주암산이 저렇게 높아졌다.
막아선 암봉을 보며 내려간다.
심종태바위에 올라선다. 3번째 만나는 정상석이다. 주계바위.
주계바위서 돌아본 주암산.
정상석 뒷면.
A코스를 같이 한 3인방.
내려가다 암벽에 걸린 줄을 만난다. 가운데 오른쪽은 주암마을이다.
밧줄을 잡고 조심조심 내려가서 돌아본 그림.
왁자지껄한 계곡에 내려선다.
계곡을 건너 왼쪽으로 이어지는 길을 다라간다.
화장실을 만난다.
승용차 위로 보이는 덱이 주암계곡에서 내려오는 길이다.
매점 오른쪽에 보이는 주암교를 건넌다
.다리서 돌아본 그림.
여기서 오른쪽은 철구소로 이어지는 길.
중앙선이 없는 도로 따라 올라간다.
왼쪽으로 보이는 계곡.
돌아본 심종태바위.
69번도로에 올라서도 산악회버스가 없다. 대형버스 주차공간이 없어 산행을 마친 일행들이 모여있다. 오늘 산행은 여기까지.
왼쪽 아래 6년 전 산행 종점인 주차장은 소형주차장으로 바꿨다.
오른쪽을 간월재로 올라가는 길.
저녁식사는 대방동에서.
#승차이동(15:14)-배내골요금소(15:33)-장유휴게소(16:14-26)-장유요금소(16:28)-가자미물회(16:47-17:31)-의창환승센터-212번(-18:12)-극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