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말씀
시64:7 ; 그러나 하나님께서 화살을 그들에게 쏘시리니 그들이 갑자기 부상을 당하리로다.
이 말씀은 짧지만 굉장히 강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숨어서 계략을 꾸미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남을 해치려 하지만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보고 계신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남을 향해 겨누었던 “화살”이 결국은 자신들에게 돌아오게 된다는 공의의 선언이기도 합니다.
인간의 계산과 음모는 순간적으로 성공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결코 숨겨지지 않고 결국 심판을 받는다는 의미입니다.
하만이 그랬습니다.
하만의 거짓과 흉계로 모르드개와 유다인들을 진멸하려 했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하나님이 개입 하셨습니다.
하만은 모르드개를 달아 맬려고 세운 나무에 자신이 달리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단순한 심판의 이야기가 아니라, 억울함 속에 있는 사람에게는 큰 위로가 됩니다.
내가 직접 보복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공의롭게 갚으신다는 믿음을 주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우리 자신에게도 경고가 됩니다. 마음속에 숨겨진 악한 의도나 말과 행동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올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을 기억하게 하소서.
악한 꾀를 따르지 않게 하시고, 정직한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억울함 속에서도 주님의 공의를 신뢰하며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말과 생각과 행동이 주님 앞에 바르게 서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당장 해임하라
“AI 수익을 국민이 나눠야 한다”는 말, 겉으로는 달콤하지만 내용은 위험하다.
시장은 구호가 아니라 예측 가능성으로 움직인다. 그런데 국가 핵심 정책 라인에서 기업의 성과를 어떻게 나눌지, 어디까지 개입할지 불명확한 메시지를 던진 순간, 투자자에게 전달된 신호는 하나다.
**‘ 기업의 이익은 언제든 정책으로 회수될 수 있다’**는 불확실성이다.
그 결과가 무엇인가. 단 몇시간만에 수조 원의 시가총액이 증발하고, 외국인 자금이 빠져나가며 시장이 패닉에 빠졌다.
혁신과 고위험 투자가 필수인 AI 산업에서, 성과가 나면 국가가 나서서 국민 배당금으로 환수 하겠다는 발상! 이는 공산주의 사고가 아니고서는 이런 생각을 감히 할 수 없는 핵폭탄급 메시지였다.
이재명과 이 정부의 민낮을 그대로 들어내었다. 먼저 외국인들의 투매가 시작되었고 엄청난 주가 폭락으로 이어졌다.
야당과 국민들은 분노했다.
정부는 정책실장의 글이 이재명의 본심인지 밝히고 아니라면 정책실장을 당장 파면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 나라 대한민국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다.
낡아빠진 공산주의 사상으로 이 나라 대한민국을 망하게 할 수 없습니다.
종북 좌파 공산주의자들은 이나라의 정채성을 훼손하려 하지말고 당장 이 땅을 떠나 북쪽으로 가는 것이 정답이다.
지금 필요한 건 구호가 아니라 책임이다.
시장을 흔들어 놓은 발언에 대해 명확한 입장 정리와 재발 방지, 그리고 예측 가능한 규칙을 제시하라.
그렇지 않으면 다음 충격은 더 크게 돌아온다.
🤩https://youtu.be/5IABfrrJDuI?si=avJYZmz2xk5BySh4
# 정다훈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