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크 이 시리즈로 당분간 나갑니다.
한국에서는 보통 유한 락스 쓰시지요..?
한국 락스가 독한 건지 호주 락스가 영 시원찮은 건지..
락스 써도 별 차이가 없어요....
옷을 하얗게 하실려면
기저귀 빨때 보통 쓰는 내피산이라는 제품이 있어요..
(요즘은 이 제품도 다양해져서 기저귀빨때용 말고도 다양하게 나와 있어요..)
분홍색 제품이 아마 제일 강한 듯 싶은데요...
Napisan이렇게 써 있어요...표백하실 분은 화이트킹 이런 거 말고
이 제품으로 써 보세요....
첫댓글 유한 락스 독하긴 한가봅니다. 첨 이사왔을 때 날이 꾸물거림 집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서 어딘가 했더니 세탁실이더군요. 세제가 몇년을 흘러서 아주 역한 냄새가 나곤 했습니다. 드레인에서 냄새가 나니 어떻게 손 써볼 재주도 없고...참고로 한국은 드레인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 트랩장치를 이중으로 하는 데 여기는
노출이더군요...그러다 얼마전 안됨 말고하고 유한 락스 풀어서 세탁실 드레인에 부엇더니 냄새가 가시네요...정말 화끈한 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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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락스 정말 좋다니깐요...
어떤 얼룩인데요..레슬리님..? 저도 애들이 먹는 거 흘려서 옷에 얼룩이 많은데..제때 바로 빠는게 그나마 제일 나은 듯하구요. 저같이 게으른 경우는 그 와이셔츠 깃 때 빼는 거 있죠..? 스프레이식..? 그거 확 뿌리고 좀 둔 후에 세탁기에 돌리니까 그나마 얼룩은 그렇게 하는게 제일 잘 빠지는 것 같아요...
써보니 씨리즈 계속 써 주세요... ㅋㅋㅋ
다음 글은 섬유 유연제로 올려주세요..^^
저희집은 기본제품만 사다 쓴답니다. 아라한님...ㅋㅋ 섬유 유연제는 럭셔리 제품이라 통과.. (한국에서 매년 피존 공수해 오시는데 쓸 일이 없네요...)
유한락스 독하기는 하지만, 욕실 유리 닦이는데는 정말 끝내줘요. 밤에 물과 희석해서 스프레이 통에 담아서 뿌려 놓고, 다음날 아침, 샤워기로 한 번 닦아내면 정말 깨끗하고요, 세면대 물떼는요, 휴지를 돌돌 말아서 락스 뿌려서 곰팡이균 있는곳에 놓아두면 다음날 아침에 휴지에 모두 스며들어서 곰팡이 전부 없앨수 있어요. 정말 유한락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