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 체험담★(여.60.관절염)
저는 오랫동안 관절염으로 고생해왔습니다.
관절염 약으로 인해 체중도 많이 늘어나고 무릎 통증은 날로 심해져..주기적으로 연골 주사를 맞으면서 수술만은 미뤄오던중.
같은 아파트 아는 동생으로부터 라파를 소개받고 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한달동안은 너무 아파서 그만쓰고 싶을 정도였지만 좋아질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꾸준히 사용했습니다.. 계속 더 아프다가 낫기를 반복하던중 올해 봄에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어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딱 붙어 있던 무릎뼈가 몇 미리지만 벌어진거에요...의사 선생님도 깜짝놀라시는거에요. 운동 잘하시고 관리 잘했다고...(운동할수 있는 다리도 아닌데...) 진짜 근육이 생기면서 뼈사이의 간격을 당겨준다는 걸 눈으로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끔 나를 괴롭히던 통증은 가시엉겅퀴를 먹으면서 빠르게 좋아졌고 이제는 친구들 모임이 두렵지 않게 되었습니다.
친구들과 등산가면 등산은 그림의 떡이고 언제나 밑에서 기다리는 역할이었는데 이제 같이 등산을 할수 있는 다리로 회복되었습니다..1년 반정도의 시간이 지났네요..
라파 너무 사랑하는 제품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정원)
★하반신 마비 환자 고친 사례★
4년 전 지붕에서 일을 하다가 떨어져 척수를 다치는 바람에 하반신 마비가 된 50대 초반 남자분이 계세요.
떨어진 날로부터 서서히 1년에 걸쳐 하반신 전체가 마비가 되었어요.
척추를 꼿꼿하게 할수 없으니 연체동물처럼 앉는 것도 힘들고 서는 건 상상조차 할수 없는 분이죠.
화장실 출입을 혼자 하지 못하니 와이프가 항상 도와주셨다고 해요.
아주대병원에서 3년정도 치료를 하였으나 차도가 없어서 뜸을 하시게 되었어요.
하루에 3번 2시간씩 하루 총 6시간씩 뜸을 하셨는데 내장이 거의 보일 정도가 되었기에 여름이라 날도 더워 덧날까봐 걱정이 되어 뜸 하는 시간을 조금씩 줄여서 하던 차에 라파를 갖고 온 누나를 만나게 되셨어요(2014.7.15)
누나는 미용실원장님이신데 손가락이 아파서 가위질이 힘들었으나 일주일 정도 라파를 쓰고 낫자 동생 생각이 났던 겁니다.
라파는 혈을 뚫어주니 혹시나 하고 동생에게 빌려주면서 보름만 써보라고 당부했구요
라파를 받은 하반신 마비 동생은 나으리라 믿지는 않았으나 어차피 보름정도는 사용할수 있으니 그냥 써본겁니다
라파를 사용하니 뭔가 하체에 흐르는 느낌, 뭔가 통하는 느낌에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뜸을 떠도 통하는 느낌이 있는데 라파는 뜸의 10배 정도의 느낌이 왔다고 하세요.
3일 정도 써본 뒤 누나에게 라파 2대를 갖다달라고 해서 한달동안 24시간 사용하셨어요.
허벅지에 사용하니 치료시간이 4시간이 넘게 걸리니 한대로 부족했던 거죠.
7일만에 발가락이 움직이셨으며 10일만에 처음으로 발기가 되셨다고 해요.
8월 20일 즈음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있을수 있게 되었으며 8월 28일경에는 휄체어를 타고 화장실 앞까지 가서 혼자 힘으로 변기에 앉으실수 있게 되었대요.
9월 3일에는 목발을 짚고 15발자국 정도를 걸으셨구요. 척추에 힘이 생기셨대요. 기적이죠?
바로 앉기조차 힘드셨던 분께서 걸으시다니...... 라파가 기적을 만드네요
이 남자분은 3개월 내 혼자힘으로 걸을 수 있겠다는 확신으로 가득차 계세요
라파사용 부위는 발 손 배 척추 머리 허벅지 위주로 사용하셨어요.
지금도 엄청나게 땀은 흘리시구요. 사실 그건 땀이 아니라 노폐물인거지요.
자유롭게 걷게 되시면 직접 라파 체험 사례 발표를 하겠다고 하세요 기적의 라파!!
하반신 마비 환자까지 치료를 한 라파때문에 가슴 떨려요
★시아버지 관절염, 신랑 무릎통증★
시아버님께서 관절염으로 고생하시던중 라파 402를만나서 많은 효과를 보셨습니다.
신랑도 무릎을 다쳤는데, 병원에서도 진통제만주고 얼마후에 수술을 하기로 했었습니다.
3주후 수술을 하기로 했는데 지켜보는과정에서 무릎이 많이 부었고,
통증이 심했기 때문에 저도 반신반의 이틀정도 밤새 라파 402를 사용하도록하였습니다.
하루지나니 신랑얘기가 10분정도있으면 통증이 많이 가라앉는다고 했습니다.
이틀후 붓기도 다빠져버렸습니다.
병원에 물어보니, 붓기가 빠진건 물이찼던게 없어진거라고 했습니다.
라파402가 물을 말려준것입니다. 주기적으로 물을빼러 다니시는 분들이 있다는데,
라파 402를 쓰신다면, 그러실 필요가없을것같습니다. 라파 402 정말 좋습니다. (문현희)
★친정엄마 류마티스관절염★
친정엄마께 권해서 아주효과봤어요 엄마나름으로 좋다는 민간요법 용하다는 김성*류마티스내과 가보셨는데 증세가 호전되지않고 식사까지 못하게 되셨어요 그때 제가 라파 402 ,키토올리고당 보내드려서 라파는 하루에 두번 30분씩 쪼이고 키토올리고당 3알씩 그러면서 맨땅걷기운동 30분씩 거의 한달정도 계속해서 지금은 편하게 걸으십니다 또한 겨울도 다가오고 해서 온유림도 권해서 쓰고계시는데 그덕에 혈액순환이 잘되 회복이 빠른것 같습니다 주위에 류마티스, 관절염, 있으시면 자신있게 권하셔도 만족해 하실겁니다 감사합니다 (박정란)
★장염, 복막염★
저는 평소 장의 상태가 안좋아서 육류를 먹은 후에는 꼭 가스가 차고 설사를 했었습니다.
또한 안구에는 항상 결막염 증상으로 바람이 부는 날과 평소에도 눈이 뻑뻑하고 눈에 이물질이 낀 느낌이 매일 있었습니다.
병원에 가보면 안과에서는 액상타입의 안약과 정제된 양약을 항상 주곤 해서 복용하였지만
그때뿐 조금 부드러워질뿐 좀 지나면 다시 도져서 더 많은 양의 약을 처방받곤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라파402를 밤에 잘때면, 꼬옥 눈에 거즈를 한장 대고 그위에 쏘이곤 했습니다.
또한 배위로도 교대로 라파를 올려놓고 잠들고는 했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신기하게도 제눈은 강한 바람에도 눈물이 나지않고 눈에 힘이 생겼습니다.
보이는 시야도 뿌옇지 않고 정말 선명하게 잘 보였던 거에요. 장의 상태도 너무 좋아져서
홍채검사시 제몸에는 독소가 하나도 없고 대장이 너무나도 깨끗하답니다. 건강관리를
너무 잘했다고 교수님께서 칭찬을 하시더군요. 제가 건강관리를 잘 한건 라파 402의
활용으로 큰 덕을 본 것 같습니다. 하이리빙이 아니었음 병을 달고 다닐 저에게는 너무나
감사할 일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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