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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와 요제의 의미 (출애굽기 29장 19~28절) - 숫양의 가슴과 넓적다리의 의미
아론이 제사장 직분을 수행하기 위하여
위임식 하는 장면은 제사장 직분을 수행하는 자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자신의 모든 죄를 대속해 주셔서
구원해 주신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을 먼저 알고
그 은혜와 사랑을 교회에게 전하는 임무가 있다는 뜻이며
또 이 말씀속에는 예수님이 오셔서 대제사장 직분을
수행하시는 모습을 모형과 그림자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는 번제와 속죄제에 대하여 말씀드렸는데
번제는 숫양 전부를 번제단에 불살라 드리는 것으로
창세 전에 자원하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여 타락한 자신의 백성을 구원하실 것을 말하며
이렇게 자원하신 예수님이 실제로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셔서
우리의 모든 죄를 십자가를 통하여 대속해 주신 것을
모형하는 제사가 속죄제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죄를 전가 받은 것을
상징하는 모든 기름을 제단 위에서 불살라 드리고
고기와 가죽과 똥을 영문 밖에서 불사르라는 것은
예수님이 영문 밖 골고다 언덕에서
십자가에 죽으실 것을 모형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드리는 번제와 속죄제가 복음의 말씀으로
제사장은 반드시 이 복음의 말씀을 알고 그 복음의 말씀만
백성에게 전하는 임무가 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럼 이 복음의 말씀을 어떻게 알고 깨닫게 되는지
본문 19절부터 봅니다.
출29:19 너는 다른 숫양을 택하고 아론과 그 아들들은
그 숫양의 머리 위에 안수할지며
다른 숫양도 예수님을 말하며 숫양의 머리에 안수하는 것은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죄를 전가 받으시는 모습을 말합니다.
출29:20 너는 그 숫양을 잡고 그것의 피를 가져다가
아론의 오른쪽 귓부리와 그의 아들들의
오른쪽 귓부리에 바르고 그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바르고 그 피를 제단 주위에 뿌리고
그 숫양을 잡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대속제물 되신 것을 말하며
그 숫양의 피는 예수님의 살과 피인 복음의 말씀을 말합니다.
그리고 그 피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오른쪽 귓부리에 바르라는 것은
예수님의 살과 피인 복음의 말씀을 먹고 마셔야 한다는 뜻으로
예수님이 마지막 만찬에서 내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구원받게 된다고 말씀하신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그래서 제사장은 반드시 예수님의 살과 피인
복음의 말씀을 듣고 먹어야 한다는 뜻인데
성령이 오셔서 복음의 말씀을 깨달아 믿게 하실 것을 말합니다.
또 그 피를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바르라는 것은
섬김을 말하는 것으로
예수님이 저와 여러분을 구원해 주시려고
십자가를 통하여 섬겨 주신 것을 말하는데
이 모습을 마태복음 20장 28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마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예수님이 이렇게 십자가를 통하여
저와 여러분을 섬겨 주신 것을 말하는데
예수님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3장 34절을 보면 ....
요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서로 사랑하라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 복음을 통하여 구원해 주신 것처럼
그 십자가 복음을 전해주는 것이 서로 사랑하는 것으로
오늘 본문에서는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그 피를 바르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이 우리를
십자가를 통하여 섬겨 주셔서 구원해 주신다는 뜻으로
그 피를 제단 주위에 뿌리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어지는 본문 21절을 보면 ....
출29:21 제단 위의 피와 관유를 가져다가 아론과
그의 옷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아들들의 옷에 뿌리라
그와 그의 옷과 그의 아들들과 그의 아들들의 옷이 거룩하리라
피와 관유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옷에 뿌리라는 것은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의 말씀을 성령이 오셔서
듣고 깨달아 믿게 하심으로 정결하게 해주실 것을 말합니다.
피 뿌린 옷을 입은 예수님의 모습을 말씀하고 있는
요한계시록 19장 13~14절을 보면 ....
계19: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계19: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피 뿌린 옷을 입은 사람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많은 피를 흘리시며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말하는 것으로
그의 이름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으로
말씀이신 예수님을 말합니다.
그를 따르고 있는 군대는 피를 뿌림 받아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을 말하는데
그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따른다는 것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벗어 주신 의에 옷을 입음으로
예수님의 모습이 된 하나님 백성을 말합니다.
이렇게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여 성령이 오셔서
복음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 믿게 하여 구원해 주시는
모습을 피와 관유를 옷에 뿌리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본문 22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출29:22 또 너는 그 숫양의 기름과 기름진 꼬리와
그것의 내장에 덮인 기름과 간 위의 꺼풀과
두 콩팥과 그것들 위의 기름과 오른쪽 넓적다리를 가지라
이는 위임식의 숫양이라
모든 기름은
우리의 모든 죄를 예수님이 전가 받으신 것을 말하며
오른쪽 넓적다리는 예수님의 죽으심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이것을 가지라는 것은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해 주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에 대하여 반드시 알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야 말씀 전도자는 자신의 소견으로 다른복음을
전하지 않고 오직 십자가 복음만 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 저와 여러분도 숫양의 모든 기름과
오른쪽 넓적다리를 가져야 대적을 물리치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모형으로 잘 설명하고 있는 것이
창세기 32장의 야곱의 얍복강 사건인데
22절부터 보면 ....
창32:22 밤에 일어나 두 아내와 두 여종과
열한 아들을 인도하여 얍복 나루를 건널새
창32:23 그들을 인도하여 시내를 건너가게 하며
그의 소유도 건너가게 하고
야곱은 자신을 만나려고 오고 있다는 에서가 두려워
자신의 소유를 앞서 건너가게 하고
자신은 맨 뒤에 홀로 남아 있게 됩니다.
여기서 에서는 우리의 대적인 율법을 상징하는데
야곱은 자신의 소견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복음을 배척하고 자신의 열심과 노력으로
율법을 온전히 지켜(에서를 물리치고)
약속의 땅을 기업으로 받으려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야곱에게 여호와 하나님은 찾아오시게 되는데
이어지는 24절을 보면 ....
창32:24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야곱이 홀로 남았다는 것은
복음을 알지 못해 의지할 곳이 없는 상태를 말하며
그를 어떤 사람이 찾아왔다는 것은
야곱을 사랑하사 하나님이 찾아오셨음을 말합니다.
이 모습을 예수님은
요한복음 16장 7~8절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요16:7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요16: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예수님이 제자들을 떠나가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신다는 것이며
그 후에 성령이 오셔서 복음을 깨달아 믿게 하여
구원해 주신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의미로 두려워하는 제자들에게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제자들의 모습과 같이 복음을 모르는 야곱을 사랑하사
여호와 하나님은 야곱을 찾아오셔서 복음을
깨달아 믿게 하여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시는 것으로
야곱의 대적인 형 에서를
물리칠 수 있는 방법을(복음을)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복음을 깨달아 믿게 하시는지
이어지는 25절을 보면 ....
창32:25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어긋났더라
하나님이 야곱과 씨름하여 이기지 못한다는 것은
사람 스스로 복음을 깨달아 알지 못한다는 것을
하나님이 이미 아신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는 것인데
이는 야곱의 후손으로 오실 예수님이 야곱의(교회의)
모든 죄를 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여
사탄의(에서의) 머리를 밟는다는 의미이며
이로 말미암아 형에서는 야곱을 어찌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야곱은 약속의 땅인 벧엘까지(약속의 땅)
안전하게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을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제자들처럼 또 다른 보혜사인 성령을 보내 주셔서
복음을 깨달아 믿게 하여 복음의 말씀만 의지하며
살아가게 하여 구원해 주신다는 뜻입니다.
쉽게 표현에서 기름과 오른쪽 넓적다리를 가지지 못한
야곱에게 하나님은 숫양의 기름과 넓적다리를
가지게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야곱은 자신을 죽이려고 하는
에서를 만나고도 생명을 살리게 되고
결국 약속의 땅인 벧엘로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성령이 찾아오셔서
복음을 깨달아 믿게 하심으로 십자가만 의지하며 살다가
결국 하나님 나라를 기업으로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 모습을 모형으로 말씀하는 것이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숫양의 모든 기름과
오른쪽 넓적다리를 가지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무엇을 가져야 하는지
본문 23~26절을 보면 ....
출29:23 또 여호와 앞에 있는 무교병 광주리에서
떡 한 개와 기름 바른 과자 한 개와 전병 한 개를 가져다가
출29:24 그 전부를 아론의 손과 그의 아들들의 손에 주고
그것을 흔들어 여호와 앞에 요제를 삼을지며
출29:25 너는 그것을 그들의 손에서 가져다가
제단 위에서 번제물을 더하여 불사르라 이는
여호와 앞에 향기로운 냄새니 곧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니라
숫양의 기름과 오른쪽 넓적다리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대속제물이 되는 것을 말한다고 말씀드렸는데
무교병과 기름 바른 과자와 전병은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말하며
그것을 흔들어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로 삼으라 말합니다.
요제는
제물을 높이 들어 흔들어 드리는 제사를 말하는 것으로
많은 고난과 고통을 받으시며 십자가에 높이 들려 죽으신
예수님이 생명으로 부활하신 모습을 모형하는 제사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해 주시기 위하여
많은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생명으로 부활하셨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요제로 드린 것에
번제물을 더하여 제단 위에서 불사르라 말하는 것입니다.
백성에게 복음을 전하는 아론의 아들들은
이 복음의 말씀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이어지는 본문 26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출29:26 너는 아론의 위임식 숫양의 가슴을 가져다가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으라 이것이 네 분깃이니라
숫양의 가슴은
예수님이 저와 여러분을 사랑하는 마음을 말하며
그것을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로 삼으라는 것은
지옥불에 들어갈 수 밖에 없는 저와 여러분을
생명으로 부활케 하시려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말합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의 말씀을 말합니다.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이 저와 여러분을 사랑하사 십자가에서
대속제물이 되시기 위하여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셔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어 주신 것이
숫양의 가슴을 요제로 흔들어 드리라는 뜻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생명으로
부활 승천하셨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신을 사랑하신 예수님에 대하여 알고 그분만
의지하며 살아야 하는 자가 제사장임을 말씀하는 것인데 ....
이 모습을 갈라디아서 2장 20절에
사도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갈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사도바울은 예수님이 자신의 모든 죄를 십자가를 통하여
대속해 주심으로 정결케 되었음을 알고 자신을 사랑하신
십자가를 믿는 믿음 안에서 산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도바울처럼 우리를 사랑하신
십자가만 의지하며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숫양의 가슴을 가져다가 요제로 흔들어 드리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로 이어지는 본문 27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출29:27 너는 그 흔든 요제물 곧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위임식 숫양의 가슴과 넓적다리를 거룩하게 하라
흔든 요제물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말하며
위임식 숫양의 가슴과 넓적다리를 거룩하게 하라는 것은
우리를 사랑하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에 대하여 알고 십자가만 의지하며
누룩이 없는 십자가 사랑만 전하며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
그것을 거룩하게 하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영원히 잊지 말라는 뜻으로
이어지는 본문 28절은 말합니다.
출29:28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돌릴 영원한 분깃이요 거제물이니
곧 이스라엘 자손이 화목제의 제물 중에서
취한 거제물로서 여호와께 드리는 거제물이니라
거제물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높이 들려 대속제물이 되신 것을 말하며
화목제물은
자신의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화목하지 못했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모든 죄를 대속해 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의 관계가 화목하게 된 것을 말합니다.
이것을 영원히 잊지 않고 살아야 하는 자가 제사장이며
말씀전도자의 의무라는 것이며
이러한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을 알고
전해야 하는 임무가 제사장에게 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이러한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만 전하는 말씀을 들어야 하며
그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만 의지하며 살아가야 함을
잊지 마시고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을
더 알아가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 멘-

첫댓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