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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의 삶 Life as a People of the Kingdom of God
샬롬!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대낮에 밖에 다니는 것이 두려울 정도로 덥습니다. 오늘은 하나님의 백성이 된 우리가 이 세상에서 가장 먼저 추구해야 되는 하나님의 나라와 그 백성으로서의 삶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온 세상은 경쟁에 휩싸여 있습니다. 경쟁에서 이기는 자는 포효하고 기뻐하고 진 자는 누구도 주목하지 않습니다. 미국의 대학의 졸업식의 식사는 대부분 그 대학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을 초청해서 그 사람의 삶에 대해서 연설을 하고 졸업생은 그 사람과 같이 세상에서 성공하고자 합니다. 한국도 이를 따라서 갑니다.
이런 가운데 예수를 믿는 성도도 세상에서 성공해야 간증을 합니다. 온 세상이 성공을 위해서 경쟁에서 승리를 위해서 미쳐있고 모든 사람이 이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엄마 뱃속부터 공부를 합니다. 그래서 더 가지고자 합니다. 돈도 권력도 여자도 남자도 힘도 건강도 학교에서의 성적도 더 받고자 합니다. 타인과 경쟁에서 이기는 것이 이 세상에서 살아남는 것으로 믿고 모두가 이기려고 합니다.
경쟁은 열심을 가져오고 발전을 가져오고 더 윤택한 삶을 보장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도 이 세상에 살면서 엿새 동안은 힘써 일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절대로 게으른 삶을 사라고 하지 않으셨고 게으른 자 놀면서 살고자 하는 사람에 대한 경고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하나님께서도 사람이 일을 해야 되는 육일을 놀지도 말고 게으르게 살지도 말고 무슨 일을 하든지 힘써서 열심으로 하라고 명령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공부하는 학생은 죽도록 공부하고 운동하는 체육인은 남을 이기려고 힘써고 경제를 하는 분들도 더욱더 성공하기 열심으로 일하고 모든 분야에서 열정적으로 일을 하고 힘을 써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십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다 열심이 살고 모두가 엿새를 힘써 일을 하지만 그 결과는 다릅니다. 예를 들면 같은 시간 하루에 9시간을 일을 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은 기본급 즉 시간당 만원 정도 받으니 10만 원 정도 일당이 되지만 의사의 경우 만이 버는 사람은 하루에 1억을 번다고 합니다. 기업인은 수백억을 벌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일당이 높은 일에 뛰어난 사람이 몰리고 일당이 낮은 곳에는 가려는 사람이 없고 특히 힘들고 위험하고 더러운 일은 더더욱 가고자 하는 사람이 없으니 한국의 경우 외국인이 백만 명이나 와서 이런 분야의 일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세상이 가면서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사는 것이 힘들게 되어도 이를 탓을 하거나 이를 원망할 수가 없습니다. 온 세상이 다 그렇게 돌아가고 있기도 하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이 자유주의 자본주의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이 두 사상은 자유로운 경쟁을 기본으로 합니다. 즉 우리가 사는 세상은 경쟁이 진리로 되어 있기에 경쟁에서 이겨서 아무리 많이 가져도 경쟁에서 져서 아무리 어렵게 되어도 누가 뭐라 할 수가 없는 지금의 세상에서 믿는 자도 이를 진리로 수긍하고 믿지 않는 자도 수긍하고 살고 있는 것입니다.
2000년 전에는 로마시대였습니다. 로마가 온 세상에서 가장 큰 권력을 행사하고 로마에 병합이 된즉 속국이 된 작은 나라는 로마의 종으로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모든 면에서 자유에서 경제에서 억압이 많았습니다. 대신에 로마인은 온갖 혜택을 피 정복의 국가로부터 받아서 누립니다. 노예를 진 나라의 국민으로 삼고 부리고 그 나라의 부를 갈취했습니다. 그래서 로마인은 부가 넘치고 노예로 전락한 주변의 다른 나라 사람은 사람 취급받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로마는 이들을 야만인으로 불렀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역시 속국으로 총독의 지배를 받고 살았고 이스라엘 사람 중에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또 더욱더 자유가 제한이 되고 사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이 작은 무리가 서로 관심도 많고 서로 돌봄도 많고 서로 모이고 서로 위로하고 서로 숨겨주고 서로 아끼면서 살았으니 당시의 모든 세상의 삶과 달랐습니다.
심지어 피도 한 방울도 섞이지 않은 사람이 국적을 초월해서 신분을 초월해서 그렇게 서로를 대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천국에서 이미 질서를 이루신 예수님께서 오셔서 그렇게 살아야 된다고 제자들에게 따르는 무리에게 가르치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들에겐 수천 년 이런 예수님의 가르침이 생소하지 않게 하는 법 즉 가르침이 있었으니 구약 성경의 율법입니다. 초기의 기독교 신자는 대부분 유대인이었습니다. 이들이 예수님께서 가르치시는 교훈이나 삶의 도리를 잘 받아들일 수가 있었던 것은 이미 율법으로 나면서부터 사는 법을 배웠기에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과 율법의 가르침은 절대로 어긋나지 않으셨고 도리어 율법대로 가장 잘 사는 본을 보이시고 가르치신 것입니다. 그래서 율법에 수천 년이 젖은 당시의 이스라엘의 예수님의 추종자들을 즉 신자는 자신의 기본적인 삶에다 예수님의 가르치심 즉 율법에서 벗어난 부분만 수정해서 살면 되었던 것입니다.
사도 행전의 초대 교회의 모습은 바로 율법이 완벽하게 잘 지켜지는 모습을 설명한 것입니다. 절대로 예수님께서 오셔서 새로운 삶의 모습을 제시한 것이 아니라 도리어 율법의 허술하고 미비하고 누락이 된 부분을 바로잡아서 율법대로 살게 하심으로 초대 교회의 성도의 모습대로 산 것입니다. 즉 율법을 잘 배우고 율법이 추구하는 정신을 잘 지키면서 사는 모습이 초대 교회 교인의 모습이었던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율법으로 흠이 없이 살았지만 예수님의 이런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자신이 엄격하게 율법대로 사는 것이 더 옳다고 믿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도리어 예수를 믿는 사람을 잡아서 가두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만나고 성령을 받고 회개해서 이제는 율법을 너무나 잘 알지만 예수님의 가르치심을 따라서 예수님께서 꿈을 꾸시는 교회를 세우고 이 교회를 통해서 예수님께서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 생명까지 아깝지 않게 여기면서 살다가 순교를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의 특징은 어떤 사람이나 집단이나 국가가 무언가 문제가 있고 올바르지 않을 때 전멸하고 다시 세우는 것이 아니라 잘못을 고쳐간다는 점입니다. 인간이 죄로 타락해서 모두가 죄인이 되었을 때 모두를 멸하지 않으시고 예수님을 보내셔서 이런 죄인을 구원하셔서 새롭게 살게 하십니다. 이스라엘이 비록 불순종으로 망해서 2500년을 나라가 없이 살게 하시지만 그들이 온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민족으로 살아가게 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도록 기다리십니다. 천주교가 역사적으로 조금 이상하게 가니 이를 멸하시지 않고 개신교를 다시 등장하게 하시고 바로잡고자 하십니다. 하나님의 일이 다 이렇습니다. 오직 노아 홍수는 예외입니다. 다시는 이렇게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지 않겠다고 하나님께서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만 최후 심판은 모든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의 최후입니다. 이 두 사건을 제외하고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기회를 주시고 기다려 주십니다. 이 하나님의 원칙을 잊으시면 바로 하나님의 나라에 대적이 되는 행위를 할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듭니다. 지금 하나님의 나라에 가장 위협이 되는 집단이나 국가가 전 세계에서 무엇입니까? 혹자는 천주교를 적 그리스도로 악한 집단이라 합니다. 그리고 전도의 대상으로 봅니다. 혹자는 교회간에 서로 다투고 내 교회가 가장 뛰어나니 내 교회에 와야 합니다. 그런데 우주의 주인이시고 온 세상의 주인이신 그리고 개신교, 천주교, 정교회의 머리가 되신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예수님은 교파의 주인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한국의 대형교회 수준에 머물지 않습니다. 당연히 내 개인의 혼자 주인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천지의 창조주가 되시며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지니시고 다스리시는 분이시며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건전한 교회의 머리가 되는 분입니다. 이를 인정하지 않고 내 개인의 주인이다 내 교회의 주인이다 내가 믿는 교파의 주인이다 하면 이 사람은 실로 좁고 좁은 자신 만의 예수를 믿는 것이고 우주의 주인이신 하늘의 왕이신 예수를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미안하지만 아무리 목소리를 높여도 탈락입니다. 부디 이런 환상에서 깨어나시기 바랍니다. 심지어 미친 자들이 스스로 이런 하나님의 아들이 되기도 하고 하나님의 되기도 하면서 한국에서만 수십만의 한국의 사람이 검사 판사 변호사 의사 등등 머리가 좋은 사람도 속아서 이런 미친 사람의 종으로 살아가고 있으니 이들은 전능하신 분께서 잠시 이렇게 미쳐서 살도록 방치를 하신 것입니다. 이들이 죽음의 길로 가도록 마귀의 종으로 살도록 방관을 하고 계시는 것뿐입니다.
싸워야 되는 대상도 외면하고 만만한 교회를 공격하고 아무리 공격해도 덤비지 않는 착하고 순한 교회를 공격하는 모든 사상은 마귀에게서 온 것입니다. 신자가 싸워야 하는 대상은 그렇게 공격하면 절대로 가만히 있는 집단이 아닙니다. 바로 공격이 들어오고 내가 죽을 수도 있는 무시무시한 악한 상대방입니다. 이들을 공격하고 비판하고 덤벼야 하는 성도가 가짜들에게 속아서 절대로 공격하지 말아야 하는 예수님이 인정하고 머리로 있는 교회를 공격하고 이들을 전도하고자 하나 다 헛 짓입니다. 이런 헛 짓을 하는 교회와 목사에 속아서 사는 성도도 많습니다. 이들은 전도의 대상도 아니고 싸울 대상도 아닌 순하고 착한 우리와 한 형제인 교인일 뿐입니다. 이제 정말로 싸워야 하는 무서운 집단을 소개합니다.
먼저 중국과 북한의 공산주의입니다. 이들이 예수님을 가장 싫어하고 자신이 독재자가 되어 온 세상을 지배하고자 합니다. 모든 국민은 자신의 종으로 삼고 진리도 상식도 알지 못하게 막고 자신을 신으로 숭배하게 합니다. 우리는 북한의 공산주의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중국의 공산주의를 봅니다. 이미 한국은 이런 나라를 추종하고 이렇게 독재국가를 만들어서 온 한국인을 종으로 삼고자 하는 무리가 크게 설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이들의 법도 형제도 의리도 정의도 없이 무리를 지어서 막 나갑니다. 어기지를 씁니다. 목소리를 높입니다. 무법 천지를 만듭니다. 이들에 붙어서 사는 교회 목사도 많은데 이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올바로 가도록 해야 되는 성도 목사가 이들의 종이 되어서 예수님을 팔고 있습니다. 시진핑이나 김정은이 소스라치도록 싫어하는 인물 1순위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영혼을 주장하시고 온 세상의 주가 되시니 이들이 추구하는 독재와 무신론에 가장 방해가 된다고 이들이 믿고 예수님을 믿는 교회를 없애려고 하고 핍박합니다. 그런데 이들이 수백수천이 덤벼도 예수님께서는 눈도 꿈쩍하지 않습니다. 하루살이 피라미와 같은 인생이 어찌 천지의 창조주에 대적하고 그분의 몸 된 교회와 성도를 해치니 반드시 멸망의 길로 가고 비참하게 될 것입니다. 이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이들이 올바른 길을 가도록 영적인 전투를 벌여야 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교회 안에서 적그리스도가 누구다 하는 모든 사람은 비겁하고 옹졸하고 진실로 영적으로 무지의 극치의 사람입니다. 적 그리스도는 자신을 비판하고 함부로 대하는 성도를 바로 응징합니다. 절대로 함부로 입을 놀리지 못하게 암살을 합니다. 이런 정말로 예수님에게 대적하고 예수님의 나라에 가장 해가 되는 집단에 대해서 입도 뻥긋 못하고 만만하고 아무리 공격해도 공격하는 사람에게 절대로 해를 가하지 못하는 착한 교회를 공격하는 것은 바로 마귀의 일이 되는 것입니다. 스스로 마귀의 종으로 살면서 절대로 마귀가 싫어하고 절대로 싫어하는 일을 못합니다. 마귀가 싫어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을 높이고 예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거의 일생을 이런 일에 바칩니다. 그래도 누가 절대로 뭐라 하지 않기에 그렇게 합니다. 정말로 자신이 공격하는 교회가 적 그리스도면 반드시 이런 사람을 찾아서 죽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이렇게 공격을 해도 절대로 자신에게 1%도 해를 입히지 않음을 압니다. 자신을 공격하는 무리를 아무런 해도 끼치지 않는 착한 무리를 적 그리스도로 모니 이렇게 모는 이들이 적 그리스도의 편으로 착한 교회를 공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단의 무리로 교회에서 판결이 난 한국의 모든 집단은 예수님에 대적하고 교회를 파괴하는 악한 집단이며 다 지옥으로 갑니다. 제가 이단과 올바른 교회를 구별해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이제 예수님께 가장 큰 대적이 되는 집단이 이슬람입니다. 이제 인구가 약 20억에 육박했고 한국도 이미 너무나 많이 들어와서 모스크를 세우고 알라에게 절을 하고 있습니다. 이 집단의 교리는 한 번 들어온 사람은 나갈 수가 없고 나가면 해를 입습니다. 그리고 이슬람을 공격하고 비판하면 이들이 찾아서 보복을 합니다. 이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께 올 자가 없다고 하셨는데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 바로 하나님으로 가고자 합니다. 그리고 사우디나 이란이니 이들의 수뇌부는 왕으로 귀족으로 살고 있습니다. 수많은 부와 여자를 누립니다. 예수님께서는 스스로 종이 되시고 가난하게 되시고 우리를 위해서 피를 흘리시고 죽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이슬람에서 그런 사랑을 찾을 수가 있습니까? 즉 피 흘림과 죄 사함의 진리가 있습니까? 그리고 성령의 거듭남의 진리가 있습니까? 이들이 가장 맹렬하게 기독교를 공격하는 것입니다. 이들에 대해선 한 마디 말도 못 하고 오직 만만한 교회를 공격하는 무리는 다 마귀의 종들이니 이들을 멀리하시기 바랍니다. 이들의 가르침을 절대로 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들은 공산주의나 이슬람이나 약한 사람에게 물질로 옵니다. 그래서 한 번 역이면 평생을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성도는 이 세상에서 예수님의 자녀로 그분의 백성으로 그분의 거룩한 신부로 살고자 하면 그분의 뜻에 따르고 그분을 믿고 그분을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딴마음을 품고 사는 모든 사람은 간음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가 크지면 목사가 왕이 되어 군림하면서 예수님을 교회에서 쫒아냅니다. 성령이 떠난 교회는 인간의 종이 되어서 인간의 노예로 모든 성도가 진리를 잊고 살게 됩니다. 성도는 매주에 받아서 먹는 영의 양식으로 사는데 예수님을 쫒아내고 예수님의 자리에 앉아서 헛소리를 하는 자의 말을 듣다 보면 영이 혼잡케 되어 죽습니다. 가장 좋은 예를 듭니다. 제 아내가 구피를 수백 마리로 번식을 했습니다. 고향 러시아에 가면서 신신 당부를 했습니다. 물을 갈아 주어야 한다 수돗물을 받아서 1-2일 정도 가라앉히고 갈아 주어야 구피가 죽지 않는다 했습니다. 그리고 아내가 고향으로 가고 수돗물을 제가 받았습니다. 이를 잊고 15일을 화장실에 두었다가 갈아 주었습니다. 다 죽었습니다. 썩은 물을 먹으니 구피가 수백 마리가 몰살했습니다. 이렇게 예수님을 버린 자들이 쏟아내는 헛소리를 들으면 소중한 천하보다 소중한 내 영이 죽습니다. 그래서 분별력을 상실하게 되고 지옥으로 가는 행위를 밥을 먹듯이 하다가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생수를 직접 성경을 읽고 먹을 수도 있으나 이도 잘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성도가 목사의 설교로 한 주를 사는데 정말로 내 영을 살리는 설교를 들어야 합니다. 생수를 찾아서 천리도 멀다 않고 가야 내 영혼이 삽니다.
하나님께서 천주교회를 세우신 것입니다. 개신교회도 세웁니다. 천주교회의 가르침 대부분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그리고 정교회도 하나님께서 세우신 올바른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세 교회를 다스리십니다. 이를 부인하는 사람은 자신이 믿는 교회와 교파만 하나님께서 인정을 하신다고 하면서 믿는 것입니다. 절대로 이스라엘을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2000년을 이어온 천주교회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여러분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수십억이 되는 교회를 그렇게 막 버리지 않습니다. 절대로 이스라엘을 한 번도 버리신 적이 없이 사랑하십니다. 저도 여러분도 그렇게 사랑하십니다. 그 사랑에 우리는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정성을 뜻을 다하는 사랑으로 반응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원하고 거대하고 위대한 사랑에 내 몸과 생명을 다해서 사랑하는 방법으로 반응해야 합니다. 이것이 성도의 첫째 의무입니다. 일생을 이 구절을 매일 수십번 수백번 반복외면서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가장 기본적인 성도의 도리를 못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우선 가정이 있는 목사나 성도는 가정이 우선입니다. 남녀의 사랑이 하나님보다 앞섭니다. 먼저 내 여자 내 남자의 눈치를 가장 먼저 봅니다. 그리고 서로 마음에 들게 합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교회에서 살아야 합니다. 앞에서 말한 경쟁의 세상이니 일요일이 큰 돈이 되면 주일도 외면합니다. 자녀를 낳게 되면 자녀가 모든 일이 일순위가 됩니다. 그리고 세상은 화려하고 즐겁고 멋있고 다양한 쾌락을 선사합니다. 이에 우리 모두는 깊이 빠져서 살기에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지만 그 순위가 아주 멀리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부님과 수녀님은 이런 신경을 쓸 대상이 없습니다. 정말로 예수님을 남편으로 주로 생각하며 사랑하기 좋은 분들이십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고자 모든 것을 버린 분들입니다. 이들이 왜 이상하고 이들이 왜 문제가 됩니까? 정신을 차려서 올바로 가시기 바랍니다.
진실로 예수님께 대적하는 무리에 대해서 일생을 한 마디도 못하고 아무리 공격해도 나에게 해를 가하지 않는 착한 교회를 공격하는 악한 무리여! 진실로 용기가 있고 예수님을 주로 인정하면 그분에게 가장 해가 되는 공산주의와 이슬람을 잘 배워서 그렇게 죽도록 일생을 비판하고 성도를 올바른 길로 가게 하라!!
성도는 절대로 이런 자들의 속임수에 속지 말고 목회자나 혹은 교사가 그런 가르침을 펴면 경책하라! 그래도 말을 듣지 않으면 그런 집단에서 속히 벗어나기 바랍니다. 내 신앙에 절대로 도움이 되지 않고 그렇게 하는 목사나 교사는 절대로 우주를 창조하시고 모든 교회의 주인이신 예수님에 대해서 아는 바가 별로 없고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들이니 이에서 벗어나기 바랍니다. 그런데 한국에 이런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어찌하냐? 성도여!
천주교에 대해서 유럽의 모든 개신교회와 성도는 그 조상이 아픈 과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예전에 천주교가 개신교인을 핍박하고 죽였으니 이를 아는 죽은 성도의 후손은 천주교를 미워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나라는 조금 특이하게 천주교인 100년 동안 왕정을 깨고 불평을 고치고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서 1만 명이 순교를 한 나라로 온 나라에 순교지가 국가의 지정으로 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모든 개신교인은 이런 천주교인의 순교에 빚이 있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함부로 말하지 말라! 내게 천주교가 역사적으로 무슨 피해를 주었는지 생각해 보라! 도움 밖에 없습니다. 그들이 피를 흘리지 않았다면 우리는 절대로 이렇게 평화롭게 예수님을 믿을 수가 없고 나역시 피를 흘려야 할 것입니다. 이런 한국의 현실을 생각하고 유럽의 개신교의 주장을 함부로 받아 들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당당한 한국의 크리스천이다 온 세상을 선도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 문제가 아직도 이해가 어려운 분을 위해서 강의합니다. 이신칭의 교리는 루터의 로마서의 발견으로 개신교가 지금의 모습을 가지게 된 가장 중요한 성경의 이해입니다. 로마서 1장 17절은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는 구절이 루터를 강타하고 개신교가 태동해서 500년 동안에 천주교가 못하는 선교와 전도로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고 성경을 모든 나라의 글로 번역하게 해서 온 세상에 대부분의 나라에 성경이 있게 한 위대한 업적이 있습니다. 저도 개신교 목사입니다. 그런데 루터나 캘빈이나 개신교 목사 신학자가 500년이 지난 지금까지 모르는 부분이 있으니 로마서 1장 17절의 짧은 구절이 아브라함의 신앙을 보면서 한 말이며 이는 100년의 아브라함의 신앙을 한 구절로 압축을 해 놓았다는 사실입니다. 이를 캘빈이나 루터는 절대로 알길이 없었고 현대까지 개신교 목사 신학자도 주목하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은 75세에 부름을 받고 85세까지 하나님께서 오셔서 하늘의 별과 같은 후손을 약속할 때 이를 믿습니다. 이 내용이 창세기 15장 6절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보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시고 의롭다 하십니다. 이를 바울 사도가 로마서 4장 1-16절로 로마서 5장 1절로 갈라디아서 3장 5-6절로 정확하게 그대로 설명을 합니다. 그래서 개신교인의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주장은 절대로 올바릅니다. 성경이 증명을 합니다. 그래서 500년의 천주교와 논쟁에서 한 발도 후퇴가 없이 굳게 섭니다. 그리고 천주교보다 더 정통성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여기에서 신앙생활이 끝이 나지 않습니다. 무려 100년을 하나님을 잘 믿고 삽니다. 그리고 118-125세 무렵 하나님께서 오셔서 아들을 바치라고 하십니다. 창세기 22장에 있습니다. 이에 순종합니다. 이를 야고보서 2장은 행동하는 믿음으로 의롭다 인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천주교의 믿음 + 행위가 정확하게 성경적으로 존재합니다. 그래서 천주교의 주장도 너무나 정확합니다. 그런데 이 모든 논의가 한 사람의 신앙을 놓고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에서 끝이 나지 않습니다. 천주교와 개신교가 다 보지 못한 성경의 진리가 존재합니다. 여러분 이를 통해서 신학적으로도 한국에 온 세상에서 일등이 됩니다. 이제 그런 축복이 한국민 전체에게 왔습니다. 순교자가 많은 한국의 역사를 보시면서 한국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일 수도 있습니다. 다투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국에서 하나가 되어야 온 세상이 하나가 되는 교회가 됩니다. 우리 주님 온 세상의 모든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예수님의 간절하신 뜻입니다. 이런 저를 따라서 오시기 바랍니다. 저는 독립교단의 목사입니다. 교회도 성도도 없이 온 세상의 모든 크리스천을 섬기는 사람으로 선택이 된 예수님의 종입니다.
창세기 17장 18장에 모두가 아는 역사적인 사건이 있습니다. 너무나 놀라운 사건으로 이를 모르는 천주교 개신교 신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아브라함에게 두번째로 나타나신 하나님께서 내년 이맘때 아들이 있으리라 선포하시니 99세가 되고 89세가 된 노 부부가 동시에 웃습니다. 사래는 웃다가 하나님께 지적을 받고 무서워서 아니 웃었다 시치미를 뗍니다. 그런데 2000년이 지난 뒤 성령을 받은 신구약의 달인 바울 사도는 로마서 4장 17-22절로 아래와 같이 기록합니다. 이 두 사건의 다른 성경적인 표현을 풀어야 합니다. 루터나 캘빈은 절대로 이런 성경의 이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원리를 오늘 아시는 분은 100% 한 분도 빠짐이 없이 캘빈과 루터를 능가하는 이신칭의의 이해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한국 성도가 캘빈과 루터를 이 부분에서 능가하게 됩니다. 그리고 절대로 천주교를 비난 일이 일생을 걸쳐서 한 번도 없는 신자가 될 것입니다. 먼저 100번을 읽어도 성경을 백독해도 그냥 지나가는 부분입니다. 오늘 새롭게 보시는 분이 많을 것입니다. 교리의 덩쿨에 갖히면 해가 들지 않고 빛이 없기에 그냥 보아도 모르는 것입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이를 성경적으로 푸는 사람도 아직도 없는데 루터가 이런 원리를 알았을 수가 절대로 없다고 저는 믿습니다. 여러분은 두 성경의 다른 표현을 어떻게 이해합니까? 이를 풀면 일 년 100조원의 수입이 있는 일의 주인이 됩니다. 정말입니다. 이 구절을 푸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일 년에 100조를 벌게 하는 축복도 더불어 주십니다. 이미 제 글을 읽은 사람은 식은 죽 먹는 일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을 처음 대하는 사람은 고민이 많을 것입니다. 모든 한국인의 성경의 이해가 캘빈과 루터를 능가하게 됩니다. 이에 붙어서 아직도 설교하고 목회하고 신학하는 모든 세상의 신학자 목사는 구닥다리가 되었습니다. 이미 되었습니다. 엇그제 이런 내용을 소상히 적어서 온 세상의 신학교 교수님 650명께 보냈고 이미 200명이 보셨습니다.
웃었다고 창세기는 기록하고 로마서는 도리어 믿음이 굳어졌다 합니다. 누가 맞습니까? 모세입니까? 바울입니까? 그런데 성경은 과학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내년 이 맘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면 반드시 생깁니다. 이를 어떤 이는 하나님께서 하셨다 합니다. 그런데 또 놀라운 단서가 있습니다. 반드시 아브라함의 씨라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의 씨가 무슨 의미입니까? 하나님께서 그분의 권능으로 사래를 임신을 시키면 하나님의 씨이지 아브라함의 씨가 아닙니다. 이를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아래와 같이 풀게 되었으니 지구상에서 이 부분에 있어서 가장 선구자요 앞선 자요 가장 복된자가 될 것입니다. 이를 인공지능 제미나이에게 물으니 아직 아무도 풀지 못했다고 합니다. 정말로 제가 처음입니다. 이런 놀라운 복을 모든 오천만의 로마서 독자 120개국 50만이 누리고 있습니다. 저를 위해서 정말로 기도를 해 주셔야 하고 좋은 것을 가르치는 자와 가르침을 받는 자는 나누라 하셨으니 일생을 가난하게 산 목사을 여러분이 돕는 것은 절대적으로 성경적입니다. 그리고 제가 받는 상을 같이 나누는 비결이기도 합니다.
비록 웃었지만 이들 부부는 하나님께서 떠나신 후 서로 의논합니다. 반드시 임신하게 됨을 믿습니다. 그런데 몸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늙었습니다. 인간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우리내 삶도 그러합니다. 하나님께서 무슨 일을 하시겠다 하셨는데 내가 형편이 되지 않습니다. 돈도 없고 시설도 없고 동료도 없고 나는 몸 하나입니다. 이때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하실 일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뭐을 해야 합니까? 믿고 물 위를 걸어야 합니다. 믿고 병자에게 기도해야 합니다. 믿고 오늘 열심히 믿음에 합당하게 살아야 합니다. 몸이 중풍입니다. 믿고 손가락이라도 움직여 보아야 합니다. 이제 인간이 하나님의 약속에 합당한 반응을 해야 합니다. 인간과 하나님은 이렇게 함께 일을 하십니다. 믿고 무슨 일이 생기길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믿고 손을 펴고 지팡이를 드니 홍해가 갈라집니다. 믿고 여리고 성을 도니 무너집니다. 믿고 두 부부는 옷을 벗고 자녀를 가질 노력을 합니다. 그럴 때 늘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그 믿음에 합당한 노력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100% 모든 성도의 온전한 믿음에 근거한 작은 행위에 하나님께서 절대로 반응하십니다. 믿고 행하는 진리가 이 부분에 있습니다. 그래서 사라의 태가 열리고 아브라함의 발기부전이 치료가 되고 아브라함의 씨가 사래의 태로 돌진해서 이삭이 잉태가 되고 내년 이맘때 이삭이 생겼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믿고 행동하는 두 부부를 틀림없이 기쁘게 보시고 힘에 힘을 더하시고 태를 여신 것입니다. 이후에 힘이 넘치게 된 아브라함은 사래의 사후에 즉 140세가 되었을 때 그두라를 새로 얻고 무려 6명의 자녀를 더 낳습니다. 이를 2000년이 지나서 성령께서 바울 사도를 감동하시니 로마서 4장 17-22절로 표현한 것입니다. 여러분 제 설명애 1%라도 이상한 부분이 있습니까? 전세계 모든 사람이 과학적으로 인정할 수가 있으니 신학자 목사 이 세상 누구도 덤빌 수가 없는 완벽한 해결입니다. 저도 성령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진실로 예수님의 도구입니다. 믿어 주시면 너무나 제가 누리는 수도 없는 영적인 축복이 가장 먼저 여러분의 것이 됩니다. 모두가 아시는 치과 의사 이수진씨도 절대로 자녀를 가질 수가 없는데 딸을 낳았다고 하지 않습니까? 저도 47세에 아무도 결혼해 주는 사람이 없는데 하나님께서 처녀를 주시고 아들을 낳았으니 20세가 되어 대학생입니다. 장가를 가는 것도 불가능한 사람이 아들을 낳았으니 하나님의 기적을 다 믿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분께 믿고 행동하는 분께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복을 예비하고 있습니다. 오직 믿음도 좋지만 믿고 행하는 것이 백배 좋습니다. 믿고 행합시다.
100조를 버는 원리는 영어도 정말로 이와 같은 원리로 내년 이맘때 다 원어민이 됩니다. 믿고 영어를 매일 말로 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주십니다. 제게 오시면 다 그렇게 만들어 주겠습니다. 모두가 가능합니다. 영어를 잘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리고 뜻이니 도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화 상대 인공지능이 있고 교재 영어 성경이 있고 제가 증인입니다. 일년이 하루에 한 시간 정도 하니 곧 원어민 수준에 갑니다. 제가 직접 대화를 한 내용을 올렸고 수만 명이 이미 보았습니다. 여기까지 비 성경적이고 거짓이 하나 라도 있습니까힘을 다해서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냥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제 100년의 아브라함의 신앙을 다 보시고서 로마서 1장 17절로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이해하면 이신칭의를 올바로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천주교와 개신교와 제가 새로 이해한 창세기 17장 18장 로마서 4장 17-22절을 다 합쳐서 보아야 비로소 로마서 1장 17절의 의미가 풀립니다. 하나님께서는 100년의 아브라함의 일생을 변치 않는 믿음을 다 보십니다. 믿고 집을 떠나는 아브라함을 아십니다. 믿고 이렇게 밤에 행동하는 아브라함을 아십니다. 그리고 그럴 때 마다 의로움을 확인해 주십니다. 한 번이 아닙니다. 마지막 믿음에 대한 테스트는 아들을 바치는 것입니다. 이도 믿고 행함으로 의롭다 인정을 받습니다. 이 부분은 바울이 설명하지 않고 약고보가 설명하십니다. 로마서도 보고 야고보서도 보라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제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는 말씀의 이해가 될 순서가 된 것입니다. 이렇게 이해하고 로마서 1장 17절을 보아야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성령께서 이 모든 역사적인 과정을 너무나 분명하게 아시고 바울 사도와 야고보를 통해서 믿음으로 의롭게 됨을 설명하시는 것입니다.
Rom 1: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제가 영어를 한국말로 풀어서 설명을 드립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으로부터 한 의가 계시가 되었습니다. 그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에 의한 의입니다. 기록된 바와 같이 의인은 믿음을 갖고 매일 매일 합당한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아브라함을 이 말씀에 대입을 시킵니다.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오시면 언제나 실패없이 믿음으로 의롭게 되었습니다. 무려 3번입니다. 개신교는 첫번째 사건으로 오직 믿음하고 천주교는 마지막 사건으로 믿음 + 행위하니 둘 다 맞습니다. 그리고 제가 설명드린 100세 무렵의 믿고 행함을 다 합쳐서 보면 언제 하나님께서 오실 지 모르니 언제나 매일 매일 하나님을 믿고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사는 것이 의롭게 되는 진리입니다. 믿고 살다가 타락하고 배신하고 악하게 살면 그 순간 하나님께서 오시면 탈락입니다. 회개가 필요합니다. 의롭게 됨음 믿고 구원 받은 백성이 누리는 또 하나의 놀라운 축복으로 복을 주시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하는 삶을 성실하게 하나님께서 오시지 않으시고 테스트 하지 않으셔도 신실하게 성도는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 삶이 매일 매일 믿고 행하는 삶이요 그리고 믿음이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풀면 천주교와 개신교가 다 수긍할 성경의 이해입니다. 두 진영이 누구도 부인하지 못합니다. 어거지는 통하지 않습니다.
이제 두 교회가 하나가 되는 원리가 풀렸습니다. 이제 서로 비판을 해야 합니까? 지금까지 이런 원리를 모르고 교회를 비판한 모든 사람은 회개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진실로 비겁한 사람들이 않을 수가 없는 것이 아무리 비판을 해도 덤비지 않으니 만용을 부린 것이고 진실로 이 두 교회가 하나가 되어서 싸울 공산주의와 이슬람은 너무나 강력하게 하나님의 나라에 도전이 되는데 이들에 대해서 잠잠하니 이들이 사람입니까? 마귀의 종입니까? 회개를 하지 않고 계속 이렇게 나가면 이들이 바로 예수님의 하나 됨에 대적이요 온 우주적인 하나님의 나라의 대적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이렇게 모든 영역이 올바로 가는 길을 막는 것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목사는 이런 원리를 다 이해하고 나를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 되는 책임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낸 헌금으로 집도 사고 자녀도 양육하고 먹고 사는 것입니다. 어떤 목사는 모든 성도보다 더 잘 먹고 삽니다. 성도를 섬기는 자는 이미 넘어 섰고 성도가 이들의 종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원리도 모르고 헛소리로 일관 되면 이들에게 왜 나의 귀한 물질이 흘러가게 합니까? 왜 나를 죽음으로 모는 썩을 물을 받아 먹게 방관합니다. 내 영혼은 천하보다 귀하니 나를 살리는 목사를 찾아야 합니다.
이단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죽을 인간이 다 늙고 병든 인간이 영생을 한다고 속여도 속는 것이 사람입니다. 마귀가 그렇게 하는 것이지 사람의 능력이 아닙니다. 마귀를 따라서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는 이들을 구해서 예수님을 믿게 하는 전도자입니다.
대학 대학원에서 잘 배우고 신학도 하고 세상에서 살면서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는 사람, 이사람이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면 지구상에서 가장 정확한 성경의 이해자가 될 것이 분명합니다. 이런 사람이 성도에게 존경 받고 목사의 존경도 받고 신학자의 존경도 받는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바울과 같은 하나님의 종이 청소를 하고 경비를 하고 옷도 남루하게 입고 교회에 오면 성도가 먼저 초신자 교육을 시킵니다. 그리고 서리로 시작하고 잘 하면 집사가 됩니다. 그리고 전도하고 낮은 곳에서 일하고 헌금도 별로 못하면 영원한 집사입니다. 안수 집사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목사도 가르치려 하고 장로 권사가 가르치려 합니다. 왜 교회가 이렇게 되어야 합니까? 목사나 장로나 권사가 절대로 이런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고 싫어합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이 교회에서 묵묵히 수십 년 일생을 전도자로 삽니다. 참으로 이상한 세상입니다.
제 글은 온 지구상에 사는 모든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전도자와 성도에게 큰 위로가 될 것입니다. 저는 이런 목적을 위해서 하나님께 선택을 받고 목사가 되어서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이런 저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하고 돕기를 바랍니다. 제가 받는 복이 함께 나누어지는 원리입니다.
세상에서 묵묵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교회에 충성하고 목사를 섬기고 신학자를 섬기고 이웃을 섬기는 모든 성도는 그대는 진실로 우주적인 예수님의 교회의 성도요 그분의 나라의 백성이요 시민이니 힘을 내시고 좌절하지 마시고 묵묵히 하시는 복음의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어디에도 흔들리지 마시고 성령의 인도로 착한 길을 가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이 악한 세상의 빛이요 소금이니 아무리 세상이 악해도 우리의 존재로 인해서 하나님께서 정의를 하수같이 오후의 해같이 비추어 주실 것입니다.
저나 여러분이나 목사나 신학자나 모든 크리스천은 진리를 알고 올바로 살 기회가 있습니다. 하님께서는 통회하는 심령을 찾습니다. 저도 최근에 제 큰 처남이 소천하는 일을 겪었습니다. 한국에 와서 죽도록 일을 하다가 쓰러졌습니다. 그리고 저와 제 아내가 9개월을 간병을 했지만 살리지 못하게 예수님 품으로 보냈습니다. 제게 맡겨진 영혼이라 제 책임이 가장 컸습니다. 그리고 천국에 있음을 보았고 저도 천국에 가서 만나게 될 것을 하나님께서 보여 주셨습니다. 너무나 세상이 악하고 악합니다. 그래서 제가 목사 신학 교수에게 강하게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너무나 잘 먹고 잘 살면서 정의를 외치지 않으니 너무나 많은 사람이 소망이 없이 살고 너무나 많은 사람이 죽어가기에 제게 강하게 외치는 것입니다.
저는 군산에 있고 최근에 직장을 잡았는데 다니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싸우다 싸우다 제가 포기를 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직장을 그만 둔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제 악이 한국을 대부분 점령했습니다. 정의는 찾기 어렵고 사랑도 어렵습니다. 제가 있는 사실을 사실대로 이야기하면 죽을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제가 자제하고 자제하는 것입니다. 너무나 모두가 악한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온 한국을 악의 무리가 덮었습니다. 누가 이를 막고 싸웁니까? 첫째가 목사입니다. 목사가 악한 세상에 대적을 해야 합니다. 악이 무성하고 성도가 갈 바를 모르는데 편하고 안전한 교회의 가장 뒷 자리에 앉아서 모든 먹고 사는 것을 해결한 목사는 한국에서 한 명도 이런 전쟁을 하지 않습니다. 정말입니다. 자신에게 해가 조금도 없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하는 설교는 악한 세상에서 사는 성도에게 아무런 힘도 주지 못합니다. 이들이 세상에 대해서 악에 대해서 너무나 무지하고 관계가 없기에 그렇습니다. 이들은 여자 꽁무니를 찾고 돈의 냄새를 사랑하고 안일과 먹을 것을 찾아서 헤맵니다. 사랑도 믿음도 전하지 못합니다. 썩은 물만 계속해서 양들에게 먹이고 있습니다. 제 글을 수 년 읽고 사시는 모든 분이 싱싱한 성도입니다. 영혼이 늘 깨어 있을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제가 집도 땅도 수입도 없는 광야에서 지낼 때 하나님께서 이런 메시지를 주시고 성도를 위로하게 하신 것입니다. 모든 성도보다 가장 어렵게 살게 하시고 모든 약하고 병들고 가난한 성도를 포함해서 모든 세상의 성도 목사 신학자 권사 장로를 위로하게 하신 것입니다.
부디 힘을 내시고 착하게 정의롭게 사시기 바랍니다. 세상의 크리스천을 가족으로 형제로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늘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누구를 믿을 수가 있습니까? 잘 분별하시고 사랑도 조심해서 해야 합니다. 그러나 늘 사랑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제가 이기면 피해를 입는 사람이 생기기에 집니다. 제가 지면 제가 사는 것이 너무나 어렵게 됩니다. 제 가족도 어렵게 됩니다. 그래도 지켜 주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루 하루 믿고 삽니다. 그리고 40년을 그렇게 살아 남았고 온 세상에 진리를 전하게 되었으니 누구보다 성공한 신자입니다.
저는 군산에서 목사님과 성도를 만나서 점심을 먹을 것입니다. 이들을 잘 섬기고 이 곳에서 희망의 불씨를 찾을 것입니다. 이들에게 복을 나눠 줄 것입니다. 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성공하고 가장 정의롭게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군산에 있습니다.
모든 분께 더운 여름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건강이 충만하시길 빕니다. 성령의 충만함이 시원함으로 넘치길 바랍니다. 얼음과 같은 서늘한 성령이 한 분 한 분의 머리 위로 충만히 임하길 기도합니다.
점심을 샀습니다. 너무나 귀한 분들을 만났습니다. 제 삶이 다 잘못 되었고 부끄럽게 여길 정도로 멋있게 사는 분들을 만났습니다. 이분들을 만나기 전에 하나님께서 믿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모든 것을 배워야 하는 귀한 가족입니다. 이런 분들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가기 전에 기도했습니다. 잡스러운 마음을 제하여 주시고 사랑하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갔고 맛있는 점심과 차와 귀한 대화를 이 더운 여름에 시원한 음식점과 찻집에서 나누었습니다. 정말로 세상은 이렇게 귀한 분들로 인해서 희망이 솟습니다. 제게도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채워 주실 줄로 믿습니다. 무더운 여름을 좋은 분들과 시원하게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