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계최초출시 나무반지 펜레스트 제작자 반Z의제왕 엿장수입니다!
이번 2026 봄 펜쇼는 이전보다도 재밌었고, 그 열기가 매우 뜨거웠던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유네엘님과의 콜라보로 펜쇼에 참석하였는데요. 작년에 약속드린대로 매년 초마다 발표하는 신상 반지를 준비하여 왔었습니다.
이번엔 사계절을 주제로 한 소나무 시리즈를 신상으로 선보였는데, 제가 생각했었던 그 이상으로 반응이 좋았어서 매우 다행이에요.
또한 기존에 발표했었던 월넛 시리즈 역시 많은 인기가 있었구요. 수요가 많은 사이즈들은 금방 매진되기도 해서 한편으로는 좀 무서웠습니다 ㅎㅎ
아무튼 이번 펜쇼에서 유네엘님 테이블에 방문과 응원을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실 나무반지 펜레스트 출품은 이미 작년부터 시작된 프로젝트였지만... 늘 그렇듯 신상을 새로 제작하고 발표할 때마다 고민과 걱정은 계속 생기기 마련입니다.
아무래도 새로운 색상의 목재로 제작하다보니 테이블 방문자분들의 취향을 만족시켜드릴 수 있을지, 착용감은 괜찮을지 등등 고민의 연속이었죠.
게다가 이번엔 일정이 너무 바빠 제작시간도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수량을 준비하지 못했고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가장 아쉽게 느껴지네요.
그럼에도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관심 덕분에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잘 마무리가 되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이번에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더더욱 감사드리고 싶네요.
차후 가을 펜쇼에서는 더 많은 양의 반지, 그리고 많은 분들께서 바라시던 내년 신상의 시제품을 준비해 출품 및 전시할 예정에 있사오니, 앞으로도 유네엘님 테이블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덤으로 이번 펜쇼에서도 뜻깊은 선물을 받았는데요.
명찰 윗쪽에 달아 장식해봤는데 덕분에 아주 화사해졌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매우 훌륭한 아이디어라고 생각이 들어요 ㅎㅎ
이 외에도 여러 선물들을 받았는데, 사정상 올리지 못하는 점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그렇지만 받은 선물들은 모두 기억하고 있습니다. 매번 펜쇼마다 받아가는게 많은만큼 감사히 생각하고 있어요 :)
다음에 있을 펜쇼때까지도 모두 건강히 지내시길 바라며, 저는 가을에도 유네엘님과 재미난 것을 준비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엿장수님~! 선물 기쁘게 받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ㅎㅎ 잎사귀 사이에 끼우는 느낌으로 만들어봤는데 이렇게 거는 것도 좋네요! 이번에 데려온 소나무 반지도 촉감이 좋아서 계속 만질만질 하고 있어요. 사진 열심히 찍었으니 곧 후기 올릴게요~! ( ◡‿◡)
상록의정님! 이번에도 제 테이블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상 반지도 만족해주신 듯 하니 다행이네요. 특히 깜찍한 선물까지 준비해주셔서 많이 감동했어요! 솔직히 생각 못했는걸요 ㅎㅎㅎ
원래 회장 안에서는 상록님 말씀대로 잎사귀 사이에 끼우고 다녔는데, 다른 방법도 생각이 나길래 이리저리 껴보고 있었어요. 볼수록 정감이 가는 푸른색 새싹이라 아주 마음에 듭니다! 게다가 후기도 올려주신다니 너무나도 기쁘고 기대가 되네요 :D
올해에도 재미있는 펜생활 보내시길 바라며, 다음 펜쇼에선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 v '
@반Z의제왕 엿장수 펜쇼 때마다 엿장수님의 반지를 하나씩 모아가는 재미가 쏠쏠해요 ㅎㅎ 호두나무도 매트한 결도 좋아해서 원톤 반지를 선호했었는데, 취향을 뚫을만큼 신상 반지 너무 예쁘게 잘 만드신 것 같아요 😉 잘 써주셔서 아주아주 뿌듯하고, 스티커 모아두신 것도 넘 감사해요!
널뛰는 날씨 조심하시고, 다음 펜쇼때 또 뵈어요! :>
@상록의정 상록님께서 매번 응원해주시고 반지를 데려가시니 제작자는 기쁘고 큰 힘을 얻어갑니닷!! 이번 신상 만드는 중에도 고민을 꽤나 했는데 마음에 든다고 하시니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ㅎㅎㅎㅎ
물론 스티커 붙여주신것도 잊지않고 전부 모으고 있어요. 덕분에 명찰이 멋지게 변신하는 중입니다. 저도 넘 감사히 생각하고 있어요 :)
다음 가을펜쇼에도 더 나아진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요즘 일교차가 엄청난데 모쪼록 건강히 지내시길 바래요! ' V '
가을에는 더 많이 제작하셔야 합니다. 우리집 애들도 제꺼 반지 탐내고 있습니다.ㅎㅎㅎ
설렘에집중님 안녕하세요! :D
네 물론입니다~! 저 역시 적은 수량밖에 준비하지 못했어서 너무나 아쉬웠어요. ㅠㅜ
다음 가을 펜쇼에는 더욱 넉넉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관심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가을에도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