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7일
진주 남강변 트래킹
나혼자
아침에 이불 속에서 한없이 밍그적거렸지만,
결국은 일어나 밖을 나선다.
숙소 뒷문으로 나와 골목길 걷는다.
저 계단을 밟고 올라서면...
진주 남강둑에 올라선다.
상쾌한 아침.
진주성 클로즈업.
다리 밑을 지나서...
진주교였군.
진주성 성문이 보인다.
진주성. 별도로 기록한다.
그리고 국립 진주박물관이 있다.
진주성 안쪽을 걷고 있다.
진주성 서장대
성밖으로 보이는 진주 시내
성밖으로 나와
둔치
남강은 말없이 흐른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서에서 동으로 흐르는 강.
물론 동해로 흐르는 짧은 강도 있지만...
더구나 북으로 치우쳐 올라가다가 낙동강에 합류한다.
천수교 다리를 건너는 중.
강건너 바라본 진주성.
트래킹 시설 같아 보인다.
둔치에는 아침 운동하는 사람들.
강건너 진주성 성곽
저기가 그 유명한...
논개가 왜장과 함께 물에 빠져 죽었다는 곳
곧은 절개가 세삼 느껴지는 기운...
이 진주교 다리를 건너
숙소로 돌아가는 길...
가로수는 우리 지방에서 볼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카페 게시글
건강 트래킹
260517 진주 남강변 트래킹
날마다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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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9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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