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맥 후원회원님들께
일맥후원회원 모든 분들!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2022년 새해 첫번째로 맞이하는 주일 아침에 일맥 후원회원 모든 분께 문안 인사드립니다.
손가락이 아프다는 핑계 아닌 핑계로 인사를 여쭙지 못한지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오래 참아주신
우리 일맥 후원회원님 모든 분들께 일일이 찾아뵙지 못하지만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한 분, 한 분께 전합니다.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
손가락이 불편하니 한참동안 컴퓨터를 멀리해서인지 문서 작성하는 방식조차 너무 달라져서 어리둥절 하네요.
오랜 시간을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지 못한 시간을 지내면서 힘겨운 싸움을 하고 계신데, 한겨울
매서운 동장군까지 찾아와서 바람불고, 눈 내리는 춥고 힘겨운 겨울 날씨이지만 우리 일맥 후원회원님들!
부디 가정과 사업체와 사역 위에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동행하심과 역사하심으로 일마다, 때마다 돕는 은혜가
함께 해 주시기를,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시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작년 한 해는 참으로 어려운 일들이 많았던 시기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면식도 없는 저희들에게
어려운 때나, 힘들 때나 한결같은 사랑으로 돕는 천사 역할을 감당해 주신 사랑에 위로 하나님께는 영광과
찬양드리고 일맥 후원회원분들 한 분, 한 분께는 다시 한 번 너무나 감사했던 마음을 전합니다.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에 하나님 주시는 복 많이 받으시는 새해가 되시길 바라며
또한 모든 우리 일맥 후원회원 여러분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컴퓨터 방식이 너무나 달라져서 +예수가좋다오 운영하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카페지기 일맥 목사가 지치지 않도록, 은혜 가운데 복음의 증인 역할을 바로 감당하는 운영진들이 되도록,
나이가 들어가니 자주 아픈 저희들이 건강하게 주님 부르시는 날까지 사명을 다 하도록 생각이 날 때마다
기도해 주세요. 새해 주님 주시는 은혜로 모든 일맥 후원회원님들 모두가 행복한 시간들이 될 수 있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하며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
2022년 1월 2일 주일 아침에 일맥 & 별이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