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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여행기,가고픈 여행지 내 고향 청도를 아십니까? 1편
딱정벌레 추천 0 조회 174 12.01.10 15:19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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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1.10 15:51

    첫댓글 사진과함께 딱정님글을 읽어 내리자니 그동안 메말라 건조해있던 마음이 촉촉하며 풍요로워지네요~
    2편,3편을 빨리 읽어 보고픈마음에 서둘러 다음페이지로~^0^

  • 작성자 12.01.11 13:28

    아 갑장 요명님 오랫만입니다.
    동시대를 살아오며 같이 겪어 봤슴직한 이야긴걸요.^^

  • 12.01.11 09:40

    어머니, 여동생과 함께 한 고향 청도 여행, 그야말로 감회가 깊으셨겠네요. 몇년 전 딱정벌레님과 부산 함께 가다 잠시 들렀던 곳, 청도의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가창저수지, 비슬산 등 제가 업무로 대구에 2년 정도 있을 때 자주 가던 지명이 나오니 반가운 마음.ㅎㅎ 모쪼록 어머니 그리고 누이동생의 건강이 조속히 회복되길 빕니다. 마치 저도 함께 여행을 떠난듯 가슴이 따듯해지네요.므흣

  • 작성자 12.01.11 13:33

    대구에 근무하셨다니 청도가 낯설지 않을 겁니다.
    글구 몇 년 전 함께 한 여행길에 스쳐 갔지요.ㅎㅎ 그때의 기억이 새롭습니다.
    어머니 여동생과 고향을 다녀오며 어릴적 추억담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12.01.11 20:38

    아직 상업성에 물들지 않은 내 고향 청도!
    고향 분을 만나니 많이 반갑습니다.
    저는 청도군 청도읍 음지동(한재)이 고향이지요.
    각남은 저의 작은 집이 있는 곳이기도 하고...
    저의 오빠들은 중고등 학교를 청도 중학교와 모계 고등학교를 나왔지요.
    저는 경남과 부산쪽으로 가게 되었지만..

    딱정벌레 어머님께서 홍시 드시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저도 저렇게 홍시를 많이 먹었지요.
    이번 가을에도 친정에 가서 몇 일 묵으면서 아침마다 홍시를 따 먹었습니다.
    싸아한 가을 아침에 먹는 홍시 맛은 정말 꿀맛입니다.
    청도 반시는 오직 청도에서만 서식이 가능하다고 하지요.
    청도 반시의 씨를 다른 곳에 심으면 씨가 생긴다고 하니.

  • 작성자 12.01.12 13:29

    객지에서 청도 분 만나기 쉽지 않은데 그린님과는 사오모에서 뵙고 동향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참 반가웠답니다.
    지명도 학교 이름도 익숙하네요.
    말씀처럼 씨없는 청도 반시는 오직 청도에서만 생산되지요.

  • 12.01.13 10:26

    물감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운 색채가 곳곳에서 묻어나는군요.
    참 아름다워요!
    연로하신 어머님과 여동생과의 청도 여행 다음 편 보러가야지! ㅎㅎ

  • 작성자 12.01.16 17:46

    연중 가장 아름다울 때 다녀 왔습니다. 그야말로 색채의 향연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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