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 생각하고 말할 땐 늘 신중하라 말 많으면 허물이 많아지고 말 적으면 바보라도 지혜롭다 . 남을 험담하면 자신의 인격을 드러내는 것이고 옆의 듣는 사람은 참고 들을 뿐이다 . 자칫 남의 눈의 티끌은 보면서 자기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는 격 말은 오가지만 대화속의 꽃이 필수도 쓴 뿌리가 될 수도 있다 . 작금의 시간 속에 말 달리듯 말하면 자신의 허물만 드러내게 된다 . 남을 축복하면 내가 축복받고 저주하면 역시 자기에게 돌아온다 . 누워 침 뱉으면 어떻게 되는지 잘 알면서도 입을 떠난 말이 어떻게 돌아올지는 생각 못하는 바보가 있다 . 경청 보다 좋은 말은 없고 수다 보다 나쁜 말은 없다 . 입으로 말을 전하지 말고 가슴으로 마음을 전하라 . 미담은 덕담이고 험담은 악담이다. 담 談 이라고 다 좋은 말이 아니다 . 비난과 험담은 세 사람을 잃게 만든다. 자신과 듣는 사람 그리고 비난 받는 사람이다 . 어리석은 이는 남을 비방하고 헐뜯지만 지혜로운 자는 그 말을 듣고 자신을 돌아보고 성찰한다 . 남을 비방하면 평생 빈축을 사게 되고 반면 남을 칭찬하고 세워주면 미덕이 되어 축복의 통로가 된다 . 자신의 입으로 관용의 등불을 밝혀주면 관계가 소통되고 회복되며 마음의 등불을 켜주게 된다 . 혀끝으로 내뱉는 말은 아첨이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은 칭찬이다 . 잘못된 논리로 사람을 설득시키려 들지 마라 . 지나고 나면 남는 것은 적개심뿐이다 . 마음 밭이 옥토인 사람은 밝고 맑고 깨끗하고 튼실한 말씨를 뿌린다.. ㅡㅡ작가 미상ㅡㅡ
카페 게시글
◐―――잔나비동우회
생각해보고 신중하게...
행복한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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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8
26.06.07 08:3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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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말은 마음의 거울이라는 말을 다시금 실감하게 하는 깊이 있는 글 이네요. 남을 비방하기 전에 내 눈의 들보를 먼저 보고, 입이 아닌 가슴으로 마음을 전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내 언어의 온도는 몇 도쯤 되는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귀한 글 과 함께 주일아침을 맞이합니다~
감사합니다~
복된날 즐거움이 가득 넘쳐 났을거라 생각행용.
모든면에서 적절한 온도는 최고라 생각해봅니다...^~^
당연한 말씀입니다 행복의 90%는 건강이래잖아요
어제 의학프로그램 하나 보았는데 안면이 비틀어져서 입이 왼쪽빰에 있는 기형의 처녀를 보았습니다
자기 갈비뼈로 얼굴이식수술울 받았어도 큰효과를 못본 모양...그럼에도 불구하고 밝고 긍정적인 태도를 보고 감동받았습니다
현명하고 지혜로운 현실 대처에 탁월한 긍정의 처녀 주인공에게 박수을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