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에 상응하는 말은 납땜입니다. 동작적인 요소입니다. 용접은 2개 또는 여러 개의 금속을 국부적으로 용융 접착시키는 방법이구요 / 납땜은 납땜 인두를 약 300도시로 달군다음 용제(염화아연이나 염산등)에 잠깐 담가 끝을 깨끗이 하고 땜납을 녹여 접합부에 문지르면 땜납이 틈새로 녹아들어가 굳어서접합되는거랍니다
여기서 사용되는 launch의 의미는 신차종에 적합한 부품들의 새로이 개발 혹은 엔지니어링에 착수하는 경우를 의미할 겁니다. 여기서 완성차업체가 T업제라는 전제하에 말입니다. 아울러 2.번의 경우는 주단 100개이상을 선적하라는 의미이고 1.번의 delivery location은 globla기업들이 동일한 부품을 여러 국가/지역에서
첫댓글 soldering: 용접은 welding이고, 자동차용어사전에 [땜납...]이렇게 나오네요. 땜납이라는 단어가 좀 생소한데요??
용접에 상응하는 말은 납땜입니다. 동작적인 요소입니다. 용접은 2개 또는 여러 개의 금속을 국부적으로 용융 접착시키는 방법이구요 / 납땜은 납땜 인두를 약 300도시로 달군다음 용제(염화아연이나 염산등)에 잠깐 담가 끝을 깨끗이 하고 땜납을 녹여 접합부에 문지르면 땜납이 틈새로 녹아들어가 굳어서접합되는거랍니다
영어는 같은데요 동작은 납땜(soldering)이구요/ 녹아 접합되는 걸 땜납(solder or soldering) 이라고 해요..
3번 출시가 맞고요 / 4번 포뮬러 경기라든지 여하튼 레이싱용 경주로를 그냥 서킷(circuit)이라고 하던데요.. 대충 감잡으면.. 서킷 라이더는 아마도 서킷 레이서 로 보여집니다/ 그 외에 물류쪽은 제 한계 밖이라.. ^_^
서문연님 감사합니다! 방금 올린 다른 질문도 좀 봐주세요. 1500단어도 안 되는데 이렇게 질문이 많네요.
여기서 사용되는 launch의 의미는 신차종에 적합한 부품들의 새로이 개발 혹은 엔지니어링에 착수하는 경우를 의미할 겁니다. 여기서 완성차업체가 T업제라는 전제하에 말입니다. 아울러 2.번의 경우는 주단 100개이상을 선적하라는 의미이고 1.번의 delivery location은 globla기업들이 동일한 부품을 여러 국가/지역에서
delivery는 납품 로케이션 정도로 하면 될 것 같고요, shipment는 고객이 order placement와 같은 의미로 봐야할 것 같아요. '선적'은 컨테이너에 실어서 보내는 구체적인 행위를 말하지 않나요? 100건 이상 출하, 이렇게 하면 안 되려나요?
delivery place [인도 장소]라고 하거든요. 대개 납품 보다는 물건의 송장을 넘겨주게 되는 장소를 의미하는 것 같아요. shipments 선적이긴 하지만 [선적을 통한 발송]으로 보여집니다. [발송]이라고 해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세계 지도가 나오고요, 그 지도에 deliver하는 location이 47곳이 표시되어 있어요. 그 지도 제목이 ship-to locations고요. 그래서 납품 로케이션이라고 했어요. 좀 이상한데 '인도'는 너무 구체적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