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초기때 열차 중저항(?)열차 2호선 열차는 출발시 소리가 안 들리는데, 3호선 GEC(?)차량과 한국철도열차 도시철도공사열차는 출발할때 소리가 나는데요.
소리가 나고 안나는 이유와 소리가 다른 차이점을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2호선 신설동<->성수 4량열차와, 신도림<->까치산 6량열차(제작년도1980) 아직 폐기 안되었는지요?
흔들거리고, 정차할때 소리가 나는 열차요, 좀 불안 했었습니다만, 나중에 사진이라도 찍어보면 어떨까 해서요..
첫댓글 2호선 지선은 아직 폐차되지 않았습니다... (구동음을 자세히 들으면 101계 같기도 하고...)
그것은 제어방식이 저항이냐 VVVF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구동음은 저항차가 소리가 작기때문에 확실히 조용하죠. 5호선차가 아주 구동음이 시끄럽기로 유명한데 그것은 5호선차에 사용하는 모터가 원래 지상에서 달리는 열차용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원래 5호선이 지상으로 달릴계획이었나요?
그게 아니고... 주문과정에서의 착오 아니면 기술개발이 안 됐다 둘 중 하나입니다.
저는 솨~하는 6호선 구동음이 정말로 좋던데요..단순히 에에에엥 하면서 올라갔다가 낮은 곳에서 다시 올라가는(?) 7호선도 좋고..
구동음만으로 따지자면 6호선이 제일 좋죠. 7호선은 집 근처에 있다고는 하나 승강장도 단조롭고(7호선 42개역 중 섬식이 5개, 2폼3선식 3개) 6호선은 섬식이 많아 꽤 좋죠.